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41Bf84E8rw 2020/03/13 16:04:15 ID : so1A1A3Qnu4 13
허구와 망상. 믿음. 다시 돌아왔습니다.
902 ◆441Bf84E8rw 2020/03/15 00:51:21 ID : phs8mLfalgZ 0
살아계신 분, 계십니까?
903 ◆441Bf84E8rw 2020/03/15 00:55:29 ID : phs8mLfalgZ 0
내일 아침 10시까지, 저의 정신적인 병이라던가, 알보칠 친구와의 관계라던가가 궁금하신 분은 질문을 남겨주십시오.
904 이름없음 2020/03/15 00:59:05 ID : Y9vDzgi7asq 0
살아있는데 다음 색 추천할까? 해도 되는건가? 해도 괜찮으면 녹색
905 학자 2020/03/15 01:01:29 ID : bxwrbzRCrtf 0
나, 학자는 레주에 대해 많은 궁금증을 갖고 있다구
906 학자 2020/03/15 01:04:12 ID : bxwrbzRCrtf 0
>>903 레주, 너의 정신적인 병이란 도대체 무엇이지? 난 이게 궁금하구낫! 아 글구 레주는 신체적인 문제도 있다 했으니 그것두 궁금해...!
907 학자 2020/03/15 01:08:30 ID : bxwrbzRCrtf 0
+ 나두 색 추천할랭 다음에는 마치 두 세계가 하나로 합쳐지는 듯한 느낌으로, 회색 계열이 좋을 거 같아!
908 이름없음 2020/03/15 01:34:45 ID : dxvg7ureY07 0
오늘 안에 다시 파야겠네요
909 학자 2020/03/15 01:43:12 ID : bxwrbzRCrtf 0
그렇겠엉...! 진짜 빨리 채워진당...
910 이름없음 2020/03/15 01:53:04 ID : GmpQpPcldzX 0
안녕 처음 참여해보려구 왔어 :3 뭐하는 스레인지 설명해줄 레주??
911 이름없음 2020/03/15 02:12:55 ID : qlDtbimK0sp 0
1판 제목 알려줄 수 있어?
912 이름없음 2020/03/15 02:16:34 ID : dxvg7ureY07 0
>>899 무엇을 정리하는 거야 ?
913 이름없음 2020/03/15 02:18:42 ID : dxvg7ureY07 0
팥색은 어때 ?
914 이름없음 2020/03/15 02:20:17 ID : dxvg7ureY07 0
다시 만들겠네
915 이름없음 2020/03/15 02:22:06 ID : GmpQpPcldzX 0
나도 추천하구 갈게 ! #FFE0D4 인디핑크+ 약간 코랄색인데 내가 제일 좋아하는 색이야 !
916 ◆441Bf84E8rw 2020/03/15 13:37:27 ID : so1A1A3Qnu4 0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돌아왔습니다.
917 ◆441Bf84E8rw 2020/03/15 13:38:31 ID : so1A1A3Qnu4 0
>>905 죄송하지만 신고의 빌미를 없애기 위해 닉네임은..사용하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918 ◆441Bf84E8rw 2020/03/15 13:39:08 ID : so1A1A3Qnu4 0
>>911 #을 치면 나올겁니다. 사실 기억이 잘 안납니다만..
919 ◆441Bf84E8rw 2020/03/15 13:39:30 ID : so1A1A3Qnu4 0
>>915 괜찮은 것 같습니다. 예쁘군요. 탁한 코랄색으로 해야겠습니다.
920 ◆441Bf84E8rw 2020/03/15 13:39:52 ID : so1A1A3Qnu4 0
>>912 색, 다음판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색을 정하는 것입니다.
921 이름없음 2020/03/15 13:40:30 ID : mrdTU7vyMnO 0
>>916 이유는.. 음.. 물어봤어! 진짜 모르겠어서 돌아와서 다행이다..
922 ◆441Bf84E8rw 2020/03/15 13:40:54 ID : so1A1A3Qnu4 0
>>921 알려주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923 이름없음 2020/03/15 13:42:03 ID : mrdTU7vyMnO 0
>>922 운영자님에게 물어봤어!
924 ◆441Bf84E8rw 2020/03/15 13:43:43 ID : so1A1A3Qnu4 0
>>923 아하. 왜 그런 것이였습니까? 불편하시면 안 알려주셔도 됩니다.
925 ◆441Bf84E8rw 2020/03/15 13:44:22 ID : so1A1A3Qnu4 0
>>910 반갑습니다. 즐겨주십시오. 믿음으면 현실이 된다, 뭐 이런 스레입니다. 경계에 대한 스레이기도 합니다.
