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연애 이야기 꺼내는게 싫어 (1)
2.늘 겪는 일인데 왜이러지 (5)
3.시발년아 (2)
4.고양이 키우는 사람들 들어와줘ㅜㅜ (2)
5.다치는법 (1)
6.애완동물이 죽었을때 (3)
7.. (2)
8.. (13)
9.항상 죽고싶었는데 이제는 죽을것같아 (3)
10.아무나 봐줄사람 (4)
11.보지마 (2)
12.몸이 많이 안좋은 거 같아. (2)
13.술 취해서 하는 말은 어떻게 받아들여야해? (12)
14.나 의사한테 빠진 듯 (3)
15.힘들어 (4)
16.엄마가 싫어.... (2)
17.왜 내가 스레나 레스 쓰면 다 갑분싸 되냐 ㅠㅠ (5)
18.화나면 (1)
19.나 이제 개강전까지 (26)
20.내가 다 잘못한걸까 (1)
1
이름없음
2019/07/01 21:07:51
ID : 4LfdRyLhur8
0
쉬는 날 없이 일한다~ 엊그제까지만 해도 방학 내내 놀면서 전공 예습이나 할 생각이었는데 갑자기 일하게 됨...ㅋㅋㅋ 주 6일은 10시간 근무고 주에 하루는 11시간이야 여기서 대타까지 하게 될 수도 있는데 대타 많이해서 돈이나 버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하고 하여간 남은 50일동안 힘내야된다 놀러가고 싶었는데ㅠㅠ
2
이름없음
2019/07/01 21:08:27
ID : 4LfdRyLhur8
0
오늘 벌써 일하다가 손님한테 엉덩이 두 번이나 만져저서 기분이 안 좋다 그런데 멘탈이 그렇게 털리지 않는 걸 봐선 나도 글러먹었나봐
3
이름없음
2019/07/01 21:12:37
ID : 4LfdRyLhur8
0
좌우간 일하다가 힘들면 올게 알바판이 아니라 하소연판인 이유는 내가 정신질환이 좀 있는데 이 일이 정신적 스트레스를 꽤 받는 일이라서 하소연 할 일이 많을 것 같더라구...그래도 최대한 하소연판에는 오지 말고 안 좋은 일은 빨리 잊어야지 오늘도 몇 가지 있었는데 대부분 까먹었어 요즘 정신상태가 좋아서 다행인 것 같아 이참에 많이 벌어둬야지 언제 우울해질지 모르니까..
4
이름없음
2019/07/01 21:13:47
ID : 4LfdRyLhur8
0
약도 꼬박꼬박 먹어야지
5
이름없음
2019/07/01 21:19:11
ID : 4LfdRyLhur8
0
내가 바라는 건 가게에 폐 안 끼치기랑 내 정신 갉아먹지 않기!
내가 주 6일 일하는 가게 사장님을 좀 좋아하거든 지금은 형님분이 인수해서 전 사장님이지만. 아재인데 좋으신 분이라 폐 끼치고 싶지 않다 방금도 밥 얻어먹고 왔는데 너무 좋았어ㅠㅠ 근데 내가 낄 자리가 이니었던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너무 좋아ㅜㅜㅜ 돈은 부수적인 것 같아 물론 많이 벌면 좋고 많이 벌 거지만! 피해 안 주고 나도 즐겁게 일하고 싶다 딱 50일이니까 힘내야지ㅠㅠ
6
이름없음
2019/07/01 21:24:39
ID : 2oE8qlu5SK7
0
아니 성추행하는 손놈도 있어?? 거기다가 정신 갉아먹는 일이면 더 힘들겠네ㅠㅠ 스레주 힘내!! 응원할게! 50일동안 힘내자구!!
7
이름없음
2019/07/02 13:47:14
ID : lxvba1g3Ve2
0
...어디서 알바해??
8
이름없음
2019/07/02 22:26:08
ID : 4LfdRyLhur8
0
어ㅠㅠ 완전 개진상 오늘도 왔는데 오늘은 조용히 갔다! 응원 고마워ㅜㅜ 힘내서 무사히 알바 마칠게!!
9
이름없음
2019/07/02 22:26:38
ID : 4LfdRyLhur8
0
비밀이야~ 혹시 너레더 내가 아는 애는 아니겠지??
10
이름없음
2019/07/02 22:27:49
ID : 4LfdRyLhur8
0
이제 정확히 47일 남았다 날짜를 착각했어 18일까지인데 20일로ㅋㅋㅋ 아무튼 힘내자!!
11
이름없음
2019/07/04 22:27:07
ID : 4LfdRyLhur8
0
45일! 생각보다 무난하게 지나가고 있는 것 같아. 딱 한 달 반 남았네!
12
이름없음
2019/07/04 23:10:50
ID : jh81fVdRxDu
0
아닌뎅 직종이 뭔지 궁금해서ㅠㅠ고생하는 거 보니 안쓰럽다
13
이름없음
2019/07/06 16:26:08
ID : u8jhbwmsqrz
0
헉 그랬구나 내가 너무 앞서갔네 마안ㅠㅠㅠ 업종은 비밀인데...그리 깨끗한 일은 아니야ㅜㅜ 고마워 열심히 일 할게!!
