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6/06 00:29:43 ID : K5hy0r9ikoE 0
내가 중학생때 오컬트에 관심이 많았고 악마와 계약에 관심이 많았어 결론부터 말하자면 악마랑 계약을 했어 그래서 이것 저것 악마 소환하는 방법도 찾아보고 나름 오컬트 지식도 쌓고 했었어 평소처럼 오컬트 사이트를 뒤지다가 다른 곳에선 없었던 소환? 계약 방법을 찾았고 친구랑 같이 악마소환을 했지 근데 아무일도 없었어 실망하고 집으로 갔지 근데 집으로 가는 길에 머리가 점점 아프더니 머리속으로 소리가 울리듯이 들리는거야
2 이름없음 2019/06/06 00:39:54 ID : K5hy0r9ikoE 0
찾았다 너구나 내가 널 지켜줄게 니가 원하는걸 들어주고 난 니곁에 평생 있을께 대충 이런 내용이었어 너무 머리가 깨질것 같이 아프다가 집에 가니까 괜찮아지더라구 밤이 되고 잠을 잘려는데 눈을 감으면 검은 공간에 나랑 어떤 남자 이렇게 둘만 있는거야 그래서 뭐지? 하고 눈을 뜨고 꿈인가? 하고 다른 상상하면서 잘려고 했는데 상상중에 머리속에 잼있어? 이러는거야 무시하고 자려는데 다시 검은 공간에 나랑 어떤 남자가 서있는데 그 남자가 나보고 왜? 너가 날 불렀자나 나 심심한데 ... 너가 날 못 보는것 같길래 이렇게 만나는건데 어때? 이래서 난 내가 망상병? 정신질환 걸린줄 알고 식겁했어 그랬더니 섭섭하다라는 둥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졸려서 그 환상? 에 집중을 못하고 그냥 잤어 다음날 자고 일어났더니만 내가 모르는 기억이 생긴거야 꿈은 아니고 이걸 뭐라고 하지... 내가 격어서 생긴 기억인데 정작 나는 안격은?? ㅠ 이해 되니??
3 이름없음 2019/06/06 00:46:06 ID : K5hy0r9ikoE 0
그렇게 며칠 지나는데 서서히 분명 눈에 안보이는데 뇌에 각인되서 보이는?? 형식으로 그 악마가 눈에 보이기 시작했고 나는 그냥 무시했어 솔직히 학교다니는게 더 중요했고 이게 정말 영혼이? 귀신 같은게 내 눈에 보이는건지 아님 그냥 내가 정신병에 걸린건지 누가 나한테 제대로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고 솔직히 오컬트 판에 있으면서 느낀건 보고 들은 그대로 믿으면 안된다 였었고 그리고 정작 중요한건 나와 계약에 관련된 이야기가 오고 간게 없었거든 자고 일어나면 그 악마랑 같이 놀러간 기억 집에서 논 기억 책읽은 기억 애완동물 만난 기억 등등 시간이 지날수록 새로운 기억만 늘어갔어 그냥 지금 살고 있는 세계 말고 다른 차원의 세계에 새로운 친구를 사귄 기분이였어
4 이름없음 2019/06/06 00:49:17 ID : GnvjBthfffa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19/06/06 00:54:28 ID : K5hy0r9ikoE 0
기억이 완전 영화 처럼 나는건 아니지만 우리 사람들도 과거에 있었던 일부분은 기억이 나고 일부분은 기억이 나지 않는것 처럼 기억이 생기고 있었는데 하루는 궁금해서 악마한테 먼저 말을 걸었어 나-곁에 있는거 알고 있고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나는 계약하기 위해 널 불렀어 우리 계약 조건은 어떻게 되는거야? 악마-조건? 꼭 필요해? 계약을 꼭 해야하는건 아니잖아! 나 원래 너 찾고 있었어! 이걸 듣고 좀 잉? 스러운게 내가 뭐 하나 뛰어난게 없어 이쁜것도 아니고 공부 잘하는것도 아니고 ... 평범의 극치에 심지어 외모는 못 낫으면 못 났지 잘난건 없거든
6 이름없음 2019/06/06 00:59:41 ID : Ds63Pbg3TQm 0
악마는 대충 어떻게 생겼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뿔 같은 것이 있어?
