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교에서 어떤 유형의 친구들이 제일 싫어? (438)
2.머리 자르라하는 사람들 깐다 (1)
3.동생 까는 스레 (1)
4.국민의 힘, 더불어 민주당 까스레 (4)
5.T의 논리로 F를 까는 스레 (2)
6.ㅇㅅㅁㅊㅅ 팬덤 깜 (176)
7.뒷담판/까스레에 몰려와서 분탕치는 ㅂㅅ들 깜 (2)
8.전국 모든 학생들의 적인 수능을 까보자 (15)
9.맨날 죽고싶다 자살한다 입에 달고 다니는 새끼들 꼴보기싫다 (49)
10.꾸며도 못생겼다고 안 꾸미는 애들 깐다 (2)
11.여름이라서 좆같은 점을 까자 (12)
12.학부모나 선생님한테 피해 입었던거 있으면 다 말해보자! (8)
13.요즘 우리나라 커뮤니티, sns 까는 글. (2)
14.사회가 잘못됐다는 애들 깐다 (52)
15.ㅅㅇ초 갑질 학부모 깜 (2)
16.신의탑 새로운 세계 깜 (3)
17.무책임한 쌤들을 깐다 (2)
18.에타 까스레 (4)
19.역극 잘하는 방법이 뭘까? (12)
20.해병대 1사단장 깐다 (3)
자살자 지인인 사람이 보면 어떻겠냐? 아니 둘째치고 스레주 본인이 심장멎었다 전기충격달고 깨서 더빡침 그게 5년전인데 지금도 일주일에 한번즘은 밥도 잘 못먹는다ㅅㅂ...눈도 잘 안보이는데 자살할래 자살할거야 죽을거같애~이러는새끼들 제발 나랑 몸좀 바꾸자..........
어우 스레주 고생했겠다
주변에 자살자 없어도 죽고싶다는 말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은 꼴볼견이야. 옆에 있는 사람까지 피곤해지게 만들어.
매일 자살한다 어떻게 자살한다 입에 달고다니는거, 보는 사람을 심적으로 지치게 만든다는 것 좀 알았으면 좋겠음.
내 고등학교 시절 동창이 뭐만하면 죽는다 자살한다고 말해서 당시 주위사람 걱정만 시켰는데, 학교졸업한 후에도 나아지는 점은 없고, 그렇다고 조언도 안듣고, 매일 죽고싶다고 한탄만하니까 결국 주위사람들은 지쳐서 다 떠나고, 날 이해해주는 친구 1명도 없다고 울면서 나한테 연락왔더라.
동창일뿐인 나한테 연락할만큼 주위에 아무도 안남았나싶기도한데 그런 상황을 만든게 누군지 생각 좀 했으면
원래 있을땐 아쉽지가 않지. 너도 멀쩡하게 잘살수있으면 금새 사는거에 감사함을 못느낄거고 그때의 불행 정도에 적응해서 조금만 힘들어도 앓는소리할걸. 지금의 네가 보면 별것도 아닌정도라 해도 말임.
세상에 스레주 너무 고생많았다
내 주위에도 수시로 죽고 싶다는 사람 하나 있어서 요새는 연락 거의 안 해 죽고싶다는 말을 습관처럼 하는데 다독여주고 조언해 주는거도 하루이틀이지 이제 질리더라
자기는 우울증이 있어서 그렇다는데 나도 우울증있거든 지금은 약먹고 나아지고 있는데 아직도 사회에 나가기 무섭고 발작하면 물건 부숴대서 내가 나한테 실망해
그정도 아니고 멀쩡하게 잘 놀러다니면서 수시로 죽고싶다 그러니까 뭔 얘기도 못하겠고 어느 흐름에서 갑자기 죽고 싶다는 말을 꺼낼지도 모르겠어
멀쩡하게 그냥 일상 얘기하다가 갑자기 죽고싶다는 말이 나오면 내가 뭘 어떻게 해줘야해?
자기만 힘들어? 나는 나대로 힘들고 가족들하고 불화도 있고 그런데 자기는 훨씬 나은 환경에서 살면서 그러면 진짜 내 삶이 뭔가 싶더라
내 지인도 그런 사람 있는데 겁나 꼴보기 싫어 맨날 뭐만하면 자살^^ 죽자^^ 이딴 소리 붙이고 있음. 실제론 죽지도 감당도 못할거면서. 차라리 다른 말을 쓰지 고깝게 보이진 않음..
