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스레드
이름없음 2024/06/02 23:19:36 ID : s3DwIFcsrvD
ㅈㄱㄴ 스레딕 오랜만에 온 겸 점사 연습할 겸 해서 간단하게 봐줄게 보고 느껴지는 거 전해줄 수도 있는데 간단하게 질문같은 거 남겨주면 좋을듯 아직 서투르고... 추상적이라서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재미로 보러 와 +외출중일때여도 보고 싶다면 봐줄 수 있지만 무구가 없어서 정확도가 떨어져. 다 순차적으로 봐주고 있으니 기다려주라🫠 ++신령님들 욕하지 말 것. 틀렸다면 신령님이 그릇된 게 아니라 내가 제대로 듣지 못한 거야 +++가끔 점사를 못 보게 하시는 경우가 있어. 이유는 모르겠음 (이유도 알려주시지 않기도 하고, 내가 가는 길 특성 상 집요하게 여쭤보지도 못해) 이 경우도 이해 좀 해주라🥹💦
이름없음 2024/07/05 20:26:50 ID : nVdPeJTVaq1
1. 만화가가 되는게 꿈인데 올해 하반기~내년 상반기 쯤에 프로 데뷔가 가능할지 궁금함. 올해 하반기에 일본으로 유학을 갈 예정이고 학업이랑 작품 준비랑 병행할 예정이야. 2. 아버지랑 사이가 별로 좋지 않은데 부모덕이 없는걸까? 3. 좋은 사람을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까지 가고싶은데, 운명의 상대는 언제쯤 만날수 있을까? 외모가 잘생겼는지, 국내에서 만날지 해외에서 만날지도 궁금함
이름없음 2024/07/05 20:50:39 ID : dxCjbio1BcF
1. 나 연애 안한지 3년 다 되가는데 언제할까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이고 어디서 만날까 2. 전공 살려서 취업할 생각인데 될까? 난 뭘 직업으로 삼아야할까..막막하다
이름없음 2024/07/06 01:53:21 ID : 67BzcE5XxU5
첫사랑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이름없음 2024/07/06 09:51:23 ID : u04LhwE8nO8
직업을 어디로 잡아야할지 고민이고 연애운…? 전체적인 흐름 볼 수있을깡ㅇ,,,
이름없음 2024/07/06 13:58:44 ID : yGlh803Clwp
봐줘야지 결심한지 얼마나 지났을까... 😉🙏💦 영적으로 궁금한 것도 편하게 물어봐! 내가 알고 대답 가능한선에서라면 다 대답해줄게
이름없음 2024/07/06 14:16:53 ID : xPeK0pU7wMm
1. 연애하고 싶은데ㅠㅠ 언제쯤 할 수 있을까? 2. 나 올해 학점 잘 따서 전과 가능할까?
이름없음 2024/07/06 15:04:25 ID : ja8jcnxwnvf
유명한 일러레가 되고싶어
이름없음 2024/07/06 17:16:37 ID : g6mK2IHwmmk
안녕 레주야 아직도 봐주고있니❓ 그렇다면 나도 부탁해 ☝️ 전생의 그 사람을 언젠간 살아서는 못봐도 나중에 죽고 나서는 보게 될까 ✌️ 내가 어느 직업 직종을 가야 스스로 만족하면서 살까❓
이름없음 2024/07/06 17:28:14 ID : 4Mo2GpU1BdR
언제쯤 취업 할 수 있을까 지금 남자친구 객관적으로 좋은 사람 맞을까 멀어진 사람이 있는데 다시 가까워질 수 있을까
이름없음 2024/07/06 22:29:28 ID : bbdDvvioZip
전생체험을 해본거야? 아니면 점사? 인간은 자기 전생을 기억할 수 없어. 전생체험으로 보는 것도 다 자신의 상상이고 전생에서 연이 있었다면 이번 생에도 이미 엮이고 있을 가능성이야 있지만......
이름없음 2024/07/06 22:48:03 ID : jzcMrBAo1zQ
나 합격할 수 있을까?
이름없음 2024/07/06 23:30:44 ID : 09zcFeE5U1v
나 보고싶어! 5년 사귄 전남친과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헤어진지 반년 넘었어) 현남친과는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 전남친 미련이 많이 남은 상황이아
이름없음 2024/07/07 14:52:36 ID : o0tuqY9BBy5
좀 불안한게 있는데 어떻게 될까? 정확한 질문은 아니지만 그냥 어떤게 느껴지니?