7 이름없음 2019/06/06 01:04:14 ID : K5hy0r9ikoE 0
나-나? 왜? 도대체 왜? 악마-? 왜냐니 너 찾고 있었으니까 찾았지 ㅎㅎ 아!! 나 되게 오랫동안 계약 안하고 그랬어!! 잘했지?? 나-(뭔가 칭찬해야할것 같아서)..어 잘했다..ㅎ 뭔가 물어보면 가르쳐 주는것 같다가 안가르쳐 주고 칭찬해달라느니 자기가 제일 좋냐고 물어보고 완전 장난꾸러기에 무슨 이런 능구렁이가 다 있나 싶을정도로 능글 맞았어 그래서 무슨 이런 악마가 있나 싶어서 악마가 맞냐니까 짜증을 내더라고 악마-악마라니..! 우리 그렇게 악하지 않아!! 우리는 비지니스라고!! 악마보단...아 그래 마족!! 마족이 좋겠어 ㅎㅎ 그러면서 계약은 원래 비지니스다 너네가 부르는 천사들도 계약이란걸 한다 편견에 쩔어서 어떻하냐 라면서 잔소리를 해댔는데... 진짜 잔소리쟁이 저리가라 더라고... 시간이 지날수록 계약을 위해서 부른것도 아니게 되고 슬슬 이 스스로 마족이라고 부르는 이 존재가 귀찮아서 무시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났어 그리고 마침 오컬트 판에서 더이상 내가 알고 싶은건 없었고 현생이 바빠서 걔한테 나는 나의 삶이있다 너도 너의 삶이 있지 않냐 이제 가라 이랬지
8 이름없음 2019/06/06 01:05:59 ID : K5hy0r9ikoE 0
ㄴㄴ 흔히 뿔있는 악마를 상상하고 그러는데 전혀 아니였어 모습이 완전 캐바캐라고 할정도로 다양하더라고 완전 사람처럼 생긴 악마도 있고 우리가 흔히 아는 사람 모양에 뿔있는 악마도 있어!!
9 이름없음 2019/06/06 01:07:01 ID : K5hy0r9ikoE 0
내가 저렇게 가라고 하니까 걔가 시무룩 해지더니 며칠 안나타났어 그리고 그날 자고 다음날 일어났는데 나 유부녀?가 됬더라고...
10 이름없음 2019/06/06 01:13:34 ID : K5hy0r9ikoE 0
그러니까 기억 속에서 갑자기 그 악마가 반지를 주면서 결혼 하자는거야 그래서 싫다 이러니까 악마-계약하고 싶다며 계약조건은 이거야(결혼) 나-?? 그럼 계약 안할래 악마-이미 한번 불러냈자나 불러낸 이상 계약해야해 계약을 물릴수 있는건 타당한 근거와 논리가 있어야하고 그냥 결혼이 싫어서 그런거면 근거가 부족해 나-뭐가? 내가 널 오래보지 못했지만 알만큼은 알아 지금 내가 여기서 유부녀가 되면 인간일땐 연애도 못하고 !! 그럴거 아니야!! 나도 연애하고 결혼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어!! 악마-그럼 해 인간일 때 하고 싶은거 간섭 안할께 하고 싶은거 다 하게 도와줄게 ... 이러다가 내가 도망을 쳤는데 하녀한테 잡히고 식장에 끌려가서 결혼을 했어....
11 이름없음 2019/06/06 01:14:55 ID : y1u2tzgnO8q 0
와우 판소 작가로 데뷔해도 될 듯
12 이름없음 2019/06/06 01:18:36 ID : K5hy0r9ikoE 0
결혼식이 끝나고 서러워서 우니까 걔가 하는 말이 악마-미안해..속상하게 해서 근데 나 한번만 이해해줘... 너가 그렇게 싫으면 계약인만 서로 새기자 원래 저쪽?세계에선 결혼을 하면 부부?의 징표? 같이 서로의 영혼에 각인? 같은걸 하나봐 나 우는거 엄청 달래다가 계약이 채결된 징표만 만드는 기억까지만 나 그후로 진짜 아무일도 없었고 걔 부하로 보이는 다른 마족이 나랑 같이 다녀 악귀나 다른 잡귀가 보이거나 하면 접근 못하게 해주고
13 이름없음 2019/06/06 01:20:01 ID : K5hy0r9ikoE 0
너가 쓸래? 더 자세한건 쓸데없어서 말 안했는데
14 이름없음 2019/06/06 01:21:20 ID : y1u2tzgnO8q 0
혹시 악마에 대해서 진지하게 공부해 본 적은 있음? 그러면 이런 글은 터무니없다는 걸 알 텐데
15 이름없음 2019/06/06 01:23:38 ID : K5hy0r9ikoE 0
그 후로 진짜 아무일 없이 잡귀나 뭐 그런거 꼬이는거 막아만 주고 아무일이 없어 내가 부르지 않으면 절대 안오고 그냥 기억만 계속 생기더라고 걔 친구랑 싸워서 속상한거 음식먹은거 놀러간거 이런 사소한거
16 이름없음 2019/06/06 01:25:20 ID : ijdA582nAZa 0
스레주 그림 잘 그려? 그 악마얼굴 그려줘!
