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가 나를 은근슬쩍 맥이고 괴롭혀 (5)
2.몇 년 전에 아빠가 바람..? 까지는 아닌데 (5)
3.누나가 자살시도를 했어 (30)
4.아진짜너무화나죽어버리고싶어 (3)
5.아무나 내 얘기 좀 들어줄사람!~ (7)
6.아빠가 너무 싫어... (3)
7.학교 채육 선생님 대해서 (4)
8.위클이라도 가보고 싶은데 (4)
9.아무나 내 이야기 좀 들어줘 (2)
10.하루만 딱 하루만 바다에 갔다오고 싶다. (2)
11.오늘 위클갔다... (3)
12.아진짜잦살하고싶다다뒤졋으면좋겟다 (4)
13.전학 방법 아시는 분..ㅠㅠ (5)
14.사람 죽이고 싶을때 (4)
15.이거 가스라이팅이야?제발 누가좀 도와줘 (27)
16.하 이런 상황에서 어떡해야돼? (4)
17.잘하는거라곤 상담밖에 없어서 (7)
18.펑 (2)
19.학교 가기 싫다 (3)
20.맨날 나만 갈구는 친구 둘 (1)
1
이름없음
2019/07/06 15:13:02
ID : Xz9jteIHClB
0
소개부터 하면 고2여학생이고 집안문제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스레딕 쓰는거야.원래 이런건지 모르겠어.
우리부모님은 너무..강압적?인것같애.
예를들어 옛날때부터 내가 채소못먹는데 그거 먹으라고 지금까지 반찬덜어서 시금치나 버섯,브로콜리같은거 담아주고 언제어디시든 공부얘기를 꺼내."그 티비나오는 연옌은 부지런하고 공부도 잘하는데 너는.."이라든가 그냥 그런주제가나오면 언제나 공부얘길하고 내가 하지말라하니까 학생이면 공부에대한얘기를 항상 들어야한다고 하고..아빠가 자주"ㅇㅇ이는 이렇게뚱뚱해서 남자들이 싫어하겠다~"라고하고(스레주 163에 53임..절대뚱뚱하지않아)
내방에 있는 물건들 그냥 다 자기들 맘대로 치워놓고 뭐라하면 니가 쓰레기를 안치우니까 건든거아니야..이런식으로 말해.
위엣것은 빙산의 일각이지만 이런것들에 딴지를 건다면 아님 짜증을내거나 목소리를 키우면 용돈을 안주고 음..골프채 같은걸로 분이 풀릴때까지 때려.어떻게생각해?
2
이름없음
2019/07/06 15:26:04
ID : o1yMo47y6ry
0
1. 내가 채소못먹는데 그거 먹으라고 지금까지 반찬덜어서 시금치나 버섯,브로콜리같은거 담아주고
-> 골고루 먹는 게 몸에 좋으니까 부모님이라면 당연히 할 수 있는 행동. 우리 부모님도 그래
2. 언제어디시든 공부얘기를 꺼내."그 티비나오는 연옌은 부지런하고 공부도 잘하는데 너는.."이라든가 그냥 그런주제가나오면 언제나 공부얘길하고 내가 하지말라하니까 학생이면 공부에대한얘기를 항상 들어야한다고 하고..
-> 스레주가 공부를 열심히 하는데도 그런다면 좀 공부쪽으로 강압적인 분들인건데 레주가 공부를 평소에 안 해서 그러는 거라면...그럴 수 있음.
3. 아빠가 자주"ㅇㅇ이는 이렇게뚱뚱해서 남자들이 싫어하겠다~"라고하고(스레주 163에 53임..절대뚱뚱하지않아)
-> 이건 에바다....왜 그런 말을 하시는 거....??????? 그런 말 하지 말라고 말해. 그런데도 계속 한다면 빨리 독립하는 수 밖에...(부모님은 바꾸기 힘들더라)
4. 내방에 있는 물건들 그냥 다 자기들 맘대로 치워놓고 뭐라하면 니가 쓰레기를 안치우니까 건든거아니야..이런식으로 말해.
