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7/02 16:24:00 ID : SKY9ze5cLe1 1
나 스레딕 괴담이나 일본2ch 괴담들은 많이 읽어봤는데, 스레딕 와서 써보는건 처음이야. 아마 많이 서투를거고 이런 이야기 많이 안해봤거든. 혹시 들어줄 사람 있어..?
2 이름없음 2019/07/02 16:24:47 ID : SKY9ze5cLe1 0
귀신인지 미친건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뭔가 있어. 뭔가 있어 분명
3 이름없음 2019/07/02 16:26:16 ID : Laslu7e7vDu 0
나 볼래
4 감자 2019/07/02 16:26:56 ID : SKY9ze5cLe1 0
고마워. 이름은 그냥 감자로 할게. 가장 최근에 먹은 음식이거든.
5 감자 2019/07/02 16:28:29 ID : SKY9ze5cLe1 0
그러니까, 처음이 4살이었어. 오래된 빌라에 사는 내가, 밤만 되면 새까매지는거야. 말그대로 새까매지는게 아니라, 그냥 그런 느낌이 드는거지.
6 이름없음 2019/07/02 16:28:59 ID : hxTPfO9yY1j 0
ㅂㄱㅇㅇ
7 감자 2019/07/02 16:29:58 ID : SKY9ze5cLe1 0
그리고, 잠에들려고 하면 무언가 찾아와. 그게 뭔지는 아직도 모르겠으나, 길고 검은 연기도 아닌 무언가 흐물흐물한 그림자같은게 생겨. 그게 날 쳐다봐.
8 이름없음 2019/07/02 16:33:00 ID : SKY9ze5cLe1 0
잠에 들려고 누워있으면 , 가만히 내앞에와서 큰 키를 접어서 나를 쳐다봐. 눈코입이라고 불릴만한건 없는데, 그냥 느낄수있어. 그건 날 쳐다보고있어.
9 이름없음 2019/07/02 16:33:39 ID : 00063RzTUZc 0
ㅂㄱㅇㅇ
10 감자 2019/07/02 16:33:49 ID : SKY9ze5cLe1 0
아 위에 닉네임 못달았다. 어쨌든 그게 나는 어린 나이였는데도 생생한 공포감을 주었어.
11 감자 2019/07/02 16:36:29 ID : o582nzU47ur 0
미안ㅠ 시험기간이라 빨리 쓰기 애매하다.그리고 그거 관련해서 아까 다쳐서 움직이기도 힘들고.
12 감자 2019/07/02 16:38:42 ID : o582nzU47ur 0
어쨌든 아무리 그런 비현실적인 일도, 겪다보면 익숙해지거든. 초등학생이 될때는 이미 그게 익숙해졌고, 무시하는법도 배웠어. 솔직히 변태같이 쳐다보는거 말곤 별일 없으니깐. 그리고 뭐..쨌든 그닥 무섭진 않았어.
13 감자 2019/07/02 16:41:09 ID : o582nzU47ur 0
어느날 부턴 보이지가 않아서, 기뻤어. 느낄수가 없었으니까. 그리고 약간의 시원섭섭함. 왜 섭섭했는지 모르겠다 참. 근데 그냥 이랬으면 좋았겠지.
14 감자 2019/07/02 16:43:48 ID : o582nzU47ur 0
어릴때 부터 나는 타인과 어울리는게 힘들었어. 성격자체가 좀...응 좋게말하면 엉뚱한거지. 개성적이라 할까. 쨌든 내또래는 물론, 가족들마저 날 기피했었어. 지금은 뭐 그냥 그럭저럭한 사이야. 요즘은 사이 좀 좋아졌지.
15 이름없음 2019/07/02 16:45:41 ID : xTU1CqmL9fO 0
ㅂㄱㅇㅇ
16 감자 2019/07/02 16:47:56 ID : o582nzU47ur 0
그 사실 다른 사람들과 사물을 보는 시선자체가 달랐다는게 가깝겠다. 그게 상황해석이 다르다는것도 있긴한데, 진짜 딴사람이 못보는걸 가끔 볼 때가있어. 그 상황파악 같은걸 좀 깊숙한곳까지 잘 알아차리기도 하고 진짜 이상한거 볼 때도 있고.