이름없음 2024/07/07 15:29:30 ID : re5cK0lhalf
배우랑 스튜어디스 공무원!! 이렇게 진로가 고민중이야.. 어떤일을 해야 나한테 잘 맞을까? 나랑 연락하드 끊긴 걔.. 다시 연락이 올까? 나 결혼은 하는지 궁금해!
이름없음 2024/07/07 17:13:55 ID : g6mK2IHwmmk
음...넌 글쓴이도 아닌데 왜 답글을 쓴거야..? 그리고 그런거 안했어 복잡하지만 말은 못해줘 어차피 말해도 안믿을거 같고 세상은 니가 본게 다가 아냐 다본거 처럼 말 안했으면 좋겠어 그리고 난 글쓴이한테 글을 단건데 왜 니가 댓글을 쓴건지 모르겠다
이름없음 2024/07/07 17:40:24 ID : tvBfbvck9xP
내가 레주 맞아! 이름 옆에 별 봐주라...ㅎㅎ. 신령님들이 말씀하신 게 전부가 아니라면 나로써는 잘 모르겠어... 내가 여태껏 자기 전생을 기억한다고 생각하는 오컬티스트들밖에 못 봤던 이유가 제일 클지도 모르겠네. 이유가 따로 있는 거라면 알려주지 않을래?
이름없음 2024/07/07 18:13:42 ID : tvBfbvck9xP
다들 모기 조심해... 무진장 뜯겨버린 레주얌 내일 못 봐줬던 점사 다 몰아서 볼 테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주라!
이름없음 2024/07/07 20:36:58 ID : wleNwJTXy7u
요새 모기 너무 지독해.. 한번물리면 땡땡 붓는다니깐...!!!! 나도 질문하나 남겨봐~ 부모님의 반대로 못한 연애 올해안에 할수있을까?? 참고로 난 이제 스무살이야 ~ 또 더 알려줘야 될게 있나..?!
이름없음 2024/07/07 23:45:26 ID : 1yFdyK6lu7e
헤어진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올까..?? 고마워❗️
이름없음 2024/07/08 00:00:30 ID : 7806Y8mINBB
1. 내가 짝사랑하고 있는 사람과 이어질까? 2. 지금 준비하는 시험이 있는데 어떻게 될까?
이름없음 2024/07/08 03:41:09 ID : f84NuoGlcpX
아 헐 ㅜㅜ 레주인지 몰랐오ㅜㅜㅜ고민은 1-2년하다가 이번에 바로 대학교 졸업하고 다시 학교(완전 타과야) 들어갔는디 잘 맞는지도 모르겠고 고민이양 외국으로 나가는 것두 괜찮을까? 그냥 이거랑 별개로 딱 봤을 때 뭐가 보인다거나 잘살거같다…? 아 이런건 안될려나 암튼 ㅎ,ㅎ 어떤 직업이 맞을거 같고 이런 재능이 보인다 이쪽 길로 가면 좋을거같다 하는게 있을까…?! 연애운도 조아ㅏㅜㅜ
이름없음 2024/07/08 09:16:50 ID : 9yZio1zQnyL
1.직장 관두고 자영업이 하고싶은데 잘될까? 재물운이 있는지도 궁금. 2.부모님이 조상 잘모시는편인데 나도 어느정도 아빠따라서 돕는데 나를 도와주는? 수호신?조상신?이 있을까? 요 두가지 궁금해!
이름없음 2024/07/08 10:16:56 ID : 8i2mtBuk5SI
안녕! 좋아하는 사람이 지금 외국에 있는데 ㅠㅠ노느라 바쁜가뵈. 나한테 언제쯤 연락이 올까?
이름없음 2024/07/08 11:22:44 ID : FfPhdRxBfar
사람은 죽으면 끝이야? 꿈에 나타나는 건 진짜 돌아가신 분이야 아님 내 기억이야?
이름없음 2024/07/08 16:54:20 ID : jAnWmMrs5Pe
대학교 학점이 별로인데 그만 두는게 맞을까?..
이름없음 2024/07/08 17:26:42 ID : 1DvwtwNs7cI
1. 내 다음 연애 상대는 누구일까? 2. 결혼 할 수 있을까?