-> 스레주 방 상태를 봐야지 판단할 수 있을 듯..우리 동생이 방 항상 개 더럽게 해놔서 엄마가 치움. 동생이 왜 치웠냐고 하면 엄마는 더러워서 치웠다고..솔직히 ㅇㅈ
5. 이런것들에 딴지를 건다면 아님 짜증을내거나 목소리를 키우면 용돈을 안주고 음..골프채 같은걸로 분이 풀릴때까지 때려.
-> 용돈 안 주는 건 뭐 당연히 그럴 수도 있는 건데 골프채....? 실화????????이건 가정폭력이야........................................
가스라이팅이 뭔지 대충만 알아서 다시 읽어보고 왔는데 가스라이팅이랑은 전혀 다른 맥락인 것 같고...아버지가 한 발언이나 골프채로 한 폭력 행위는 진짜 정상적인 부모는 거의 안 하는 행동...
3
이름없음
2019/07/06 15:36:19
ID : Xz9jteIHClB
0
써줘서 고마워..근데1은 내가 안먹는다면 반찬통에 있는 음식전부를 쏟아서 큰그릇에담아서 다먹으라 그래..원래 그정도까지는 안하잖아..그리고 가스라이팅이라고 한이유는 때리고 난 후에 정상적인부모라면 당연히 해야할행동이라고 널고쳐놔야 한다는 식으로 말을해.때린정도는 약하면 피멍이고 심하면 몸을 못움직일때도 잦아.그리고 노출된부위에 피멍이 상접하면 옷으로 반드시 가리라고해.
쓰레기치우는건 그냥 방전체를 내허락없이 만지고 내물건을 마음대로 보고 내 책을 마음대로옮기고 내일기를 본후에 그 감상평까지 남기기때문에 힘든거얍..
썰더풀까
4
이름없음
2019/07/06 16:02:37
ID : Xz9jteIHClB
0
그래도 이정도라면 난참을수있었어.중학생때는 날때리는 아빠가 너무 싫었지만 그래도 참을수있었어.
진짜는 고1때엿지
난공부를 그닥못해.수학국어만 4,나머지는 55555.
특히 영어를 못했는데,아빠가 갑자기 회사를 1년 휴가를 낸대.그리고 나를 가르친다는거야;;방과후도 다끊고 야자도 관두고 아빠가 4시에 날데리러와서 집에 부엌에 4인탁자에서 아빠랑 얼굴을 마주보며 공부해야했지.영어는 아빠가 가르치고.
숨이 막혔어.날 그렇게 때린사람,그리고 말안했지만 내가 공부를 할때마다'누가보면전교1등인줄알겟어'라고 비꼬고,내 살을 놀려대고 내일기장을 맘대로 고쳐쓴 그런 사람과 8시간을 같이 앉아있었어.핸드폰은 집에선 당연히금지.친구들과 페메는 물론 인터넷 전면금지.
그리고 집에돌아오는길에 학교에서 있었던일 한가지 말하지않으면 관계악화를 이유로 용돈금지,핸드폰압수.
5
이름없음
2019/07/06 16:07:55
ID : Xz9jteIHClB
0
진짜 죽을것같더라.너무힘들어서 동생에게 얘기를 꺼내봣더니 동생은 그런얘기는 친구랑 상의하라고 핸드폰만지작거리면서 대꾸하더라고.나름친한사이였는데도.
아무튼 이딴거 하지말자고 햇더니 뜬금없이 예절학교를 다니래.넌 예절부터 배워야된다고.그걸 진지하게 상의했어;;;어이
그리고 많이 맞았어.영어수업때 아빠가 너무 혐오스러워서 대충대답햇더니 또맞았어.어깨를 수십번때렸는데 일주일동안 어깨가 안움직였어.
