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가 나보고 야해보인데 (4)
2.자만에 찌들어버린 친구 (19)
3.. (1)
4.친구관계 문제 (3)
5.이거 불면증인가? 잠이 너무 안와 (1)
6.나 미친건가 (1)
7.10000분의 1 미만의 확률을 뚫었다. (17)
8.공무원이 되고 싶은데 비정상이야? (16)
9.. (6)
10.정말 진지해 엄마랑 스킨십 문제 (88)
11.솔직히 답정너인거 아는데 그래도 의견좀 듣고싶어 (23)
12.왜 한국은 가족을 무조건적으로 묶어놓지 (6)
13.내 사진이 반톡에 올려졌어 (26)
14.이제 다 싫어. (14)
15.친구한테 상처받앗어 (2)
16.아니 로젠 택배 있잖아 (1)
17.친구랑 술먹다 큰일날뻔했어 (19) (14)
18.중독인거 같은데... (13)
19.선생님과 내 친구가 반에서 키스하는걸 목격했어 (25)
20.자꾸 뭔갈 죽이게된다 ㅠ 소동물.. 설치류나 곤충들 (10)
2
이름없음
2018/03/09 22:14:12
ID : aslwsqkqY8j
0
친구랑 가장 가고싶어했던 애니메이션 카페가 있었는데 돈도 없어서 설날 지나고 어떻게든 가려고 했는데
가정사때문에 폐지 당일 밖에 시간없었다. 그런데 친구들이 시간없다네;;
그래서 못갔어
3
이름없음
2018/03/09 22:15:02
ID : aslwsqkqY8j
0
그 후 여러일들이 있었는데 귀찮으니까 안 풀께.
그냥 좀 내가 방학동안 학원도 없는데 쉬지도못하고 계속 돌아다녔어
4
이름없음
2018/03/09 22:17:07
ID : aslwsqkqY8j
0
그래도 설날때 받은 돈 37만원 있으니까 엄마가 저축하라던거 30만원 저축하면 7만원 남았어.
현금으로 17만원 가지고있어서 그래도 놀러는 갈 수 있겠네라고 생각하자마자 엄마가 내 현금 얼마있냐고 묻더니
미래를 위해 저축하자고 5만원 저축하란다.
5
이름없음
2018/03/09 22:18:53
ID : aslwsqkqY8j
0
12만원 밖에없는데 사고싶은책이 출간되서 돈 썻다. 지금 남은돈이 9만 7000원
6
이름없음
2018/03/09 22:20:44
ID : aslwsqkqY8j
0
이번 학년에 사야할게 많아서 오늘 다 사고나니까 8만 7000원밖에 없다.
이번학년 컨디션좋아서 아무리 졸려도 수업시간에 안잤고 수업내용도 다 알아듣겠는데
가정사때문에 월요일날 안가고 일요일부터 가장 싫어하는곳에서 계속 있어야한다.
7
이름없음
2018/03/09 22:21:49
ID : aslwsqkqY8j
0
하필 중요과목 있어서 망했다. 국어 필기 하나라도없으면 점수 깎는다고 하셨는데..
역사도 학습지 채워야하고, 영어도 마찬가지. 거기 가느니 학교에서 공부하는게 더 즐겁겠어.
8
이름없음
2018/03/09 22:25:29
ID : aslwsqkqY8j
0
다른애들처럼 수학학원다니고 싶은데 눈치보여서 말도 못한다
그리고 내일 또 가정사로 아침일찍 일어나서 뭐산다음 병원가야한다. 그 후 버스타고 가야하고
엄마가 스트레스 풀라고 한달에 4~5만원하는 교회에서 운영하는 드럼보낼때마다 솔직히 죄송한데 가기싫어.
치는건 좋고, 쌤도 재밌는데 스트레스 어떻게 드럼으로 푸는걸까?
9
이름없음
2018/03/09 22:26:59
ID : aslwsqkqY8j
0
마지막 중학교 새학기 첫날에, 나랑 면식이라도 있는 여자애들이 없었다. 다 모르는 얼굴
10
이름없음
2018/03/09 22:28:16
ID : aslwsqkqY8j
0
내가 왜 일요일날 가야하는건데? 미성년자인데 왜 서류같은거 정리하는데 따라가야하는건데?
나랑 전혀 관계없고 엄마하고도 관계없는데 내가 왜 학교 빠지면서까지 가야하는건데?
이기적인것도 적당히하라고
11
이름없음
2018/03/09 22:28:38
ID : aslwsqkqY8j
0
귀찮아. 집에서 뱅드림만 하고싶어.
12
이름없음
2018/03/10 13:19:33
ID : u7dXvwpTO8p
0
지갑잃어버렸다 -8만 4000원
교통카드도 없다...
13
이름없음
2018/03/12 21:13:42
ID : nO6ZcmsjeK7
0
기운내
14
이름없음
2019/06/01 23:57:54
ID : wldAZjtfRws
0
스레주 지금도 볼 진 모르겠지만 복받았어!!기운 내!!
고등학생 때에도 대중교통으로 2시간 걸리는 서울로 친구들이랑 놀러가는 약속 허락받는 게 거의 불가능해서 생각도 못 하고
학교 현장학습 등으로 서울가도 해산한 뒤 친구들이랑 노니까 이십 분 정도 간격으로 연락오고 빨리 오라고 성화에
밤 10시 넘어서 친구가 밤운동하자고 제안했는데 당연히 못 하고
나 고등학생때 한달 용돈 2만원 받았다.
친척이 정말 적게 모여서 명절때도 십만원 안팎으로 받고, 그것도 다 엄마 드리고
그렇다고 갖고 싶은 걸 추가로 다 사주신 것도 아니야.
초중고 내내 스마트기기 하나도 없이 2g 폰 쓰고
초등학교 5학년 이후로 학원 가본 적이 없고, 친구랑 다니고 싶다고 말씀드려도 안 된다고 반대하셨고,
아 그리고 고등학교랑 가까운 지방대 문 열고 들어갔더니 지방대 등록금 안 내준다고 해서 재수하구.
그래도 원망 없어. 부모님이 atm은 아니잖아.
서럽고 힘들지만 스레주도 돈 벌면 일부라도 대가 없이 떼주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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