이름없음 2024/07/08 22:08:49 ID : s4E4Mlwsqjj
금전운 봐주라 ㅠㅠ
이름없음 2024/07/08 23:56:13 ID : 3xwspcK5gja
레주야 난 공직처럼 한 직장에 오래 일하는 삶 혹은 자주 이직 하면서 사는 삶 중 어떤 것을 살아야 행복할까?
이름없음 2024/07/09 01:11:25 ID : k4HBe5cHvbh
나 사기 당해서 전재산 잃고 알바만 하는 중인데 언제 서울 올라갈 수 있을까?? 서울 안 올라가더라도 언제 상황이 좀 나아질까..?
이름없음 2024/07/09 23:28:42 ID : Y079fQoHzSF
나 몇년 돈 모아놓고 웹툰작가가 되고 싶은데 잘 될까?
이름없음 2024/07/10 18:02:00 ID : e5grs3BatAo
헉 유튜브 보면 친구들끼리나 연인들끼리 전생체험 하러 갔는데 전생에서도 연인이였거나 친한사이였던 경우가 있던데 그것도 망상이야?
이름없음 2024/07/10 18:19:39 ID : ija9BumrdPg
취업 준비중인데 잘 될까? 지금 남자친구랑은 결혼 할 것 같아?
이름없음 2024/07/10 20:50:54 ID : ba4Lbxu1ijh
나...원하는 대학 올해 갈 수 있을까?
이름없음 2024/07/10 20:51:52 ID : sqmGrgkoLgr
내가 원하는 일이 있는데 그 일이 근 시일내로 이루어질 수 있을까?
이름없음 2024/07/11 09:44:58 ID : atzaoFeFjBw
전에 질문한 레스주인데 차례 기다리고있었는데 이제 점사 봐주는거 끝났어??ㅠㅠ
이름없음 2024/07/11 20:20:58 ID : oKZcoKZa4JV
1. 부부 금술은 좋을 것 같은데 연애운에서는 이상한 놈들이 꼬이기 십상이니 사람은 신중하게 만날 것 2. 대성까진 아니더라도 평탄할 걸로 보여! 가끔 만나는 굴곡에 무너지지 않는다면ㅎㅎ 잘 살 수 있겠다 걱정을 조금 줄이면 될 것 같아! +감응 등에 따라 다르겠지만 (영적인 일에서는 언제나 모든 것이 똑같지는 않아!) 우선 나는 뭐뭐. 라고 나오는 걸 내가 문장으로 해석하는 편이야... 애매한 건 가끔 그대로 옮기기도 함 :3c 꽃 예쁘다 나도 꽃구경 가고 싶어... 근데 어른되고서 가본적이 없다
이름없음 2024/07/11 20:35:39 ID : oKZcoKZa4JV
1. 지금 당장은 아니고 장소가 바뀌어야 (자취? 진학 취업? 뭐 그런 쪽인듯) 인연이 생길 것 같아 외형 성격은 애매까리 한 번 가능할 때 길게 여쭤보고 답 나오면 알려줄게! 2. 할 수 있을 것 같다 시작점만 잘 잡으면 될 것 같아 3. 귀여운 사람? 이성으로서인지 친구로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호감이 있어보여 잘 지내겠다 주변에 인연이 없어서 올해는 애매~안 되는 쪽 내년이나 내후년에 만날 인연이 하나 있어보인다 웅야 누구인지 보이지는 않아 예스! 알릴 수 있을거야ㅎㅎ 대신 초반에 업계쪽 사람들을 대하는 거에 어려움을 조금 겪을 것 같은데 친절한 사람 만나길 기도할게 1. 전쟁은 천기 ......라서 안 알려주시는듯 :3c 레주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꽤 높지 않으려나... 2. 돈이 잘 모이지 않을 것 같다 아주 크게 나간다! 는 아닌데 금전운이 조금 막힌 느낌이네 사무직 (몸을 덜 움직이는 쪽) 서류 보는 느낌인데... 부동산? 회계법인? 내년에 이사 갈 기회가 한 번 생길 것 같은데 가족 전체가 아니라 자취 쪽이야? 자취 쪽이라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받으면 기회를 놓치지 않을듯! 스트레스받아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한다면ㅎㅎ 남북전쟁은 592에 적었어! 기회가 있긴 있다 그 사람은 네 인연 (운명이라는 건가?)이 아니라고 하셔 건... 강...... ㄹ ㄴ 음 스트레스가 건강을 자꾸 해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성공이 정말 이름을 널리 알리는 게 아니라 평안한 삶 쪽이라면 가능할 것 같아 1. 애매하다 (일 혹은 사람관련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건지 적성 문제인지는 모르겠어 @.@) 2. 많이 보고싶어할거야 꿈에서도 볼 수 있을거고ㅎㅎ 레스주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이름없음 2024/07/11 20:57:48 ID : re5cK0lhalf
나 582여쑤!! 장소가 바뀤다는게 취업도 포함이야? 시작점.. 시작점이라는게 정확히 어떤건지 알 수 있을까??
