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12 01:16:25 ID : g5dWrBBAnO3 0
ㅈㄱㄴ.
2 이름없음 2019/05/12 01:18:10 ID : g5dWrBBAnO3 0
일단 우리집은 1남 2녀고 첫째:스레주.여자/둘째:여동생,초등학생/셋째:남동생,유치원생 일단 이렇게 더ㅐ있어
3 이름없음 2019/05/12 01:21:31 ID : g5dWrBBAnO3 0
막ㄴ내가 늦둥이라 얘 태어나기 전에까진 (그냥 서희하고 할께)서희를 엄청 귀여워해줬어. 근데 얘가 막내 태어나고 질툰지 뭔지 점점 삐뚤어져가더니 요즘 너무 싸가지가 없어졌다
4 이름없음 2019/05/12 01:23:56 ID : g5dWrBBAnO3 0
음 일단 짜증을 내! 아침에 엄마가 깨우는데 5분만5분만 하다가 결국 지각하니까 나가면서 왜 안깨웠냐고 소리지르고 나갈준비하는 내내 지혼자 궁시렁거리는데 너무 꼴보기 싫다. 내가 한번은 진짜 듣기싫어가지고 닥치라고 했는데 지가뭔데꼽껴...이럼서 문 쾅열고 나갔다.
5 이름없음 2019/05/12 01:28:15 ID : g5dWrBBAnO3 0
말투도 어디서 배워왔는지 내가 무슨 말만하면 응 아니야~(그 초딩들 특유의 늘려말하는말투 있잖아) 이러고 뭐뭐할 각이죠? 데헷 이러는데 내가 하지말라 하면 들은척도 안해. 틈만나면 나한테 뭐 신조어나 줄임말 있잖아 그런거 퀴즈랍시고 내고 김서희:애빼시가 뭔지 알아? 스레주:그게 뭔데 김서희:그런거도 몰라? 문찐이야? 뭐 이런말쓰면 지 스스로.인싸같아보이고 잘나간다..이론식으로 말하는데 고등학생인 스레주로선 진짜 한대 치고싶다..
6 이름없음 2019/05/12 01:32:44 ID : g5dWrBBAnO3 0
그리고 초등학생이 나갈일이 많은지 주말마다 로데오거리같이 번화가 있잖아. 그런데를 간다고 몇만원씩 달라 하는데 3만원이었나 5만원이었나 달라 했다. 너무 큰돈이라고 결국 2만원주고 보냈는데 돈 받으면서도 적다고 이거가지고 어떻게 노내ㅣ냐고 짜증낸다. 지랄 걔 12살이야
7 이름없음 2019/05/12 01:35:58 ID : g5dWrBBAnO3 0
졸려서 오타 많이난다ㅠ 이해해줘..
8 이름없음 2019/05/12 01:38:40 ID : g5dWrBBAnO3 0
매일 학교가기전에 옷장에서 옷들 다 꺼내서 몇벌씩 갈아입고..또 벗고 갈아입고..나가기전에 꼭 나한테 와서 옷 예쁘지 않냐고 물어본다. 건성으로 예뻐- 이래주면 성의 없다고 제대로 말하래...시험기간에 짜증나서 그옷 진짜 보기싫으니까 갈아입던지 말돈지 알아서 하라 했더니 언니가 뭘알겠어..이러면서 나간다. 뭐 어쩌란건지
9 이름없음 2019/05/12 01:44:17 ID : WruqZdu66kn 0
와 내동생인줄 존나 죽여버리고싶은 중딩새끼
10 이름없음 2019/05/12 01:44:51 ID : g5dWrBBAnO3 0
또 몰랐는데 주말마다 나갈때 내물건 몰래 들고나가더라ㅅㅂ. 시잔찍은거보니까 가방몇개 몰래 들고나가고 그 약간 딱붙는 크롭티 있잖아 그걸 입고 나갔더라고..진짜. 어깨는 크고 기장도 애매한데 그걸 입고 나갔었대..립스틱이나 틴트같은거도 바르는거같길래 바르지 말라 했더니 바른적 없대.. 그때 걔 입술이 딱 내 루즈색이던데.. 또 깨끗이 바르는것도 아니고 나중애 보면 뚜껑에 립스틱 다 긁혀있고 틴트도 입구에 막 뭍히면서 쓰고 전에 한번 진짜 화냈어서 화장대는 안건드리는거 같던데 이젠 어디서났는지 물틴트 바르더라
11 이름없음 2019/05/12 01:48:37 ID : vii3A7Btg3P 0
너그러다가 남의손에큰일날수있고 그전에 나한테 뒤진당☆ 작작해 나이도 어리면서 어른타낼려하지말고 꼴보기싫어 라고해서 충격을줘봐 이거 내 친척동생한테 써서 이제않함
12 이름없음 2019/05/12 01:49:33 ID : g5dWrBBAnO3 0
또 걔가 진짜 말랐어 아마 30kg이 안됄껄? 키도 앞에서 1 2번 하고. 언젠 한번 나한테 와서 김서희:애들이 나 말라서 부럽대 스레주:어쩌라고 김서희:나 진짜 마르긴 한듯 스레주:말랐는데 키도작고 별로 안예쁘게 마름 김서희:말랐으면 됐지!! 니가 뭘알아 돼지야 시발 이말듣고 진짜 돌아버리는줄
13 이름없음 2019/05/12 01:50:12 ID : g5dWrBBAnO3 0
그러니까ㅠ 오 참고할께 거마워
14 이름없음 2019/05/12 01:52:09 ID : g5dWrBBAnO3 0
돼지라는 말 듣고 사람이 진짜 어이가 없으면 말도 안나온다는걸 깨달았다. 내가 돼지러는 말 듣고 한 5초동안 말도 안나와서 조용히하고 있으니까 찔리나봐~하고 가버림
15 이름없음 2019/05/12 01:56:19 ID : g5dWrBBAnO3 0
야 167에 45키로면 그게 뚱뚱헌거냐 시발? 얘 기준은 지보다 몸무게 맘ㅎ이나가면 뚱뚱한거임. 진짜 어이털린다;;;;,, 맨날 장난이랍시고 나 몇키로나가는데 친구들이 부럽대~이래 다리도 짧은게,언제는 지반에 뚱뚱한애 있다고 그런애들 자기관리 안하냐면서 어디서 주워들었는지 그런말로 까더라. 내가 집에 엄마있어서 욕은 못했고 잘 순화해서 그렇게 말하면 안됀다~ 하고 말해줬는데 항상 돌아오는말은 응 아니야~ 선비질한다ㅠ 이런식이야
