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위 (6)
2.사주잘보는사람 잇어? (2)
3.내가 만든 타로카드로 타로 볼사람?? (192)
4.애들으 흉가갈때 이건 절대 건들지마 (107)
5.늘봄가든 이라고 알아? (5)
6.스레드 삭제 (2)
7.호기심이_많은_아이에게_가르침을 (2)
8.꿈이 이어져 (23)
9.있지...스레는 처음인데... 여기 누구있는것 같아.. (14)
10.제주도 한라산 (50)
11.초3때 꿧던 꿈썰 푼다 (9)
12.하지마라는건 하지말자 (33)
13.귀신 꿈 꾸면 베개 밑에 칼 넣어놓고 자라고 그러잖아 (14)
14.내 기억이 아니야 (92)
15.너네 아가야 이리온이라는 거 알아 ..... ? (29)
16.귀신이 밤에만 나온다고 누가 그래. (85)
17.오컬트 같은건 어디가면 볼수있어? 스레딕에 분야가 있어? (4)
18.나 뭐야 나 이상해 (3)
19.가위일까? (11)
20.사령소환 그거 진짜 성공한사람있어? (47)
우리 집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폐가가 있어, 엄마아빠가 안계셔서 신나서 친구들 불러모아서 거기서 술마시고 돈 좀 떨어져 있길래 한 오만원정도 들고 와서 그 돈으로 친구들하고 빙수먹고 노래방 다녀왔다
집 돌아오니까 우리집 강아지가 안그래도 지랄견인데 진짜 날 향해 미친듯이 짖어대더라 그때부터 막 겁이 나기 시작했어
막 갑자기 무서워지기 시작했고 오한도 들고 그러더라. 우리 집에 있으면 안됄거같기도 하고 쫄리기도 해서 친구집으로 갔는데, 그 친구집이 완전 집안 대대로 기독교 집안이야
그때까지만 해도 내가 생각이 짧아서 걔한테 개쫄린다고 성경좀 가져와서 찬송가좀 불러보라고 막 그렇게 장난치듯이 말 했고, 걔가 막 내 주변에 십자가 두고 막 유튜브로 찬송가 틀어주니까 그게 더 화가 된거야
그래서 그 날 나 그 친구 집에서 잤는데, 내가 바닥에서 자는데 목이 졸리는(?) 그런 느낌을 받으면서 깼어. 그니까 무언가가 내 위에 올라타서 입을 벌리고 있었어. 근데 무슨 얼굴에 입 밖에 없었어
아 ㅁㅊ 다시 생각해도 진짜 개소름이였어. 그건 이빨도 없었고 무슨 혀도 U 모양이 아니라 갈 수록 얇아지는 V자였는데 진짜 소름이였고, 암튼 너무 무서웠어. 진짜 개쫄아서 최대한 움직이려고 노력했는데 진짜 몸이 굳은 것 처럼 안움직여지더라
속으로 막 ㅈ됐다 ㅈ됐다 아 씨ㅂ 하느님 살려주세요 라고 진짜 막 기도하고 막 아는 신들 이름 다 부르고 토르 로키 하느님 부처님 제우스 막 진짜 온갖 신들한테 기도를 했어.
막 걔가 기괴하게? 막 입이 찢어져라 웃더니 내 얼굴에 지 얼굴을 밀착해서 막 혀를 내 눈 직전까지 들이밀었다가 내뺐다가를 반복하다가 해 뜨니까 슬금슬금 열린 창문 틈으로 사라졌어
쨌든 3일 정도 이렇게 가위를 눌리다가 아빠가 아빠 친구들하고 계곡 갔다가 4만원 정도 시주를 했는데 한 스님이 아빠한테 처자식이 많이 위험해보인다고 절에 데려오라고 심각하게 말씀하셨고 손에 매고 있던 염주(?) 쩼든 그런 팔찌를 아빠한테 넘겼어
아빠가 집 와서 나한테 무슨 일 있었냐고 물었고, 난 아무일 없다고 했어. 일단 아빠한테 염주를 건네받고 그 날 잠을 잤는데 매일 날 괴롭히던 그게 오늘은 내방 창문만 두들기더라고, 그래서 걍 내방 나와서 안방에서 엄마랑 아빠랑 같이 잤는데, 오랜만에 꿀잠 잤었어
아 미친 개무서워 폐가에서는 물건 함부로 건들이면 안돼 지박령처럼 있는거인데 그걸 건들이다니...근데 5만원이면 주울만했다..ㅋ
ㅁㅊ 나 요즘 몸이 계속 저리고 곳곳에 멍들었는데, 병원은 원인을 모르갰다고 막 이상한 약만 처방해줬는데, 아빠가 빡쳐서 토요일에 절에 데리고 갔어
무슨 날 불상이랑 무서운 벽화(?) 그려진 방에 가둬놓고 한 이틀 정도 있었데, 근데 사실 난 하나도 기억 안나. 그냥 잠만 잤고, 일어났을때는 온 몸에 회초리자국? 그런거 뿐이였어
월요일에 집 돌아 오니까 엄마가 나 붙잡고 엉엉 울고 있었고, 내 침대랑 책상 들 가구들 싹 버리고 새 가구 들인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귀접 당했는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주작 괴담을 만들려고 했는데 저주받은 것 같아
무당집이 이웃이었던 이야기
밤중에 절대 따라하면 안 된다는 다섯가지 의식
6레스가위
56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6
0
2레스사주잘보는사람 잇어?
139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6
0
192레스내가 만든 타로카드로 타로 볼사람??
1604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6
4
107레스애들으 흉가갈때 이건 절대 건들지마
1514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6
4
5레스늘봄가든 이라고 알아?
559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6
0
2레스스레드 삭제
220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6
0
2레스호기심이_많은_아이에게_가르침을
87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6
0
23레스꿈이 이어져
273 Hit
괴담
맹
19.06.26
0
14레스있지...스레는 처음인데... 여기 누구있는것 같아..
504 Hit
괴담
내 옆에 누군가 있는것 같아
19.06.26
0
50레스제주도 한라산
475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6
0
9레스초3때 꿧던 꿈썰 푼다
131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6
0
33레스» 하지마라는건 하지말자
571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6
1
14레스귀신 꿈 꾸면 베개 밑에 칼 넣어놓고 자라고 그러잖아
4341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6
0
92레스내 기억이 아니야
427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5
1
29레스너네 아가야 이리온이라는 거 알아 ..... ?
1130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5
3
85레스귀신이 밤에만 나온다고 누가 그래.
489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5
0
4레스오컬트 같은건 어디가면 볼수있어? 스레딕에 분야가 있어?
414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5
0
3레스나 뭐야 나 이상해
170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5
0
11레스가위일까?
100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5
0
47레스사령소환 그거 진짜 성공한사람있어?
161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5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