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권운동자들에게 물어보고 싶은게 있어 (3)
2.들어와서 알려줘 (44)
3.생일 (4)
4.더이상 이해받기 위해 노력하고 싶지 않아 (18)
5.합법적이고 안전한루트로 한달에 5백벌고 싶다 (16)
6.그냥 모른 척 할 걸 그랬나 (1)
7.혼잣말 (6)
8.무리에서 떨궈졌어 (4)
9.. (1)
10.히키코모리 내 동생을 어쩌면 좋을까 (38)
11.나한테 너무 집착하는 친구땜에 힘들어 (18)
12.반친구랑 이름 똑같은거 너무 싫어 (5)
13.요즘은 힘들다... (2)
14.방통대생이 쓰는 글 (6)
15.복수했는데 속이 시원하지가 않아 (5)
16.남잔데 키 160초반인데 맞는옷이.. (2)
17.대화 이어나가는 방법 (1)
18.고닥교 어디가는게 조을까 (16)
19.교수님 오셨다 (2)
20.도하나병 실제로 본사람있냐 (12)
1
이름없음
2019/05/14 16:31:45
ID : 7apPcslvijb
0
1. 우리 동네에선 나름 공부잘하는 애들이 가는 곳이라 분위기는 좋은데 내신따기 빡셈
집에서 20~30분거리
2. 1보단 내신따기 덜 빡세지만 집에서 제일 멈
3. 1 2 보단 내신따기 훨씬 쉬운데 요즘 공부 잘하는애들이 내신딸라고 간다는 얘기도 잇고 그랭 집에서 10~15분거리
너희라면 어디갈거야? 셋다 인문계임
2
이름없음
2019/05/14 16:35:20
ID : Y7aljs9Ai1f
0
스레주 공부 잘해?
3
이름없음
2019/05/14 16:35:43
ID : ulck3yJWmGo
0
나는 3
현재 1이랑 비슷한 학교 재학중인데, 애들 성적때문에 엄청엄청 예민해,,, 물론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난 우리학교 너무 무섭당,,,, 2가 제일 괜찮긴 한데 먼게 문제야,,, 나중에 너무 힘들어져
4
이름없음
2019/05/14 16:36:56
ID : Y7aljs9Ai1f
0
상황마다 나는 다를 듯
공부 잘하는데다가 분위기 시끄러우면 집중 못하고 짜증나는 타입이면 1 추천해
내가 특성화고 출신인데, 특성화고에 일부러 내신 딸려고 오는 애들 많거든 그런데 하는 애들이 극소수이고 안하는 애들이 태반이라서 내신 잘 나왔어 대신에 분위기 휩쓸릴 것 같으면 조금 멀더라도 2... ... 내신이 따기 쉽단 건 공부 안 하는 애들이 대부분이라서 선생님들이 포기 하고 시험 쉽게 내주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공부 안 하는 애들이 많으면 그만큼 분위기도 별로고 놀자판이야 그러다 보니까 내신 딸려고 성적 그럭저럭 인 애들이 왔다가 휩쓸린 경우 많이 봤어
5
이름없음
2019/05/14 16:44:25
ID : E5O5Ru03BbD
0
중상위권이양
그렇구나.. 많이 힘들겟다 ㅜㅜ 추천 고마워
분위기 잘 안타는 편이양 시간은 많으니까 계속 생각해볼게!
6
이름없음
2019/05/14 16:56:06
ID : 1gZii67ze0s
0
무조건 3
7
이름없음
2019/05/15 00:20:06
ID : 6qmE2pU1yGr
0
무조건 3..
