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19 19:22:55 ID : xA4Za8qo5hu 0
아빠가 약속 나가면 누구 만나냐면서 전화번호 보내놔라 하는데 우리집만 이래?
2 이름없음 2019/05/19 19:23:22 ID : g7wE2mnCnVh 0
우리집도 엄청 엄격해서 친구랑 맨날 말맞춰
3 이름없음 2019/05/19 19:24:07 ID : xA4Za8qo5hu 0
물론 부모님이 불미스러운일이 생길까봐 걱정되는 맘에 그러는건 알겠는데 내가 전화를 안받는 일이 많은것도 아니고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4 이름없음 2019/05/19 19:24:44 ID : xA4Za8qo5hu 0
친구들은 부모님이 그런적 없다는데 학생때는 이해하는데 나 갓 성인도 아니야;;;....
5 이름없음 2019/05/19 19:24:49 ID : xA4Za8qo5hu 0
내가 이상한가?
6 이름없음 2019/05/19 19:27:02 ID : xA4Za8qo5hu 0
우리집 외박도 안되고,,12시 이상 넘으면 너무 싫어하고 우리집만 이렇게 엄한가봐 다른 친구들은 자유로운데
7 이름없음 2019/05/19 19:58:31 ID : IIGslvhgpgq 0
너 나이가 어떻게 되는데??
8 이름없음 2019/05/19 20:00:12 ID : xA4Za8qo5hu 0
20대초 한창 놀 나이
9 이름없음 2019/05/19 20:02:42 ID : IIGslvhgpgq 0
오....그럼 진짜 심한거 아니야..? 나는 타지에서 기숙사생활해서 밤새고 어쩌고 해도 모르시는데. 집에 있을 때도 친구집가서 자거나 하면 그냥 통보해...
10 이름없음 2019/05/19 20:20:13 ID : xA4Za8qo5hu 0
국내여행간다고하면 다리분질러놓으신다고 하실정도야 절대안된다고하시고 친구들 만나면 누구 만나냐 번호 보내라 왜 안들어오냐 12시 전부터 전화하고 너무 답답해
11 이름없음 2019/05/19 20:47:24 ID : IIGslvhgpgq 0
나는 부모가 자식 너무 구속하는 것도 폭력이라구 생각해..진짜스트레스 많이 받겠다ㅠㅠ
12 이름없음 2019/05/19 21:44:16 ID : 85TRvdBdWmM 0
와 나도 똑같어ㅠㅠ 아빠가 맨날 집에 들어오면 9시만 돼도 엄청나게 뭐라하시고.. 자꾸 "6시쯤이면 들어올거지?" 이러고 압박감 주니까 놀지도 못 하겠고.. 친구들 어디사냐 이름대라 전화번호 내놔라 이러시니까 속상해..
13 이름없음 2019/05/19 23:29:39 ID : xPcla02skre 0
이거 어떻게 해결할수있을까 진짜 나 좀 자유롭고 싶어서
14 이름없음 2019/05/19 23:31:45 ID : tvA4443TO3z 0
엥 그럴때는 날잡고 대판 싸우는게 답
15 이름없음 2019/05/20 00:14:28 ID : JO3DyY62Le0 0
나도그래.... 20대 초인데 누구집에 자러갈때 그친구 부모님이랑도 통화해야됨...ㅋㅋㅋㅋㅋㅋ..... 애인 없다해도 안 믿고 통금 10시얔ㅋㅋㅋㅋㅋ 요새 통화씹고 나 몇시에 들어온다라고 통보하니깐 좀 나아지더라
16 이름없음 2019/05/20 02:41:59 ID : e3WrwNwNvCq 0
난 19살인데 친구집에 잘땐 늦게까지 딴데서 놀아도 별말안하던데.. 평소엔 통금 9시인데 스트러ㅣ스..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3레스오전알바하는 고딩이 너무 개념이 없는거같아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20 0
21레스무기력해 67 Hit
고민상담 ◆wJPeFilBaq1 19.05.20 0
3레스나 내일학교어케가;;,, 71 Hit
고민상담 ◆lyMqkraqY09 19.05.20 0
2레스얼굴때문에 스트레스야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20 0
10레스엄마 설득시키려면 어떻게 해 1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20 0
16레스» 우리 집만 이런거야? 1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20 0
2레스친구들과 사이가 나빠진것 같아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20 0
10레스우리반에 은따있어 1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20 0
3레스집중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20 0
34레스친오빠가 좀 전에 내 방에 왔다 갔는데 6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20 0
5레스난 뭘 해도 안되는 사람인가봐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20 0
2레스아.. 독서실 화장실 왔는데..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20 0
19레스알바 그만둘때..그냥 모른척 노동청에 신고 넣어버릴까? 3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20 0
14레스폰 도둑맞았는데 어떻게찾아..?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20 0
27레스여자한테 질문. 이런 경우 처맞아도 된다고 생각해? 298 Hit
고민상담 분노한사람 19.05.20 0
1레스능력 있고 성격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20 0
30레스반 친구가 왕따를 같이 구하자고 하네 2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20 0
2레스반년전에 목표와 현재의 나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20 0
4레스다리 붓기 빼는 약 2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20 0
6레스집이 지금 많이 어려운데 언니가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2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