맞아 나도 주변에 그런 애들 꽤 있어서 그게 무슨 느낌인지 알아.. 뭔가 부정적인 말하고 자해해서 상처같은 거 자꾸 자랑하듯이 보여주는데, 그게 너무 거북스러워ㅜ 보고싶지도 않은데 보여주고 또 자기 자해한다고 죽을거라고 하면 말리고 위로해주는 나까지 지쳐 힘든거 알겠는데 인생 얼마나 살았다고 그 어린나이에 자꾸 죽는다 막 그런 얘기하는지 모르겠어..
스레는ㅋㅋㅋㅋㅋ사실 두번째사진처럼 입안에 헐었는데 앞에서 지 맨날 아파죽겠단말 하는거 들어서 깠ㅋㅋㅋ... 다들 이런 포도알글 들어줘서 고머엉
ㅇㅈㅇㅈ 한두번도 아니고 그거 입에 붙은 애들은 진짜 같이있기만해도 힘빠짐 우울 전염된다는게 괜히잇는말이 아닌듯.. 그리고 우울증 컨셉잡는것같아서 꼴보기싫음ㅋㅋ우울증환자 기만이여 그건
나도 자살자살거리는 새끼들 존나 싫긴한데..
걔네 입장에선 다른사람 불행이랑 자기상황 비교해서 내가 더 낫네 라고 생각하진 않을듯 그렇게 치면 불행할 사람이 어디있겠어
맞아 난 진심으로 힘들어서 어쩌다 한번 터놓는건 좋은데(사실 이런 사람은 우선 잘 드러내질 않지) 진지함 1도 없이 죽음이란 소재를 너무 가볍게 뭣만 하면 죽어버린다 자살해야지 죽어라하는거 별로야
죽고 싶은 게 아니라 살아가는 걸 못 버티는 거뿐인 나약한 겁쟁이 주제에 죽고싶다 죽고싶다 말로만 지껄이고
행동할 각오도 용기도 없는 주제에 힘들다 끝내고 싶다 같은 말만 늘어놓는 쓰레기들
죽으려 하는 게 아니라 살기를 포기한 머저리들은 꼴도 보기 싫다
동감 작년부터 그 소리 지껄이는 애가 있었는데 존나 빡치고 역겨워서 손절함; 지 자해한 건 왜 보여주는 거야 머저리 새끼가
갱신
인터넷 게시판에다가 자살한다 어쩐다.. 그런 것도 결국엔 삶에 미련이 있어서 그런거 아니냐?
저런 애들 그냥 관종으로밖에 안 보인다 나는
힘든건 알겠는데 지만 힘든줄 알아요 한두번 그래야지 계속 아 죽고싶다 이러면 주윗사람이 싫어하는걸 모름 으
자살한다 자살한다 운운하는 애들 진짜 팍 아파트 꼭대기에서 자살로 위장한 타살 시켜버리고싶음 ㅅㅂ 지들만 인생의 나락의 서있고 불쌍한줄알아
죽고싶다 자살하고 싶다 이러는건 무슨 네이버 그림카페 전통인가봐
하루에 적어도 다섯번씩은 게시판에 자살하고 싶다 차에 치여 죽고 싶다 이딴 글이 올라옴 으
아니 시발 니 자살하고 싶고 심리상담 받고 싶은건 알겠는데 도움은 좀 현생에서 찾으라고 이새끼들아 인터넷이 인생의 전부가 아닌데 왜 계속 카페에서만 하소연하지?
현생에서 이야기 들어줄 사람이 없냐고 물어봤더니 그것도 아니라더라 시발
그럼 그 사람들에게 말할것이지 왜 굳이 카페에 글 올려서 분위기 흐려놓는거야?
그러니까 차라리 ~~해서 요즘 힘들다 하면서 고민상담이라도 하면 음..그래 많이 힘들었구나 고생많았구나 싶겠지만 앞뒤 다 자르고 습관처럼 죽고싶다 아 자살하고싶다 저기 부딪히면 죽겠지~~ 하는 거 짜증남 뭐 어쩌라는지 모르겠고 매번 위로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버릇이면 좀 고쳐라...