17 감자 2019/07/02 16:49:42 ID : o582nzU47ur 0
어쨌든 사람과 교류를 못하니까, 밝던 성격도 당연히 우울해지지. 거기에 원체 몸이 허약하고 어릴때부터 앓던 난청도 있었고. 스트레스가 엄청 쌓여서 중학교 들어갈 무렵은 거의 병원생활이었어.
18 감자 2019/07/02 16:50:25 ID : o582nzU47ur 0
아 잠깐 쌤 왓다 잠깐만
19 감자 2019/07/02 16:54:57 ID : o582nzU47ur 0
나 다시왔는데, 사실 말이 교류 못한거지 왕따였어. 학교폭력. 진짜 인간이 그렇게까지 누군가를 괴롭힐수 있다는걸 그때알았고, 사실은 현재진행형이야. 오늘은 그나마 시험보느라 덜 괴롭힘 받았지만 평소에는 솔직히 많이 힘들어.
20 감자 2019/07/02 16:57:14 ID : o582nzU47ur 0
어쨌든 그 병원에서 지낼 무렵즘, 방에 얼룩이 생기더라. 곰팡이었어. 오래된 집이긴 했는데, 이제와서 곰팡이가 올라오나? 10년 넘게 살았는데? 싶지만 뭐 곰팡이 잘 모르니까 그냥 부모님과 없애고 벽지를 새로 붙였어.
21 감자 2019/07/02 16:59:02 ID : o582nzU47ur 0
그리고 어느날, 내 방바닥 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했어.
22 감자 2019/07/02 17:00:45 ID : o582nzU47ur 0
어이가 없었지. 뭐야...??우리집 2층인데 수도관 터졌나...??물이 매일매일 조금씩 차오르는거야. 콘트리트 바닥을 뜯었는데 이상은 없었어. 우리층, 우리집, 내방만 물이 차올랐어.
23 이름없음 2019/07/02 17:01:07 ID : bDyY3vhbzO7 0
보고있어!
24 감자 2019/07/02 17:03:47 ID : o582nzU47ur 0
그리고 그때당시, 나는 꽤 심한 우울증을 앓고있었어. 나한테만 이런일이 왜생기지? 내가 나쁜거야? 나때문인가?쓸데없이 참고살걸 나때문에 집에 돈날린건가? 아 물에빠져 뒤지라는거구나. 다 내가 죽길 바라는구나. 이런생각을 할 정도로 내 멘탈은 좋지 못했어.
25 감자 2019/07/02 17:06:29 ID : o582nzU47ur 0
어쨌든 학교에 다녀야하는걸. 죽고싶다 생각하며 몸뚱이를 이끌곤 교실에 앉아. 죽어가는듯한 몸뚱이를 붙들고 의자에 앉아 수업을 듣는거야. 그리곤 집에돌아와 학원에 갔다가, 축축한바닥에 불어버린 발을 축축한 매트리스위에서 말리며 잠에 들었어.
26 감자 2019/07/02 17:09:36 ID : o582nzU47ur 0
어느날, 꿈에 그 풍경이 나왔어. 어릴적 날 쳐다보던 새까만 얼룩같던 그림자. 갑자기, 그 곰팡이가 떠오르는거야. 벽지를 한밤중에 미친듯이 뜯어냈어. 곰팡이였어. 분명 그 곰팡이 얼룩이 그림자야. 이해가 안갈것같지만 진짜였어. 그 얼룩도 날 쳐다보고, 감시하고있어! 끔찍하게 무서운데, 이 미친세상에 날 이해해줄 , 날 쳐다봐주는 존재가 얘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어.
27 감자 2019/07/02 17:10:02 ID : o582nzU47ur 0
그러자 그 얼룩은 그순간 나에게 미친듯이 사랑스러운 존재가 되었어.
28 감자 2019/07/02 17:12:27 ID : o582nzU47ur 0
나 학교에서 폰으로 쓰는거라 이제 집가야해서 조금있다 올게. 다리다쳐서 조금 늦을지도 몰라.
29 이름없음 2019/07/02 17:13:30 ID : bDyY3vhbzO7 0
다리 조심해! 넘어지면 큰일나!
