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11/19 22:52:41 ID : 6rAoZeE8jhe 0
사진은 곧 아래에
2 이름없음 2020/11/19 22:54:22 ID : 6rAoZeE8jhe 0
완전히 깊고 사람 손길 하나도 없는 그런 산은 아냐 사람이 많이 드물게 다닐 뿐이지
완전히 깊고 사람 손길 하나도 없는 그런 산은 아냐 사람이 많이 드물게 다닐 뿐이지
3 이름없음 2020/11/19 22:54:52 ID : 6rAoZeE8jhe 0
여기 땅 주인이 있기 때문에 누군가 이 주변을 지나는 일은 드물었거든 그동안
4 이름없음 2020/11/19 22:55:03 ID : nSK0pV87bCr 0
그거슨.. 나애 집
5 이름없음 2020/11/19 22:55:22 ID : 6rAoZeE8jhe 0
그냥 동네에 널린 작은 산중에 하나로 이해하면 돼
6 이름없음 2020/11/19 22:56:09 ID : 6rAoZeE8jhe 0
하여튼 이어서 이야기를 하자면 땅 주인은 꽤 자주 이곳에 왔었어 근데 몇개월 전부터 보이지 않더라고
7 이름없음 2020/11/19 22:56:45 ID : 6rAoZeE8jhe 0
축구공 이라던지 주변에 널려있는 물건들은 그 땅 주인의 물건으로 추정이 된다.
8 이름없음 2020/11/19 22:57:32 ID : 6rAoZeE8jhe 0
사실 난 어릴때부터 이 주변에서 친구들이랑 군인 놀이 하면서 자주 놀았어 너무 깊지는 않지만 살짝 으슥한 느낌만 드니까 그런 놀이 하기에는 딱 적당했지
9 이름없음 2020/11/19 22:58:21 ID : 6rAoZeE8jhe 0
땅 주인 몰래, 혹은 땅 주인이 없을때 아 몰래라는 건 땅 주인이 그곳에 있었어도 나를 발견하지 못하도록
10 이름없음 2020/11/19 22:59:08 ID : 6rAoZeE8jhe 0
지금 추가적으로 설명을 하자면 저 컨테이너는 생긴지 얼마 안 되었어. 땅 주인을 본지도 어언 10년이 가까이 되어가는데 그동안은 없었거든
11 이름없음 2020/11/19 23:00:43 ID : 6rAoZeE8jhe 0
일단 저 사진은 예전에 할머님께서 쑥 뜯자며 날 데리고 나가셨던 도중에 찍은 사진이라 이거 밖에 없네. 컨테이너 내부도 조만간 다시 가서 찍어서 올려보도록 할게
12 이름없음 2020/11/20 02:05:44 ID : zhy3VdRwsjg 0
오오씌... 개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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