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뭘 그렇게 잘못한건데 (12)
2.과장때문에 도로만 보면 뛰어들면 어떨까 생각까지 든다 (14)
3.다들 스트레스가 많은 편이야...? (2)
4.친구가 날 만만하게 보는거 같아 (7)
5.선배한테 찍혔을때 (18)
6.내가 알고있는 살찐 그사람에게..... (5)
7.아...개빡치는 어떻게 풀어야 기분이 나아질꺼같음? (5)
8.옛날에 있었던 일때문에 피해망상 생김 (2)
9.연애 못해보면 욕 개먹네 (4)
10.확실히 혼자가 편하다 (2)
11.친구랑 싸웠는데 (2)
12.중3인데 시험을 망쳤어 (6)
13.엄마하고 싸웠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10)
14.이력서에 쓸 게 없다... (3)
15.드러와바 (2)
16.; (1)
17.셔터내림.. (6)
18.자퇴 했더니 인간관계 다 끊김 (5)
19.. (6)
20.남자친구 200일 선물 (10)
1
이름없음
2019/06/12 03:09:12
ID : bhcIKY9s08o
0
난 중3인데 중간고사 평균이 26.3이야 이제 고등학교도 가는데 어떡하지... 내 꿈은 심리치료사야 근데 엄마는 디자인 쪽으로 가길 원하셔서 컴퓨터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난 학원을 항상 다 빼먹어(엄마한테 위치추적이 가서 학원 근처에서 친구랑 놀아...) 정말 학원비가 너무 아까운데 엄마한테 다니기 싫다고 말을 못 하겠어서...(엄마가 한달월급을 내 학원비로 쓰셨거든 ㅜㅜ) 중간고사에서 수학이 제일 망했는데 9.8점이야... 진짜 수포자라서 다 찍었거든?? 근데 이번에 문제가 15문제가 나왔어 그래서 한 문제당 막 5점 4.3점 이런식으로 나눠졌었거든... 그래서 더 망한거 같은데 진짜 나 어떡해야할까 엄마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딱히 잘 하는것도 없어서 미칠거 같아 그래도 꿈은 있어서 다행이긴한데... 으아 내용이 너무 뒤죽박죽이다 ㅜㅜ 미안해 나 진짜 진지하게 고민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여기에 털어두는거야...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2
이름없음
2019/06/12 03:34:13
ID : e0nu3A46o6l
0
정말 열심히 했는데 (마지막 벼락치기 바짝한거 말고) 점수가 그러면 공부를 안 해도 되는 진로로 다시 생각해봐야하지 않을까
근데 학원 다 빠졌다는거 보묜 막 엄청 열심히 하진 않았던것 같은데.. 학원이 안 맞으면 차라리 엄마한테 인강을 끊어달라고 해 학원비는 넘 아깝다ㅠㅠ
3
이름없음
2019/06/12 17:11:17
ID : i007dVe0mmr
0
나도 학원진짜 다니기싫은데
나때문에 힘들게 돈벌어서 나 잘되라고 학원보내주시니까
부모님께 죄송한마음으로 다니고있어...
레주도 부모님을 위해서 학원쪽은 아니다싶으면
문제집이라도 계속풀어봐ㅜㅜ
4
이름없음
2019/06/12 17:43:26
ID : urcNyZhbwrg
0
일찐 많은 고등학교만 피해서 간 다음
고딩때 부터 잘해
그때부터는 정신 차려야되
5
이름없음
2019/06/12 19:26:50
ID : g4ZdyNteFa9
0
난 중학교때 항상 평균 35를 넘지못했어 .. 중3막판에 정신차려서 공부해야겠단 생각으로 특성화를 갔거든 인문계는 중딩과정이 안되다보니 문제수준이 틀려서 못가겠더라.. 특성화문제는 인문계보단 훨씬 쉽더라구 그래서 가서 죽도록 공부했는데 과에서 1~2등왔다갔다하고있어 정말 확실한 꿈을 가지고 특성화고에 가보는거 어때? 만약 인문계갈거라면 국어.수학
영어는 꼭 해놓고 인문계에 올라가길바래...ㅠㅠ
6
이름없음
2019/06/12 19:54:40
ID : k09tba7grBx
0
괜찮아 괜찮아...나도 그랬는데
자칭 명문고인 학교와서
시험문제가 애지간히 어려운지 내가 찍은 점수나 애들이 푼 점수나 똑같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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