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 2019/07/07 15:47:51 ID : g2JTVfhunzP 0
이곳은 너따위가 있을 곳이 아닐지언데,어찌 여기까지 내려와 이승의 혼들을 구슬리느냐,어서 가서 원래의 네 일대로 구천을 떠돌지 못할지어냐.
2 이름없음 2019/07/07 16:03:38 ID : i3A5gpdSHu9 0
응???
3 3 2019/07/07 16:08:18 ID : g2JTVfhunzP 0
갈때도 범의 입질에 당했으묘 죽어서까지 범에게 물리는구뇨
4 3 2019/07/07 16:22:29 ID : g2JTVfhunzP 0
이 어린 것들이 무신 죄가 있다고 그렇게 물어싸느뇨 범이여 어언 일로 그렇게 무느뇨
5 이름없음 2019/07/07 16:23:43 ID : qqi4E4Hu6Y3 0
호랑이신?
6 3 2019/07/07 16:26:38 ID : g2JTVfhunzP 0
신은 신이메 신이라고 불리지도 못할 것을 그 기나긴 명은 鬼 하나로 함축되메.
7 이름없음 2019/07/07 16:29:52 ID : q2LbxyK0rcK 0
범한테 물려죽으면 성불못하고 그 범몸에 붙어서 자신을 대신해서 범한테물려 자기자리 물려 줄사람을 구하는 귀신얘기인가.
8 3 2019/07/07 16:31:04 ID : g2JTVfhunzP 0
鬼는 神으로 화하지 못하메 그 이름 두글자 神鬼
9 이름없음 2019/07/07 16:31:24 ID : rbu7bDteMjf 0
신기해...
10 3 2019/07/07 16:34:31 ID : g2JTVfhunzP 0
成佛은 고사하고 죽어서는 한번 더 죽는 것이여 이 비겁하고도 어리석은 靈魂은 다른 魂을 해하며 그 存을 生하려 하거늘.
11 3 2019/07/07 16:47:30 ID : g2JTVfhunzP 0
범들은 제들이 먹으려는 것이 뭐신지도 모를진디 그렇게 입질하는 것이 꼭 餓鬼와 같구나.
12 3 2019/07/08 13:31:33 ID : g2JTVfhunzP 0
鬼는 鬼로 發하여 鬼로 死하는 것이 원칙일진데 어이하여 아즉까지 남아있느뇨
13 이름없음 2019/07/08 13:41:01 ID : i3A5gpdSHu9 0
뭔가 알려주려는 것일까..
14 3 2019/07/08 14:17:26 ID : g2JTVfhunzP 0
災殃
15 이름없음 2019/07/08 15:41:38 ID : oZfVfdQk2q4 0
뭔소린지 모르겠지만 저런게 진짜라면 이런데에 있을리가
16 3 2019/07/08 15:46:23 ID : g2JTVfhunzP 0
참으로 可憐한지고, 언젠가 필시 蒙禍하게 될것이니.
17 이름없음 2019/07/08 15:49:01 ID : oZfVfdQk2q4 0
누가 해석좀 15인데
18 이름없음 2019/07/08 16:05:03 ID : oZfVfdQk2q4 0
화를 초래한다라.....그럴지도
19 3 2019/07/08 16:37:07 ID : g2JTVfhunzP 0
범골 호랭이와 범골 여우의 차이는 단순한 특성 차이의 것 따위가 아닐싀늬
20 이름없음 2019/07/09 02:36:01 ID : qqi4E4Hu6Y3 0
저 그 10년전 친구 스레에 나온 사이비 종교? 도 호랑이신 관련된거 아니었어..?
21 3 2019/07/10 07:47:48 ID : Y7fbDthcHCm 0
여우가 호랑이를 삼켰다.
