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너무 무서워...내 얘기 좀 들어줘 (5)
2.얘들아 나 눈이 이상해ㅠㅠㅡㅜㅜㅜ(약혐주의) (16)
3.멋져지고싶다 (16)
4.있잖아 부모님이 시키는 대로 하면 괜찮을까? (1)
5.나 진짜 쓰레기 인생인데....조언 부탁해.. (18)
6.ㅜㅠㅜ (1)
7.강의시간에 누가 웃었음 쳐다보니까 뭐라한소리 들었는데 (5)
8.동생때문에 진짜 너무 스트레스야ㅜㅜ (1)
9.첫인상과 후인상?이 다른 사람 있어?? (8)
10.힘드니까 더 보고 싶어 (1)
11.몸은 왜이러나싶네 (1)
12.그냥 다 그만두고 쉬고싶다 (3)
13.kkkk (3)
14.이유없이 우울하고 스트레스 받는것 (2)
15.꿈이 너무 생생해 (2)
16.냄새 나는 호적 메이트 (7)
17.화장실에서 (3)
18.내가 이상한건가..? (2)
19.다들 진로 결정 어떻게 했어 (12)
20.옷 잘입는법좀 알려줘 (3)
1
이름없음
2019/05/27 23:41:31
ID : ctxVfe445hv
0
최근에 어머니께서 영어 학원을 알아 보셨다 그러시더라고. 오늘 학원에서 테스트 받아 보자고 학교 파하면 전화하라는데 난 안 갔어.. 그랬더니 퇴근하시고 EBS 고2 영어 평가 테스트를 시키시더라고. (참고로 중3이야.) 결과 나왔는데 틀린게 더 많았어. 그러면서 열심히 해야한다 어쩌고 하셨고.. 사실 영어학원 다닌다에 난 동의하지 않았어.. 학원 수강 거부하니까 프리 토킹이 되어야 한다 어쩌고 하시면서.. 어머니랑 단둘이 차근차근 이야기 해 보고 싶지만 말다툼 할까 봐 여기에다 글 써.. 또 하나 덧붙이자면 밑에 동생 둘 둔 언니고 얘네가 부모님한테 찡찡대고 떼쓰고 하더라도 나는 얌전히 행동하면서 믿음이 되고 싶어. 부모님 속 안 썩이고 싶고 부모님 기쁘게 하려면 뭐든 다 발 들이고 싶은데 계속 영어학원에 보내려 드시네.. 나도 사실 공부 잘 하고 싶지만 부모님께서 보내시려는 학원? 원하지 않는거라 의욕이 없어. 어떻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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