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7)
2.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2)
3.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4.귀접 당했는데 (4)
5.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6.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7.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49)
8.소원 들어줄게 (580)
9.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0.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1.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4)
12.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3.P (2)
14.신병 (8)
15.너네 신천지 알아? (49)
16.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3)
17.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8)
18.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15)
19.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5)
20.방울, 부채 흔들어본 썰 (5)
ㅈㄱㄴ
스레딕 오랜만에 온 겸 점사 연습할 겸 해서 간단하게 봐줄게
보고 느껴지는 거 전해줄 수도 있는데 간단하게 질문같은 거 남겨주면 좋을듯
아직 서투르고... 추상적이라서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재미로 보러 와
+외출중일때여도 보고 싶다면 봐줄 수 있지만 무구가 없어서 정확도가 떨어져. 다 순차적으로 봐주고 있으니 기다려주라🫠
++신령님들 욕하지 말 것. 틀렸다면 신령님이 그릇된 게 아니라 내가 제대로 듣지 못한 거야
+++가끔 점사를 못 보게 하시는 경우가 있어. 이유는 모르겠음 (이유도 알려주시지 않기도 하고, 내가 가는 길 특성 상 집요하게 여쭤보지도 못해) 이 경우도 이해 좀 해주라🥹💦
1. 어릴때부터 타인이랑 인간관계를 맺는거에 지장이 많고 대화를 잘 못해.. 정말 피치못할 상황이라 꼭 대화를 해야 할 때도 생각이 머리 속에서 맴돌기만 하고 말로는 한 마디도 못하거나 너무 위축된 나머지 실제로 생각한 거의 반절도 말을 못하는데 언제쯤이면 있는 그대로 시원하게 내뱉으면서 살 수 있을까ㅠ
2.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등이 많이 구부정해.. 어릴땐 이 정돈 아니었는데 등 교정에 좋다는건 다 해봐도 점점 더 굽어가는 것 같아ㅠㅠ 예쁜 옷을 봐도 등이 이래서 입을 수 없는게 태반이고 어깨나 등 부분을 시원하게 드러내고 다니는 옷차림은 꿈도 못 꾸거든.. 체형이 이러니까 다이어트도 잘 안 되고.. 나도 남들처럼 쫙 펴고 살고싶은데 이게 펴질 가능성이 있을까? 내 등이 이런거엔 조상 영향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 말을 듣고나니 아예 안 펴지는걸까봐 조금 무서워서 물어봐..
3. 부모님한테 손 벌리고 사는 이 상황이 스스로도 너무 부끄럽고 못할 짓인 것 같은데 20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이력서를 넣어도 그 흔한 알바조차 나를 써주겠다고 하는 곳이 없어.. 잠시 친척 어른을 도와서 식당 일을 했었고 잠시 타로도 했었는데 그마저 안 풀려서 지금은 스스로 버는 돈이 전무한 상황이야. 뭘 하나 내가 가야하는 길이 아닌 것 같고.. 나는 언제쯤이면 일할 수 있을까..? 집에 보탤 만큼 큰 돈이 아니더라도 내 스스로 쓸 용돈 쯤은 벌고싶은데 앞으로도 불가능할까?
질문이 길어서 미안해.
변변한 복채도 없는데 이렇게 많이 묻는다는게 염치 없다는 것도 알지만 너무 절실한 마음에 남겨봐.. 신명에서 봐 주신다면 감사한 거고 만약 안 봐주신다고 하면 어쩔 수 없지.
좋은 일 해줘서 고맙고 레주의 앞날도 순탄하길 바라🙏
나 대학 합격운 어떤지 봐주라!! 이번 수능 만족스럽게 볼 것 같아??
그리고 지금 만나는 사람이랑 오래 만날까..??
1. 내가 지금 짝사랑하는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하는 지 궁금해
2. 그 사람과 내가 사귈 수 있을지, 만약 그렇다면 잘 사귈 수 있는지가 궁금해
답변 기다릴게 읽어줘서 고마워!
1. 이쪽길로 너무 가고싶고 하고싶고 잘하고 싶은데, 생각보다 잘 안되네요.. 그렇다고 제가 잘하는지도 모르겠고, 너무 게으르고 포기할까? 생각이 들면 또 매력을 느껴 포기를 하고싶지 않아서 또 하게 되다가 또, 어느순간 갈팡질팡하게 되는 제가 이 길로 너무 가고싶은데 가도 될까요?
( 가고싶은 길이 웹툰이에요..👉👈)
2. 올해안으로 제가 들어가고 싶어하는 웹툰 회사가 있는데, 만약 그곳에 취업하게 된다면 제가 잘 적응하고 제가 만족 하나요?
3. 만약 들어가고 싶은 웹툰회사를 못 들어가게 된다면, 올해 안으로 다른회사에 들어 갈 수 있을까요?
4. 웹툰회사쪽도 아니라면 웹툰어시로 프리랜서로 일을 구해야할까요?
5. 만약 웹툰쪽이 아니라면 진로를 어떤걸로 돈을 버는게 좋을까요?
(구체적이면 좋아요..)
6. 제가 너무 하고 싶은 일도 많고 한가지를 잘 끝내지 못하고 너무 갈대 같은 성향이 있는편인데, 최근에 소설쪽으로 너무 매력을 느껴서 또 흔들리지만 결국에는 웹툰으로 가고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갈대처럼 안 흔들리고한가지 길만 보는 방법이 있을까요?
너무 질문이 너무 많죠..? 미리 너무 죄송합니다ㅠㅠㅠ
혹시 답하기 힘드시면 넘어가셔도 됩니다..! 그냥 요즘 진로문제와 돈문제 때문에 너무 힘들고 갈피를 못잡아서 지푸라기라도 잡아보고자 글 남겨보네요..!
여기 있으신 분들과 글쓴이와 글쓴이 신령님 모두 좋은일만 가득한 일과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바랄게요!!!😊🍀💚
나는 중학생인데 공황이랑 불안장애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도 있고 그냥 내가 되게 쓸모없는 존재같고 죽고싶어 부모님이 고생해서 해외까지 내보내서 공부 시키고 있고 돈도 엄청 들었는데 공부 말고 하고싶은 일이 있어 내가 잘 집중할 수 있을지 부모님을 설득할 수 있을지도 고민이고.. 부모님이 좀 애들은 패면서 키워야 말을 듣는다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서 가족들이랑도 안 맞는거같고 하나 있는 동생만 엄마는 계속 감싸고 그냥 세상에 혼자 남겨진거같아 요새 너무 지쳐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다 좀 답답해
빡세다 빡세... 신제자길이 이렇게 빡셉니다...