926 이름없음 2020/03/15 13:45:36 ID : mrdTU7vyMnO 0
>>924 음.. 궁금해서...? 호기심이 많은 성격이여서!
927 이름없음 2020/03/15 13:46:33 ID : mrdTU7vyMnO 0
아 이름 쓰면 안되나?
928 ◆441Bf84E8rw 2020/03/15 13:46:48 ID : so1A1A3Qnu4 0
>>906 과잉기억증후군이 조금 있습니다. 저혈압이 있습니다. 그 외에는.. 정식적이진 않지만 공감 능력이 떨어진다.. 정도가 있겠습니다. 잠들거나 먹는 것을 지나치게 싫어합니다.
929 ◆441Bf84E8rw 2020/03/15 13:47:24 ID : so1A1A3Qnu4 0
>>927 아.. 그게 아니라 이 판이 블라인드 되었던 이유 말입니다..이름은.. 일단은 쓰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930 이름없음 2020/03/15 13:47:57 ID : mrdTU7vyMnO 0
>>929 그래!
931 이름없음 2020/03/15 13:50:32 ID : bxwrbzRCrtf 0
확실히 추론상 위험한 일임에는 틀림없네... 쨌든 930대도 돌파라구!
932 ◆441Bf84E8rw 2020/03/15 13:51:05 ID : so1A1A3Qnu4 0
>>931 아핫!!!! 좋습니다!! 다음 판을 향하여!
933 이름없음 2020/03/15 13:54:56 ID : bxwrbzRCrtf 0
그럼 미스터리에 대한 학구열을 한번 불태워보자구 그러며는, 경계에서는 30살이 너 정도면, 제일 고령자는 누구이고, 어느 정도의 지혜를 갖춘 자인거야??
934 ◆441Bf84E8rw 2020/03/15 13:57:59 ID : so1A1A3Qnu4 0
>>933 가장 고령자는 94세입니다. 유일하게 이곳에서의 나이와 경계에서의 나이 차이가 가장 적으신 분입니다. 어느 정도의 지혜...라 하면... 특정 상황을 보고 어느정도 그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지, 왜 그렇게 될지 정도를 맞추실 저도의 지혜를 갖춘 분이십니다. 일종의 연륜으로 인한 예지능력이라고나 할까요.
935 이름없음 2020/03/15 14:22:33 ID : bxwrbzRCrtf 0
오오.... 대박이네.... 레주랑 비교하면 어느정도의 차이가 있는거야?? 그리고 >>928 에서 말한 과잉기억에 대한 어떤 트라우마가 남았는지 물어도 될까?
936 ◆441Bf84E8rw 2020/03/15 14:42:33 ID : so1A1A3Qnu4 0
>>935 저 같은 경우에는 경계 하나를 제대로 관리하기에도 힘듭니다만... 그 분은 경계 3개를 동시에 관리하시고 거기에 현실에서도 일을 하십니다. 저는 학생이라서 더 여유 있는데도 말이죠. 과잉기억에 대한 트라우마라.. 저에게 일어났던 모든 일을 기억하기 때문에 상당히 머리 아픕니다. 항상 생각이 많습니다.
937 ◆441Bf84E8rw 2020/03/15 14:45:57 ID : so1A1A3Qnu4 0
아. 그리고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서 1000레스 하나만 비워 주십시오.
938 이름없음 2020/03/15 15:07:47 ID : bxwrbzRCrtf 0
>>937 음... 대략 오케이! +경계도 하나가 아닌 여러개인거구나... 각자 관리하는 사람에 따라 뭔가 다른게 있나...?
939 ◆441Bf84E8rw 2020/03/15 15:09:32 ID : so1A1A3Qnu4 0
>>938 각자 잘하는게 다릅니다. 관리하는 사람 (이하 관리자) 의 성격에 따라 경계의 분위기도 다릅니다. 관리자가 온화한 성격일 수록 올 수 있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940 이름없음 2020/03/15 15:21:06 ID : 1A0pQq1vjBw 0
>>937 혹시나 해서 말하는건데 예전에도 1000스레만 비워달라고 부탁해서 레스주들이 잡담하면서 999스레까지 채우고 해당 스레주가 올때까지 기다렸는데 웬 어그로가 나타나서 1000스레 먹고 튄 적 있었다. 그냥 999스레 채우고 곧바로 1000스레를 쓰던지 아님 항상 상주하던지 해.
941 ◆441Bf84E8rw 2020/03/15 15:42:02 ID : so1A1A3Qnu4 0
>>940 아하. 알겠습니다.