난 정말 하루하루를 자살을 생각하며 살았어.물론 지금도 그렇지만.목을 매보려하고 팔을 커터칼로 그었어.우리집앞에 한강이 있었더라면 난참지못하고떨어졌을거야
6
이름없음
2019/07/06 16:08:38
ID : Xz9jteIHClB
0
보고있다면 더쓸게
7
이름없음
2019/07/06 18:38:16
ID : zhxXAlva1g4
0
보고있어... 저거 가정폭력이야 스레주. 당장 신고해.
8
이름없음
2019/07/06 19:56:17
ID : Xz9jteIHClB
0
그리고 공부를 못한다는 이유로 모든것을 제약받아.
핸드폰도 집에선 하면안되서 내가 서울로 간 친구에게 꼭 연락을 해야되서 공기계를 구한적이있는데 그걸 어쩌다 들켰어.그 메모리카드를 다부수고 다시는 핸드폰을 주지않는대.또다시 공기계를 들켰다간 학교에 전화해서 그 공기계를 준친구를 찾아서 사과받을거래..이건 새로운 공기계야.
또 말투의 끝마다 "너 쓰레기또 안치우면 골프채로 50대 때린다"
이렇게말해.진짜 무서운얼굴로.
댓말대로 신고하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신고해서 내가갈곳도 없고 내말들어주지도 않을거야..ㅠㅠ
9
이름없음
2019/07/06 20:01:19
ID : Xz9jteIHClB
0
솔직히 요즘 안우는 날이 없는것같아.누구 말할데도 없고.집에오면 부모님이 너무싫고..
엄마가 그러게 성격이라도 좋으라고 말하는데,난 부모제외 누구에게도 성격이 안좋단 얘기를 들은적없어.모두날 존중해주는데 우리가족은 안그런것같아.
원래시험끝나면 죽을생각이었어.샤워기로 목매는 연습도 하다가 무서워서 못하겠더라고.기회만 있다면 성인되기전엔 죽어버리고싶어.부모때매 왜굳이 살아야되나 싶어...
10
이름없음
2019/07/06 20:07:38
ID : Xz9jteIHClB
0
부모님은 나때매 죽고싶대.이유를 모르겠어.힘든건 난데 왜 나때매 죽고싶다는지 이해가 안돼.마음같아선 자살해버릴거라 하고싶어.
핸드폰이 없어서 스레딕형식으로 일기를2017년부터 썼었어.내용보면 처음에는 자해도 못할거라하다가 하고 맨날 자살하고싶다고 써있어.모두 부모때매.
내잘못이라는 의문이들어.내가 모든말에 고분고분했다면 이런일이 안일어났을까.부모님은 나같은 애가 없대.
다들 부모님과 얘기도 많이ㅣ하고 언급안해도 심부름이나 분리수고 자원해서 하고 공부도 다들 열심히한대.
근데 난 잘모르겠어.
누가 아무말이라도 써줘.위로받고싶으니까..
11
이름없음
2019/07/06 20:27:47
ID : 7zbCo7z9ii6
0
윽 부모님복은 니가 없구나
2년만 버텨서 빨리 집에서 독립해
12
이름없음
2019/07/06 20:34:39
ID : veJQk7bClyK
0
증거는 일기장으로도 충분하니까 제발 신고해 갈곳없다고? 혼자 벌어먹고 살 수 있어. 영 아니면 청소년 보호센터 가도 대잖아. 눈물난다 진짜 스레주... 제발 신고해. 증거 모자라면 더 모아. 부모가 잘못한거지 스레주 잘못이 아니야.