이름없음 2024/07/11 21:02:38 ID : 3O1dwttba7b
나 593이야!
593 2024/07/11 21:02:59 ID : 3O1dwttba7b
고마워!!
이름없음 2024/07/11 21:12:41 ID : IGk4Lhy40ny
나...예고 합격 가능할까.... 그리고 언제쯤 연애할까?ㅠㅠ(내 인연이 언제쯤 나타날까...)
호랑이기운 2024/07/11 21:14:42 ID : 446klimJSFh
임금 밀린게 있는데 이걸 조금이라도 받을 수 있을까 이미 5년도 더 지났어 사장님이 형편이 풀리면 주실까? 나한데는 금전운이 없는건지 궁금해ㅠㅠㅠㅠ 연애는 언제쯤 할수있을까??.. 결혼적령기라서 그런가 결혼운도 궁금해.. 내가어떤 사람이랑 결혼하고 그 사람은 언제쯤 만나는지... 이직을 해야하는지 아님 이 회사를 다녀야 하는지도 ㅠㅠㅠ 이렇게 많이 물어봐서 미안해
이름없음 2024/07/11 21:21:27 ID : i4Mqo59a4JW
열심히 하면 입시에서 내가 원하는 만큼의 성취를 이룰 수 있을까?
이름없음 2024/07/11 23:30:18 ID : jAnWmMrs5Pe
신경 쓰이는 친구가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이름없음 2024/07/11 23:37:29 ID : JUY9AlvhcE0
안녕 스레주 나 취업 관련해서 알 수 있는 게 있을까..? 지인들은 사람들이 알 만한 기업이나 돈 많이 주는 곳 갔는데 나는 딱히 의욕 없으면서도 돈 많이 주는 곳 가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이제 취업준비하려고 하는데 올해 안에 될 수 있을지도 궁금해
이름없음 2024/07/12 13:44:13 ID : dvijgY4K6o0
올해 안에는 연애를 할 수 있을까..?
이름없음 2024/07/12 20:51:45 ID : 63SFcq1zQsk
나 590인데 와 너머 고마워ㅠㅠㅠㅠ💗💗💗
이름없음 2024/07/12 22:51:00 ID : y5dTSFcrdU5
내가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조만간 와줄까? 내 취직운도 궁금해!!🥹
이름없음 2024/07/12 23:09:24 ID : 79eNtdBhzal
나 이번년도에 대학 가?
