만약 니가 누군가와 싸우다가 싸우던 사람을 죽인거지 그리고 너는 잡히기 싫어서 시체를 어떻게든 처리하려고 해 어떤 방법으로 그걸 처리해야될까 예전에 비슷한 스레를 본 거 같은데 그 스레를 못 찾아서 내가 만들어봄

내가 생각한 방법은 이거임

경찰에 oo산 어딘가에 시체가 묻혀있다고 거짓신고를 하는거지 그럼 경찰은 가서 시체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땅을 팔거고 경찰이 허위신고로 판명하고 철수하면 이제 거기에 가서 시체를 묻는거지 이미 한번 판데니까 확인을 안할거 아니야?

이거 이미 어떤 짤로 있지 않았냐?

아니면 다른것도 생각해봤음

>>5 나도 니가 생각하는 그짤을 예전에 봤는데 못찾겠더라구

>>4 여기에 추가하자면 한 번 이미 팠던 땅이라 흙이 부드러워져있어서 더 쉽게 팔 수 있다고도 써있었음

>>8 오 맞아 2ch에서 써진 스레는 찾았는데 내가 본 짤은 못 찾겠더라고

바다에 버리는게 젤 낫지않어? 땅은 넘 잘 걸릭거가타..

근데 시체하면 콘크리트에 넣어서 처리하는 게 가장 좋을 듯...

나같으면 최대한 조각조각 자른다음에 진공팩에 소분해서 냉동실 깊숙한 안쪽에 숨겨두고 매일 조금씩 버릴듯.음식물쓰레기에 섞거나 변기에 내리거나?

시체를 처리하는 방법보단 사람을 죽이고 의심을 안받는게 중요한거지 인류가 소랑 돼지를 먹어온 세월이 몇년인데 겨우 사람하나 깔끔하게 처리하는건 쉽지

한국의 경우 국민 대부분의 지문을 가지고 있어서 조금이라도 의심이 되는 상황이 생기면 그냥 게임 오버일 듯, 땅에 묻으려면 못해도 2~3M의 땅을 파서 묻어야 하고 불에 태우는 것도 상상이상의 온도에서 태워야 된다고 들었어. 자르는 것도 진짜 안 잘린다고 하는데 만약 내가 정육점을 운영하고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질 것 같아. 내가 만약 정육점 직원이라면 해체를 하고 삶을 것 같은데? 잡내를 제거해서 삶고 뼈와 살을 바르는 거야. 기왕이면 살은 썩게 놔두고 뼈는 분쇄해서 버릴 것 같아. 새벽에 근처 가게의 음식물 쓰레기통에 넣는 식으로 말이야, 내 가게의 음식물 쓰레기 통에도 넣겠지만 말이야. 생각보다 시체는 썩은내가 심해서 아예 얼리거나 썩은내가 최대한 나지 않게 보관을 하면 괜찮다고 생각해. 오히려 가능하다면 다른 사람의 무덤을 파서 해당 시체를 바꿔서 묻어버리고 싶네. 가능하다면 말이야! 일반적으로 어떤 집은 그 집안에서 쓰는 무덤이 있는데 그런 곳은 딱히 관리인이 없고 이미 흉가가 많은 지역일 가능성이 있어. 그러니 그런 곳을 찾아서 묻어버릴 것 같아. 아니면 솔직히 콘크리트를 넣어서 빠트리는 방법이 쉽기는 할 것 같고.

난 잘라서 콘크리트에 넣을거임 콘크리트도 겁나 크게 만들어서... 그리고 강에다 버려야지

근데 이글 보니까 그 말 생각난다 땅을 깊숙이 파고 그 끝에는 사람을 묻고 흙을 덮은 다음에 그 위에 강아지 사체를 둔다는 거 그러면 그쪽을 파도 그냥 강아지 사체가 나올테니까

>>16>>17을 같이 하면 되는건가

>>12 위험부담이 너무 큰 거 아니야? 그 많은 조각들 중에 한 조각이라도 발견되는 순간 끝장인건데?

근데 변기에 내려도..하수처리장에서 발견될 가능성이 있어

그 니네 고유정 사건 알지 그사람도 남편 시체 갈아서 버리고 했는데도 다 발견됐자너....세상에 완전범죄는 없는 듯 요즘 수사기술이 너무 발전해서

걍 바다 한가운데 버리면 어케 찾겟어ㅠ..

>>22 시신은 못찾아도 알리바이로 역추적 들어가서 잡힌 케이스 많지않아?

>>22 그건 바다 한 가운데까지 운송하는 게 문제지.

시체 처리부터 생각하기 보다는 사람을 어떻게 시체로 만드느냐가 중요한게 아닐까 ㅋㅋㅋ 한국에선 cctv 가 널려있어서 실종신고 받곤 바로 추척당할수도 있을것 같은데

옛날에는 CCTV가 강가 근처에 없어서 토막내고 콘크리트에 감싼 뒤 자주 강에 수장했다 하더라구 ...

선착장에 전부 cctv있음/ 배마다 gps달려서 출항하면 시각 위치 경로까지 전부 해경에 보고됨 (이상 집에 어선있는사람)

>>4 경찰에 신고하는순간 니가 제일 유력한 용의자임.. 경찰이 시체가 거기 묻혀있다고 판단한 근거가 뭐냐고 너 불러다가 조사하면 뭐 정신병있는척이라도 할거임ㅋㅋ?