942 이름없음 2020/03/15 15:43:22 ID : bxwrbzRCrtf 0
>>941 엣헴... 여기 이전 색깔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지..,? ++ 넌 그럼 관리자 치고 온화한 편이야??
943 ◆441Bf84E8rw 2020/03/15 15:55:57 ID : so1A1A3Qnu4 0
>>942 그랬습니다만 상관은 없습니다. 아니요. 전 매우 "안" 온화한 편입니다.
944 ◆441Bf84E8rw 2020/03/15 16:13:57 ID : so1A1A3Qnu4 0
사실 안 온화하다기 보다는.. 4차원적이라는게 맞는 말 같군요.
945 이름없음 2020/03/15 16:16:20 ID : pe1zPhff81g 0
혹시 너의 경계에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도 알아? 대충 몇 명인지만!
946 이름없음 2020/03/15 16:22:33 ID : ts7dXBy3TSG 0
>>943 팥색 어때
947 이름없음 2020/03/15 16:23:54 ID : pe1zPhff81g 0
노을색.. 아님 해가 떠오르기 직전의 붉은색 어때??
948 ◆441Bf84E8rw 2020/03/15 16:39:05 ID : so1A1A3Qnu4 0
>>946 괴이들이 있는 경계에 팥색이라.. 모순적이긴 하지만 괜찮군요. >>945 저는 소규모 팀을 이뤄서 일하기 때문에 5명과 함께합니다. >>947 그거 괜찮군요.
949 ◆441Bf84E8rw 2020/03/15 16:43:30 ID : so1A1A3Qnu4 0
멋지군요. 벌써 950대를 향해갑니다.
950 이름없음 2020/03/15 16:46:13 ID : bxwrbzRCrtf 0
괴이들이 함께 있는 경계니까... 짙은 갈색 어때? 붉은 색과 초록색의 합이니까
951 ◆441Bf84E8rw 2020/03/15 16:48:47 ID : so1A1A3Qnu4 0
>>950 전부터 갈색과 비슷한 색깔이 들어왔으니, 갈색을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952 ◆441Bf84E8rw 2020/03/15 17:03:09 ID : so1A1A3Qnu4 0
잠시 편의점 좀 다녀오겠습니다. 질문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953 이름없음 2020/03/15 17:29:33 ID : ts7dXBy3TSG 0
1000 스레에 뭘 쓰려고 남겨 달라고 하는 겁니까?
954 ◆441Bf84E8rw 2020/03/15 17:45:05 ID : phs8mLfalgZ 0
>>953 별건 없습니다. 단지 한 판의 마무리를 쓰려 합니다.
955 이름없음 2020/03/15 18:03:28 ID : dO8ja05TSJQ 0
레주야! 나 너의 이야기 듣고싶어....ㅜㅜ 말해줄 수 있니?
956 ◆441Bf84E8rw 2020/03/15 18:10:26 ID : so1A1A3Qnu4 0
>>955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질문..을 아무거나 해주십시오.
957 이름없음 2020/03/15 18:10:59 ID : qlDtbimK0sp 0
어 레주 있네? 사라져서 어디갔나 했었어 반가워!
958 ◆441Bf84E8rw 2020/03/15 18:11:30 ID : so1A1A3Qnu4 0
>>957 반갑습니다.
959 ◆441Bf84E8rw 2020/03/15 18:12:00 ID : so1A1A3Qnu4 0
이번 년도 목표는 제가 다음 학년으로 올라갈 때까지 이 스레를 유지하는 것입니다만..힘들어 보이긴 하는군요.
960 이름없음 2020/03/15 18:12:05 ID : dO8ja05TSJQ 0
음.... 힘들었을 적.. 말해줄 수 있을까?
961 ◆441Bf84E8rw 2020/03/15 18:12:44 ID : so1A1A3Qnu4 0
>>960 꽤 많습니다만.. 간단한 것으로는 우울증 정도가 있겠습니다.
962 이름없음 2020/03/15 18:12:51 ID : dO8ja05TSJQ 0
그럼 나도 내 트라우마 말해줄게!
963 이름없음 2020/03/15 18:14:14 ID : dO8ja05TSJQ 0
음... 말해도 되려나?
964 이름없음 2020/03/15 18:42:21 ID : dO8ja05TSJQ 0
아 레주야 그리고 문제없다네 걍 신고수 많아서 잠시 블라인드 됐다가 풀린거야
965 ◆441Bf84E8rw 2020/03/15 18:49:17 ID : so1A1A3Qnu4 0
>>964 아하. 감사합니다. >>963 상관 없습니다. 그럼 저도 제 이야기를 조금 더 자세하게 풀도록 하죠.
