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오늘도 움직여야 한다. (16)
2.공포회피형 애착이야 (3)
3.방청소하기 너무 싫어 (2)
4.그냥 궁굼한건데 (2)
5.. (2)
6.엄마가 매를 들었는데 내가 붙잡아서 뺏었어 (12)
7.인생이 조금씩 망해가는 것 같아 (5)
8.뭐 때문에 사는 걸까.... (10)
9._ (1)
10.고민 좀 들어줘 (2)
11.학교가기 싫어. (6)
12.요즘 그냥 너무 힘들다 (7)
13.이게 진짜 내가 이기적인건가... (2)
14.부모가 자식을 못 믿는다는 건 (7)
15.스레딕 ㅠ (2)
16.. (7)
17.정신과 다니는데 (3)
18.하루하루가 정말 힘들다... (3)
19.외국인이 페메로 (9)
20.여기가 어딘지 모르겠어 (79)
1
이름없음
2019/06/08 17:41:56
ID : moJXs9s8kk8
0
밥 먹을 때 심부름 언니, 오빠 있어도 항상 심부름 나한테만 시켜서 어제 먹다가 빡쳐서 싫다고 하니까 어이없다는 목소리로 나보고 비키라고 그러고... 오늘 엄마랑 예기해보니까, 다리 아프잖아. 이게 무슨 면죄부일까... 나도 아픈데, 그 사람은 물집 잡힌거지, 나는 인대가 늘어났는데... 심지어 제대로 된 걱정 안해주고 계속 장난으로 '땅은 안꺼졌어?' 그러길래, 그냥 웃어 넘기다가, 이번에 예기했는데 그럼 이제는 그런 자리가 없을거라네...
내가 오죽했으면, 그 심부름이 너무나 싫어서 삼겹살이랑 치킨 먹는데도 안 나가고 방에서 잘려 했는데도 심부름 시키더라..
이런데도 내가 잘 못 한거라네.. 이러니까 진짜 내가 이기적인 사람이 되는거 같더라...
2
이름없음
2019/06/09 01:07:32
ID : oNBBvwk63Qr
0
진짜 이기적인 사람은 자기가 이기적인지도 모르는걸.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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