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31 22:57:54 ID : IILbvbjs9vw 0
내용은 2레스로 달게
2 이름없음 2019/05/31 22:58:28 ID : IILbvbjs9vw 0
중간중간에 욕설이 섞여있을수 있는데 보기 불편한 사람들도 있으니까 최대한 줄일게
3 이름없음 2019/05/31 22:59:27 ID : cHxyFhamk62 0
보고있어
4 이름없음 2019/05/31 22:59:35 ID : IILbvbjs9vw 0
먼저 난 중학생이고 여자야 또 바이야. 우리집은 내가 9살때까지 전혀 가난하지 않아서 해외여행도 자주다니고 나름 사람들이말하면 잘사는 가정이였어
5 이름없음 2019/05/31 23:01:11 ID : IILbvbjs9vw 0
사실 내가 9살에서 11살 까지는 기억이 잘안나 그래서 저금 내용이 부족할수 있어. 우리 엄마랑 아빠는 평소에도 자주 다투었는데 내가 10살때였나 아빠랑 엄마랑 욕설을 주고받더라 난 무서워서 울면서 하지말라고 엄마 옆에 있었어 다행히 우리아빠는 개념은 있어서 엄마 전혀 손지검 안하고 말로 소리지르고 그랬어
6 이름없음 2019/05/31 23:01:47 ID : cHxyFhamk62 0
헐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19/05/31 23:02:14 ID : IILbvbjs9vw 0
내용은 잘 모르지만 암튼 뭐 막 다퉜나봐 엄마가 나 안고서 거실로 나오고 아빠는 갑자기 담배 가지고서 집 나갈려고 해서 내가 아빠보고 집나가냐고 울면서 물어봤더니 아빠는 그냥 쳐다 보고만 있고 엄마가 아니라고 하면서 나 달래줬어
8 이름없음 2019/05/31 23:05:12 ID : IILbvbjs9vw 0
그리고 나서 정확히 내가 11살때까지는 수원에 살다가 강서구로 오게 됬어 이때는 아빠가 집을 나가고 할머니집에ㅠ얹혀 살때야 물론 이때는 엄마랑 아빠는 이혼했어. 난 몰랏고. 마저 얘기할게 엄마는 날 못키우겠다며 무작정 아빠랑 할머니에게 통보도 안하고 날 강서구로 보내버렸어 난 아무것도 모르고 11살때 강서구로 넘어왔고 넘어온 당일날 아빠랑 할머니는 발칵 뒤집혀서 엄마한테 전화했어 엄마가 받자마자 할머니가 왜 니 애를 나한테 보내냐며 고래고래 소리쳤고 엄마는 죄송하다며 조금만 대리고 있어달라고 말했어
9 이름없음 2019/05/31 23:07:01 ID : IILbvbjs9vw 0
난 정말 1년만 있으면 집에 갈수 있을줄 알았어 근데 아니더라 엄마는 회사 핑계, 돈이 없다는 핑계로 한달에 두세번 만나는걸 아빠에게 나를 통해 전달시켰고 아빠는 화가 많이 났었어 그리고 날 보내준다는걸로 엄마가 조건을 걸었는데 한달에 한번은 돈을 보내준다는 거였는데 지금까지 전혀 보내주지 않았데
10 이름없음 2019/05/31 23:07:38 ID : IILbvbjs9vw 0
그리고 갑자기 지금은 한달에 한번 만날까 말까야
11 이름없음 2019/05/31 23:08:10 ID : IILbvbjs9vw 0
지금 너무 말할건 많은데 갑자기 쓰자니까 내 필력도 딸리고 내용이 뒤죽박죽일 수도 있어
12 이름없음 2019/05/31 23:09:41 ID : IILbvbjs9vw 0
엄마랑은 맨날 맨날 전화하고 그러지만 정작 만나는건 잘못해 그리고 엄마가 5월 부터는 나 학원비 내준다 해서 아빠한테 말했더니 아빠가 알겠다고 해서 엄마한테 돈 넣어달라고 했더니 다행이 이번달건 넣고 다음달건 못넣겠데 진짜 짜증나 우리 아빠가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
13 이름없음 2019/05/31 23:10:28 ID : dRzVe6mGrgn 0
스레주 힘들겠다 ㅠㅠ 힘내 !!!
14 이름없음 2019/05/31 23:11:00 ID : IILbvbjs9vw 0
그리고 나는 중간에서 말전하는게 힘들어 진짜 죽고싶어 내가 왜 중간에서 이지랄 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진짜 콱죽어버릴까 생각도 했어 또 원래 이번주 엄마 나 데릴러 왔어야 하는데 못오겠다고 하고 이것때문에 할머니는 나한테 왜 안가냐고 바락바락 소리지르고 왜 다들 나한테만 지랄들이야
15 이름없음 2019/05/31 23:11:39 ID : IILbvbjs9vw 0
왜 애들보고 싸우지 말라고 하면서 지들끼리 싸워놓고 지들끼리 말하기 싫으니까 어린애 갔다놓고 중간에 말전달 시키기고 왜 아무도 내생각은 안해주는건데
16 이름없음 2019/05/31 23:12:24 ID : IILbvbjs9vw 0
왜 나한테 돈문제로 얘기 전달시키는 건데 내가 힘들다고 울면서 나오지도 않는 목소리 가지고 말했는데 왜 자꾸 그러는데
17 이름없음 2019/05/31 23:13:23 ID : IILbvbjs9vw 0
나는 이럴려고 태어난것도 아닌데 집에오면 할머니한테 구박이나 받고 무슨 빨래가지고 니네 엄마한테 가라는둥 왜 자꾸 이런 소리 지껄이냐고
18 이름없음 2019/05/31 23:14:07 ID : IILbvbjs9vw 0
내가 기분 나빠하는거 알면서도 왜이래 씨발 무식한것도 아니고 못배운티를 내질 말던가 사람 생각하는건 전혀 1도 없어요
19 이름없음 2019/05/31 23:14:56 ID : IILbvbjs9vw 0
아빠는 나한테 말전하고 엄마는 말 아빠가 했던말 자기한테 전하지 말라고 하고 내가 도대체 뭘해줘야 하는데 니네 돈 문제 상관없고 편하게 지내게 죽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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