8
이름없음
2019/05/15 00:22:13
ID : RwpTO6Zjy3O
0
진짜 무조건 집 가까운데 가 제발 먼데는 절대 가지마 나 5분고리 놔두고 20분거리 갔는데 아침마다 너무 힘들어 무조건 가까운데 가
9
이름없음
2019/05/15 00:24:16
ID : RwpTO6Zjy3O
0
그리고 내신따기 쉬운데도 좋은 선택일 것 같아 내 친구중에 내신따러 간 애가 있는데 분위기는 그렇게 상관이 없데
10
이름없음
2019/05/15 00:39:46
ID : ljvA2E7alcn
0
33333
내신 따기 의외로 엄청 어렵다...ㅠ
인서울 하려면 아무리 좋게 쳐줘도 2-3등급은 돼야 하는데 그 말은 스레주가 적어도 전교에서 25%쯤 안에는 들어야 한다는 말이야ㅠㅠ
이걸 참고로 하고 학교 골라봐
11
이름없음
2019/05/15 01:03:59
ID : Y01jy1zWp9c
0
분위기 안타는 편이면 3번이 가장 좋은거같다! 그래도 고민된다 싶으면 주변에 각 학교 재학중인 사람들한테 학교나 선생님들이 학생한테 신경 잘 써주는 편인지 물어보는건 어때? 난 1같은 학교 다녔었는데 내신은 내신대로 안나오고 선생님들은 어떻게 해야 학생들 학교를 최대한 잘 보낼 수 있는지를 모르는거 같더라. 그래서 전반적으로 입시가 망해서 졸업할 때 우리 반만 봐도 2/3가 다 재수하고 그랬어. 그중에 하나가 나야ㅠㅠ
12
이름없음
2019/05/15 10:20:19
ID : anBcFeNs8pb
0
나도 3
솔직히 평준화 뺑뺑이면 엥간히 동네에서 꼴통으로 소문난학교나 명문고로 소문난 학교 아니면 해마다 다름...내신따기 쉬울수도있거 어려울수도있고ㅋㅋ
근데 집 가까운게 진짜 편하더라 난 전학가기 전 학교가 집에서 버스타고 30분 거리였는데 전학가고 나서 집에서 걸어서 15분 거리 학교 다니면서 학교 가까운게 얼마나 좋은지 깨달았어..
13
이름없음
2019/05/15 12:14:10
ID : Mp9cpXs5Rvi
0
중상위권이면 그냥 3 가. 1가서 최상위권애들 내신 깔아주기하는것보단 3가서 그냥저냥 평타치는게 수시로는 훨 유리함
1같은 데 갔다가 모의고사가 수시보다 잘나오는거 같으니까 수시 버리고 정시올인하겠다고 생각하다가 결국 정시도 말아먹고 수시 2차 쓰는애들 수두룩빽빽함 차라리 3가서 수시정시 둘다 골고루 챙겨
14
이름없음
2019/05/15 19:14:54
ID : E5O5Ru03BbD
0
레주인데 다들 고마웡 원래 1갈려고 햇는데 3으로 생각이 바낏당 쌤이랑 상담해보고 결정해볼게! 고마워 진짜 ㅎㅎ
15
이름없음
2019/05/15 20:07:39
ID : 2spcHA3XyY0
0
재작년 나 보는 기분이네 나도 중학교 때 중상위권이었고 나는 1번갔어. 학교도 5분거리. 생기부도 잘 적어주신다고 해서 고민없이 갔어. 근데 초중에서 진짜 모범생으로 불리다가 고등학교 오니까 다들 잘하는 친구만 모여서 고등학교 들어간 그날로 신분 바닥으로 쳐박히더라. 시험끝나고 서술형체크 기간인데 선생님들 눈빛있잖아, 공부못하는 애들한테 보내는 눈빛. 2학년이고 지금도 공부못하는데 나는 여전히 내가 모범생이었으면 좋겠어. 나는 맨탈 약해서 2년이 지났는데도 열등감에 함몰돼서 못 빠져나오고 있어. 그래서 2년째 죽고싶다는 생각 중.
16
이름없음
2019/05/15 20:07:59
ID : 2spcHA3XyY0
0
아 이미 결정내렸구나 못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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