인터넷에다가 습관적으로 자살한다 죽고 싶다는 식으로 글 올릴 시간에 현생이나 살아 인터넷에서 그러는 거 보면 익명으로라도 죽지 말라는 응원글 받고 싶던가 관심이나 도움 받고 싶다던가 해서 그러는 것 같은데 도움은 현실에서나 받아 인터넷에서는 넌 소중한 사람이야라는 응원 정도나 받을 수 있지 근본적인 문제의 해결에는 도움이 안 된다고
어휴... 스레주 진짜 고생 많았어ㅠㅠ 그런 말 하는 애들 거의 다 중2병 뒤늦게 온 애들이니까 신경 쓰지마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 좋아! 앞으로 스레주에게 좋은 일만 생기길 기도할께!
진짜 한두번이면 아 얘도 많이 힘들구나 하는데 수시로 그딴소리하면 걍 입 막고싶어짐. 내 친구였던 애중에 상습적으로 그러는애 있었는데 나 고3때 친할머니가 돌아가셨거든. 장례치른지 얼마 안된 때였는데 걔가 내 옆에서 아 공부하기싫어 자살하고싶다 이러는거야ㅋㅋㅋ 네가 우리 할머니 대신 죽으라고 하고싶었음 진짜 꾹 참았다.
헉 스레주 진짜 고생 많았어.... 살다보면 힘드니까 자살찾게되는건 이해하는데 그걸 혼자 생각만 하지 굳이 남한테 말하는건 그냥 관심이니 공감이니 바라고 감정해소하려는거밖에 안보여... 남을 생각 안하는 이기적인거지 그건;; 꼭 뭔일 있었는지보다 자살부터 타령해요..; 장난도 아니고 진짜 힘든 사람한테 미안한줄 알아야지.
뭐 만하면 SNS에 지 우울한 걸로 가득채우는 애들 진짜 꼴불견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그냥 주위에서 어이구 우리 친구 슬프구나 ㅠㅠ 그랬구나 해주길 원하는 건지 뭐 만하면 인생 살기 싫다느니 죽고싶다느니 진짜 약 먹고 살 정도로 힘들거나 하지 않으면서 죽고싶다를 입에 달고 사는 거 보면 겁나 한심함
진짜 너무 싫다 우울증 때문에 자살시도 했었는데 아무도 몰라 그거 떠벌리고 다녀서 뭐할건데? 오히려 더 수군거릴거 듣기 싫어서 말 못해
물런 아픈 사람들이 듣는다면 너무 미안한 이야기라서 꺼내지 못하는 것도 있고 이 이야기 듣는 사람은 뭐때문에 다른사람의 죽고싶다는 말 들어야 하는지도 모르겠어
시험 망쳤다고 뭐 애인이랑 헤어졌다고 죽고싶다 말하는 느그들 아갈자살 듣기싫음 진심
나도 그런 지인 하나 있는데 내가 그런 말 쉽게 입에 올리는거 아니라고 몇번을 말해도 절대 안들어 별것도 아닌 것 가지고 망하면 죽지 뭐 죽고싶다 자살마렵다 시도 때도 없이 이러니까 정떨어지려 한다
오잉 당연히 잘지내지~ ㅋㅋㅋㅋ요샌 좀 괜찮아! ㅋㅋㅋㅋㅋ이스레 나도 까먹고있었는데 갱신돼있었네 스레딕 많이 바뀌었구너ㅏ
나도 공감가는 거 많아서 슬쩍 갱신...
그런 애들 특 : 모두 손절치고 관심 안 주면 갑자기 제정신으로 돌아와서 병이 싹 나음
경험담이다 그럼 20000...
걔네들도 관심이 필요해서 그러는거지 뭐...근데 해결법은 걍 간단함 관심안주면 안함 내가 그랬거든^^
진짜 죽고 싶은 사람은 아무에게나 대놓고 죽고싶단 말 잘 안 꺼냄. 믿을만한 사람 몇몇에게만 말하거나 돌려말하지
드립인건 알겠는데 가족 장례 치르고 아직도 사무치게 생각나는 사람 입장에선 썩 기분 좋게 받아칠수 있는 드립은 아님
모르면 그럴 수 있는데 사정 알면서 허구헌날 자살할거다 자살하고싶다 같은 얘기 안 꺼냈으면 좋겠다
자긴 스무살 되면 죽는다 뭐다 염불천불을 하는데 솔직히 진짜 짜증남
뭐만 해도 경박하게 웃으면서 괜찮아~~ 자살할 거니까~~~이러는데 진심인 것 같지도 않고 정말 싫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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