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전알바하는 고딩이 너무 개념이 없는거같아 (3)
2.무기력해 (21)
3.나 내일학교어케가;;,, (3)
4.얼굴때문에 스트레스야 (2)
5.엄마 설득시키려면 어떻게 해 (10)
6.우리 집만 이런거야? (16)
7.친구들과 사이가 나빠진것 같아 (2)
8.우리반에 은따있어 (10)
9.집중 (3)
10.친오빠가 좀 전에 내 방에 왔다 갔는데 (34)
11.난 뭘 해도 안되는 사람인가봐 (5)
12.아.. 독서실 화장실 왔는데.. (2)
13.알바 그만둘때..그냥 모른척 노동청에 신고 넣어버릴까? (19)
14.폰 도둑맞았는데 어떻게찾아..? (14)
15.여자한테 질문. 이런 경우 처맞아도 된다고 생각해? (27)
16.능력 있고 성격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1)
17.반 친구가 왕따를 같이 구하자고 하네 (30)
18.반년전에 목표와 현재의 나 (2)
19.다리 붓기 빼는 약 (4)
20.집이 지금 많이 어려운데 언니가 (6)
1
이름없음
2019/05/18 03:18:17
ID : SFg2LdRCkpS
0
어떡해 눈팅만 하다가 진짜 이건 아닌거같아서 여기다 써봐..
난 중3 여자고 부모님은 시골에 내려가셨어 그래서 집에 나랑 친오빠만 있거든 근데 좀 전에 충격적인 일 때문에 울었다 나 어떡해
2
이름없음
2019/05/18 03:18:58
ID : SFg2LdRCkpS
0
보고있는 사람 있으면 쓰는거 맞나 그냥 쓰는건가
3
이름없음
2019/05/18 03:20:21
ID : rvA1CjeNze4
0
그냥 써도 돼 근데 보고있다
4
이름없음
2019/05/18 03:21:36
ID : SFg2LdRCkpS
0
그냥 쓸게 내가 너무 급해서 내가 어제 밤에 오빠 물건을 좀 빌렸거든 (자세히 쓰면 들킬까봐) 근데 내가 부시럭 대는 소리에 깼는데 눈은 안떴어 그래서 오빠가 그거 가져가나했지 그러고 다시 잠들었나봐 또 깼는데 이번에도 눈은 인뜸 근데 오빠샊이가 내 가슴을 만지고있는거야
5
이름없음
2019/05/18 03:22:41
ID : SFg2LdRCkpS
0
왠지 깨면 안될거같아서 계속 자는 척 하고있었는데 내 옷을 벗기고 암튼 그런 행동을 했어 당ㅇㅕㄴ히 나는 몸을 뒤척히고 최대한 티 안내게 반항했지
6
이름없음
2019/05/18 03:23:49
ID : SFg2LdRCkpS
0
근데 오빠가 옷을 벗고 내 다리를 벌리고 그 덮치는 자세 ? 를 하는데 내가 설마 삽입하겠어 했는데 진짜 넣는거야 그래서 너무 놀래서 좀 심하게 뒤척거렸지
7
이름없음
2019/05/18 03:25:47
ID : SFg2LdRCkpS
0
그러게 내가 계속 반항하다가 가슴 만지고 하면서 자위하고 그랬어 그리고 내 ㅈㄲㅈ 빨고 키스를 하는거야 진짜 너무 기분 더러워서 이리저리 뒤척거려서 걔가 내 옷 입히고 지 옷 입고 나갔어
8
이름없음
2019/05/18 03:26:27
ID : SFg2LdRCkpS
0
진짜 갑자기 걔 나가자마자 현타와서 눈물이 다 나더라 임신하면 어떡하지 이ㅜ생각부터 들고
9
이름없음
2019/05/18 03:26:38
ID : SFg2LdRCkpS
0
나 어떡해 진짜
10
이름없음
2019/05/18 03:28:14
ID : SFg2LdRCkpS
0
근데 이게 사실 초등학생때부터 이래왔어... 솔직히 이거 당연히 엄마한테 말할까 생각 엄청 많이했지 근데 말하면 오빠랑 어색해지고 제일 가까운사람을 잃는거잖아 그래서 말 안하고 몇 년이 지냤는데 이게 점점 심해지는거야 오늘은 너무 심각했고 그래서 엄마한테 말할까 생각중이고
11
이름없음
2019/05/18 03:28:41
ID : SFg2LdRCkpS
0
너네들 생각은 어때 이거 성추행인거야 ? 내가 어떻게 하면 되는걸까
12
이름없음
2019/05/18 03:30:49
ID : lu4E1dxyK0p
1
가족이고 뭐고 저건 진짜 쓰레기니까 당장 경찰에 신고해 이건 성추행 수준도 아니고 그냥 강간이야
13
이름없음
2019/05/18 03:32:03
ID : SFg2LdRCkpS
0
어떡해ㅜ나 너무 무서워
14
이름없음
2019/05/18 03:32:18
ID : SFg2LdRCkpS
0
경찰에 신고하면 다 알게 되지 않을까
15
이름없음
2019/05/18 03:33:57
ID : V9g0ttg6rut
0
무조건 증거 수집이 답이다 !!!!
