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VbwoFcla8mG L 2019/07/09 15:30:43 ID : bvfV9cq7s8o 26
가여운 아가야, 무슨 일로 이 곳에 온게냐? 나는 이 곳을 지키는 늙은이란다. 너같은 어린아이가 이 곳에 떨어지는걸 지켜보려고 여기 앉아있는게지. 너무 걱정은 하지 말아요, 네가 머릿속에 파리와 실타래만 들어있는게 아니라면 여기서 무사히 나갈 수 있을테니까. 쉬-. 제발 무서워하지 마라 아가야. 지금 당장은 죽지 않을테니. 아, 그렇지. 너보다 먼저 떨어진 아가들을 소개해주마. ... 이런, 안타깝게도 첫번째 아이를 소개해줄수 없겠구나. 그 아이의 이름이 너의 첫 관문이 될 테거든. 그 아이를 맞출 수 있겠느냐? 이 늙은이는 삼일 뒤에 너를 다시 보러 오마. 그 아이를 알아맞춰서 [복과 건강]을 가지고 이 방을 떠나거나, 아니면 3일뒤에 굶어죽어있거나. 둘 중 하나겠군. 기대하고 있으마.
2 ◆VbwoFcla8mG L 2019/07/09 15:38:52 ID : bvfV9cq7s8o 0
Q1. 아이의 이름을 맞추시오 HINT : 붉은색. 12. 당신이 얻을 수 있는것
3 이름없음 2019/07/09 15:47:59 ID : K59eNxXBwK0 0
힌트를 보니 새해나 살날이 생각나네~
4 이름없음 2019/07/09 21:45:00 ID : 6qmMrzcFg2G 0
선물은 아니겠죠?
5 이름없음 2019/07/10 00:03:20 ID : FcpRu5VbDvD 0
크리스마스 선물?
6 이름없음 2019/07/10 04:33:29 ID : oZa1eE8pbwl 0
새해
7 이름없음 2019/07/10 04:40:38 ID : Gq2FimIGnvb 0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가정했을때 12는 12월인가
8 ◆VbwoFcla8mG L 2019/07/10 09:17:57 ID : bvfV9cq7s8o 0
[ 어디선가 아주 작고 앳된 아이의 목소리가 들린다. 옆방인것같다. ] " 거기 누구 있어? "
9 이름없음 2019/07/10 09:25:15 ID : HBffdQq46o4 0
없는데
10 ◆VbwoFcla8mG L 2019/07/10 10:14:49 ID : bvfV9cq7s8o 0
[ 당신의 대답에 옆방 아이가 다시 입을 열었다. ] " 어, 거기 있는거 맞지, 너. " [ 불안한 침 삼키는 소리가 크게 들린다. ] " 저기, 내 이름 맞출 수 있겠어? 나는 주술에 걸려서 내 이름을 말할 수 없어. 그건 여기 있는 아이들 모두 마찬가지고. 하지만 도움은 줄 수 있을거야. "
11 이름없음 2019/07/10 10:21:07 ID : HBffdQq46o4 0
음... 크리스마스?
12 ◆VbwoFcla8mG L 2019/07/10 10:28:49 ID : bvfV9cq7s8o 0
" 그런 축복같은 이름이면 얼마나 좋겠어. 답을 줄 순 없지만 도움을 줄게. 꼭 내 이름을 맞춰줘. 앞으로 29일밖에 안남았으니까. " " 내 이름은 두글자야. 앞글자와 뒷글자의 초성과 종성이 일치하지. 서양보다 동양쪽에서 생각하는게 좋을거야. 나는 새해가 뜨는 달이야. "
13 이름없음 2019/07/10 11:25:07 ID : ry6i62GtwK5 0
일월?
14 이름없음 2019/07/10 11:28:09 ID : g0k3Bfe0lcr 0
네 이름은 "원정" 이야?