30 감자 2019/07/02 17:37:43 ID : SKY9ze5cLe1 0
나 드디어 그지같은 집에 돌아왔어! 어쨌든 그러다 문뜩 난 내가 까맣다는 생각이 들었어. 옆을 쳐다봤어. 심연같은 새까만 구멍이 날 쳐다보고있어. 그게 눈이었어. 그것의 눈이었던거야. 하나가 아니었어. 두개, 세개, 네개 끝없이 눈이 불어나가. 어느새 난 새까매서 알아볼수 없어. 바닥에 물이 차올라. 축축하던바닥이 물이되어 목까지 차올라. 먹처럼 새까만 물에서 비린내가 너무 심하게 나. 그리고 그 순간 난 꿈에서 일어났어. 그게 전부 꿈이었어. 하하하! 그리고 눈을돌려 벽지를 보면, 벽지가 뜯겨져 있었어. 그것과 눈이 마주쳐. 순간 등골이 싸해졌어. 눈물이 날것 같았어.
31 감자 2019/07/02 17:49:37 ID : SKY9ze5cLe1 0
그날 이후로 좀 이상현상에 시달렸어. 잠긴문이 열리고 닫히거나, 물건 혼자움직이거나, 검정색 무언가가 묻어나오거나. 악몽은 매일꾸고, 물이 날이갈수록 새까매지고. 뭐 근데 솔직히 그건 그다지 중요한게 아니야. 왜냐하면 그부분은 지금은 꽤 괜찮거든. 문제는 다음이었지.
32 감자 2019/07/02 17:59:39 ID : SKY9ze5cLe1 0
사실 여기부터가 문제야. 어느날 부터 목소리가 들렸어. 내 귀에 작게, 힘들면 죽는게 어때? 이런 말이 들렸어.
33 감자 2019/07/02 18:01:18 ID : SKY9ze5cLe1 0
그날 밤 악몽에서, 그림자에게 입이 생겼어. 알아들을수 없는 기괴한 소리를 내뱉으며 난 새까매져가. 난 까매. 온몸이 새까매. 나도 그 그림자나 마찬가지였어. 새까매져갔어.
34 감자 2019/07/02 18:05:13 ID : SKY9ze5cLe1 0
자꾸만 귓가에 말을 속삭여. 그런데 단순히 싫은 말이 아냐. 교묘히 나를 유혹하는 말이었어.
35 감자 2019/07/02 18:08:45 ID : SKY9ze5cLe1 0
언젠가 그런 일이 있었어. 평소처럼 나를 비웃고 때리던 아이들을 보고 혐오스럽고 힘들었어. 그때 귓가에 소리가 들려. 죽여. 죽이면 편할거야. 순간 나는 내 책상의 책을 집어 모서리로 그자식의 머리를 내려쳤어. 그래 죽이자. 발로 밟고 의자를 던졌어. 다른 아이들은 굳었고, 그아이는 머리가 찢어져서 피가 흘러내리고 있어. 순간 내가 너무 혐오스럽고, 끔찍해보였어. 내가 그 그림자와 다를게 뭐지. 내가 저새끼들과 다를게 뭐지.
36 감자 2019/07/02 18:17:01 ID : rcLatwJPbg6 0
네 살갗을 뜯어내면 예쁠거야. 네피는 달콤할텐데. 정신차려보니 살갗이 칼로 벛겨져 피가 흘러내리고 있었어. 만신창이가 된 두 팔과 다리가 보여. 죽으면 어떨까? 넌 어처피 목매달고 죽을거잖아? 난 자살용 로프매는 법을 몰랐는데, 정신차려보니 목이 매달렸다 줄이 뜯어져서 몸 바닥에 내동댕이친채 켁켁거리고있어.
37 감자 2019/07/02 18:19:59 ID : rcLatwJPbg6 0
아까말한 다친 다리도야. 계단에 서있다가, 귓가의 뛰어내리란 소리를 듣고, 정신차리니 계단에 굴러서 뒹굴고있었어.발목 염좌라나봐. 무릎에도 멍이 파랗게 들었어. 오늘 아침일이니 아직 멍이 그대로 있어
38 감자 2019/07/02 18:22:54 ID : rcLatwJPbg6 0
나 아직 죽기싫어. 드디어 하고싶은일, 재능을 찾았는데 그만둘수 없어. 혹시 이런일 관련 아는사람 없을까.
39 감자 2019/07/02 18:23:55 ID : rcLatwJPbg6 0
지금 버스정류장이니 발목과 무릎사진은 보낼수 있어.
40 감자 2019/07/02 18:28:32 ID : rcLatwJPbg6 0
누군가 조언이라도 부탁할게...