내일부터 봐줄게!
1000스레 되기 전 다 봐줄 수 있으려나...?
살아있으니까 어쩔수없이 사는중인데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할까?
하고싶은것도 없고 살아숨쉬는거 자체가 민폐 그자체인데
안녕! 여기 처음와보는데 기대가져도될까ㅎㅎㅎ
1. 인터넷으로 만난 남자애가 있는데 혹시 얘랑 실제로 만나게될까..?ㅋㅎ 외국인이긴한데 한국이랑 가까워
2. 나 앞으로 성격좀 밝아지고 사회성 기를수있을까
3. 다이어트 성공하면 삶이 달라질까
나도 질문 몇개만 해도 될까?
일단 취업운!! 지금 원래 계획대로 되지않아서 시간만 보내는 중이다보니 ㅠㅠ 점점 의욕도 사라지고 하는 중인데... 혹시 지금 이 길이 내 길이 아닌데 내가 붙잡고 있는 걸까? 얼른 다른 방향을 찾아야 할지 궁금해 ㅠ
그리고 만약 다른 방향을 가야 한다면 지금 생각하고있는 몇가지 방향 중에 있는지, 어느 방향이 맞을지... 힌트라도 좀 부탁해 ㅠㅠ
고마워 ㅠㅜ
댓글이 너무 많이 달려서 힘들겠다 ....ㅠㅠ 천천히 와도 괜찮으니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남겨봐....!
1.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와의 미래가 어떨지 궁금해. 우리는 결혼 생각하고 있고 나는 되도록이면 결혼을 빨리 했으면 좋겠거든
2. 금전운이 궁금해 당장이 아니더라도 장기적으로 내가 돈 때문에 걱정하면서 살진 않았으면 좋겠어
어렸을 때부터 돈 때문에 항상 강박 같은 게 있었거든....ㅠㅠ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혹시 물어봐도 될까? 고마워!!
취업운이 궁금해! 취준을 제대로 해서 대학 나온 분야로 가는게 좋을지 다른 길로 가는게 좋을지...연애운도 볼 수 있으면 부탁할게ㅎㅎ
1. 빠르면 20대 후반이려나 안정된 느낌인지는 잘 모르겠다
빨리 하고 싶으면 그만큼 마음맞는 사람 빨리 만나 준비를 빨리 시작하는게 답
2. 레스주가 진지하게 임하면 못할게 없는데 아주 이상적인 직장이 당장 보이지는 않는다
사람에게 받는 상처에 유독 약한? 것처럼도 보여
어느 정도 타협하는 부분도 기르면 좋음
직감으로서는 없다고 떠오르는데 이 부분은 확신이 없다
요령이 없다는 느낌이네 충동적인 것도 조금 있으려나
요령+철저한 계획을 세워야 실력이 빨리 늘 걸로 보여!
1. 번역이랑은 약... 간 안 맞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성격인지 원하는 방향성? 느낌? 성취감과 다른 건지
2. 번역에만 매진하는 건 썩 좋은 선택이 아닐 수 있다 다만 취미로 두고 꾸준히 하는 건 좋아보여
1. 평범한 애
2. 당장은 없어보이는데 나중에는 달라질 수도 있어보인다
올해는 레스주에게 그닥 좋은 해가 아닌 것 같아보여 누굴 만나도 금방 헤어질 것처럼 보이네
언제인지는 불확실하나 우선 올해는 좋지 않음!
1. 그냥... 저냥 간다? 아주 오래도 아니고 아주 짧게도 아니고
2. 적기라면 여름~가을쯤? 내년에 취직할 수 있을 것 같아
3. 그 공모전에서 높게 입상할 걸로 보이지는 않는데 (공모전 자체 쪽에서 뭔가 있는듯 문체의 성향이 심사위원들 기준에 안 맞는다던가?) 우선 글을 더 많이 쓰고 투고는 나중에 해보는 편이 좋다
당장은 글의 호흡이라던가가 불안정한 부분이 있어보이네
교대 미대로 가는 건 당장은 어려워보인다...
어느 대학교의 그림 관련 학과라면 갈 수 있을 걸로 보여!
1. 신령님들 기준에서는 결혼 준비 기한이 너무 짧다고 하시는 것도 같다 드는 돈 때문이려나
결혼식도 중요하지만 그 이후의 삶도 길게 잡아서 준비할 것
2. ㅋㅎ너무 오래 지났지...... 대신 재물신들께 여쭤봤어 사업길은 평탄해보이네
남자가 한 눈 잘 파는 타입... 헤프다?
만나는 걸 추천하지는 않어
몇달 뒤? 지금도 벗으라면 벗어도 괜찮을 걸로 보이는데
마스크를 끼고 다녀야 하는 이유가 특별히 있을까?
1. 입시? 진로 취업? 스트레스인가? 성장하면서 겪을 수밖에 없는 스트레스라 자연히 왔다가 자연히 갈 거야
2. 실패는 아니다 대성까지 가느냐고 묻는다면 그럴 가능성은 낮지만 안정은 있어보여
인연이 보이긴 한다
인연이 맞는데 좋은 사람이 아닌 것 같다니 애매하네
1-2. 따로 이뤄지지는 않는 걸로 보인다 뭔가 떨떠름해하시는 것 같은데 이유가 있으려나...?
3. 지금은 그 남자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보여
1. 은연중에 연을 보는 곳이라 정직원 계약이 아마 어려울 걸로도 보인다 붙어도 레스주가 힘들어할 수 있어
2. 감정 조절? 발언에 관한 것만 조심한다면
3. 금전운은 1번 쪽이 더 안정적인데 (굳이 그 직종이 아니더라도) 레스주가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 거고, 2번을 레스주가 선택하면 조금 도박? 느낌이다 불안정한데 잘될수도 있고 아예 안 될 수도 있어
1. 이어나가도 된다
2. 아주 좋은 인연은 아니다 인품의 문제라기보단 서로의 성향 차이에 가까운 것 같네 다투게 된다면 고집은 버리는 편이 좋은데 너무 다 져주기만 하는 것도 안 돼
사람운이... 확실하게 없다
레스주가 그런 걸 못 내치니까 이용하려는 사람들도 더 생겨나는 것이고
평안해지고 싶다면 스트레스를 받거나 다투게 되는 일이 있더라도 끊어내는 편이 좋아
우선은 계속하고 여유가 있을 때 다른 직종을 찾아봐야 레스주가 덜 힘들 걸로도 보인다
무료점사라서 그렇게 적극적으로 알아봐주시는게 없어서... 조심스레 물어봐 어머니랑 무슨 다툼이라던가 문제가 있었어?