15 ◆VbwoFcla8mG L 2019/07/10 11:34:55 ID : bvfV9cq7s8o 0
[ 덜컹, 하는 소리가 나더니 옆 방 아이가 숨을 몰아쉬었다. ] " 말도 안돼, 네가 날 살렸어! " [ 흥분에 빠진 아이의 목소리가 텅 빈 복도를 울렸다. 옆 방에서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나더니 당신이 갇힌 방의 문이 열렸다. ] [ 체구가 작고 머리가 어깨정도에 닿을정도로 긴 남자아이다. ]
16 ◆VbwoFcla8mG L 2019/07/10 11:36:48 ID : bvfV9cq7s8o 0
" 나는 일월이야. 정말, 정말 고마워... " [ 일월은 약간 울먹이는 것 같다. ] " 네가 어쩌다 이 지옥에 떨어지게 됐는진 모르겠지만, 여긴 진짜 말그대로 지옥이야. 내가 아까 29일밖에 안남았다고 했던 말 기억나? "
17 이름없음 2019/07/10 11:37:41 ID : g0k3Bfe0lcr 0
맞췄네! 축하해~ 응, 기억나.
18 ◆VbwoFcla8mG L 2019/07/10 11:40:17 ID : bvfV9cq7s8o 0
" ...29일뒤엔 모두 죽어. 여기에 있는 모두가 다. 그 정신나간 노인네 때문에. " [ 일월은 매우 긴장한 눈치이다. ] " 여기엔 나를 포함해서 총 12명의 아이가 갇혀있어. 각 방마다 한 명씩. 아마 서로를 보지 못하게 하려는 것 같아. 그 정신나간 노인네는 우리를 자기가 믿는 그 미친 신한테 제물로 바치려고 하고 있다고. 8월 8일이 오후 8시 8분이 되면 우린 그 미친 신의 먹이가 되고 그 신은 또 다른 아이들을 먹으면서 성장할거야. "
19 ◆VbwoFcla8mG L 2019/07/10 11:42:30 ID : bvfV9cq7s8o 0
" 지금은 많이 혼란스러울거라 생각해. 하지만, 네가 지금 우리의 유일한 희망이야. 너 말고 다른 아이가 5달전쯤 왔었지만 걔도 결국 우리를 도와주지 못해서 그 노인네한테 잡혀가고 말았어. " " 뭔가 질문이 있다면 지금 해도 좋아, 하지만 시간이 없으니까 딱 하나만 대답해줄게. " < 1 > 일월의 정체에 대해 묻는다. < 2 > 다른 아이들은 어떤 아이들인지에 대해 묻는다. < 3 > 그 노파와 신에 대해 묻는다.
20 ◆VbwoFcla8mG L 2019/07/10 11:42:53 ID : bvfV9cq7s8o 0
[ 주사위를 굴려 한가지를 선택하자 ]
21 이름없음 2019/07/10 11:43:41 ID : g0k3Bfe0lcr 0
헉... 안돼. 여기를 탈출 할 수 있어? 아.. 신들에 대해서 나왔으면 했는데;;ㅠ
22 이름없음 2019/07/10 11:45:11 ID : g0k3Bfe0lcr 0
dice(1,3) value : 1
23 ◆VbwoFcla8mG L 2019/07/10 11:52:45 ID : bvfV9cq7s8o 0
" 나? 나는 여기에 제일 처음 갇힌 사람이야. 아마, 1년쯤 전인가? 잘 모르겠네. 나도 영문도 모르고 갑자기 이 곳으로 떨어지게 됐어. 처음 한두달은 매일 울었는데 노인네가 그러더군, 아직 때가 아니니 진정하고 기다리라고. " " 그 노인네는 나말고 떨어진 다른 애들을 하나하나 차례대로 가뒀어. 난 그때마다 이 방에서 들리는 애들의 목소리를 들었고. 말을 하고 싶었는데 아무도 내 말을 듣지 못하더라구. 12번째 아이가 떨어지기 전까지는 말이야. 13번째 아이부터는 내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어. 그 망할 노인네가 무슨 장치를 해놓은 거겠지. 뭐, 아무도 우릴 돕진 못했지만. " " 내가 밖에서 어떤 아이였는지는 생각이 안나, 사실 내가 지금 몇살인지도 정확히 모르겠어. 여기에 갇힌 후로 점점 기억이 흐려지는 느낌이야. 그래서 사실, 바깥에 대해서는 잘 기억이 나지 않아. 미안해. " [ 일월은 불안한 눈빛으로 당신을 바라봤다. ] " 다시 노파가 돌아올 지도 몰라, 내 방으로 들어가면 두번째 아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지도 모르고. 일단 이동하자. "
24 ◆VbwoFcla8mG L 2019/07/10 11:58:10 ID : bvfV9cq7s8o 0
[ 당신은 일월의 말에 따라 옆방으로 자리를 옮겼다. ] [ 덮고 잘 이불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지하감옥같다. 일월은 체념한 표정이다. ] " 여기서 1년을 넘게 살았어. 미칠 노릇이었지. " [ 그 때 옆방에서 조금 크고 카랑카랑한 여자애의 목소리가 들린다. ]
25 ◆VbwoFcla8mG L 2019/07/10 12:00:31 ID : bvfV9cq7s8o 0
" 거기 누구 있어? 있으면 대답해줘요! " [ Q. 두번째 아이의 이름을 맞추시오. ] HINT : 나는 2월의 자색, 고귀한 빛. 나는 결코 술에 취하지 않는다
26 이름없음 2019/07/10 12:03:04 ID : y3TWrwNByY3 0
자수정?
