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전알바하는 고딩이 너무 개념이 없는거같아 (3)
2.무기력해 (21)
3.나 내일학교어케가;;,, (3)
4.얼굴때문에 스트레스야 (2)
5.엄마 설득시키려면 어떻게 해 (10)
6.우리 집만 이런거야? (16)
7.친구들과 사이가 나빠진것 같아 (2)
8.우리반에 은따있어 (10)
9.집중 (3)
10.친오빠가 좀 전에 내 방에 왔다 갔는데 (34)
11.난 뭘 해도 안되는 사람인가봐 (5)
12.아.. 독서실 화장실 왔는데.. (2)
13.알바 그만둘때..그냥 모른척 노동청에 신고 넣어버릴까? (19)
14.폰 도둑맞았는데 어떻게찾아..? (14)
15.여자한테 질문. 이런 경우 처맞아도 된다고 생각해? (27)
16.능력 있고 성격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1)
17.반 친구가 왕따를 같이 구하자고 하네 (30)
18.반년전에 목표와 현재의 나 (2)
19.다리 붓기 빼는 약 (4)
20.집이 지금 많이 어려운데 언니가 (6)
1
이름없음
2019/05/18 21:06:18
ID : 63O4GoE9Apf
0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분명 돕는 게 맞는 거지만 난 평판이 약간 나쁘고 돕는다면 폐급이 될 텐데 난 어떻게 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난 자기중심적인 쓰레기라는 생각도 하고...
2
이름없음
2019/05/18 21:07:19
ID : 63O4GoE9Apf
0
반 친구는 왕따를 가장 많이 따시키는 애들을 찌르자고 하는데 난 솔직히 정의구현이 될지도 모르겠고 괜히 나까지 평판 개차반 날까봐 걱정되기도 해. 아, 난 정말 쓰레기가 맞는 것 같아.
3
이름없음
2019/05/18 21:08:19
ID : 63O4GoE9Apf
0
그런데도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 새 동네에 와서 친구들을 사귀고 간신히 오덕무리 아닌 일반 무리도 들어가고 했는데 여기서 끝내버리면 난 어떻게 되는걸까...?
4
이름없음
2019/05/18 21:09:55
ID : 63O4GoE9Apf
0
수학여행도 이제 한달 남았나? 다음 주에 찌른다면 내 운명은?
5
이름없음
2019/05/18 21:11:15
ID : 63O4GoE9Apf
0
사실 왕따인 애도 성격 상에 문제가 있어서 그리 된 것이긴 하다만... 아... 학기 초에 같이 찌르자는 친구에게 말만 안 걸었다면... 뭘 해야 하는거지? 뭐가 맞는거지?
6
이름없음
2019/05/18 21:13:47
ID : 63O4GoE9Apf
0
몬생기고 발음 안 좋은걸로 중학교때 나도 당해보긴 했지. 소심한 쭈구리로 살던 시절. 마침 중3 말에 이사를 멀리 가서 처음부터 쌓았기에 망정이지 계속 그때처럼 살았다면 난 아마 왕따보다 더 심하게 당했겠지.
7
이름없음
2019/05/18 21:14:00
ID : bBdTO6Zdu9A
0
성격 문제 때문에 그런거면 그냥 버려 차피 구해줘 봣짜 다시 지혼자 찐따되고 너도 계속 눈치보게 될걸 개 때문에
8
이름없음
2019/05/18 21:14:01
ID : 63O4GoE9Apf
0
어떻게 하는게 최선일까...?
9
이름없음
2019/05/18 21:15:25
ID : 63O4GoE9Apf
0
기초부터 쌓은 날 다시 무너트리고 싶지 않아.
10
이름없음
2019/05/18 21:16:09
ID : 63O4GoE9Apf
0
문제가 한 명에게만 있으니 그 하나만 내치면 되는... 그런 거구나. 방법 알려줘서 고마워.
11
이름없음
2019/05/18 21:16:34
ID : bBdTO6Zdu9A
0
그냥 맘 편하게 생각해
계는 지 성격 때문에 그렇게 된거고
너랑 1도 상관 없어
오히려 무리에 끼워주면 니네 무리들한테 민패야
12
이름없음
2019/05/18 21:17:08
ID : 63O4GoE9Apf
0
정말 나도 힘들어. 하필 배치가 잘못 나서 내 뒤가 그 반 친구. 친구라고 하기는 싫지만 달리 부를 말이 없으니까 우선은.
