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6/02 00:01:27 ID : nCqnXvDtbdx 0
나는 이 가족이 가스라이팅하고 정신적 폭력 훈육이랍시고 쳐때리다가 손에는 유리조각 박힌적도있고 내가 기댈 곳이 트위터밖에 없을때 중독이라고 트친들 다 끊어내고 계삭하고 내 계정에 올린글 카스트위터카톡페북 할거없이 다 감시하고 폰 압수하고 18년간 내 방 내 공간 하나없이 살게하고 내 사생활 없고 공부하라면서 공부할공간도 안주고 시간도 안주며 딸이라고 정신적으로 압박가하고 어릴적부터 집 사정 안좋다며 세뇌시켜서 나는 돈 한푼쓰기도 두근거리는데 오빠란새끼는 맨날 뭐 사쳐먹고 그래 뭐 다이어트 내가 한다카면 맨날 치킨시켜놓고 니가 다이어트를 한다고? ㅋ 거리고 오빠새끼도 너 몇키로냐 헐 나보다 몇키로 많이나가네 ㅋ 거리며 비아냥거리고 오빠새끼 다이어트 한달땐 전폭지원 돈 존나들여주고 뭐 그리고 이번에 이사가는거도 내방은 또 없고 오빠새끼 방만 있고 이제 7살난 동생이 나쁜말 나쁜행동하면 전부 내탓이요 나한테 학교는 트라우마 그 자첸데 대학합격까지 하라고 압박하고 대학 가기위해 미술배우는 거도 지원안해주면서. 아빠라는 새끼는 술쳐먹기만 하면 내가 죽어야지 죽어야지 하면서 존나 나 꼬라보고 술쳐먹고 운전하러 가고 그거때문에 울면 엄마란사람은 넌 또 왜 우냐고 시끄럽다 카고. 내가 학교 너무너무 힘들고 죽을거같아서 자퇴하고싶다니까 내가 말 꺼낼때마다 비웃고 콧방귀뀌고
2 이름없음 2019/06/02 00:04:21 ID : nCqnXvDtbdx 0
중딩때 반에서는 겉돌고 전교에서는 1학년 몇반 왕따가 쟤라며 ㄱ같은소문 돌고 복도나가면 다 나보고 수근거리고 정신적으로 못버틸거 트친들 덕분에 어찌어찌 버틴걸 갖다가 중독이니 뭐니 해서 폰 정지시키고 그래 옷도 항상 나는 헌옷이었는데 오빠새끼, 동생 매일 새옷 입을동안 나는 사촌언니들이 많단 이유로 항상 헌옷이었고 어쩌다한번 옷사준다해도 나는 항상 예쁜거보다 싼걸 골랐어 근데 오빠새끼는 사촌중에 남자없단 이유로 항상 새옷이었어 항상
3 이름없음 2019/06/02 00:10:34 ID : nCqnXvDtbdx 0
나는 그 어린 마음에 그래 엄마말 들어야지 그래야 착한딸이고 그롷게하면 나도 행복할거야 자기세뇌해가며 내 자신 여태 썩혀왔고. 내 부모가 나한테 한 짓? 아주 악랄해 본인들은 그럴의도 아니었어도 내게는 지옥같은 결과였어 겉돈걸 은따라고 할게. 근데 이거 말이 겉돌고 은따지 가해자가 있어 근데 그 가해자새끼들 부모랑 우리부모, 학교 위클.담임 선생들끼리 내 의견은 ㅈ도 없이 합의보고 그 ㅅㄲ들은 잘살고있고 나는 이 지역에 사는거조차, 이 지역 학교에 다니는거조차 치를 떨며 다녀 고등학교와서 그나마 괜찮아졌던 무대공포증 시선공포증도 며칠전 발표수업때문에 또 도졌어 근데엄마는 그거 알면서도 나 혼자서 어련히 하겠거니 놔뒀대 어이없어진짜 내가 따 당해서 우울증 조울증인것도 나 혼자서 어련히 하겠거니 했었지 내가 학교가 트라우마여서, 2차가해한 애가 같은 고등학교고 바로 옆반이어서 숨이 막혀 죽을거같은거도 나 혼자서 어련히 하겠거지 했겠지 그래 4년이란 긴 시간 나 혼자서 버텼어 원래 왕따 은따라는 상처가 혼자서 버틸수 있는게 아닌ㄷ데 우리나라 은따 왕따 등 학폭 피해자 대개가 그렇듯 난ㄴ 나혼자 썩혔어 내가 너무 불쌍하다 그때 엄빠가 합의만 안봤어도 담임, 위클이 2차가해하고 상담내용 누출만 안했어도 가족뿐만 아니라 어른이란 존재가 너무 혐오스러워 내 주변 어른들은 다 그렇더라고 내 아픔과 가해자들을 혐오하는 감정을 단순한 친구끼리의 어색함 불편함으로 치부하더라고 내 아픔을 가볍게 보고 진로 가지는걸 더 중요시하고 가해자한테 감정이입하고 가해자편들고 부모란인간마저도 가해.방관자 편 드는데 내가 기댈데가 트위터밖에 더있냐고
4 이름없음 2019/06/02 00:14:53 ID : nCqnXvDtbdx 0
나 기억력 원래 안좋고 점점 나빠지는데도 아팠던 기억은 선명히 난다 초3때 오빠친구란 새끼한테 성추행당한거 중1때 쥐잡듯 패서 손에 유리조각 박힌거 폰 뺏기고 내 감정을 적은 내힘듦을 적은 트위터 카스 사찰당한거 그새끼들이 나 따 시키기 시작한거 자퇴선언에 콧방귀뀌고 무시하고 비웃은거 초등학교때 오빠친구란새끼한테 멱살잡힌거 어릴때부터 성차별당한거 오빠새끼한테 어릴적부터 명치 배 가슴 발로차이고 주먹으로 맞으며 자란거 가스라이팅 부모한테 가장먼저 당하기시작한거 위클선생이 상담내용 누출해서 가해자 무리한테 보복당한거 담임이 나 반 왕따인거 종례시간에 말해서 2차가해한거 그냥 너무 너무 숨이막혀 이거말고도 다 말하려면 1년도 모자라 진짜 너무 숨막혀.... 죽고싶어 살려줘
5 이름없음 2019/06/02 00:15:31 ID : nCqnXvDtbdx 0
아무도 안보고있는거 알아 어차피 난 존재감도 애매하게 없어서 항상 힘들다 힘들다 한 글은 묻히더라고 어쩔수없지뭐 이번생은 아닌가봐
6 이름없음 2019/06/02 00:37:06 ID : bwrdTRxwtAl 0
그건 학대잖아. 어떻게 도움받을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어떻게 증거들을 모아서 신고할수는 없을까..?;; 너무 심하게 차별하고 학대하는거잖아.. 그건 가족이라고 할수도 없어 학교도. 왜그런거지? 널 도와줘야 할 사람이 더 큰 상처를 줬어. 어떻게 그럴수 있지 혹시 위클래스나 그런거 말고 제대로 된 상담을 받을수는 없을까. 분명 학대신고도 해주고 네 상처도 도와줄텐데 부모가 못하게 막으려나. 청소년이면 상담에서 도움을 받을수 있긴 할텐데 네가 이미 상처를 받아서, 좋은 상담을 받을수 있을지 확신이 안가서 너무 두렵고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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