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오늘도 움직여야 한다. (16)
2.공포회피형 애착이야 (3)
3.방청소하기 너무 싫어 (2)
4.그냥 궁굼한건데 (2)
5.. (2)
6.엄마가 매를 들었는데 내가 붙잡아서 뺏었어 (12)
7.인생이 조금씩 망해가는 것 같아 (5)
8.뭐 때문에 사는 걸까.... (10)
9._ (1)
10.고민 좀 들어줘 (2)
11.학교가기 싫어. (6)
12.요즘 그냥 너무 힘들다 (7)
13.이게 진짜 내가 이기적인건가... (2)
14.부모가 자식을 못 믿는다는 건 (7)
15.스레딕 ㅠ (2)
16.. (7)
17.정신과 다니는데 (3)
18.하루하루가 정말 힘들다... (3)
19.외국인이 페메로 (9)
20.여기가 어딘지 모르겠어 (79)
1
이름없음
2019/06/08 22:07:20
ID : q1vfValcso5
0
혹시 이야기 들어 줄 사람있을까...? 그냥 가족이랑, 내 자신이 너무 싫은 그런 이야기야.
2
이름없음
2019/06/08 22:11:30
ID : q1vfValcso5
0
음.. 스레딕은 처음이긴 한데.. 일단 쓸게. 우리 아버지, 라는 사람은 우선 내가 태어나자마자 어머니랑 날 버렸.. 다고 해야할까.. 그런 사람이었어.
나는 외가에 맡겨졌고, 우리 어머니는 날 키우려고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일하고, 나는 할머니랑 할아버지가 키워주셨지.
3
이름없음
2019/06/08 22:14:53
ID : q1vfValcso5
0
어머니 얼굴은 어릴 때 거의 못봤어. 어떨 때는 밤늦게까지 안 자고 어머니를 보려고 했고... 그래도 뭐, 어렸을 때는 행복했다고 생각해. 집안 형편도 나쁘지 않았고, 어머니도 좋은 분이었고, 할머니나 할아버지도 정말 좋은 분들이었거든. 아버지는 없지만 어머니는 날 잘 키우려고 엄청 노력하셨어.
레스 작성
16레스나는 오늘도 움직여야 한다.
146 Hit
고민상담
S
19.06.09
0
3레스공포회피형 애착이야
2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9
1
2레스방청소하기 너무 싫어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9
0
2레스그냥 궁굼한건데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9
0
2레스.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9
0
12레스엄마가 매를 들었는데 내가 붙잡아서 뺏었어
2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9
0
5레스인생이 조금씩 망해가는 것 같아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9
0
10레스뭐 때문에 사는 걸까....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9
0
1레스_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9
0
2레스고민 좀 들어줘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9
0
6레스학교가기 싫어.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9
0
7레스요즘 그냥 너무 힘들다
47 Hit
고민상담
우울
19.06.09
0
2레스이게 진짜 내가 이기적인건가...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9
0
7레스부모가 자식을 못 믿는다는 건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9
0
2레스스레딕 ㅠ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8
0
7레스.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8
0
3레스정신과 다니는데
1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8
0
3레스» 하루하루가 정말 힘들다...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8
0
9레스외국인이 페메로
2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8
0
79레스여기가 어딘지 모르겠어
4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8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