13
이름없음
2019/07/06 20:40:37
ID : AjfU3RBgi8m
0
나도 부모님때문에 고2때 자퇴하려고 하고 죽으려고도 하고 그랬는데 인터넷에 올리면 사람들이 다 버티래 나 그때 그게 너무 싫었는데 너한테도 버티란 말밖에 못해주는 어른이 됐네
2년 버텨서 독립하면 진짜 나아질거야 너 사랑해주는 사람도 만날거고 집에서 벗어나니까 세상에 좋은 사람도 많이 있더라 너 잘못 하나도 없어 지금은 그렇게 생각이 안될거야 그런데 너 죄없어 부모님이 아무리 너 후려치고 그래도 스스로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암시해! 낳아준 부모라고 다 감사하고 믿는거 아냐 일기쓴다고 했는데 매일 너 가치있는 사람이고 소중한 사람이라고 적으면서 그사실 까먹지 않으면 좋겠다 난 낮은 자존감때문에 사회나와서 이래저래 곤란겪기도 했거든 신고하면 어떻게 되는지 나는 잘 몰라 그때 용기도 없고 기력도 없어서 신고를 못한 찌질이였거든 신고하겠다면 니가 잘되길 진심으로 바라줄게 만약에 신고 못하겠다면 나처럼 하루하루 곧 죽을 사람처럼 살기보다 집 떠나서 나아질 날을 생각하면서 희망을 갖고 버텼으면 좋겠어 집떠나서 하고싶은 일도 생각해보고 미래에 이런 애인 만들자고 생각도 해보고...
14
이름없음
2019/07/06 23:40:20
ID : Xz9jteIHClB
0
다들 걱정해줘서고마워.친구들한테도 제대로 못말하고 그랫는데 여기선다말할수있으니까 좋다ㅠㅠ
아그리고 난방금 공기계를 뺏길뻔했어.
몰래쓰고있다고했지?아빠가 갑자기 방에들어와서 내가방을 쑥 열어보고 먼지,굴러다니는 200원쯤을 아빠멋대로치웠어.사실 치울필요가없는데.
아빠는 또갑자기 안쓰는 교과서를 치우라했어.난 공기계를 교과서 안에 넣어놔서,안된다고 했지.아빠는 치울때까지 침대에 앉아있으려했고 난 치웠어.아빠는 계속"교과서와 참고서치우세요치우세요치우세요치우세요"를 반복했어.나는 듣기싫어 짜증을 냈고 그걸엄마가듣고 8월까지 주지않기로 했던용돈을 큰소리로 1일!2일!3일!이렇게소리쳤어.
결과적으론 핸드폰은 안들켰어.정말다행히도.
이런일로 부모님은 날 싸가지없고 짜증내는 문제아라고말해.이건일상이야.
댓들보니까 신고하란말이 있는데 미안해ㅠㅠ말은 너무 고맙지만 헛수고로 돌아갈것같아 하기가 무서워.
그냥 성인되서 바로 집이랑 연끊고 병원가서 상담도 하고 그러려고...
근데 그전에 죽을것같애.
15
이름없음
2019/07/06 23:41:53
ID : Xz9jteIHClB
0
돈을 알바로 벌고싶지만 부모님이 그렇게할시 날 바로 공업고로 보낸다고,내의사와 상관없이..그래서못하고있어.
16
이름없음
2019/07/08 23:01:58
ID : Xz9jteIHClB
0
스레주야.또 오게됐네.이건 정말 가스라이팅 인 것 같애.나는 부모님에게 얘기를 딱히 안하고 그냥 ..있었는데 엄마가 나때매 우리집이 망했대.진짜 죽고싶다
17
이름없음
2019/07/09 01:05:07
ID : zhxXAlva1g4
0
무슨 말을 해 줘야 할지 모르겠다... 친구한테만 집중해보는건 어떨까? 그럼 시간 빨리 가지 않을까?
18
이름없음
2019/07/11 05:12:52
ID : Bs3xwr9bdBd
0
신고해. 너 아직 학생이면 지역아동센터전화해서 이렇다이렇다 설명하고 그길로 바로 쉼터로들어갈수있어 나도 그렇게해서 고2때 입소하고 고3때 돈모아서 퇴소했어 어떻게 돈모았냐면 시설들어가묜 시설수급이라고 나라에서 달 50씩 주거든 거기서 시설장이 많으면 20-30씩 통장에모아줘 시설사는동안 하고싶은거 다 하고 먹고싶은거 다 먹으면서 잘 살수있어 나도 기정폭력으로 뒤늦게 시설들어갔다가 지금 20살인데 더 일찍갈걸 하고 존나 후회중이야 참고로 나는 좋은 시설장만나서 250인가 모아서 나왔다 현재 자취중. 부모 절대 안만남 레주야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어 용기를내라 니가 용기를내야 할수있어 이건 아동학대다
19
이름없음
2019/07/17 00:41:01
ID : Xz9jteIHClB
0
스레주야.조언해준거 다 너무고마워.