41 감자 2019/07/02 19:07:08 ID : pPfUY62MrxS 0
시험기간이라 잠을 못자서 학원에서 잠깐 졸았어. 비린 향의 검은 물이 날 익사시키려다 잠에서 깼는데, 코피가 났네. 진짜 피곤하다. 그만두고싶어
42 이름없음 2019/07/02 19:35:22 ID : xTU1CqmL9fO 0
정신 똑바로 차려 ... 힘들어도 그 말에 넘어가지 말고 꿋꿋이 너가 좋아하는 일을 해 힘든 일도 사라져야할테넫 ㅠㅠㅜㅠㅠ
43 감자 2019/07/02 20:38:21 ID : Le6oY1fO4Ny 0
곧 집에가야해. 집에가기싫어 어떡하지
44 감자 2019/07/03 01:34:33 ID : SKY9ze5cLe1 0
지금은 좀 괜찮아. 아까 패닉때문에 글을 좀 강압적으로 썼네.
45 감자 2019/07/03 01:41:53 ID : SKY9ze5cLe1 0
바닥에서 물이 차올라. 진짜 저거 어떻게좀 못하나. 귀신보다 발이 퉁퉁 뿔어오르는게 더 화나 진짜ㅋㅋㅋㅋㅋㅋ
46 이름없음 2019/07/03 06:16:16 ID : DyZjxSIJU0t 0
그 영같은 건 존재를 인식하거나 두려워하기 시작하면 막 형체도 띄기 시작하고 간섭할 수 있는게 커지고 그런다던데 혹시 몰라 그렇게 생각하지 않도록 조심하는게 좋지 않을까? 근데 나같으면 바로 겁 잔뜩 먹고 눈물 줄줄 흘릴듯... 혹시 지내는 방을 바꿔본 적은 있어? 그게 집에 얽매인건지 너한테 얽매인건지 확인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47 감자 2019/07/03 12:32:16 ID : 2nA59ba8qkn 0
으응. 고마워. 방은 바꿀수가 없는게 집이 너무작아서 바꿀장소가 마땅치 않아. 나는 집에 얽매인것 같긴한데 나따라다니는거보면 찝찝하긴해. 그전에도 잡귀는 몇번 꼬여봤는데 이런적은 처음이라 좀 많이 무서웠는데 위로해줘서 고마워ㅠ
48 감자 2019/07/03 12:35:50 ID : 2nA59ba8qkn 0
귀신 진짜 화난다 발목다친곳 겁나아파 진짜 내가 그자식 발목 뿐지를거야 덤벼 짜샤!
49 감자 2019/09/21 00:41:09 ID : SKY9ze5cLe1 0
오랜만이다 여기. 나 좀 많이 나아졌어. 더이상 바닥에서 물도 잘 안나오고 벽지는 새로 붙였어. 왕따도 많이 괜찮아졌고 멘탈도 좀 단단해졌고. 몸은 여전히 안좋고, 가끔 그 목소리도 들리지만 무시하려고 노력중이야.
50 이름없음 2019/09/21 00:43:33 ID : 3xzVhzcK0le 0
좋게보면 신내림 나쁘게 보면 정신분열증에 의한 착란 같은건데 비꼬려는건 아니고 과학적 입장에선 정신분열증도 진화의 한단계로 보고있음 ㅇㅇ
51 감자 2019/09/21 00:46:56 ID : SKY9ze5cLe1 0
사실 정신분열증이 아닐까도 생각해서 정신병원도 다녀보고 약도 먹어봤었거든. 근데 그쪽말고 물건이 혼자 움직이거나 문이열렸다 닫혔다 하거나 아까말한 물이라던가 그런건 진짜 이유를 모르니까 ...지금 생각으론 아마 귀신도 꼬였는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조현증까지 온거 아닐까라고 생각중이야.
52 이름없음 2019/09/21 00:49:35 ID : 3xzVhzcK0le 0
쩃든 긍정적 방향으로 그힘을 이끌어 봐봐
53 이름없음 2019/09/21 03:15:12 ID : fSGtBzdRyE3 0
스레주 혹시 무당을 찾아갈 생각은 없었어....? 물론 어린 나이에 말 꺼내기 무섭겠지만 정말로 영안이 트여있는 경우라면 찾아가서 뭐라도 물어보는 게 좋을거라 생각해. 앞으로의 일을 생각해도.
