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을 저주해본적 있어? (11)
2.미국에서 살때 무서웠던썰 (73)
3.사주볼줄 아는 사람있어? (3)
4.티비에 나왔던건데 (13)
5.아빠가 꾼 꿈 (2)
6.괴베클리 테페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어 (24)
7.나 이상한 꿈 꿨어 (3)
8.바닷물에 천천히 걸어들어가서 물에 잠기면 어때? (12)
9.*여기서라도 침묵 유지 바람* 미스터리판 상황 정리 및 병먹금 부탁 (37)
10.내 주위에서 일어나는 기묘한 일 (12)
11.신기하지 않아? (11)
12.거울 방구조 (3)
13.보통 택배기사분들 집안에 누가 있는 지 확인도 하나 (32)
14.대학교 기숙사 (32)
15.타미플루 이상현상 (23)
16.근데 저 6일 저거 믿어야하나..? (17)
17.괴담판이니까 궁금해서 그런데 (1)
18.가위에 대한 속설? 같은거 아는거 하나씩만 말해줘 (24)
19.지금 좀 급함 이거 카톡 오륜지좀 봐줘 (34)
20.애들이 계속 내가 죽는꿈꾼데 (7)
나는 옆으로자면 가위 안눌린다는거랑 좋아하는 사람도 나올 수 있다는 거 알어
가위눌리기 전 그니까 잠들기 전 그때 삘이 확 온다고 해야하나 ㅋㅋ '아 오늘은 가위눌리겠구나..'
이게 가위인지는 모르겠는데, 낮잠(꼭 낮잠이어야 됨) 자고 일어날 때 눈을 (실제로) 떴는데 그 상태로 실제 현실을 배경으로 꿈인 거 같으면서 아닌 거 같은 걸 겪어. 뭐냐면, 손을 움직이면 내 뇌에서 인식하는 손 위치는 바뀌는데 실제 손은 잠자던 위치 그대로인 거야. 그런데 그 상상의 손을 눈앞에 갖다대면 그 위치에 실제 손은 아니고 손 모양 얼룩?같은 게 보이거든? 느낌으로는 그게 진짜 내 손이 움직이는 거 같아. 이건 뭘까? 이건 가위랑은 또 느낌이 달라. 꿈이나 가위처럼 확 깨지도 않고 그냥 그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현실로 넘어감. 이런 거 겪어본 사람 있어?
베개 밑에 칼 넣어두면 가위에 안 눌린다............근데 다치지 않을까?ㅋㅋㅋ 아마 커터 칼은 가능할지도...
헐 너 나랑 진짜 똑같아 막 내가 눈을 감고있는데 현실 배경이 그대로 보이는 그런거 말하는거지?? 거기서 몸을 움직일려고 하면 뭔가 이상하게움직이긴하는데 현실에서는 몸이 그대로인거 나도 낮잠잘때 그러는데 소름이다ㅡㅡ
근데 책상같은데서 엎드려 자도 가위는 눌려! 그리고 귀신이던 뭐든 노래 취향타는것 같더라;; 가위눌려서 속으로 아이돌 노래 불렀다가 위에서 더 눌러서 숨도 못쉬게 했었음ㅌㄱㅋㄱㅋㄱㅋㅋㅋ
속설이라기보단 가위눌림현상의 원인인데 수면 중에 일반적으로는 90분마다 논렘과 렘 상태를 왔다갔다 하다가 뇌의 활동은 활발한데 몸이 순간적으로 마비되면서 가위에 눌리는 거래 여기서 귀신이나 아기의 울음소리같은게 들리는 이유는 몸이 마비된 순간에 느끼는 공포심으로 인해 뇌가 겁을 먹고 공포의 대상을 상상해내는 거라고... 실제로 가위눌릴때 귀신이 나온다는 얘기를 듣지 못한 사람은 몸이 마비되는 현상은 겪어봤지만 당시에 공포의 대상을 본 적은 없다고 말한대
나도 낮잠자다 가위눌린거 이따구로 눌려봤는데 씨발 귀신새끼가 우리 아빠 모습으로 나타나서 나 성추행 할라했다 씹쌔끼가ㅡㅡ
엥 근데 가위 눌린다고 다 귀신보고 그러는 거 아닌데...? 그냥 가위 눌리면 몸 안 움직여져 나도 첨 눌려봤을 때 이게 꿈이였나 싶을 정도로 좀 긴가민가 했다. 그냥 몸 안 움직이고 목소리 안 나옴
엥 그건 아닌거같아 나 항상 가위눌려도 원래 성격이 천하태평이라서 웅 ..? 가위눌렸네 이러고 다시자
나 레스주인데 반응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네. 근데 나 가위도 몇번 눌려봐서 아는데 이건 가위랑 느낌이 달라. ●가위처럼 몸이 답답하게 안 움직여지는 게 아니라 움직여지긴 하는데 그 움직이는 손이 실제 손이 아닌 상상의 손인 거고, ●눈을 감거나 가렸는데 현실을 꿈꾸는 게 아니라 실제로 눈을 떴어. 그리고 실제 현실을 보고 있는 거야. 확신하는 이유는 이 상태 그대로 자연스럽게 현실로 넘어가거든. 꿈이나 가위처럼 확 깨는 게 아니라. ●귀신같은 것나 무서운 분위기는 전혀 안 느껴졌어. 그냥 현실인데 멍때리는 느낌? 아니면 이것도 그냥 크게 봐서 가위의 일종이라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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