17 이름없음 2019/06/06 01:26:35 ID : K5hy0r9ikoE 0
응 터무니 없어 ㅋ 너무 어이없어서 뭐지? 싶더라 ㅋ 어차피 터무니 없는 소리가 안믿겠지 뭐 상관없어 해결을 보고 싶은것도 아니고 그냥 쓸데없는 잡귀 같아서 때어내고 싶어 아직도 계속 곁에 있는 느낌이라
18 이름없음 2019/06/06 01:27:32 ID : K5hy0r9ikoE 0
그림 못그려 그리고 난 시간 지나니까 악마같지도 않고 잡귀 같아 ... 없에고 싶어...
19 이름없음 2019/06/06 01:29:37 ID : y1u2tzgnO8q 0
마족 ㅋㅋㅋㅋ 아 마족에서 육성으로 뿜었다
20 이름없음 2019/06/06 01:30:58 ID : ijdA582nAZa 0
너가 계약했다던 악마와 공부해서던 어디서 주워들었던 알고있었다던 악마의 차이를 알려줘!
21 이름없음 2019/06/06 01:31:24 ID : K5hy0r9ikoE 0
그걸 듣고 있는 난 어땠겠니? 얼마나 오글거렸는줄 아니? 마음같아서는 죽여버리고 싶더라...
22 이름없음 2019/06/06 01:33:19 ID : K5hy0r9ikoE 0
그냥 끝내고 싶어 이 잡귀랑 인연을... 도와줘...
23 이름없음 2019/06/06 01:36:31 ID : y1u2tzgnO8q 0
그런 방법은 오컬트판에 물어야지. 오컬트판에선 악마가 저런 존재가 아니라는 거 아니까 여기다 묻는거냐.
24 이름없음 2019/06/06 01:36:57 ID : ijdA582nAZa 0
악귀나 다른 잡귀 다가오면 막아준다는데 끊고 싶어하는 이유가 뭐야? 하는 것만 보면 완전 수호령인데 그리고 알려줘 계약이 체결된 징표는 뭐야? 뉘앙스만 봐선 영혼에 각인하는 거랑 그 징표랑은 다른 거같은데 어떤 거였어? 모양은? 문양은? 색은? 재료는? 질감은? 무게는? 소리는? 냄세는? 크기는?
25 이름없음 2019/06/06 01:37:57 ID : ijdA582nAZa 0
이 판도 알건 다 알아 ㅋㅋㅋㅋ 오컬만 알고 괴담은 모르는게 어딨어 서로서로 고만고만한 끼리끼리인데 재밌으니까 좀 더 캐보자
26 이름없음 2019/06/06 01:38:41 ID : y1u2tzgnO8q 0
하긴 맞말 ㅇㅈ
27 이름없음 2019/06/06 03:38:05 ID : IIJPjzbva4F 0
혹시 꿈 속에서 만나고 집착하는거라면 악마가 아니라 색귀 아냐? 스레주가,악마에 대해 환상갖고 있는걸 아니까 악마모습은 둔갑한거고...
28 이름없음 2019/06/06 03:58:20 ID : RvctzfaoL9h 0
그냥 받아주면 안돼? 너에게 해를 끼치지 읺는다며 이건 너가 복을 차는 거나 마찬가지야
29 이름없음 2019/06/06 04:00:50 ID : RvctzfaoL9h 0
너의 연애를 괴롭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수호령 처럼 지켜주는 것만 하겠다는데 충분히 널 존중해주는데 그러는 거 좀... 완전히 너가 원하는 걸 들어주길 바라겠지 하지만 상대방과 이미 타협점을 찾은 거 같은데 그도 들어주는 게 한계가 되었다는 거야 그 이상을 고집하면 상대방의 사랑이 선에서 악으로 갈 수 있어 데이트폭력으로 서로 악연을 만들고 싶지 않다면 불러서 말해
30 이름없음 2019/06/06 04:02:17 ID : RvctzfaoL9h 0
난 너하고 사랑을 나눌 수 없어 너가 바라는 연인관계가 될 수 없어 하지만 나하고 친구는 가능해 너는? 나랑 계속 있으면서 연인이 되고 싶다 라는 욕심을 버릴 수 있어? 라고 나는 너가 아랑 같이 있고 싶다면 그 욕심을 버려야지 가능하다고
31 이름없음 2019/06/06 04:05:56 ID : RvctzfaoL9h 0
이미 버럈겠지만 확실히 물어보고 펙트폭행해 그런데도 응 난 너와 친구로 지내면서 그런 욕심이 이미 버럈어 혹은 버릴 수 있어 라고 한다면 그냥 걔가 수호령처럼 지내고 싶구나 믿고 친구처럼 같이 지내고 아니라면 서로를 위해서 떠나라고 해 난 널 사랑할 가능 같은 거 희박하고 그 희박한 가능성에 희망고문하며 괴로워하는 모습 보기 힘들다고 어장을 만들어 들어간 건 너지만 내 행동에 행복과 슬픔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 거니 자연스레 내가 어장관리하게 되는 거 같아 싫다고 지금 내가 너와 나의 관계를 악연으로 인연으로 만드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라고 해봐
32 이름없음 2019/06/06 04:06:19 ID : RvctzfaoL9h 0
이건 뭐 대화 말곤 타협이 안되는구만
33 이름있음 2019/06/06 08:19:32 ID : 7AqnTWlyMnW 0
악마랑 계약하고 넋놓는 시간이 많아 지지 않았나요? 아 그리고 기억 속의 장소는 가보시지는 않았죠...?
