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멍청한 평택 고3 2019/07/04 00:17:02 ID : 9BtjwHCphBx 0
안녕하세요. 저는 고3인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의 중학교때 일을 말할려합니다.저는 중학교 1학년때 원래 흔히 노는애들이랑 다니던애였어요...그리고 당연하게 그무리의 대장이 저희나이때에서 제일 강한애였죠 근데 걔들과 멀어지게 된일은 제 소꿉친구였어요..걔가 저희무리 대장한테 괴롭힘을 당한단걸 알게대서 걔를 지킬려고 걔랑 다녔죠... 근데 저희무리애들은 이젠 저까지도 같이 괴롭히기 시작했죠..이걸로 저의 중학교인생 3년은 힘들고 지옥이었어요... 저 노는애들 무리는 매 쉬는시간마다 저를 놀렸고 그냥 저를 때리고 싶었던거같아요.. 그래소 학교가 가기 싫었지만 제가 돈이 많을땐 그애들이 저를 놀아줬어요..그래서 하나하나 점점 금액이 커져가면서 엄마의 가게에서 돈을 훔쳐갔어요..그렇게 저는 모든걸 놓쳤어요..가족의 사랑과평화 그리고 소중한 친구들도 없이 졸업을 했죠...매번 죽고싶어서 자살도 생각했지만 저는 비겁한사람이라서 죽지도 못했어요..그래서 그때부터 저는 그냥 잘웃는 멍청한애인척 연기를 했어요..그리고 어른들앞에선 행복한척 긍정적인 척했어요.그리고선 고등학교를 먼데로 왔는데도 걔네들의 손길은 닿더라고요..그학교애가 저를 괴롭히고 놀렸어요. **수배이러면서 노래를 만들어 절 놀렸죠..그래서 힘들었지만 가족들 앞에선 안힘든척하고 괜찮은척을 했어요.그러다 저랑 같이 다녀준 유일한 친구가 그걸 가족한테 말해서 가족이 걔를 혼내고 저를 도와줘서 괴롭힘을 안당하게 댔어요 그렇게 전 이제 새로운 노는 무리애들에게 참여해서 놀면서 돈이 없음 무시당할까봐 또 엄마의가게에서 훔쳤어요..그렇게 저희 가족은 아예 파괴댔고 전 쓰래기 짓을 했어요..지금은 주위에 남은 사람들이 이젠 별로 안남았어요 자업자득인거 같아요...근데 지금도 저는 쟤또래애들이든 어른들이든 손올리고화내면 중학교때가 기억나서 습관적으로 겁먹더라고요 그래서 안무서운 척 할려고 화내고 패고 그랬어요...그결과 지금은 폭력전과가 생길위험이 생겼어요...저의 인생은 많이 잘못된거겠죠?
2 이름없음 2019/07/04 02:17:46 ID : kmrcFdBcHzQ 0
괜찮아? 너 참 불안하고 많이 힘들었겠다..
3 이름없음 2019/07/04 02:25:03 ID : kmrcFdBcHzQ 0
환경이 나빴을 뿐 넌 좋은 아이야. 잠시 안좋은 친구들과 어울리긴 했지만, 넌 네 소꿉친구를 구하려고 했잖아. 만약 네가 정말 비겁하거나 나쁜 사람이었다면 그럴수 없었을거야.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서, 혹은 힘있는 무리를 잃기 싫어서 너처럼 행동하지 못하거든.. 그러니 너무 너를 탓하지 마. 그저 괴롭힘속에서 많이 힘들었을 뿐이야. 괴로운걸 피하고싶었던것 뿐이고.
4 이름없음 2019/07/04 02:28:53 ID : kmrcFdBcHzQ 0
혹시 상담은 받아봤어? 난 네가 너와 가족들을 위해서 상담을 받아봤으면 좋겠어. 네 괴로운 경험도 치료하고 지금 네게 생긴 문제들도 바로잡을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되진 못해서 안타깝고 미안해.. 부디 네 문제가 잘 해결되길 바라. 그리고 너무 널 나쁘게 생각하진 마, 그때 넌 어쩔수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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