966 이름없음 2020/03/15 18:50:15 ID : ts7dXBy3TSG 0
스레주의 친구분들은 이 일을 하는 것에 대해 알고 있나요?
967 ◆441Bf84E8rw 2020/03/15 18:50:54 ID : so1A1A3Qnu4 0
>>966 몇명은 알고.. 몇명은 아예 모릅니다.
968 ◆441Bf84E8rw 2020/03/15 18:56:13 ID : so1A1A3Qnu4 0
>>966 간단한 질문이지만.. 혹시 왜 물어보셨는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969 이름없음 2020/03/15 18:59:15 ID : 2qZfPcr9jun 0
음.. 4학년때 부터 풀자면 이때부터.. 음 왕따 까진 아니고 은따였지 내가 제일 친하다 생각했던 애가 나보고 친구 아니라 했기도 하고 그뒤로 6학년..1학년 음 계속 친했다 생각한 애들이 날 버리더라고 6학년 땐 그나마 친구들이 좀 있었지 1학년 땐 미칠뻔했어 초반엔 괜찮았지만 후반엔 정말 최악이었지 충격 먹어서 그런지 기억도 자세히 안 나ㅋㅋㅋㅋㅋ 수업 시간이나 쉬는 시간엔 자거나 멍 때렸지 계속 이제 벌써 3학년임 이번엔 좋았으면 좋겠다 생각해보니까 내가 계속 호구처럼 맞춰주고 비밀 다 털어놓아서 그런가 봐 이제부턴 내 마음대로 하려고
970 이름없음 2020/03/15 19:00:36 ID : ts7dXBy3TSG 0
>>968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 겁니다
971 ◆441Bf84E8rw 2020/03/15 19:36:15 ID : so1A1A3Qnu4 0
>>969 아하.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마음이니까요. 저는.. 초등학교 1학년 때가 가장 강렬해서 다른 것은 별 감흥 없이 보냈습니다. 담임선생님께서 저를 좀 싫어하셨습니다. 친구..라기 보다는 같은 반 학생들도 저를 싫어했습니다. 남녀 공학이기 때문에 어떨결에 싸움이 난 자리를 지나치게 되었는데, 제가 그 싸움을 일으켰다고 담임선생님께서 부모님께 말씀드렸습니다. 당연히 부모님은 저를 감싸주실 줄 알았습니다만.. 어머니는 제가 그 자리를 지나간 것 자체가 잘못이라고 하셨습니다. 아버지는 별 말씀 안하셨습니다만.. 그건 별로 위로가 되진 않았습니다. 그 외에도 학원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누명쓴다거나 하는 일이 종종 있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제 말을 그렇게 믿지는 않으셨고, 저도 제 성격이 굉장히 마음에 안 들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972 이름없음 2020/03/15 19:48:03 ID : 2qZfPcr9jun 0
>>971 그럼 담임쌤이 너에게 뒤집어 씌운 거야??? 어이없네.. 학원에서 누명 씐 것도.. 아.... 정말 그런 부류 인간들 진짜 싫어 그 어린애한테 무슨 잘못이 있다고 그랬던 건지.. 이해할 수도 없고 이해하고 싶지도 않아 혹시 사과는 받았어?
973 ◆441Bf84E8rw 2020/03/15 19:55:55 ID : so1A1A3Qnu4 0
>>972 사과는 따로 받지 않았습니다. 담임 선생님이 뒤집어 씌웠다..라기 보다는 같은 반 학생들이 그렇게 말을 했고 담임 선생님은 확인하지 않은 정보를 전달했다.. 정도가 맞겠습니다.
974 이름없음 2020/03/15 20:07:04 ID : 2qZfPcr9jun 0
>>973 아하.... 음.. 알겠어
975 이름없음 2020/03/15 20:10:10 ID : xCi03Bhtg3S 0
심심하네요
976 ◆441Bf84E8rw 2020/03/15 20:11:46 ID : so1A1A3Qnu4 0
>>975 마찬가지입니다.
977 ◆441Bf84E8rw 2020/03/15 20:13:07 ID : so1A1A3Qnu4 0
끝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벌써 이 판도 3번째를 향해 가는군요.
978 이름없음 2020/03/15 20:13:34 ID : pTU2HyNxVhz 0
저도 심심하네요
979 ◆441Bf84E8rw 2020/03/15 20:13:49 ID : so1A1A3Qnu4 0
다음 스레는, #555555 로 정했습니다. 제 경계 번호이자, 가장 평범하지만 가장 눈에 띄는 색이죠.
980 이름없음 2020/03/15 20:13:58 ID : pTU2HyNxVhz 0
재밌는 거 없습니까?