이름없음 2024/07/13 09:43:00 ID : unB9bjuoK43
나 살 빼는 중인데 이대로만 하면 20캐료 감량 가능할까? 식단 열심히 하고 있겨든
이름없음 2024/07/13 22:33:51 ID : jurf9h9dBcF
1. 반 년~1년 뒤 (봄 여름 정도가 적기인듯?) 2. 과거의 문제는 피해자만 기억하기 마련이고, 가해자... 측인 가족들은 아마 가족인데 뭐 그러냐는 식으로 말할거같아 레스주가 용서한다면 용서하는거고 용서하고 싶지 않다면 용서하지 않는 게 좋지ㅎㅎ 직종은 그럭저럭 맞는 것 같은데 그 회사가 레스주랑 안 맞는 것 같아보이기도 한다 그 애의 잘못이 명확하게 있다면ㅎㅎ 살아생전 벌을 받지 않는다고 해도 사후에는 더 큰 벌을 받게 될거니까 걱정하지 마 1. 어느 정도는 얻을 거 같은데 레스주가 만족하지 못하는 느낌이 큰 것 같기도 하다 (100%× nn% 정도로 이루는 걸로 보여)정확히 언제인지는 보기 힘들지만 그래도 어떤 식으로든 행복해질 수 있을거야 2. 결혼... 은 하는데 배우자가 썩 좋은 사람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조금이라도 폭력적이다 싶은 사람 만나지 마 3. 레스주가 자신의 청춘을 언제까지냐고 생각하는가에 따라 다르겠지만 만날 걸로 보여ㅎㅎ 공연은 처음에 너무 떨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실수했대도 좌절하지 말고 계속 나아가기! 4. 무대 쪽에서 살펴보라면 연극계열 5. 후회는 어떻게든 생기기 마련이니 너무 부정적인 면을 곱씹지 말고! 606 레스주는 많이 힘들어하는 것 같아. 앞으로의 길이 행복하고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1. 결혼은 하겠다 2. 불행에 관해서는 전적으로 레스주의 행동에 달렸다는 느낌 3. 말년에 몸이 나빠지실 걸로 보여 조금이라도 아파하시면 꼭 병원 보내드리기 은연중에 원하는 답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쪽으로 대답해줄 수 없다는 건 아마 레스주도 알 거야 잘 맞는 사람을 만나지 못해서 힘들어하는 것 같은데 너무 미련가지지 말구 나는 보통... 자기 자신을 가스라이팅ㅋㅋ 하거나 진정될때까지 한참 울고 화냈었어 가끔은 감정을 표출하는 것도 도움이 돼
이름없음 2024/07/14 00:51:30 ID : 3Phamnu7e40
1. 지금 만나는 애인이 있는데 결혼까지 갈 수 있을까? 혹은 오래오래 갈 수 있을까 .. 인연이 어떤지 궁금해! 2. 로스쿨 진학이랑 법원직 공무원 쪽으로 진로 고민 중인데 어떤 곳이 더 나을까? 두 개나 질문해서 미안해 TT.
이름없음 2024/07/14 01:08:24 ID : NvyILgjbbfO
1. 23살인데 모솔이야… 언제 쯤 연애할 수 있을까ㅠㅠ
이름없음 2024/07/14 02:13:28 ID : juk2oL88i8p
1. 승진없는 자리인데 제도가 바껴서 승진기회 다시한번있을까 2.좋아하는 그분이랑 잘될까
이름없음 2024/07/14 11:37:49 ID : 4FbdxwoFjvu
1 나 언제쯤 자리 잡을까? 2 독립은 언제 해? 3 결혼은 할까?
이름없음 2024/07/14 13:14:48 ID : qlyMrz82qZc
썸 아닌 썸을 타고있는 사람과 연애할 수 있을까
이름없음 2024/07/14 18:25:16 ID : 7go3TWmMi7b
전체적인 운을 봐쥴 수 있을까?!
이름없음 2024/07/14 22:59:32 ID : xBff89ApdU4
나 올해 연해하고싶은데 될까??
이름없음 2024/07/15 00:09:16 ID : 7AqqmJPjyZc
최근에 신경쓰이고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이 사람도 나를 좋아한대 근데 아직 이른 것 같다고 시간을 달라는데 이대로 그냥 끝나는 건 아니겠지? 잘 될 수 있을까?
