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떤 왕따의 복수하는 방법들 (8)
2.그냥 어릴때 이상한거 봤어 (5)
3.초자연적인 존재에게 사랑을 받는 이야기 (6)
4.악마는 왜 나랑 계약했지? (58)
5.난 좀 특이한 사람이야 (약한 소시오패스, 신기, 성욕) (18)
6.14년동안쓰던번호 바꾼일 (46)
7.저승사자 만나고 죽을 뻔 했었던 썰 푼당 (18)
8.납치당한 썰 (진짜 끝) (378)
9.(레전드)특별한 여동생 이라는 스레 알아? (4)
10.눈보기가 무서워 (6)
11.누구를 저주하는 방법을 알려줘 (2)
12.보석류를 미세현미경으로 관찰하면 다른 세계가 보인다는거 알아??? (7)
13.나 라면박스 까고 창고에 채우고 있었는데... (8)
14.내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 (14)
15.요즘뜬 신천지썰 못찾겠어서 혹시 아는사람 (6)
16.읽지마바 (6)
17.글지우는법 알려주세요 (14)
18.#000000 (1000)
19.1년전에 죽은 남자친구 이야기 어디서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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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0/03/15 09:05:52
ID : vfWknvcrcJW
0
한 2년 전 일이야 그때 난 우울증 막 시작됐을때였고
2
이름없음
2020/03/15 09:07:57
ID : vfWknvcrcJW
0
도서관 안에 열람실에서 책을 읽고 밥 먹고 집가려고 열람실에서 나와서 도서관 복도(?)로 나왔거든 도서관 출구 쪽으로 걸어가고 있었고
3
이름없음
2020/03/15 09:10:55
ID : vfWknvcrcJW
0
그런데 어떤 냉한 기운 하나도 없고 되게 인자하게 생긴 아저씨가(30대 후반, 40대 초반 정도로 보였어) 나한테 오더니 내 앞에 서서 되게 따듯하게 웃으면서 ○○이 이제 곧 갈때됐네? 이러는 거야
4
이름없음
2020/03/15 09:15:30
ID : vfWknvcrcJW
0
그리고 나 지나치는데 난 사람인가? 뭐라고 설명해야 하지ㅠㅜ 뭔가 보통 사람들이랑 다른? 아니 애초에 사람이 맞기는 하나? 너무 뭔가 사람이 아닌 거 같고 이상해서 그 아저씨가 나 지나치자마자 뒤돌아서 아저씨 보려고 했는데 내 뒤에 진짜 그냥 아무사람도 없는거야 분명 1초전에 나 지나쳤는데 아니 1초도 안됐어
5
이름없음
2020/03/15 09:15:39
ID : vfWknvcrcJW
0
나 밥 먹고올껭
6
이름없음
2020/03/15 11:19:59
ID : 5hteNxXzcFe
0
ㅂㄱㅇㅇ 아저씨 옷은 뭐 입고 있었어??
7
이름없음
2020/03/15 15:03:14
ID : u659ikk7hwH
0
ㅂㄱㅇㅇ 언제왕
8
이름없음
2020/03/15 15:55:13
ID : 2q4583xvg5g
0
ㅂㄱㅇㅇ!
9
이름없음
2020/03/15 17:15:30
ID : y5809xWjdzU
0
잘생겼어??진짜 이동욱같은 그런얼굴이야??
10
이름없음
2020/03/15 19:11:02
ID : u79bhcNth9h
0
그냥 생겼겠지 뭐 ㅋㅋㅋ 이동욱같은 얼굴이 흔한 얼굴이냐곸ㅋㅋㅋ 그냥 말그대로 사람과드르게 싸하지만 서늘하게 생겼을듯해 암튼 나도 보고있어!
11
이름없음
2020/03/15 19:16:44
ID : 7fhBxPg3Qlh
0
사자를 꿈에서본거야?
12
이름없음
2020/03/16 01:25:04
ID : vfWknvcrcJW
0
아니...그냥 인자한 인상이야ㅋㅋ
13
이름없음
2020/03/16 01:27:27
ID : vfWknvcrcJW
0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난생 처음으로 교통사고를 당했어 그냥 일반적인 차에 치여서 구급차로(솔직히 좀 신기했다 구급차 타는 게 첨이라서) 병원으로 실려가서 치료받고 병실에 누워서 쉬고있었는데
14
이름없음
2020/03/16 01:29:16
ID : vfWknvcrcJW
0
화장실가는데 병원복도에 그 아저씨가 서있는채로 날 보면서 진짜 지금 생각해도 소름돋는데ㅜㅜ
15
이름없음
2020/03/16 01:36:44
ID : vfWknvcrcJW
0
○○이가 왜 안죽었지?? 원래대로라면 죽었어야 했는데? 왜 살아있어 너? 너 뭔짓했어? 교통사고로 죽었어야 했는데? 날 보면서 뭐 이런말들을 말하는거야ㅠㅠㅠㅠ그 때 너무 무서워서 도망치고 싶었어 가까이에 간호사쌤들 데스크? 그게 있어서 거기로 다리 아픈 데도 걍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속도로(방금 교통사고 당해서 다리아픈 사람이 빨라봤자 뭐 얼마나 빠르겠냐만;;)울면서 갔어 그 땐 너무 무서워서 막 눈물이 났어 뛰어가면서 깨달은건데 도서관에서 어떻게 저 사람이 내 이름을 알고 ○○이 라고 한거냐고...ㅜㅜ
16
이름없음
2020/03/16 01:37:21
ID : vfWknvcrcJW
0
나 애니 한편 보고 올께
17
준
2020/03/16 01:53:36
ID : i9unu3B84IM
0
안녕 나는 뭐 많이 아는 앤데 저승사자는 이승에 없어 우리 할머니는 차사라고만 부르라는데 차사님들은 하늘에서 영혼을 잡아주시는 역할이야 그래서 빛들이 맨날 올라가는데 우리 할머니는 무당인데도 안보인데 개신기하지
18
이름없음
2020/03/16 15:49:05
ID : MnWmFbcmlbe
0
다른 스레에서 쓰는 닉네임 또 쓰면 안돼!! 규칙 위반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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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Bf84E8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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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x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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