981 ◆441Bf84E8rw 2020/03/15 20:14:26 ID : so1A1A3Qnu4 0
>>978 흐음...릴레이 질문은 어떻습니까? 당신과 저 모두 즐거울 것 같습니다만..
982 이름없음 2020/03/15 20:15:13 ID : pTU2HyNxVhz 0
>>981 그럽시다 재밌겠네요
983 ◆441Bf84E8rw 2020/03/15 20:15:26 ID : so1A1A3Qnu4 0
>>982 그럼, 당신이 먼저.
984 이름없음 2020/03/15 20:16:33 ID : pTU2HyNxVhz 0
>>983 전 생각을 좀 해보겠습니다 먼저 하시죠
985 이름없음 2020/03/15 20:18:10 ID : 08rwHxwrdWm 0
이게 도대체 뭐하는 거야?? 뭔지 모르겠다ㅠㅠ 간략하게 설명해줄 수 있어?
986 ◆441Bf84E8rw 2020/03/15 20:18:22 ID : so1A1A3Qnu4 0
>>984 가장 간단한 질문입니다. 이 스레에는 왜 오셨습니까? 심지어 블라인드 처리도 된 적이 있는데 말이죠.
987 ◆441Bf84E8rw 2020/03/15 20:18:57 ID : so1A1A3Qnu4 0
>>985 반갑습니다. 즐겨주십시오. 경계에 대한 이야기이자, 사람들의 믿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988 이름없음 2020/03/15 20:20:58 ID : 08rwHxwrdWm 0
미안해 내가 여기 처음이라 경계가 뭔지 알려줄 수 있어?
989 이름없음 2020/03/15 20:25:25 ID : 2qZfPcr9jun 0
>>988 음 전판 있는데.. 설명하자면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지만 그 무엇도 나올 수 있고 죽은 사람들이 대체로 가는 곳이며 실종자들의 안식처이기도 하고 선과 악의 중립 이라고 전에 레주가 말해줬어! 첫 번째부터 보고 오면 조금은 알 수 있겠다! 레주야 내가 설명한거 맞지?
990 이름없음 2020/03/15 20:32:58 ID : pTU2HyNxVhz 0
>>986 게임 한 판 하고 오니 늦어졌네요 미안합니다. 재미있는 썰을 찾다 보니 스레딕 링크가 있길래 들어와봤습니다 이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된 건 지금 처음 알았네요
991 ◆441Bf84E8rw 2020/03/15 20:35:46 ID : so1A1A3Qnu4 0
>>989 맞습니다. 정확합니다. >>990 아하.. 그럼 당신의 질문을 들어보겠습니다.
992 이름없음 2020/03/15 20:36:45 ID : pTU2HyNxVhz 0
>>991 인간 입니까?
993 ◆441Bf84E8rw 2020/03/15 20:44:05 ID : so1A1A3Qnu4 0
>>992 놀랍게도 인간입니다.
994 이름없음 2020/03/15 20:46:12 ID : pTU2HyNxVhz 0
>>993 인간이 어떻게 사후의 일을 처리 할 수 있죠?
995 ◆441Bf84E8rw 2020/03/15 20:47:25 ID : so1A1A3Qnu4 0
>>994 진부한 대답이지만, 아무것도 없지만 무엇도 할 수 있는 곳이 경계이니까요.
996 이름없음 2020/03/15 20:48:00 ID : pTU2HyNxVhz 0
>>995 경계는 인간이 상상하는 대로 만들어 지는 겁니까?
997 ◆441Bf84E8rw 2020/03/15 20:50:28 ID : so1A1A3Qnu4 0
>>996 모순적이게도 경계는 관리자에 의해서만 형태가 결정됩니다.
998 ◆441Bf84E8rw 2020/03/15 20:50:44 ID : so1A1A3Qnu4 0
카운트 다운을 시작하겠습니다. 3
999 ◆441Bf84E8rw 2020/03/15 20:50:51 ID : so1A1A3Qnu4 0
2, 그리고.
1000 ◆441Bf84E8rw 2020/03/15 20:50:57 ID : so1A1A3Qnu4 0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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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6.06.08 0
38레스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20366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1
1레스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29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0
139레스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6378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7 7
1레스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58 Hit
괴담 만두 26.06.06 1
483레스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13878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5 14
13레스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65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4 0
19레스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200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4레스귀접 당했는데 139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1레스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5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84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0 0
580레스소원 들어줄게 28021 Hit
괴담 ◆dDy0nyFg7Bu 26.05.28 7
645레스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289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0
633레스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13170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9
1레스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1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6 0
2레스P 65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4 0
8레스신병 208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0
49레스너네 신천지 알아? 724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