사업이라는게 운 좋게, 아니면 조상들이 많이 도와서 대성하는 경우도 있지만 레스주의 경우에는 혼자 도전하기보단 같이 도와줄 동료가 필요해보인다
운이 불안정하니 많은 준비가 필요해보여
좋은 사람이 아니다 누가 자기를 좋아한다는 사실이 좋은 것처럼도 보여
이루어지려면 이루어질 수 있는데 ^의 생각이 기반이 되는 사람이라 네가 불합리하다고 생각해도 안 들어주거나, 들어주는 척 하면서도 뒤에서는 짜증을 낸다는 느낌이려나
나 짝남 생겼는데 약간 플러팅 다 받아주다가 쳐내는 ..? 느낌이야 ㅠ 나 진짜 얘랑 잘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질문 두개 될까..?
전문대 가려고 접수 6개 하려고 하는데 합격 할까?
올해 연애운도 궁금해! 주변에 사람도 몇 없고 사랑 맘껏 나누는 연애 하고 싶은데 올해는 될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요즘 좀 달라진 것 같아..나에 대한 호감이 없는걸까?나중에 어떻게 될지 봐줄 수 있어? 날 어떻게 바라보고 있어?
1. 내가 생각하는 그 모든 사람들과 편한 사이가 될 수 있을까
2. 올해 마지막 학교 성적 좋아질까ㅠㅜ
3. 나는 어떤 일을 해야 잘 될까
바라는게 너무 많았지 미안 ㅡㅠㅜ 그래도 두루뭉실 하게라도 가능하다면 꼭 부탁할게 고마워!!
복채로는 내가 좋아하는 노래 세가지 추천하고 갈게!!
haertbreaker anniversary - giveon
fly me to the moon - frank sinatra
prologue - 에스파
내가 가정사랑 부모님 반대로 지금 대학 원서를 한 군데밖에 몰래 넣었는데 합격할 수 있을까??그리고 부모님과 진짜 성인되면 연을 끊어야되나 고민중이아ㅜㅜ내가 소방관을 하고 싶은데 여자이거든 근데 반대가 좀 심해가지고 그리고 연애운도 좀 봐주라ㅜㅜ썸을 타거나 잘 될 것같으면 꼭 잘 안되더라고 ㅜ징크스처럼 진짜 내 연애운 어디갔어ㅜ
1. 이직하고 싶은데 이직하면 잘 해나갈 수 있을까?
2. 지금 남자친구랑 결혼할까? 언제 결혼 할까?
91.12.16일 여자
레쥬 힘들겠지만 나두 몇가지 물어보고 싶어 ㅠㅠ
1.내 연애운은 언제일까 언제 결혼할지도 궁금해
2.밀린 임금이 있는데 이걸 받을수 있을까? 못받은지 대략 7년정도?
아주 한번씩 전 사장님이 연락오는데 ㅠㅠ 마음은 99프로 포기하고 있지만 1% 희망을 가지는중 금액이 상당하거든 ㅠㅠ
3.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도 자금 사정이 좋치않아 여기 다니는게 좋을께 이직이 좋을까 아님 페업될때까지 기다렸다가 실업급여를 타먹는게 좋을까
현재 근무하는 사람들은 실업급여를 보고 있는것같긴 해

서둘러 등단하고 싶어... 자꾸 인생이 드라마 쓰는 쪽으로 흘러가는데, 나는 순문학이 좋거든.. 순문학으로 등단할 수 있을까? 하면 언제쯤이 가능할까 ㅠㅠ
할 수 있다
평범하게 좋아하는 사람 만나서 아주 좋지도 않고 아주 나쁘지도 않은 삶을 살 것 같다 (평탄한 느낌)
일? SNS? 어떻게 만나게 되는 건지는 잘 안 보여 애매하다
지금 좋아하는? 호감 있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아주 좋은 궁합은 아닌 것처럼 보여
더 좋은 인연이 있을 것 같다
어쩌다 한 번씩은
아직은 없는데 알고 지내는 사람중에 널 좋아하는 사람이 생길 수도 있다
1. 귀여워? 너를 많이 좋아하는 것 같다
2. 그 일과 연이 있는 것 같긴 한데 온전하다면 애매하네
나쁜 쪽이 아니라, 레스주가 될 수 있는 가짓수가 많다는 느낌
3. 30대쯤이려나
건강한 거... 많이 먹어
딱 떠오른 건 식습관 쪽이네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만나려면 만날 수 있다
그치만 추천하고 싶지는 않으
아쉽다 (상위권보단 중상~상? 사이에 걸친 느낌일까?)
갈 수 있을 것 같다
연애운은 끝이 안 좋은 경향이 보이네 사람을 만날 때 신중히 만나야 할 느낌
건강운은 괜찮은 것 같아!
아직은 아니다
너한테 입힌 상처를 이승에서 되돌려받지 못하더라도 사후에 확실하게 벌을 받게 될 거야ㅎㅎ 너무 신경쓰지 말고 훌훌 털자
맺어질 수 있다
연애에서 그칠지 결혼까지 가는지는 잘 모르겠어
1. 공무원? 회사? 체계가 딱딱 잡혀있는 쪽
2. 애매하다 (나중에는 레스주가 피곤하게 살기 귀찮은데 그냥 혼자 살자~ 같은 느낌이 될 수도 있을듯)
할 수 있을 것 같다! 중간에 포기하지 않는다면ㅎㅎ
벌써 9월도 10일밖에 안 남았네... 지금은 혹시 만났으려나? 당장은 결혼할 인연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좋은 관계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긴 한데, 이루어지면 공부에 집중을 못해서 불합격할 수 있으니 조심
몇 년은 갈 것 같다 서로 의견충돌을 잘 해결하고 고집 부리지만 않는다면 결혼까지 갈 수도 있어보이네
짧게 만날 인연? 당장은 길게 갈 것 같아보이진 않는데 (나쁜 느낌은 아니야 그냥 서로 바빠진다? 소홀해진다?)
특별히 어떤 욕망을 절제하고 있다~ 라기보다도 그냥 전체적으로 레스주가 티를 내지 않는다던가 하는 쪽으로도 해석될 수 있어보여!
... ()... (())...... 잘 살고 싶다? 그런 쪽? 적극적으로 행동하지는 않는 건가?
