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연애 이야기 꺼내는게 싫어 (1)
2.늘 겪는 일인데 왜이러지 (5)
3.시발년아 (2)
4.고양이 키우는 사람들 들어와줘ㅜㅜ (2)
5.다치는법 (1)
6.애완동물이 죽었을때 (3)
7.. (2)
8.. (13)
9.항상 죽고싶었는데 이제는 죽을것같아 (3)
10.아무나 봐줄사람 (4)
11.보지마 (2)
12.몸이 많이 안좋은 거 같아. (2)
13.술 취해서 하는 말은 어떻게 받아들여야해? (12)
14.나 의사한테 빠진 듯 (3)
15.힘들어 (4)
16.엄마가 싫어.... (2)
17.왜 내가 스레나 레스 쓰면 다 갑분싸 되냐 ㅠㅠ (5)
18.화나면 (1)
19.나 이제 개강전까지 (26)
20.내가 다 잘못한걸까 (1)
1
이름없음
2019/07/19 20:23:55
ID : 7bA47xWqnRw
0
우리 부모님이 맞벌이셔 그래서 집안일을 나하고 동생한테 시키는데 물롬 집안일을 다하는게 아니고 엄마가 좀 많이 하시는 편이고 그다음에 동생이랑 나랑 비슷하게 하는편이야
그래서 이틀동안 나하고 동생이 (우리가) 집안일 안하면 왜 안하냐고 하면서 집안일 시키고 막 잔소리 하시거든 뭐 그런거까지 나도 충분히 이해할 수있지 부모님 사회생활도 힘드실테고 직장을 다니시니까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야 오늘 동생이 사고를 좀 쳤어
보는 사람이 있으면 더 풀게
2
이름없음
2019/07/19 22:41:43
ID : HxzXAlA7tck
0
ㅂㄱㅇㅇ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1레스엄마가 연애 이야기 꺼내는게 싫어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0
0
5레스늘 겪는 일인데 왜이러지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0
0
2레스시발년아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0
0
2레스고양이 키우는 사람들 들어와줘ㅜㅜ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0
0
1레스다치는법
2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0
0
3레스애완동물이 죽었을때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0
0
2레스.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0
0
13레스.
1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0
0
3레스항상 죽고싶었는데 이제는 죽을것같아
1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0
0
4레스아무나 봐줄사람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0
0
2레스보지마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0
0
2레스몸이 많이 안좋은 거 같아.
64 Hit
고민상담
힘들다
19.07.20
0
12레스술 취해서 하는 말은 어떻게 받아들여야해?
708 Hit
고민상담
◆ta4INBs4Hu8
19.07.20
0
3레스나 의사한테 빠진 듯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19
0
4레스힘들어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19
0
2레스» 엄마가 싫어....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19
0
5레스왜 내가 스레나 레스 쓰면 다 갑분싸 되냐 ㅠㅠ
1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19
0
1레스화나면
33 Hit
고민상담
이름ㅇㅇ
19.07.19
0
26레스나 이제 개강전까지
2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19
0
1레스내가 다 잘못한걸까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1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