14
이름없음
2019/07/06 16:42:05
ID : u8jhbwmsqrz
0
그리고 시급도 짜게 주지... 최저도 안 줘 하루에 3500원 차이지만. 원래 이게 돈 많이 주는 일이라는데 나는 알바라 그런지 청소 시간 1시간+실 근무 9시간 해서 총 10시간 일하고 일당 8만원이다 근데 그래도 편의 봐주시는 것도 많고... 아!! 모르겠어ㅠㅠ 그냥 지금 사장님도 착한데 저번 사장님이랑은 확실히 달라서 좀 힘들고 걍 모르겠다...전 사장님 보고 한 건데
15
이름없음
2019/07/06 17:06:00
ID : u8jhbwmsqrz
0
오늘은 다른 알바 그러니까 원래 하던 알바인데 가끔 목소리가 잘 안나오네 다리가 무겁다 자꾸 푸념만 해서 미안하다 그런데 참 이걸 뭐라고 해야하지 어쨌든 피곤하네 한가하니까 오히려 더 힘들어 갑자기 손님 오면 눈물날 것 같은 기분? 아 이건 원래도 그랬는데ㅋㅋㅋ 일 좀 줄이고 싶다 근데 나같은 쓰레기가 돈이라도 안 벌면 뭐하냐 돈이라도 벌어야 뭐라도 해야지 아 휴학하고 싶다 돈 벌어야 하는데 아냐 사실 돈이 당장 없어도 상관 없는데 급하게 필요한 건 아닌데ㅠㅠㅠ 그래도 청소해야지 다시 일 하러 간다!!
16
이름없음
2019/07/06 17:09:35
ID : u8jhbwmsqrz
0
평소엔 괜찮은데 유독 이 알바만 하러오면 부정적인 생각 많이 든다 힘든 일 아니거든 쉬운 일이고 돈도 최저 맞추고 식대까지 주는데...ㅜㅜ 사실 평일 알바도 할 때는 힘들어도 아무 생각 없어서 괜찮은데 유독 이 알바는 예전부터 온갖 잡생각이 다 들어서 힘들었다 지금도 그러네 아무튼 청소해야지
17
이름없음
2019/07/06 17:17:50
ID : u8jhbwmsqrz
0
거의 하루 절 반 가까이 일하다보니 스트레스 풀 시간이 없어진 게 고민이다ㅜㅜ 평일 오전에 산책하거나 도서관 가는 거, 돌발 여행 떠나는 게 내 낙이었는데 지금은 그게 안되니까 스트레스 풀 방법이 없어져서 짜증만 느는 것 같아 사람을 만날 시간이 없어섴ㅋㅋㅋ티가 안 나는 건 다행인데 확실히 성격이 더 삐딱해졌어...스트레스 풀 방법 공유해주면 너무 고마울 것 같아ㅠㅠ
월화수목금일: 8~18 / 토: 12~23or24 이렇게 근무함!!
18
이름없음
2019/07/06 17:22:12
ID : u8jhbwmsqrz
0
오늘도 출근 전에 내 시간 보내고 싶었는데 일어나니까 9시 반이더라...ㅎ 아침먹고 씻고 폰 잠깐 두드리니까 출근시간이라 현타왔어 이제 고작 일주일 일했는데 벌써부터 이러니까 남은 6주 걱정된다 알차게가 안된다면 돈이라도 많이 벌고 싶다 엄청 많이 공장에 들어갈걸 그랬나 평일에 대타 더 안 써주나 나는 돈이라도 몇 푼 더 안 벌면 쓸모가 없지 않나? 아무튼 그렇다 이제 진짜 청소 이따 올게!
19
이름없음
2019/07/06 17:23:58
ID : u8jhbwmsqrz
0
오늘 지나면 43일!
20
이름없음
2019/07/09 18:29:18
ID : rtdA2JWoZa6
0
대강 40일 남았는데 대형 실수 침
왜 한가하면 더 실수가 잦아지지? 난 뭐지? 난 쓰레기인가? 아 잘 하자 제발...시발 하...
21
이름없음
2019/07/13 22:28:11
ID : u8jhbwmsqrz
0
ㅋㅋㅋㅋㅋ진상 진짜 많다...
22
이름없음
2019/07/14 01:46:37
ID : 4LfdRyLhur8
0
오늘포함 36일
23
이름없음
2019/07/18 20:30:29
ID : 4LfdRyLhur8
0
한 달 남았다!!!!!
24
이름없음
2019/07/18 20:31:36
ID : 4LfdRyLhur8
0
정확히는 31일!
25
이름없음
2019/07/19 09:59:48
ID : jwILdWrzbDy
0
수고하고있댜 스레주! 나도 맨날 알바해...응원할게!
26
이름없음
2019/07/19 19:39:03
ID : 4LfdRyLhur8
0
허얼 고마워ㅠㅠ 너도 매일 일하느라 수고가 많다 우리 같이 힘내자!!! 저녁 맛있는 거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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