조상님이 좋은 짝지 점지해주고 싶어하시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성 욕심 없이 살아가다보면 자연스럽게 좋은 사람과 만날 수 있을 것처럼도 보여
1. 이 길을 무조건 가야 하는 사람이라면 공무원이 되어야 한다는 식의 대체를 할 수가 없어
우리가 알고 있는 신병은 거의 신내림 받기 직전에 신이 가득 차서 자신이 원하지 않아도 말이 트이고 보이기 시작하는 느낌이라, 무척 아팠는데 무당이 바로 받아야 한다고 말한 게 아닌 이상 무조건 신제자길 갈 필요는 없을 것 같아 그래도 지금 애매한 신줄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2. 상관 없음! 가도 괜찮을 것 같네
눈이 너무 높다
조건을 좀 낮추면 할 가능성이 높아져
방에 가족이 들어온 게 아니라면 지나가던 귀신이 장난친 것 같다 해 끼치지는 않을 거야
자취하는지 가족이랑 사는지는 모르겠지만 :3c
올해는 전체적으로 운이 나쁜 것처럼도 보인다
반드시 올해 진행해야 하는 거야?
1. 레스주의 성향... 인데 이게 욕이 아니라, 단순히 마음 맞는 친구를 만나기 어렵다? 까다롭고 눈이 높다? 인 것 같네 지금 주변에 있는 사람은 오래 갈 인연은 아니다
2. 괜찮은데 구설수 관련 문제로 피곤해질 수 있으니까 어딜 가서든 침착하고 이성적으로 대응하기
3. 옅은 느낌
변화가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저축을 시작하고 금액을 늘린다거나 충동 소비를 하고 있었다면 줄인다던가
지금 이 상태로는 어렵다 조금만 더 노력하면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을 거야
잘 될 가능성! 있어보인다
쟁취해버려ㅎㅎ 레스주 파이팅!
레스주가 진로나 취업 쪽으로 막막해해서 이전에 하던 거라도 잡아보려는 느낌인데 맞을까? 레스주는 조급해하지 말고 조금 천천히 체계적으로 쌓아올리면 좋을 것처럼도 보인다
1. 흥미 있는 활동을 찾아보는 게 좋을 것 같다 당장은 경험 부족이라고 떠오르네
2. 여기도 구설수인가? 뒤에서 심심하면 험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 때문에 이미지가 어느 정도 나빠진 게 있어보인다
노력한다면 할 수 있는데, 더 높은 곳은 바로 도전하기보단 그 자리에서 오래 쌓아올리는 거 추천
1. 어딘가 우유부단한 면이 있어보인다 그래도 만나서 나쁠 일은 없어보여... 지금 답하는 것도 늦었으려나ㅋㅎ
2. 괜찮긴 한데 그걸로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추천하지는 않아
3. 재물운... 막혀있다. 이게 공덕을 많이 쌓고 레스주도 많이 노력하면 풀리려나? ;w; 응애... 구체적인 대답 못 듣는 바보야 난...
1. 그 사람과는 좋은 인연이 아닌 것처럼 보인다
2. 둘중에서 고르라면 경제보다는 작가 쪽으로
-내가 지금 하고있는 일을 계속하는 게 맞을까??
-그 사람이랑 더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까?
원하는 학과가 경쟁률이 너무 높아서 어문이랑 경영으로 바꿔서 넣었는데 나… 올해 대학 갈 수 있을까요? ㅠㅠ
나 최근에 희망 진로가 생겼는데 이 학과 가면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이 과로 대학 졸업하고 나면 생각해둔, 가고 싶은 어떤 루트가 있는데 그걸 내가 해낼 수 있을지 궁금해...
최근에 가지고 잇던 병이 안좋아졋는데 더 안좋아질까 아니면 나아질까..? 이게 희귀난치병이라서 평생 가지고 가야할 확률이 높은데 이 병으로 내가 수술을 받게 되거나 뭔가를 포기하게 될까? 아니면 잘 건강하게 살아볼 수 잇을까?
그리고 내가 개인적으로 내 진로를 못찾고 잇는데 어떤 쪽이 맞을지 신령님께 조언을 구하고 싶어
그리고 연애운! 제대로 된 연애는 언제쯤 해볼까?그리고 내 대인운이 혹시 안좋은 편일까?
혹시 나보고 느껴지는 거 잇으면 더 말해줘
안녕 스레주! 맨날 눈팅만하다가 오늘 넘 멘탈 나가서 찾아왔어.
내 금전운이 올해 언제부터 풀리는지 궁금해 돈때문에 미칠것같아. 이 와중에 좋은 사람은 만나고싶은데 인연을 언제 어디서 만날수있을까? 두가지가 궁금해서 남겨봐. 고마워!
내가 올해 12월, 내년 1월에 편입시험을 보고 2월에 결과가 나오는데 어떤 대학에 붙을지, 붙을수는 있을지 알고싶어. 내가 가려는 과가 소프트웨어학과인데 경쟁률이 너무 높은 과라서 그 과에 원서를 넣어봐도 좋을지 궁금하고, 더 보이는 게 있다면 말해주면 좋겠어!
내가 3년 동안 좋아하고 있는 친구가 있어 근데 서로 동성이야 그리고 이미 3번 정도 차였어 미래에라도 가능성이 있을까?
내가 2년 째 취업을 준비중이거든. 그런데도 너무 안 되서 힘들어서 찾아왔어! 내가 내년 2월 전에 취직할 수 있을까?
내가 지금 마음이 가고 미련이 자꾸 남는 사람이 있어... 외국인인데...
1. 이 사람 날 진짜 좋아했었을까?
2. 이 사람 나쁜 사람이었을까?
3. 이 사람이 나랑 연락할 마음 있을까?
4. 아직도 내가 좋을까?
5. 나에대해 어떻게 느낄까?
6. 다른 여자있는걸까?
7. 나를 위한 조언
미안해🥹 나만 질문 수두룩 빽빽... 정말 고마워
헉 제자 길 걷는구나 그럼 진짜로 신당 마련하고 때 되면 산 같은 데서 기도 드리고 그래? 힘들겠다... 참고로 난 영감도 전혀 없고 무업과 관련 없는 완전 일반인이야ㅎㅎ 여튼 점사 연습한다고 세운 스레니까 나두 질문해볼게!! 되게 많아서 신령님 귀찮아 하시면 어쩌지..ㅜㅜ 말씀 전해 주는 스레주도 너무너무 고맙고, 공수 해 주시는 신령님께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 줘!!!🥹🥹🥹
첫 번째는, 아까 서두에서 말했다시피 난 괴담 이런 거 보고 듣는다고 이상한 일 전혀 생기지도 않고, 귀신 본 적도 없고 가위도 살면서 몇 번 안 눌려 봤어. 남들이 말하는 뭔가가 지켜줬다거나 하는 신기한 일도 경험한 적이 없고, 집에 고양이를 둘 키우는데 얘들이 허공에 대고 우는 일도...없어ㅋ... 무당 한 번도 찾아가 본 적 없고, 그냥 길거리에서 사주타로나 재미로 몇 번 본 정도?ㅋㅋ
살면서 크게 다치거나 아픈 적은 없고(해봤자 다섯 살 때 열감기 한 번 심하게 앓았던 건데 난 지금 스물일곱이야).