이름없음 2024/07/15 00:12:05 ID : qlBdO3xxwrf
그 사람 언제 나한테 다가와줄까
이름없음 2024/07/15 00:45:53 ID : tcoK2Fdwq1D
밀린 거 많은데 미안하지만 나도 남겨보고 싶어서 달아둘게. 천천히 봐줘도 되니깐... 난 그냥 어릴적부터 별로 자존감이 부족하고 삶의 의지?가 별로 없다고 할까 일단 태어났으니까? 살아 있으니까 산다는 느낌인데 그래서인지 내 주관이 부족해서 (물론 쓸데없는 똥고집은 차고 넘침..) 분위기에 잘 휩쓸리고 주변 사람의 언행에 영향을 잘 받아. 사실 몇달 전쯤 상담한적 있는데 타고난 기에 비해 가진 그릇이 턱없이 작다고 그래서 넘쳐 새어나오는 기운을 주변에 다 빼앗기고(퍼주고?) 있다나. 비방 하나 받아서 계속 챙기고는 있는데 잘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 그냥..난 수명이 언제까지일까 계속 이렇게 무기력하게 사는걸까 사실 내가 스스로 의욕은 없는 편이라도 겉으론 티 안내려 노력하고 남들 눈치 엄청 보고 피해 안 주고 싶고 어줍잖은 착한아이 컴플렉스만 잔뜩 지고서 평범하게 살고 (가늘고 짧게...굵게 뭘 할 깜냥은 없고) 싶은데 몇십년을 더 어떻게 버틸지.그렇다고 스스로 생을 어쩔 용기는 없고 괜히 막막하기만 하고. 지레 겁먹고 걱정 많고 스트레스를 사서 받는 스탈이라서 그런가 정신적인 피로가 몸으로 오는지 오래전부터 온몸 관절이 다 쑤시고 안좋은편이야. 물론 운동부족도 한몫 크게 했겠지만 운동신경 없고 몸치라 괜히 몸쓰거나 아무것도 안했는데 별거 없는데서 자잘하게 다치기도 잘해. 문턱에 발가락 찍기나 아무도 안걸릴만한 돌 귀퉁이에 걸려 발목 다치고 뭐 그런거... 일단 당장 급한 건 독립해야 하는 거고. 아쉬운 소리 하기 싫어서 손벌리지 않고 내가 모아서 나가고 싶은데 언제쯤 자금이 모일지.. 아니면 전세나 대출 알아보는게 좋을까. 반지하만 아니면 어디든 흠. 그리고 내 길? 내가 천직이라 할 만한 일이 어떤 것인지. 지금 다니는 직장에 계속 다니는거, 지금은 간호조무사 하는데 과에 따라서도 다르겠지만 이 직업 자체가 나에게 맞는지? 소소하게 하고 싶은건 많지만 그렇다고 제대로 뭐 하는것보단 벌려놓는것만 많지 이렇다 할 내 길이라는 걸 모르겠고 사람 대하는 것도 서툴고 갈등 있으면 자책만 하다가 버벅거리고 사회성은 안 늘고 쳇바퀴. 따지자면 경제적으로 부족하지는 않은 집에서 태어나서 당장 일을 하지 않아도 먹고살 걱정은 없는 환경인데 복에 겨워 하는 말로 들릴수 있지만 개인적으론 그 환경 덕에 내가 절박하지 않아서 더 안이하게 살고 있는 것 같고 생각만 많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겁 많은 어른아이가 되었다 생각. 돈보다는 의지할 만한 내 편이 있거나 평범하게 울고 웃고 그런 평범한 가족 틈에서 철없게 자랐다면 어떨까 싶고 영혼과 정신은 한참 더 커야 하는데 어쩌다 보니 껍데기만 성인이 되어 버려서 나이만 많은 어설픈 어른 아이로 살고 있어. 적당히 맞춰가며 지낸다고 하지만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고 겉돌기만 하는 투명인간 같은 그런 느낌이랄까. 기나긴 하소연이 되어버렸지만 읽어만 봐줘도 고마워. 근데 무료로 봐주면 안되는 거라 들었는데 복채가 뭐라도 있어야 할텐데 싶네.
이름없음 2024/07/15 01:14:59 ID : 66rzhAksnWp
나는 20살 모솔인데, 주변에서 너가 왜 솔로야? 하는 반응을 많이 하는 편이야.. 나는 애인이 언제쯤 생길까..?ㅠㅜ
이름없음 2024/07/15 01:22:40 ID : 8qo45gpdRyG
궁금해서 한번해보는데 나 돈 잘벌까 ?
