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뭘 그렇게 잘못한건데 (12)
2.과장때문에 도로만 보면 뛰어들면 어떨까 생각까지 든다 (14)
3.다들 스트레스가 많은 편이야...? (2)
4.친구가 날 만만하게 보는거 같아 (7)
5.선배한테 찍혔을때 (18)
6.내가 알고있는 살찐 그사람에게..... (5)
7.아...개빡치는 어떻게 풀어야 기분이 나아질꺼같음? (5)
8.옛날에 있었던 일때문에 피해망상 생김 (2)
9.연애 못해보면 욕 개먹네 (4)
10.확실히 혼자가 편하다 (2)
11.친구랑 싸웠는데 (2)
12.중3인데 시험을 망쳤어 (6)
13.엄마하고 싸웠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10)
14.이력서에 쓸 게 없다... (3)
15.드러와바 (2)
16.; (1)
17.셔터내림.. (6)
18.자퇴 했더니 인간관계 다 끊김 (5)
19.. (6)
20.남자친구 200일 선물 (10)
1
이름없음
2019/06/12 19:40:30
ID : VdQr81hamsr
0
진짜...10년동안 악기하나만 보고 살아왔는데
이사하면서 엄마가 악보 다 버렷고 상의도 없이 중고나라에 내 악기 올라와져 있는데
시발 어케 생각함?
2
이름없음
2019/06/12 19:41:27
ID : VdQr81hamsr
0
일단 대충 악보 아파트쓰레기통이라도 뒤져서 대충 추려왔긴한데...그래도 한곡도 제대로 남은 곡이 없어 ㅠㅠ
3
이름없음
2019/06/12 20:21:58
ID : qZeLbyHvdxC
0
엄마한테 왜 그랬냐고 물어봐. 10년이나 했으면 얼마나 애정같고 있는지 엄마도 아실텐데... 이유도 없이 그런진 않았을거아니야
4
이름없음
2019/06/12 20:26:41
ID : Xzaq0slA1vf
0
니 악기를 중고나라에 올렷다고??
한마디 상의도 없이???
스레주 예대 준비 중인거지?
5
이름없음
2019/06/12 20:28:20
ID : VdQr81hamsr
0
웅...ㅠㅠ 실기는 끝나서 다행인데...
물어보니깐 엄마는 예대가는거 반대래;;;;;
레스 작성
12레스내가 뭘 그렇게 잘못한건데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2
1
14레스과장때문에 도로만 보면 뛰어들면 어떨까 생각까지 든다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2
0
2레스다들 스트레스가 많은 편이야...?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2
0
7레스친구가 날 만만하게 보는거 같아
2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2
0
18레스선배한테 찍혔을때
6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2
0
5레스내가 알고있는 살찐 그사람에게.....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2
0
5레스» 아...개빡치는 어떻게 풀어야 기분이 나아질꺼같음?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2
0
2레스옛날에 있었던 일때문에 피해망상 생김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2
0
4레스연애 못해보면 욕 개먹네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2
0
2레스확실히 혼자가 편하다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2
0
2레스친구랑 싸웠는데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2
0
6레스중3인데 시험을 망쳤어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2
0
10레스엄마하고 싸웠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2
0
3레스이력서에 쓸 게 없다...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2
0
2레스드러와바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2
0
1레스;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2
0
6레스셔터내림..
91 Hit
고민상담
ㄻ
19.06.12
0
5레스자퇴 했더니 인간관계 다 끊김
3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2
0
6레스.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2
0
10레스남자친구 200일 선물
5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