이런 내가 살면서 진짜 무당, 큰 만신을 만나뵐 수 있을까? 물론 그런 분들께 도움받는 상황이 생긴다는 것부터가 인생에 큰 화가 들이닥쳐서 누군가가 연을 이어주었단 뜻이겠지만ㅜㅜ...
두 번째는, 첫 번째랑 비슷하게 인연?에 대한 질문이야. 여러 방면에서.
친구?쪽으론 중학생 때부터 친구인 애들이 있는데 지금은 각자 현생 살다가 가끔씩 연락하거나 만나곤 해ㅎㅎ 나 걔들이랑 오래오래 친구 할 수 있겠지?
연애는 하고 싶어도 자만추 파라 그냥 흐르는 대로 두는 편이긴 한데 스레주한테 보이는 게 있다면 말해 줘!!ㅎㅎ
세 번째. 나 사실 오래 살고 싶지 않은데(그렇다고 막 지금 죽고 싶다거나 한 건 아냐!! 우리 고영님들 고양이별로 돌아갈 때까진 살아야해...) 나 명줄이 긴가?
이것도 보이는 거 없으면 패스!!
네 번째. 다들 물어보는 거ㅎㅎ 나에게서 보이는 이미지는??
다섯 번째. 다른 건 다 넘겨도 이건 진심으로 고민인데, 우리집 지금 경제적 환경이 좋지 못한 편인데 언제쯤 풀릴까?ㅜㅜ... 가족 전원이 직장 생활로 소득이 있고, 사치품에 돈 막 쓰거나 도박 같은 거 하는 사람 없는데도 이래. 소득이 많지 않은 편인데 자잘하게 써서 그런가ㅜㅜ???
여섯 번째. 지금 있는 직장에서 계속 있어도 될까? 더 정진하면 올라갈 수 있을까..ㅜㅜ 지금 하는 일이 즐겁기는 해!
1. 올해 수시원서 접수 하긴했는데 원하는 대학이 아니여서 재수 고민중이야..! 그래서 만약 내가 재수하게 된다면 올해 대학보다 더 높은 곳이나 만족할만 곳에 갈 수 있을까? 재수를 할지 말지도 고민중이야..
2. 과나 직업을 못 정해서 고민이 많은데 내가 미래에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을까?
쓰다보니까 길어졌네 .. ㅠㅠ 읽어줘서 정말 고마워😻😻
미래운이 너무 궁금해... 성인인데 정말 하고싶은 일을 못찾고 방황중이거든. 찾을 수 있을까? 그림 배우는 중인데 싫증이 금방 나는 편이라 이 일이 맞는지 모르겠어...
연애운이랑 금전운도 궁금해!
잘 지내고 있으시죠??
현생 열심히 살다가 오랜만에 왔네요 ㅎㅎ.
갑자기 하고 싶은 질문들이 생겨서 왔어요!
1. 신한대 간호학과나 경복대 간호학과 이렇게 두 개 생각하고 있는데 둘 중에 하나 합격할까요?
2. 언제쯤 연애 하게 될까요? 꼭 연애가 아니더라도 썸이라던지, 새로운 인연이 온다던지…
오랜만에 왔는데 너무 애같은 질문만 하게 됐네요 ㅎㅎ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시고 천천히 봐주세요..!
요즘 날이 많이 추운 만큼 몸조리 잘 하시길 바래요
🍀 2년째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헷갈려서 정말 간절한 마음에 남겨... 상대가 날 대하는 거 기준으로 카톡할 땐 그냥 찐친 같은 느낌인데 만나면 오히려 오래된 연인같은 느낌이야. 내 착각이겠거니 하고 접으려고 하고 있는데... 보는 타로마다 다 이어질 거라고 쌍방인데 상황이 영 아니래서 고민 중이야. 대여섯 번 정도 봤는데 다 그렇게 나와서 너무 헷갈리고 맘이 힘들어서 남겨ㅠㅠ
읽어줘서 너무 고맙고 이런 거 봐줘서 또 고마워. 레주한테 좋은 일만 가득 생기면 좋겠어!!🍀
안녕!
내가 지금 정리해야되는 일이 있는데, 이 일이 정리되고 나서 내가 안정이 될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하다!
응... 기절하게 밀렸습니다
1000레스가 되면 2탄 스레를 세울 것 같아. 그 때도 많이들 와줬으면 좋겠다!
1. 아직은 아니다 타이밍도 성급하고 전부 다 하려다가 전부 다 놓칠 수 있다는 느낌이네
2. 부모 덕이 없다기보단 아버님의 성격 쪽에 원인이 치우쳐져 있네 혹시 싸웠어? 화해해도 그닥 좋을 건 없다는 것 같다
3. 이성에 관한 운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인연이 될 사람 자체는 국내에서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1. 가까운 시일은 아니다 평범한 사람? 살아갈 것도 그냥저냥
2. 전공을 살리는 편이 좋아보인다 안정적인건 그 쪽인 것 같네
만날 수 있다 네가 기억할지는 의문
1. 혹시 그림 그리거나 뭔가 음... 창작쪽같은 거에 관심 있어? 창작이 괜찮다고 느껴지네
2. 연애운이 처음에는 조금 구불구불한데 말년에는 좋다? 응 다사다난해도 마지막은 괜찮아질 걸로 보여
1. 내년에 만날 수 있는데 오래 갈 인연은 아니다 지금 당장 만날 인연들은 다 얇네
2. 시간... 오래 지났지... 결과 나왔니? 긍정적인 결과의 가능성이 있는 걸로도 보였는데 이미 나왔다면 알려줘!