22 이름없음 2019/07/10 16:31:16 ID : BfdPbeK7wGs 0
여우가 호랑이를 삼키면 큰일인걸
23 이름없음 2019/07/10 16:59:11 ID : O60la1ilu1b 0
귀는 신으로 화하지 못하메 그 이름 두글자 신귀 성불은 고사하고 죽어서는 한번 더 죽는 것이여 이 비겁하고도 어리석은 영혼은 다른 혼을 해하며 그 존재로 살려하거늘. ( 존재부터는 내가 알아서 뜻풀이 해봤어... 한자 아는 사람이면 비웃을수도있음) 그렇게 입질하는 것이 꼭 아귀와 같구나. (그 아귀가 귀신중에 배고픈 귀신 그런건가?) 귀는 귀로 피여 귀로 죽는 것이 원칙일진데 재앙 . 참으로 가련한지고, 언젠가 필시 화를 입게 될것이니. 한자 진짜 얕게 알구있어서 그냥 제일 뜻에 맞을것같은걸로 풀이해봤어 소름돋는다
24 3 2019/07/10 17:50:32 ID : g2JTVfhunzP 0
豫로부터 범과 狼은 神聖한 存在이며 同時에 愼聖한 存在로 불려왔으메 두 微物 모두 섬겨야 하는 神存이며 또한 삼가야 할 神 그 자체로도 모셔져 왔거늘 어이하여 오늘꺼정 微物들의 首長인 이들이 邪惡한 神鬼가 되었는지 愚昧하다,愚昧하다.
25 이름없음 2019/07/10 18:00:45 ID : qqlwty1BgrB 0
사이트에 귀신 꼬일까봐 굿 살풀이 이런거 하는 거 같은데 잘못하면 귀신 극대노해서 급발진할걸
26 3 2019/07/10 18:11:08 ID : g2JTVfhunzP 0
愚昧하고도 蒙昧한 鱗人인지고 내가 今時에 굿 하나 허겠다고 微物들에게 辱焉을 남발하는 것이 아닐진데 어찌 그대는 善人을 욕보이는가?
27 3 2019/07/10 18:13:54 ID : g2JTVfhunzP 0
그대가 칭하는 鬼神이라 함은 예컨대 雜鬼를 칭하는 것일지고 내가 칭하는 神鬼라 함은 그대가 감히 梵辱할 수도 없는 存在임을 어찌 그대는 看過하느뇨?
28 이름없음 2019/07/10 19:05:44 ID : qqlwty1BgrB 0
신이라는 것을 착각하는거 같은데 인과 신은 서로의 존재를 유지시켜주는 상호 보완적 관계지 종속적 관계가 아님
29 이름없음 2019/07/10 19:06:53 ID : qqlwty1BgrB 0
결국 신의 힘은 인간에게 나오고 의지로부터 나옴 미래를 바꾸는 힘은 인세에 있지 음에 있지 않음
30 이름없음 2019/07/10 19:09:25 ID : qqlwty1BgrB 0
네가 모시는 신이든 널 홀린 신이든 모두 기원은 같다 다를 건 없어 그리고 잡귀인지 아닌진 직접 보고 말하지
31 3 2019/07/10 19:17:52 ID : g2JTVfhunzP 0
글쎄 내가 뫼시는 信鬼가 진정 神靈인지 그저 雜鬼인지 그대는 그걸 무엇으로 판단했는지?
32 이름없음 2019/07/10 19:26:41 ID : qqlwty1BgrB 0
신기도 영기도 안담긴거보면 허세충 귀신인거같은데 약간 아타노르 느낌도 나고 그쪽이면 좌도잖아
33 3 2019/07/10 19:33:40 ID : g2JTVfhunzP 0
墮落한 存在는 내가 뫼시는 神靈이 아니라,그대 쪽 存在같으묘…
34 이름없음 2019/07/10 19:49:45 ID : qqlwty1BgrB 0
난 악마들 손절한지 오래고 그런 느낌이 드는건 셀프 인신공양 때문일걸
35 이름없음 2019/07/10 20:09:55 ID : qp9dxyNzcII 0
근데 진짜 존나 멋있는 거 알아요?
36 3 2020/11/19 11:29:44 ID : g2JTVfhunzP 0
描.
37 이름없음 2020/11/19 16:41:49 ID : k07fdXs7cIH 0
오 머시써 ㅋㅋㅋㅋ
38 이름없음 2021/07/05 19:43:01 ID : vA5cJU589un 0
스크랩 정주행 하다가 왔는데 와.. 저 레스주는 언제 봐도 간지.. 스탑 걸고 썼으니 나 말고 아무도 없겠지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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