일단 어디 여행가서 DIY 할 계획이 있는 것처럼 트렁크랑 톱이랑 목판이랑 대형 봉지를 사. 그 뒤 톱으로 상하체를 어떻게든 분리 -> 봉지에 넣고 트렁크에 나눠 담음 (톱 & 현장은 과탄산수소 등을 이용해 최대한 핏자국 없애기). 이후에는 사람 거의 없는 시골이든 사찰이든 ㄱㄱ, 거기서 실제로 DIY도 하고, 심야 시간대에 몰래 빠져나와서 트렁크 속 시신도 유기하고 오면 되지 않을까

>>29 인적드문곳에 있는 공중전화가서 전화하는거지 너무 허술한가

>>31 앗 요즘도 공중전화 되는데 있나? ㅋㅋㅋ 오랜만이다..어릴때 동전넣고 친구집 전화하고.. 요즘 시국에는 다들 마스크쓰고다니니까 어쩌면...될지도..?

불태우면 뼈는 안타?

>>33 안타지 살만 타고 뼈는 안탐

옹 .. 그럼 살은 태우고 뼈는 바삭바삭 갈아서 훨훨 ㅏㅡ날ㄹ려보내믄 안대나?

그것도 있던데 땅에 묻고 위에 멸종위기식물 심는거

나같으면 내 가족에게 땅살 돈을 주며 항아리에 담겨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그냥 묻어드리자고 설득할거야. 기왕이면 산속에 아주 외진곳에 봉분을 2개 만들고 봉분 아래 내가 죽인 시체들을 넣을래. 몇개든 말야. 할머니 할아버지도 넣어드리고.. 내가 어찌하다 잡힌다고해도 할머니 할아버지 묘비까진 파진않을거아냐. 어차피 내 명의도 아니니까 괜찮을거같아.

나라면 조각으로 여러개로토막쳐서 피 제거하고 분쇄기에 간다음에 납골당에 뼈 항아리하나 골라서 그 가루를같이 섞어놓을거임

아니면 여러장으로 고깃덩이처럼 만들어놓고 그걸 다 구워 그담에 음식물쓰레기랑같이 모아서 음쓰버리는데 넣는거임 그게 고긴줄알지 사람이라고 누가생각이나하겠음 그러고 뼈는 똑같이 납골당항아리에

먹는게 제일 편하지않나? 들킬 위험이 큰 부위는 내가 먹고 주변 마트 가서 고기를 많이 사온다음 들킬 위험이 적은 부위랑 서로 섞어서 조리한다음 손님 초대해서 먹이고 펴는 여러번 삶아서 으깨서 버리면... 두개골 같은건 적당히 가공해서 장식으로 두면 괜찮을듯

여기 왜케 소름돋지 왠지모르게 무섭네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시체 처리가 어렵다기보다 알리바이랑 cctv 처리하는게 더 어렵지 않음?

>>42 하긴...처리가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조용히 족치느냐가 문제구만...

니네 이거 까딱하면 범죄모의로 다 조사받으러 들어간다 말좀가려서하셈

>>44 살인죄는 범죄모의만을 따로 떼서 처벌하지 않고 다만 예비죄의 대상이 됨. 형법상 '예비'는 범죄예비의 고의로, 특정 범죄실현을 목적으로 하여, 외부적 준비행위가 있고, 실행의 착수에 이르지 않을 것을 요건으로 함. 따라서 살인예비죄가 성립하려면, '살인죄를 범할 목적'과 '살인의 준비에 대한 분명한 고의'가 있어야하고, 단순히 범행의사 또는 계획으로 그치는게 아니라 "객관적으로 보아 살인죄의 실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외적 행위"를 필요로 함. 이 스레의 스레주와 레더들에게 살인 또는 사체유기를 범할 목적이 있는가? (X) 이 스레의 스레주와 레더들이 특정 대상, 날짜, 계획에 대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공모를 하여 살인예비의 고의를 보였는가? (X) 이 스레의 스레주와 레더들이 상호 범죄행위의 분담(살해도구 준비, 사체유기 장소 탐색 등)을 맡아 외부적 준비행위를 하였는가? (X)

투인치에서 동일내용으로 사람들이 썼던거 생각난다 그건 ㄹㅇ 수위 높아서 소름 돋았는데

나는 일단 지문을 다 자르거나 손 자체를 없애거나 하고 그 시체를 땅에 묻은후에 그 위에 천연기념물 식물을 심을고 같아 천연기념물이 묻혀진 땅은 파는게 불가능하고 그 식물이 시체를 밑거름으로 잘 자랄거 아니야 그리고 냄새도 잘 안날거고 특히 아프리카 같은 지형에서는 시체식물 같은 특이한 냄새가 나는 식물을 심는다면 오히려 더 감쪽같이 속일 수 있을거 같아

시신을 욕조에 놓고 피를 빼고나서 톱 칼 가위 토치를 준비해 토치를 이용해서 지문과 머리카락 등 태워 태울때 냄세가 날테니 에어컨과 환풍기 공기청정기를 모두 가동시켜 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토막을 내는거야 토막을 내고 배낭가방에 3/2는 시신을 채우고 여행용품으로 채워놔 섬이나 어디든 여행가서 산악이나 하면서 인적이 없을때 버려두면 들짐승이 와서 먹지 않을까 욕조에 고인 피는 물과 5/5 비율로 희석해서 조금씩 버리거나 변기에 채우는거지

ㅈㄴ 무섭네 밥먹고있는데 속이 안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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