아빠라는 사람은 내가 무언가의 정리를 제대로 못할때마다 나보고 자꾸그러면 100대씩 때린다고해.자기딴에는 재밌나봐.
이번주에 할머니집에 갔어.나는 원래 밥을 별로 안먹는데 먹기싫은데도 다먹으라해서 꾸역꾸역 한공기를 다먹었어.아빠가 친한척을 하고 내머리를 만질려고 하길래 피했어.아빠는 똥씹은 표정 하지말라고,자기를 보면 웃으라고했어.원래 자식들은 그렇대.부모만 봐도 웃음이나온대.
오늘 수행을 하다가 11시쯤에야 집에왔어.힘들어죽겠는데 아빠가 방을 치우래서 치웠어.아빠가 방에들어오는게 너무싫어.눈을마주칠때마다 저새끼가 정색하며 때리는게 생각나서 눈을 못마주쳐.
동생이 성적을 잘맞았어.부모님은 내학원을 모두끊었어.내동생의 과외는 3개야.
아빠가 방학때 자기랑 영어공부를ㅇ하자고 해서 싫다고했어.만약한다면 정말 자살뿐이야
20
이름없음
2019/07/20 01:09:04
ID : 3zPiqlu2nBe
0
혹시 자세히 알려줄 수 있을까....? 광주광산구 쪽에 그런 시설 있는지 혹시 알아....?진지하게 고민중이라
21
이름없음
2019/08/04 19:12:20
ID : Xz9jteIHClB
0
진짜 오랜만이야.스레주고 나진짜 자살해야될거같애.유서는 써놨고 친한친구한테 죄책감가지지말라고,잘살라는 편지도 썼어.오늘밤에 목을 조르거나 비닐봉지로 질소중독으로 죽거나 다 안되면 아파트 꼭대기에서 죽을거야.이상하게 확신이 드니까 지금 자해를하느데도 아프지않아.
22
이름없음
2019/08/05 01:59:58
ID : 3zPiqlu2nBe
0
ㅇㄴ 레주 잠시만
23
이름없음
2019/08/05 02:02:01
ID : 3zPiqlu2nBe
0
레주??나도 그랬어.기다려봐 제발 아직 살아있지?
24
이름없음
2019/08/05 02:04:41
ID : 3zPiqlu2nBe
0
나도 죽으려고 며칠전부터 계획 세웠었어 그래서 부모님께 듣는 모든 욕 다 참아내고 웃었어 마지막이라 생각했으니까 그리고 안녕히 주무시라며 밝게 웃고 뛰어내리려 했는데 아직까지 살아있어 스레딕에서 어떤 분이 살아달라고 레스 달아줘서일까 제발 스레주 글이 두서없지만 기다려줘
25
이름없음
2019/08/05 02:17:50
ID : 3zPiqlu2nBe
0
레주야 혹시 살아있을까? 살아있다면 악으로 버텨 너의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이미 한 후라면 고통없이 갔으면 좋겠다.
26
이름없음
2019/08/05 02:52:25
ID : a5U585O7eZc
0
스레주 혹시 진짜 무슨 일 있는 거 아니겠지?? 지금까지 계속 봐왔는데, 레주 지금 이성을 놓은 것 같은데... 지금 상황 심각한 것 같아
27
이름없음
2020/07/13 23:06:39
ID : Nuk5TO7gnSI
0
헐.. 살아있지 레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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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QpU5bzT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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