27 이름없음 2019/07/10 12:41:50 ID : g0k3Bfe0lcr 0
라벤더? 감주? 도라지? 물망초? 와인? 포도? 디오니소스? 자수정이 제일 그럴듯하네..
28 ◆VbwoFcla8mG L 2019/07/10 13:08:51 ID : bvfV9cq7s8o 0
" 쉬운 문제였다고 생각해. 맞춰준건 고맙지만. " [ 무척 도도하고 자부심이 넘치는 목소리다. 일월이 이후에 갇혀있었다면 꽤 오랜시간 갇혀있었을텐데 굉장히 힘이 넘치는 것 같기도... ] [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고 여자아이가 이쪽 방으로 건너왔다. 흑단같은 긴 검은 머리를 양갈래로 빗어내린 여자아이다. 놀랍게도 한쪽 눈은 자수정과 같은 보라색이고 한쪽눈은 검은색이다. ]
29 ◆VbwoFcla8mG L 2019/07/10 13:17:26 ID : bvfV9cq7s8o 0
[ 당신은 일월을 흘끗 쳐다보지만 일월도 당신과 똑같이 수정을 처음 보는 눈치다. ] " 요양 자씨에 빼어날 수, 빛날 정 자를 써서 자 수정이야. 도와줘서 고마워." [ 혼자 자기소개를 마친 수정은 큰 눈을 살짝 찌푸린 채 당신을 보고 있다. ] " 둘 다 그렇게 똑똑하게 보이지는 않는데. 둘 중에 누가 '불신'이야? "
30 ◆VbwoFcla8mG L 2019/07/10 13:20:28 ID : bvfV9cq7s8o 0
[ 수정이 알 수 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한가지 정도는 물어볼 여유가 있을 것 같다. ] < 1 > '불신'이 무슨 의미인지 묻는다. < 2 > 수정의 정체에 대해 묻는다. < 3 > 이 장소와 노파와 신에 대해 묻는다. [ 주사위를 굴려 한가지를 선택하자 ]
31 이름없음 2019/07/10 13:26:13 ID : g0k3Bfe0lcr 0
불신이 뭔지 궁금하다! 일단은 발판!
32 이름없음 2019/07/10 13:27:03 ID : y3TWrwNByY3 0
나도 발판!!