체계적인 연습이 부족하다? 새로운 시도가 부족하다? 로도 보이네
그림은 망했다고 생각해도 우선 끝까지 완성해보기 + 막힌다면 다시 기초부터 차근차근 되짚어보기
1. 알바까지 포함한다면 올해 말에도 기회가 있다 직장은... 3월? 상반기 중에 기회가 있을 것 같네
2. 좋은 사람이 아니라 멀어지게 한 것 같다 (도와주시는 조상님들? 이신가) 새 인연을 만나는 쪽이 좋아
3. 이것도 새 사람 찾는 쪽이 좋아보여
운이 나쁘다 노력 많이 해야 해
현남친과 전남친을 비교하면서 현남친에게 만족하지 못하는 게 조금 있어보이네
전남친은 잊고 현재 인연에게 집중하는 편이 좋아보인다
위태롭다
많이 힘들지도 몰라
1. 한다 정장? 입었나 회사원처럼 보이는데 네가 지금 관심가는 사람이 맞는지는 모르겠어
2. 잘 될 가능성 있음!
3.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 하는 게 (그 회사가 아니더라도) 좋아보여
안녕!
내가 처음 일 시작하고 많이 친하게 지냈던 직장 상사가 있는데, 이 사람이랑 최근에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서.. 생각지도 못하게 멀어졌어.
내가 가정환경이 좀 안좋고 첫 사회생활이라 근 1년간 많이 의지하고 가장 존경했던 사람인데, 7월말쯤 모종의 일로 너무 심하게 실망을 한 일이있었거든.
늦게라도 사과라던가 할 생각은 없는건지, 나랑 마주칠때마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해.
그리고 이 사람이랑의 인연은 정말 여기까지가 끝인건지...
나이차이도 많이나고 나는 이성적 그런 감정은 아니였고, 그냥 든든했던 부모같은 사람, 동료 잃었다 생각하니 아쉬움이 너무 커서.. 이런 곳에까지 물어보게 됐어..ㅎㅎ😅 스레주 늘 고생많구 고마워!😊✨
안녕스레주! 나를 아끼고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나고싶어. 정말 소울메이트같은 나의 연인을 만날수있을까? 만난다면 언제 어디서 만나고. 대략 어떤 모습과 성격의 사람일까?
너무 궁금해서 남겨봐..ㅜ
나랑 어쩔수 없이 멀어진 사람이 있는데 언제쯤 만나게 될까?
그 사람이 돌아온다고는 했어. 언제올지는 모르겠어서ㅜ
만나면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만나게 될지도 알수 있을까? 오래 걸릴까?
그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날 어떻게 생각했으면 자세히 얘기도 안하고 떠났을까..?ㅜ 다시 찾아온다는거 거짓말일까..? 진짜일까..? 기다려도 되는걸까..?
그리고 직장운? 취업운? 돈이 안모여서 걱정이야..ㅠ
나 좋은 직장을 구하고 싶은데 언제쯤 일할수있을까?ㅜㅜ
질문이 많아서 미안..ㅜ
스레주 안녕! 궁금한데 답이 나오지 않는게 몇가지 있어서 물어보러 왓어ㅏ
재회할 것 같은 사람이 새로운 사람이 생겼어. 그 둘 사이에 대해서도 물으면 혹시 알 수 있을까? 넘 속상해서 둘이 행복해! 라면 그대로 그래 잘 맞는 사람끼리 만나서 다행이다 둘이 행복하렴~ ^^ 생각하고 보내주고 싶고 아니라면 그래 날 그렇게 써먹더니 잘 됐다 ^^ 라고 뭐든 생각하고 싶어서 답이 알고 싶나봐... 그런게 불가능하다면 혹시 저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정도 봐줄 수 있을까?
질문이 길다.. 미안!!
그리고 하나 더 물어보고 싶은건, 나 내년에 해외에 나가는데, 미국에 갈 것 같아 영국에 갈 것 같아??
레주야ㅠ 동자타로 샀는데 나랑 잘 안맞는것같아. 동자타로, 만신타로를 사려고 하는데 내가 타로상담을 할때 이 덱들이 큰 도움을 줄까?
차라리 영안이나 영매기질이 강하면좋겠어ㅠ
학생때는 공부해야지! 라는 느낌으로 반대하신 걸까? 올해는 어려워보인다
올수도 있다 받거나 밀어내는 건 네 자유
1. 이어질 확률은 낮은데 이게 레스주가 더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어서 그런 걸수도
2. 벼락치기만 안 하면 성공한다
외국보다는 국내에서 하는 편이 좋다 이것저것 경험하는게 중요하니 레스주가 원하는 걸 망설이지 말고 전부 경험해볼 것! 심리학? 상담 계열로 가는 것도 괜찮아보이네 사람을 대하는 거
연애운까지 봐줄까?
1. 나쁘지 않은데 대성까지는 가지 않을 확률이 높다 천장이 정해진 느낌
2. 응 계신다 정확히는 모든 사람에게 조상신이 계신 거지만...ㅎㅎ 할머니가 예뻐하는 것 같기도 하네
외국에 적응하고 있는 것 같은데 잊고 살다 보면 올 수도
계속 기다리거나 하면 그쪽에서 질려할 수도 있어보인다
죽어서 끝이라면 조상신들은 계실 수 없지ㅎㅎ
꿈은 어떤 꿈이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돌아가신 분이 내새끼 보려고 오시는 경우도 있어
번아웃이 온... 걸까? 아예 그만두는 건 아니고 잠깐 휴식을 취하는 건 좋아
레스주의 선택과 마음이 가장 중요한 거겠지만... 어느 쪽이든 레스주의 앞길이 길했으면 좋겠다!
1. 동갑? 동갑인 사람 인연이 있어보인다
2. 당연히!ㅎㅎ
지금은 꽉 막혔다? 말년에는 길한데 지금 당장은 구불구불, 들쭉날쭉 불안정해보이네
자주 이직해서 좋을 건 없지 좋은 직장을 찾을 때까지는 이직을 할 수 있지만 좋은 직장을 찾았다 싶으면 꼭 정착할 것!