16 이름없음 2019/05/12 02:01:02 ID : g5dWrBBAnO3 0
하 또 12살이 유치원생이랑 싸워. 얼마전엔 자기 가방만졌다고 애 머리때려서 진짜 많이 혼난적도 있어. 팩트는 그거 내가방이얌..몰래 들고나갔던거 막내가 엄마 앞에서 유치원에서 배운 노래부르는데 시끄럽다고 소리질렀고 가만히있는애 몰래 밀친적도 있어. 진짜 왜그러는지 모르겠다. 엄마가 막내 뭐 잘한다~ 칭찬하면 옆에서 풉ㅋ쟤가? 그래
17 이름없음 2019/05/12 02:05:28 ID : g5dWrBBAnO3 0
밖에서도 이러고 다니는진 모르겠는데 꼴보기싫고 싸가지없어보이고 그냥 한대 치고싶어 어젠 12시까지 통화하길래 뭔가해서 들어봤는데 남친도 있더라고
18 이름없음 2019/05/12 02:06:13 ID : g5dWrBBAnO3 0
통화내용 들어보니까 곧 100일이라던데
19 이름없음 2019/05/12 02:08:35 ID : g5dWrBBAnO3 0
휴 그래서 보고있는 레스주들 만약 얘가 레스주 동생이라면 어떻게 할껀지 스레 달아주라,아니면 현실을 직시하고 충격받게할수 있는 말한마디씩 해줘
20 이름없음 2019/05/12 02:13:55 ID : vii3A7Btg3P 0
그래 삐쩍말라서좋겟다 근데 내가되지면뭐?너가보태준거있어? 아님 닥쳐줄래? 우리 어른티 낼려는 꼬.맹.이? 왜?꼬와? 엄마~ㅠㅜ 이러면서 가봐ㅎ 너 내화장품쓰면서그거 말하면되ㅎ 꼽니? 왜 찔렸어요~ 우리 꼬.맹.이? 이래봐
21 이름없음 2019/05/12 02:17:23 ID : 63VcJVe45e5 0
부모님한테 바로 말해 꼰지르듯이 말고 진짜 심각하게 얘기해봐
22 김모래 2019/05/12 16:18:04 ID : Ns8rvCo2Gre 0
일단 무시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지금 글 보면 애가 물을 때 반응을 해주잖아 일단 하나하나 어떤 말을 하든 무시하거나 바로 앞에서 이어폰을 껴봐 그다음 심각한 표정으로 부모님께 말해보는게 어때? 초딩 화장이 얼마나 피부에 안좋고... 이런 지식까지 합쳐서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22레스» 동생이 싸가지가 없는데 어떡해야돼냐 3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2 0
2레스인생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2 0
4레스나 심각하게 좇된거같은데 1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2 0
11레스혹시 정신병원 가본사람있어 ?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2 0
4레스다음주에 집 안들어갈건데 어디서 도움받을 수 있을까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2 0
7레스너무 못생겨서 힘들다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2 0
4레스.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2 0
21레스나를 학폭으로 신고하겠대. 제발 읽고 한번만 도와줘 2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2 0
14레스중딩때 왕따를 주도했던애랑 고딩때 같은반이 되서 또 일이 터졌어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2 0
4레스다이어트 제발 하는 법 좀 알려줘 제발..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2 0
2레스요즘 인생이 노잼이야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2 0
15레스스트레스받으면 생리양이... 2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2 0
5레스이 알바를 해야할까ㅠㅠ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2 0
3레스자퇴했는데 친구가 없어 1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2 0
2레스진짜 진짜 내 완전 이상형인 사람을 봤어..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2 0
4레스엄마가 이상해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2 0
30레스무단횡단 한게 친구한테 미안해야 할 일이야? 3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2 0
5레스손톱 뜯는 버릇말인데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2 0
11레스힘들때 들을만한 노래 알려주라 114 Hit
고민상담 🌱 19.05.12 0
2레스아무나 나 좀 위로해줘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