34 이름없음 2019/06/06 08:42:52 ID : nTVcE8nVbxu 0
거의 히단이네
35 이름없음 2019/06/06 09:33:22 ID : RvctzfaoL9h 0
? 나루토 히단?
36 이름없음 2019/06/06 09:55:20 ID : WlBapTQsnRv 0
ㅋㅋㅋ 그냥 정신병인데
37 이름없음 2019/06/06 10:16:58 ID : rvvbcq3XteG 0
ㅋㅋㅋ소설재밌게 봤다
38 이름없음 2019/06/06 10:27:16 ID : 65bu5RwoHvg 0
레주야...잘못들어온듯,,여기 창작소설아니고 괴담이야
39 이름없음 2019/06/08 14:29:40 ID : RzTWkk1fSE0 0
? 나 악만데 너같은 새끼랑 계약한적 읍다 주작노
40 이름없음 2019/06/09 14:00:32 ID : umnva4HCmJS 0
오글거리기도 오글거리고 갑자기 분위기 연애가 됐네ㅋㅋ 완전 별로임 됬 됐도 모르고 어떻해 어떡해도 모르는거 보면 잘해도 초중학생인거 같은데 악마말고 차라리 귀신으로 주제 잡았으면 반응이 훨 나았을듯 그리고 대화체에 ㅋㅋ ㅎㅎ같은 자음 넣지마 깨니까
41 이 또한 지나가리라 2020/03/15 14:49:07 ID : y42JTQlhfar 0
귀신 쫒아내는 건 예수님을 믿고 기도하는 것밖에 없다. 악한 마귀들은 예수님을 무서워하거든. 무당한테 가서 해달라 했다간 귀신이 더 붙는다.
42 이름없음 2020/03/15 14:56:29 ID : mk1eJQq2E5W 0
이러니까 우리 괴담판이 창작소설판 식민지 소리나 듣는겁니다악!
43 이름없음 2020/03/15 15:05:00 ID : lhe7zgpgo1A 0
어 그냥 딱 여성향 만화내용같다ㅎㅎ...
44 이름없음 2020/03/15 16:52:16 ID : Fg584Mi03Co 0
웹툰 악마와 계약연애랑 좀 비슷하네
45 이름없음 2020/03/15 17:06:54 ID : 2E3wmrgmNAq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6 이름없음 2020/03/15 17:09:50 ID : GmoE9y6ktwH 0
음 얼마전에 레스 올린 레주 말투랑 너무 똑같은데...
47 이름없음 2020/03/15 17:10:32 ID : AlvimNzf9jB 0
노잼
48 이름없음 2020/03/15 17:25:19 ID : Gmk67vDxRu1 0
이거 전에 본가같은뎈ㅋㅋㅋㅋ진짜면 신박할듯...
49 이름없음 2020/03/15 18:30:32 ID : 0k8qmL9g6i4 0
판 잘못들어온듯ㅋㅋ
50 이름없음 2020/03/16 00:05:29 ID : RzU5glwk7bB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마족이라고 했을때 부터 주작ㅋㅋㅋㅋㅋ
51 이름없음 2020/03/16 02:21:07 ID : lvcpO8o5eZa 0
으 극혐
52 이름없음 2020/03/16 11:50:52 ID : 7vyJPfTO67v 0
레주가 중학교를 졸업한 나이라는게 괴담
53 이름없음 2020/03/16 15:34:54 ID : 9g3O5O2k7e2 0
으 힘내
54 이름없음 2020/03/16 16:44:26 ID : 7dUZa62MkoF 0
조현병이야
55 이름없음 2020/03/16 20:46:42 ID : NxVdPhhs2q1 0
악마와 계약연애 과몰입충같애.. ㅋㅋㅋ ㅋ ㅋㅋ. ㅋㅋㅋㅋ ㅋ ㅋㅋ
56 이름없음 2020/03/16 20:52:24 ID : 7zgo2LdWrxQ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 이름없음 2020/03/16 22:11:09 ID : nO5U1A2IMi0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어떤 웹툰 보고 글 쓴거야?? 말하는게 비슷하넼ㅋㅋㅋㅋㅋ
58 이름없음 2020/03/16 22:11:26 ID : nO5U1A2IMi0 0
Stop 멈춰주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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