13
이름없음
2019/05/18 21:17:44
ID : bBdTO6Zdu9A
0
잔인하지만 어쩔수 없지
솔직히 반에들끼리 전부 다 친하다고 해도
꼭 찐따 2~3 명은 잇잖아 반에
14
이름없음
2019/05/18 21:18:47
ID : 63O4GoE9Apf
0
고마워. 그런데 하나만. 무리에 끼워줄 의항은 다행히도 없어. 반 친구가 하자고 하는 건 협동해서 왕따를 좀 의도적으로 하는 애들을 찌르자는 거지 다른 건 없지. 그냥 무시하고 살면 끝나는 일이 될 지도. 정말 고마워.
15
이름없음
2019/05/18 21:20:26
ID : bBdTO6Zdu9A
0
그레도 스레주는 이렇게 고민도 다하고
다른에들이면 그냥 무시할텐데
스레주면 착한거야
마음가짐이 중요하지
16
이름없음
2019/05/18 21:21:13
ID : 63O4GoE9Apf
0
반 친구란 애한테 말을 거는게 아니었어. 우선 다 말을 걸어봐야 한다는 생각에 건 말이 지금까지 엮일 줄은... 그 반 친구라는 애는 어디서 엮인 건지 자꾸 야애니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달라붙고 한달 전부터 내 뒤에 앉아서 야애니가 어쩌고 자꾸 말 걸고... 하 사실 내가 피해자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17
이름없음
2019/05/18 21:23:05
ID : bBdTO6Zdu9A
0
어후.... 반애들도 개 싫어해??
18
이름없음
2019/05/18 21:23:15
ID : bBdTO6Zdu9A
0
왜 찐따인지 좀 알거같기도..
19
이름없음
2019/05/18 21:25:22
ID : 63O4GoE9Apf
0
나도 밑바닥 삶 겪어봐서 마음은 알겠는데, 다시 그쪽으로 들어가고 싶지는 않아. 만기제대하고 재입대할 생각이 있는 사람이 매우매우 적은 이유와 비슷할까 싶기도.
20
이름없음
2019/05/18 21:26:45
ID : z87hwJXtdva
0
성격 나쁘면 그 친구랑 대화로 해결할 생각은 해봤대니
21
이름없음
2019/05/18 21:27:08
ID : 63O4GoE9Apf
0
뒤에서는 그 아 이름이 욕으로도 쓰여. 성격 취향 웬만한 게 다 파탄난 아이니까 건드리는 사람도 없고...
나? 반 친구라는 아이? 또는 왕따 아이? 왕따 아이에 대해서 자세히 쓰지는 않았다만... 벌써부터 느껴진다면야
22
이름없음
2019/05/18 21:28:24
ID : 63O4GoE9Apf
0
시도한 친구들도 꽤 많았어. 한 2년 전까지는 많았다고 하더라고(난 이주민이야). 그런데 아무리 말해도 알아쳐먹지를 않으니까 포기했대. 정말 간혹 가다 대화를 시도하는 걸 보면 이유를 알것 같기도 해.
23
이름없음
2019/05/18 21:29:08
ID : z87hwJXtdva
0
선생님한테 도움을 청해보는 건? 별로 효과적일 것 같지 않지만
24
이름없음
2019/05/18 21:30:27
ID : 63O4GoE9Apf
0
반 친구가 하자는게 바로 그거야. 그런데 학교도 그렇고 담임도 그렇고 익명이라고는 인조잔디 털 하나보다 신경을 안 쓰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지...
25
이름없음
2019/05/18 21:31:16
ID : 63O4GoE9Apf
0
아, 사실 선생님들도 그 아 성격은 알아. 가끔 발표같은거 랜덤으로 돌려서 시키면 끝까지 애기같이 고집부려서 결국에는 교무실 끌려가거든.
26
이름없음
2019/05/18 21:33:20
ID : 63O4GoE9Apf
0
내가 이렇게 쓰는 게 과연 도덕적인 판단을 하기 위한 걸까? 난 사실 그 반 친구고 왕따고 다 회피하고 싶은 게 아닐까? 어쩌면 이 질문의 요점은 ‘어떻게 엮였는지 모를 반 밑바닥들과 연을 끊는 방법’ 이 아닐까?
27
이름없음
2019/05/18 21:35:08
ID : 63O4GoE9Apf
0
찌르자는 반 친구가 수업시간에 자꾸 뒤에서 말을 거니까 장소를 피할 수도 없고, 무시하자니 그건 또 사람 말하는데 예의가 아니고... 듣자니 개소리만 있어서 힘들고... 문제가 어디서부터 시작이지
28
이름없음
2019/05/19 00:09:09
ID : bBdTO6Zdu9A
0
그냥 할거면 니 혼자하라그러셈
29
이름없음
2019/05/19 01:40:38
ID : cNAkmnyNutz
0
ㅁㅈ 하고 싶음 혼자 하든가 왜 강요하지
30
이름없음
2019/05/20 01:19:58
ID : 63O4GoE9Apf
0
고마워. 덕분에 맘 놓고 잘라 말할 용기가 생겼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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