이름없음 2024/07/15 02:56:09 ID : nQtzaq0tBz8
연락하며 지내는 친분 있는 남자 지인이 있는데, 일상 얘기도 하고 게임 얘기도 하고 잘 교류하고 있어. 근데 이 사람이 심심해서 그런건지 뭔지 어디 카페라든가 밥집이라든가 같이 가자는 제안을 꽤 자주 한단 말이지. 가자고 하는 장소가 나름 흥미가 있기도 하고 사람 만나며 시간 보내는거는 긍정적인 활동이니까 ok 하는 편인데... 기본적으로 나는 집순이인데다가 해야하는 일이 많아서 늘 온갖 것에 신경을 쓰는지라 놀러가자는 약속이 짧은 시간에 여러개 잡히면/진행해야하면 상당히 스트레스 받거든? 저번에 만나자 할 때는 내가 좀 충전이 되고나면 그때 다시 약속을 잡자고 한 번 넘겼어. 그러고 시간 좀 지나서 어제 또 주말에 만나자고 말을 꺼내오셨는데...... 최근 몇 주동안 주말에 계속 일정을 소화해야했고, 평일에는 일하고, 주말까지 계속 쉴틈없이 움직여서 너무 피곤한 상태로.... 어딜 가자고하니까 너무너무 피곤해서 짜증이 확 올라와... 만나자는 약속을 빈번하게 잡으려고 하는 것도, 어렵다고 넘기면 얼마 안 지나서 보채는 것마냥 시간 어떻냐고 물어보는 것도 좀 많이 짜증나... 나는 내가 이제 슬슬 가도 괜찮겠네! 할때 움직이고 싶은데..... 계~속 만나고 싶어하는 것도 그렇고, 만났을 때 진짜 쉬지않고 내 얼굴만 계속 뚫어져라 쳐다보는 것도 눈을 마주치기 싫을 정도로 부담스럽고.... 하... 그냥... 아는 사람, 지인, 친구로서 교류하는 것도 즐겁고 도움을 받는 부분도 있으니까 좋은데 자꾸 부담스러움을 느끼게 해..... 어릴때부터 수상할 정도로 날 너무 마음에 들어하는 남자 지인. 같은 상황을 겪어봐서..... 좀 불안하기도 하고. 설명이 좀 길었는데... 아무튼 내가 궁금한건 '설마 이 지인이 나한테 이성적인 호감, 즉 연애 감정을 느끼고 있나?' 야. 고맙긴한데 왜이렇게 지극정성이지? 싶었던 적도 있고, 나한테 너무 몰두한다?? 자꾸 나랑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 그쪽에서 연락도 자주 시도해... 당연하지만 난 연애 감정 전혀 없어. 인간으로서의 호감이나 친분, 정은 있으니 친구, 친한 지인으로 지내는건 좋아.
이름없음 2024/07/15 04:59:16 ID : zdO3u5Wrunv
공무원을 그만두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대학 편입을 준비중이야. 혹시 올해 합격할 수 있을까?
이름없음 2024/07/15 05:25:40 ID : vDvA7wMjiqq
다들 같은 거 물어보는 거 같은데 대답하기 귀찮을지도 모르지만…1.나 전공하는 분야가 좀 특이한 편인데 전공 살려서 취직할 수 있을까?? 있다면 어느 나라에서..?? 한국에선 하기 힘들 거 같은데ㅠㅠㅠ그리고 2. 누군가랑 연애하고 결혼할 수 있을까…
이름없음 2024/07/15 06:16:38 ID : 2nBgi65e6lz
힘내라 스레주!
이름없음 2024/07/15 10:01:07 ID : oHyNxWlxyK4
지금 만나는 사람이 정말 내 인연일지, 결혼 할 수 았을지 궁금해
이름없음 2024/07/15 14:53:26 ID : 7dRu63WlzVc
1. 직업이 한 길인데 안정적이긴 해. 계속 이것만 봐도 될까? 2 어떤 사람과 결혼할지 궁금해!
이름없음 2024/07/15 19:02:43 ID : cFdCnPba2k1
스무 살이고 여대 ㅎㅎㄱ를 가고 싶어 반수 생각도 있고 반 년+1년 생각도 있어 혹시 어느 대학을 가고 싶은지 느껴져? 그리고 이게 맞는 길인지, 아니라면 지금 어떻게 살아가애 할지 알려줭… 그리고 포기 안 하는 삶을 살고 싶은데 언제 즈음 가능할까 성형도 천 몇 만원 주고 하고 싶은데 성공할까? 가고 싶은 학과가 몇 개 있는데 관련해서 내가 잘하는 건 없고 다 관심만 있고 경험은 해보지 않은 것들이거든 영화 웹툰 작가 ㅈㅎㅅ 글작가 등 되고 싶은 건 많아 근데 절실하게 원하는 게 딱히 없어… 이런 인생에서 내가 해야 될 게 뭘까
이름없음 2024/07/15 22:15:13 ID : 6i3yLdXzbAZ
1.요즘따라 계속 다치고 아프고 그래서 좀 찜찜해 그냥 내가 운이 없는 거겠지? 2.결혼운 임신운같은 것도 봐줄 수 있을까?