54 감자 2019/09/21 15:24:29 ID : SKY9ze5cLe1 0
집이 귀신을 안믿는 편이어서. 혼자 가기에는 돈도 없는걸
55 이름없음 2019/09/21 15:25:34 ID : hAo3U0si7hs 0
말투 ㄷㄷ 번역체 ㄷㄷ
56 감자 2019/09/21 15:27:05 ID : SKY9ze5cLe1 0
어 말투 이상함...? 미안 나 전공이 글이라서 평소에도 이런식으로 말하고 써.ㅠㅜㅠ 불편했으면 미안해
57 이름없음 2019/09/21 15:28:31 ID : iqpammtupO0 0
ㅇㅎ... 전공이 일본어?
58 감자 2019/09/21 15:30:51 ID : SKY9ze5cLe1 0
일본어는 부전공. 전공은 문창인데 산문보다는 시.
59 이름없음 2019/09/21 16:19:34 ID : clfWnSHzVby 0
그런 이야기 있더라 글쓰는 사람들은 워낙 감수성같은것이 예민하고 해서 그런것들이 잘들러붙는다고...그리고 글쟁이들은 가난은 기본 옵션이라고 젊었을적 친했던 형(소설가)의 농이 생각이 나네
60 이름없음 2019/09/21 16:26:05 ID : clfWnSHzVby 0
그리고 레주도 글쓰는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령(귀)들은 존재한다고 한다는걸 인정하면 그만인거지 령들을 함부로 믿는다고 표현하면 안돼
61 이름없음 2019/09/21 16:35:23 ID : clfWnSHzVby 0
지금 스레주의 상황이 어떠한지는 대충 알것같아 지금 말하는 그존재....굉장히 끈질겨 윗글의 무당? 뭔 무당이 만능인줄 아나....웃겨가지곤 참... 영적 고민 해결해 주기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그사람과 가족들과의 관계가 어떤지 또한 경제적인 사정이 괜찮은가 그런것을 알아본후에 문제가 되는 령과의 문제를 다뤄야지 무턱대고 무당....애휴
62 이름없음 2019/09/21 16:41:08 ID : clfWnSHzVby 0
아무튼 그령은 액소시즘이라던지 제령의식 한다고 해서 한번에 떨어질 그런것이 아니야 굉장히 끈질기고 질겨 스레주한태 절대 떨어지지 않으려 할거야
63 이름없음 2019/09/21 16:49:41 ID : clfWnSHzVby 0
나는 차라리 믿음을 가지기를 바랄깨 물론 목사라는 것들이 신도들이 떠받들여 주니까 지가 신인줄아는 그런 썩어빠진 사이비(기독교도 마찬가지야 십일조를 꼭내라고 강요를 하질않나 기독교도 워낙에 너무 많다보니 속이 썩어문들여졌어)절도 좋지만 요즘은 이상한대가 원채많아서....
64 감자 2019/09/21 16:50:18 ID : SKY9ze5cLe1 0
헉...그런걸까.ㅠㅠ나도 이제 어째야할지 모르겠고ㅠㅠ 나아졌다곤 했지만 여전히 방은 곰팡이 냄새로 퀘퀘하고 천장을 보면 가끔 그 새까만 그림자 같은게 붙어있기도 한걸.
65 이름없음 2019/09/21 16:53:15 ID : clfWnSHzVby 0
성당을 다녀보기를 바래 근대 잘찾아보고 다녀야해 예수님을 마리아를 신처럼 떠받드는곳이냐 아니면 유일신이신 하나님만 바라보는 곳이냐의 차이도 크거든
66 이름없음 2019/09/21 16:55:54 ID : clfWnSHzVby 0
아무튼 잡소리는 고만하고 누구를 믿고 의지하느냐에 따라서도 잡귀나 그런것들이 더이상 해코지를 못하거든....
67 이름없음 2019/09/21 17:27:06 ID : mHzXvwtvCi1 0
내가 도와줄수있는건 이정도 밖에 없네 내글이 도움이 될지 그냥 잡소리로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잘해결되기를 기도할깨
68 이름없음 2019/09/21 17:29:33 ID : mHzXvwtvCi1 0
아 나 위의 이야 와이파이 봐꿨다고 아이디가 변하내 신기하다 이거..ㅎㅎㅎ
69 이름없음 2019/09/21 21:32:35 ID : SKY9ze5cLe1 0
앗 응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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