혹시 사회제도같은 거 이용하는 거 있어? 그쪽으로 많이 찾아봐야 할 것 같다
지금 당장 레스주의 힘만으로는 파헤치기 어려워보이네
레스주에게는 문제가 없는데 웹툰계 쪽에 뭔가 일이 있어보인다
응 사람이 최면같은 걸로 전생을 기억해낼 수는 없어
보통은 어 너도? 와 나도!! 같은 경우로 맞장구 치는 거지
나한테 조언 좀 부탁할게 ㅜㅜㅜ요즘 현생이 너무 힘들어ㅜ
일도 많고 연애도 돈도 문제야ㅜㅜ
겨울방학에 쌍커플이랑 라식 수술해서 돈도 모아야되는데 고3이라 돈도 잘 안모아져 ㅜㅜ금전운이랑 연애운 좀 봐주라
안녕ㅎ ㅎ 심심해서 들어왔는데 얼굴 한번 본적없지만 너 되게 괜찮은 사람일거같애 내가 무당 이런거 아닌데 터가 안좋거나 귀신있는 장소거나 곧 사건사고로 나락갈 예정인 사람보면 몸 컨디션이 급격히 안좋아지고 가눌 수가 없는데 왜그런건지 모르겠어...암튼 이게 중요한거 아니고 내가 예전에 칼부림으로 사람 죽거나 다친적 있는 사고건물에서 일하거든 그사건 이후로 별일은 없었는데 오늘 일하고 퇴근하는데 갑자기 무슨 일 생기려는지 건물에서 나와 집에 올때까지 정신을 못차리겠는거야 같이 일하던 직원 둘도 동시 다발적으로 아프다그러고 왜그러는건지 답해 줄 수 있을까 참고로 장소는 서현역 ak플라자야
안녕 스레주!! 내가 소원이 하나 있거든 되게 오래전부터 원했던 소원인데.. 이게 몇년째 안이뤄져서.. 그냥 애초에 안될소원인지 아니면 그래도 이뤄질 가능성이 있는지 알고싶어 차라리 아예 가능성이 없는 소원이라면 포기하는게 더 나을것같은데 뭔가 계속 붙잡게 돼서.. 어떻게 해야할지 알고싶어
스레주! 내가 사람들 사랑과 인정을 많이 받아야하는 직업 또는 일을 하고있어. 인플루언서가 되어야하는데..ㅠㅠㅋㅋㅋㅋㅋ(?) 사람들은 날 어떻게 바라보고있을까 궁금해..! 가만히 있어도 사람들한테 사랑받고 많이 사람들이 찾는 사람이 되고싶은데.
아무리 움직이고 문을 두들겨봐도 잘안되거든..
연애도 금전도 꿈도 막혀있어서.
1. 주변사람들는 날 어떻게 보고있을까.
2. 음악과 관련되서 인연을 맺거나 인연이 더 깊어지는.사람들이 있을까?
3.내가..빛을 받는게 아니라 스스로 빛을 환하게 내는 사람일까
나는 뭔가 생각이나 상상을 많이 해. 현실에서는 이룰 수 없는 꿈을 꾸기도 하고, 꿈꾸는 거 외에도 감정 하나하나에 금방 휩쓸리거나 속이 좀 복잡하기도 해서 속마음을 잘 말 못하고 보통 남의 고민을 들어주는 편이야.
1. 내가 꿈꾸는 게 언젠가는 이뤄질 수 있을까?
2. 나랑 정말 마음이 잘 통하고 내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 언제쯤 나타날까?
응 취업은 잘될 것 같은데
그 남자친구와의 결혼은 가능성이 낮아보인다
갈 수 있다
혹시 정시야? 정시라면 주변에 방해되는 게 있을 수 있으니 낯선 사람이 주는 거 받아서 먹지 말고 주변 너무 신경쓰지 말고 너는 잘 하는데 이것때문에 꼬일 가능성이 있어보인다
가까운 날에 이루어질 가능성은 낮은데, 날이 길게 잡히더라도 언젠가는 이루어질 것 같아
되냐 안되냐로만 생각했는데, 이미 이루어진 거라면 좋겠다ㅎㅎ 레스주 미래가 길하기만을 바랄게!
1. 응 취업도 포함
2. 기초를 탄탄하게 쌓아서? 무작정 들이받기보단 신중하게 나가야 한다는 것 같아
1. 원하는 특정 학교가 있어? 가능성이 그렇게 높지는 않아보인다
2. 고등학생인데 인연을 기다리는 거야?!ㅋㅎㅋㅋㅋ 레스주가 어른이 된 다음에 좋은 인연 만날 걸로 보여
레스주 칼같지 않고 아 어쩔 수 없지... 하면서 죽이는 성격이야?
떨떠름하게 웃는 건가? 뭔가 떨떠름해하는 것 같아보여
살살 구슬리면서 줄 생각 없어보이는데 고용노동부에 신고하는 식으로 공공기관의 힘을 빌려서 받아낼 수 있을 것 같다
결혼은 30대 초~중반쯤에 할 수 있을 것 같고
회사는... 점사라기보단 조언인데ㅋㅋㅋㅎㅋㅋ 임금 밀렸다면 이직하는 게 좋아. 뭐 동종업계에서 소문 돈다니 뭐니 해도 체불된 임금 달라 했다고 소문이 도는 거면 그 사장들도 다 제정신이 아닌 거지
응 이룰 수 있을 것 같다
거기서 더 노력하고 안정적으로 되고 싶으면 역시 돈을 써야겠지만...
어떤 쪽으로 신경이 쓰이는 거야? 이성적으로? 둘이 아주 좋은 인연은 아니라고 하시네 성격의 차이인가
의욕에 비해 욕심이 앞선다
조바심도 조금 보이는 거 같고
올해 안에 할 수는 있는데 간다면 그닥 좋은 곳은 아닐 거고, 적기는 여름~가을? 내년 가을쯤이 적기로 보여
가능하냐 / 아니냐를 묻는다면 가능할 것 같아
레스주가 언제 어디를 가고 누굴 만나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일단 올해 내로 가능성 높아보임!
지금 당장은 아니고 조금만 더 있으면!
취업운도 전체로 길해보이는데? 열심히 하고 욕심내지만 않으면 잘 될 것 같아
이미 붙었다... 로 보이는데
혹시 맞니?!!
나 정말 요즘 연애 하고 싶은데.. 나는 연애 언제 할 수 있을까??
연애 하고싶어요오오오....
+최근에 부재중으로 전화온 얘.. 무슨생각인지도 궁근해!
와 하나하나 정말 정성스레 남겨주고 있네 ㅠㅠ 대단해 우연히 지나가다 나도 물어봐..
나는 여자고 여자친구가 있어. (불편하지 않았음 좋겠네..)
나는 94년생이고 여자친구는 92년생이야. 이제 만난지는 50일정도.
처음엔 정말 오래 만날거 같았는데 우리 둘의 성향이 좀 다르다보니 자신도 없어지고 그로 인해 힘들어 하고 서운해하는 나를 보면서 더 좋은 사람 만나라고 헤어지자고도했다가 내가 잡고.. 그래서 지금은 불안하고 아슬아슬한 신뢰는 조금 깨져버린 관계야..