이름없음 2024/07/15 23:55:07 ID : AlxCpeY4LbB
점사보느라고 너무 고생이 많아 ;) 미안한 마음이지만 나도 궁금한 부분 얹어볼게! 1. 우리 아빠가 잘 지내고 계신지, 2. 내 건강이 더 나빠지진 않을지, 3. 아이를 3명 까지 낳을 수 있을지 궁금해 밤이 너무 늦었네 잘자구 좋은밤 되어 스레주!
이름없음 2024/07/16 16:19:54 ID : ldDzhBs5TU1
우리 엄마를 보면 뭐가 보여? 해주고 싶은 말 있으면 해주라 (엄마가 자꾸 자기 74년생이라고 알려주래..;;)
928 2024/07/16 21:29:00 ID : a2k8i8o7vBc
레주님 두가지만 알려줭 1. 뭔 일을 해야 만족하며 살수 있을까? 일단 공무원을 희망하고 있어. 근데 이길이 맞는지는 모르겠어 2. 지금 회사 이직한지 별로안됬는데 사람도 또라이들도 많고 이직 하고 싶은데 좋은 사람들도 있어 고민이야 다니면서 공무원 준비를 할까 뭐를 하볼까 항상 내 진로가 고민이야 나이는 좀 있어 부탁이야 알려주세여 레주님
이름없음 2024/07/16 21:31:49 ID : xTXusqkq0sn
1.좋아하는 사람은 날 어떻게 보는지 이어질 수 있을까? 2.결혼은 누구랑 할지 궁금해 3.대학 어디쯤 갈 수 있을까
이름없음 2024/07/16 23:42:09 ID : lvg2Ny2JSK6
나는 어떤 사람이랑 결혼할 수 있을까¿?? 떼인 돈 받을 수 있을까?? 회사에서 현재 하고있는 일쪽으로 계속 하는게 좋을까?? 아니면 새로운 업무를 배우는게 좋을까??
이름없음 2024/07/17 16:42:50 ID : rBze43U0si0
점사봐주는 스레 너무 신기해!! 1. 손재주가 더럽게 없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난 그래도 뭘 창작하는게 좋아.. 그래서 지금 웹디자이너로 일하고있어. 그런데 요즘은 가죽이나 여러 제품들을 만드는 쪽으로 가보면 어떨까 하거든. 어떻게 보이려나??? 2. 언젠가 다시 사랑을 하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 그렇게 결혼도 할수있으면 좋겠다.
이름없음 2024/07/18 12:30:29 ID : 9irvu8i79g4
진짜 점사봐주는 스레라니.. 신기하다!ㅎㅎ 1. 금전운! 궁금해.. 빚들이 해결되고, 돈 걱정 없이 편안히 살 날이 올까? 싶네ㅎ(너무 뜬구름인가?ㅋㅋ) 2. 결혼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결혼 할 수 있을까? 3. 그리고 ,, 전에 굉장히 친했던 친구가 어느날 갑자기 연락이 뚝 끊기더니... 날 손절했어ㅠ 그러다 연락이 닿아 들은 이유는 본인에게 얼추 듣긴했는데, 굳이 손절을 저렇게 뚝 끊었어야 했나 싶은... 이유야ㅎ 그냥 ... 난 그 친구가 언제부터 그런 마음이 들었을까... 오래전부터 손절 하고 싶었는데, 끊지 못해서 여태까지 왔던건가 싶고, 아님 혹시 나한테 말하지 못하는 어떤 뚜렷한 이유가 있던건 아닐까? 싶은 궁금점이 있네..ㅠ 뭔가 좀 두리뭉실해서 미안하다.. 그리고, 이렇게 시간내서 내 얘기 읽어줘서 고마워ㅎ
이름없음 2024/07/18 13:04:03 ID : zQskrcIMmKZ
나 올해 연애나 썸탈 수 있을까?? 할 수 있다면 우리반 애인지 몰랐던 애인지 알려줘!!
이름없음 2024/07/18 13:12:04 ID : 3RBbu079a1j
안녕하세요!!!! 저 점사 신청해봅니다ㅠㅜ 복채는 좋아요? 추천? 눌렀습니다! 제가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는 현재 연애에 대해 어떤 심정일까요...? 결혼 생각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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