16
이름없음
2019/05/18 03:36:10
ID : SFg2LdRCkpS
0
증거 수집은 어떻게 하는거지 ??
17
이름없음
2019/05/18 03:38:19
ID : lu4E1dxyK0p
0
확실한건 어디 잘 안보이는 곳에 카메라 설치하고 내일밤에 또 그러면 그거 그대로 촬영하는건데 솔직히 추천하고 싶진 않다
18
이름없음
2019/05/18 03:39:16
ID : SFg2LdRCkpS
0
근데 내일도 이런 짓 할 지는 모르겠다 내가ㅜ오늘 방문 열고 잤거든 그래서 들어온건가
19
이름없음
2019/05/18 03:40:46
ID : lu4E1dxyK0p
1
어쨌든 경찰에 꼭 신고해야해 년단위로 저딴짓 할정도면 진짜 상상하기도 힘든 개쓰레기인데; 스레주 지금까지 어떻게 버텼어ㅠㅠ
20
이름없음
2019/05/18 03:42:29
ID : SFg2LdRCkpS
0
ㅠㅠㅠㅠ고맙다.. 이제ㅜ정말 어떡하지 부모님한텐 말해볼까
21
이름없음
2019/05/18 03:52:36
ID : lu4E1dxyK0p
1
ㅇㅇ부모님한테 꼭 말씀드려
22
이름없음
2019/05/18 03:53:39
ID : SFg2LdRCkpS
0
알았어 고마워 다들 !!
23
이름없음
2019/05/18 03:57:44
ID : SFg2LdRCkpS
0
근데 부모님한텐 뭐라 말씀드려야될까 내가 말을 좀 못하는 편이라서
24
이름없음
2019/05/18 03:58:34
ID : lu4E1dxyK0p
0
저기 위에 쓴거 그대로 말하면 되지 않을까
25
이름없음
2019/05/18 20:30:35
ID : hhvA3SFbiqm
1
걱정되서 방문 잠글수 있어? 악몽에서 뭐 들어온다고 문잠갔으면 좋겠다
26
이름없음
2019/05/19 00:12:05
ID : Aqi4JSMkrfd
1
삽입까지 간거면 그냥 강간인데;;; 스레주 많이 힘들었겠다ㅠㅜㅜㅠㅜㅠ 저거 꼭 신고해야되...
27
이름없음
2019/05/19 00:25:10
ID : a8jijeJSJWk
1
스레주 심각해
오빠라 생각하지말고 그냥 낯선 남자라고 생각하고
부모님게 확실히 말해 확 실 히
28
이름없음
2019/05/19 00:26:05
ID : a8jijeJSJWk
1
그거 심각한 일이야
아빠나 엄마한테 전화해서
말해 전화로
29
이름없음
2019/05/19 21:47:26
ID : wsjjArwNBuq
1
진짜 역겹다 오빠란 놈
30
이름없음
2019/05/19 22:25:06
ID : z9a62MqoY9s
0
레주 진짜 난감하겠다.........
이 일을 밖으로 꺼내면 집안 콩가루 되는 건 불보듯 뻔할 테고, 그렇다고 묻어두기에는 평생의 상처로 남을 거 같네
차라리 꿈이었으면 좋았을텐데 어릴 때부터 그래왔다니.. 백 번 양보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 꼬마 때는 그럴수도 있다해도 선 넘어도 너무 넘었다
오빠라는 녀석도 충동에 지가 무슨 일을 벌인 건지 경각심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네
부모님한테 말씀드려서 개패듯 맞아야 정신차리려나?
남매지간이면 부모 다음으로 평생 의지하고 볼 사람인데..
대화로 풀어봐야 할까? 그러기는 레주가 많이 힘들겠지?
일단 항상 문 꼭 잠그고 자..
그걸로 무언의 표시가 되었겠지 생각이 있으면 알아 먹었을 거야
만약에 또 그런 조짐 있으면 싸대기 후려쳐 정신 차리라면서
31
이름없음
2019/05/19 23:17:08
ID : gY7ffhBze5b
1
저건 진심 아냐 진짜...경찰에 신고해ㅠㅠㅠ얼마나 힘들었을까ㅠㅠㅠ
32
이름없음
2019/05/20 01:37:54
ID : SFg2LdRCkpS
0
고마워 다들 ㅜㅜㅜ여기에 올리길 정말 잘 한거 같다 내가 부모님께 말하게 되면 다시 또 올게 !!
33
이름없음
2019/05/20 01:41:36
ID : hhvA3SFbiqm
0
웅! 꼭 다시 돌아와줘
34
이름없음
2026/05/15 19:16:36
ID : bbikpPirAo6
0
범죄피해자한테 대화로 풀라니 무슨 소리하는거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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