우리 어떨거같아? 회복해서 잘 만날거 같아?
살이 빠지긴 하는데 마의 구간이 있을 것 같다 8~12키로쯤
1. 결혼까지 갈 가능성은 낮아보인다 혹여 하게 되더라도 불화가 있네
2. 레스주 적성에는 후자가 더 괜찮다고 나온다
좋은 연애라고 하면 25살
짧게 만날 인연이라면 24살에도 가능성은 있다
1. 거기 뭔가 속내가 있다? 으음 뭐라고 하지... 결론적으로 제도가 바뀔 가능성은 낮아보여
2. 잘 될 가능성 있다! 레스주의 사랑을 응원해
1. 직장 내 자리나 학교 내 자리 이야기야? 으음 아직까지는 애매하고 조금 더 걸릴 것 같아
2. 인연을 만나거나 조건이 충분히 갖춰지기 전까지는 독립하지 않는 편이 좋아보인다 관리도 관리 나름이지만 범죄가...
3. 할 걸로는 보이는데 행복하다고는 장담할 수가 없다 확실하지는 않겠지만 어떤 사람을 만나는지 한 번 봐보는 편이 좋을까?
연락... 어쩌다가 한 번? 은 할 수도 있겠지만 거기서 그칠 것 같아
굴곡이 크지 않은데 또 그런 만큼 대성하지는 않는 운? 잔잔한 느낌이다
겨울에 잘만 하면 기회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떨... 떠름...... 간 보는 느낌인가? 좋은 인연은 아냐 미련 갖지 않는 편이 좋을지도 몰라
다가올 생각이 크게 없어보여
네쪽에서 먼저 다가가는 편이 좋다
그런 체질이 맞아 근데.......음 잘못된 점집을 찾아갔네
속되게 말하면 비방을 개판으로 받았어 이건 레스주의 문제가 아니라 해준 쪽이 잘못
1. 지금 당장은 준비가 안 됐어
손 벌리는 게 빠른 방법이긴 할 텐데 그게 안 되면 저렴한 반지하 옥탑방 원룸같은 곳이라도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눈을 낮추는게 스스로 해낼 수 있는 것중에서는 제일 빠른 방법
2. 업무에 관한 적성 자체는 레스주한테 맞는 걸로 보이는데, 사람 대하는 스트레스가 커서 일이 힘든 걸로 보이네
간호 일이 아닌 다른 일을 찾아보고 싶어?
3. 혈연이기 때문에 손절하지 않는 이상 본질적으로 벗어날 수는 없지만, 독립하게 되고서는 그냥 연락만 어쩌다 한 번씩 하고 사는 정도가 될 수는 있어
가족들이랑 성향 자체가 잘 맞지도 않고
어떤 선택을 하든 레스주가 편한 쪽이었으면 좋겠다ㅎㅎ 무료로 봐준다 하면 복채가 없으니까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으신다 그러니 간략하고 짧게 나오거나 종종 틀리는 게 있다 정도지 무료로 봐주면 안 되는 건 없으니 걱정하지 마! 레스주가 행복하길 바랄게
좋은 인연이 아닌 사람들은 레스주의 조상들이 내치고 있는 걸로 보인다
느긋하게 기다리다 보면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될 거야!
돈복이 크지는 않다 소비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 수입이 커지지 않는다? 느낌이야
응 계속 만나고 싶어하고 생각하고... 이성적으로 관심이 있어보인다 당장 좋아하는 마음을 자각 못했을 수는 있어도
좋은 친구 좋은 이성? 이라는 느낌이네
상처 없이 잘 지내고 싶다면 레스주 쪽에서 그냥 우리는 친구다 라는 걸 보여주는 편이 좋을 것 같아 대놓고 말하지는 말구
올해는 어려울 수 있다 떨어지더라도 내년에는 편입 가능할 것 같아
1. 해외로 나가는 게 레스주한테는 안 좋다고 보이거든? 전공을 살려서 포기하지 말고 취직하거나 편한 다른 길을 찾거나... 이건 레스주의 선택인데, 해외로 나가는 걸 추천하지는 않아
2. ㅎㅎ당연하지!
인연은 맞는데 결혼은... 음...... 가능하긴 한데 그 사람이 많이 좋아?
1. 응 괜찮다 걱정되고 신경쓰인다면 아주 나중에 뭘 할지 뭘 하고 싶은지 지금부터 고민해보는 것도 도움이 돼
2. 직장 동료 내지는 소개팅으로 만나는데 금술은 좋아보인다
스레 끝까지 얼마 안 남았네... 2탄 팔 준비를 해야겠어ㅎ.ㅎ)
그리고 다들 오해하는 게 있어서 말하자면! 딱히 무료 점사를 봐도 상관은 없어 만신무당들이 유튜브에서 무료 점사 봐준다는 것처럼
다만 복채라는 댓가이자 공물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봐주시지는 않는 것 뿐이야 :3c
나 인데 봐줘서 고마워!! 뭔가 주변에 연애하는 애들이 생기다 보니 궁금해져서ㅋㅋㅋ 사실 예고는 거리도 그렇고 학비 때문에 마음을 접은 상태였는지라 미련이 안남아서 다행이다! 봐줘서 고마워 레주. 오늘 하루 행복한 일만 있길 바랄게🍀
레주~ 혹시 2판 파면 다시 1부터 받는거야 아니면 여기에 있었던 것부터 차례대로 봐주는거야?
오 드디어 내차례가 왔구나! 기다린 보람이 있네.
봐줘서 고마워. 나 였어ㅎㅎ
꼭 간호 일이 적성이어서라기보단 뭐라도 해서 먹고 살아야지 싶어 자격증 따둔거 써먹는 참인데
하고싶은 취미같은 건 많지만 직업적으로 내 길이다 싶은걸 이나이 먹도록 못찾은게 자격지심같이 항상 있어.
집중력 있게 한가지에 깊이 빠져들어 열심히 하기보단 쓸데없는 생각이 많은 탓일지도.. 변덕이 심한 건가.
뭔가 시도하기도 전에 지레 겁부터 먹고 핑계거리를 찾는게 제일 문제같네.
시간이 많이 지나서 점사라기보단 때려맞추기가 되어버리는 감이 있더라구
아마 1부터! 다시 봐줄 것 같아 똑같은 질문 남길 거라면 그 때는 꼭 봐줄게ㅎㅎ
고민들 일단 적어놨지만 아직 한참 멀은듯 해서..ㅠㅠ 레주 2판 파면 같은 질문 남겨도 봐줄수 있는고야?? 기다릴수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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