33 ◆VbwoFcla8mG L 2019/07/10 15:50:03 ID : bvfV9cq7s8o 0
" 저기, 뭔가 불안한 예감이 들어. 빨리 옆방으로 넘어가는게 좋을 것 같아. 시간을 더 지체하다가 그 노인네가 오면 우린 다 죽음이라고. " [ 일월이 불안한 눈빛으로 당신의 팔을 잡는다. 수정도 당당한 표정이지만 밖의 소리에 예민하게 귀를 기울이는 것 같다. ] [ 질문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 16:00 기준으로 질문없이 상황이 진행된다. ) ] [ 주사위를 굴려 한가지를 선택하자 ]
34 ◆VbwoFcla8mG L 2019/07/10 16:12:32 ID : bvfV9cq7s8o 0
[ 복도 끝 멀리에서 뭔가 불안한 쿵쿵 소리와 함께 뭐라고 중얼거리는지 알 수 없는 노파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 " ...녀....께서... .... ... 다시... ... ... 활하... ... ... 머저리 같은 녀... .... .... . 불신... ... 못하게... ... ." [ 드문드문 끊기는 노파의 목소리가 가까워지고 있다. ]
35 ◆VbwoFcla8mG L 2019/07/10 16:14:35 ID : bvfV9cq7s8o 0
[ 당신은 일월과 수정과 함께 일월의 방에 들어갔다. 숨을 곳이 변변치 않지만 이불을 덮고 숨을 죽였다. ]
36 ◆VbwoFcla8mG L 2019/07/10 16:32:36 ID : bvfV9cq7s8o 0
[ ... ] [ 다행스럽게도 노파는 당신과 아이들을 인지하지 못한 채 여전히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중얼거리며 복도를 지나갔다. ] [ ' 불신이 활개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 ' 라는 노파의 말은 무슨 뜻이었을까? ] [ 노파가 완전히 지나간 것 같다. 일월이 긴장한 눈빛으로 당신에게 말을 걸었다. ]
37 ◆VbwoFcla8mG L 2019/07/10 16:33:25 ID : bvfV9cq7s8o 0
" 준비됐어? 다음방으로 넘어갈거야. "
38 이름없음 2019/07/10 18:31:19 ID : so6qpe2JSMm 0
응, 준비됐어.
39 이름없음 2019/07/10 19:50:01 ID : E5WkoE5Xs2m 0
준비됬어
40 ◆VbwoFcla8mG L 2019/07/10 21:21:14 ID : eFiqmFeE1g1 0
[ 당신은 일월과 수정과 함께 수정의 방으로 넘어갔다. ] [ 이불뿐이었던 일월의 방보다 조금 더 아늑해보이는 매트리스와 이불이 있다. ] [ 방에 들어섰지만 이번엔 아무 목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옆방엔 아무도 없는걸까? ] " 거기, 혹시 있어? 있으면 대답해줘. " [ 일월이 조용히 벽에 다가서서 말을 걸었지만 일월의 목소리만 조용히 울릴 뿐이었다. ]
41 ◆VbwoFcla8mG L 2019/07/10 21:52:23 ID : eFiqmFeE1g1 0
[ 일월이 곤란한 표정으로 당신을 돌아본다. ] " 대답이 없어. 왜지? 왜 대답을 안해주는 거지? " " 어쩌면 이 방이 아니라 다른 쪽일 수도 있어. " [ 수정이 복도로 나가 당신이 걸어온 방향의 반대쪽을 바라보며 손짓한다. ] [ 반대쪽 복도는 당신이 걸어온 쪽 복도보다 어둡고...습하고...음침해보인다. ] " 난 옆방에 분명 어떤 애가 있는것 같아. 왜 대답을 안해주는진 모르겠지만... " "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애를 계속 남아서 부르자고? 그 할머니,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데? 나같으면 어떻게든 다른 방법을 찾아보겠어. " [ 일월과 수정은 동시에 당신을 바라본다. 당신의 선택을 기다리는 듯 하다. 둘 다 당신의 선택을 존중할 것이다. ]
42 ◆VbwoFcla8mG L 2019/07/10 21:54:21 ID : eFiqmFeE1g1 0
!! Turning Point !! < 1 > 일월과 함께 수정의 방에 남아 단서를 찾거나, 옆 방의 아이를 계속 불러본다. < 2 > 수정과 함께 어둑한 복도를 걸어가본다. 당신이 무엇을 선택하든 두 아이는 본인의 선택을 고집할 것이며, 당신의 선택이 앞으로의 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11일 Am 3:00까지 두 아이는 당신의 선택을 기다릴 것이다. 레스주들의 의견을 모아 한가지를 선택하라. )
43 이름없음 2019/07/10 21:55:37 ID : y3TWrwNByY3 0
일단 깐다 발판 보고 수정함! 나는 2번
44 이름없음 2019/07/10 22:42:17 ID : so6qpe2JSMm 0
발판!
45 이름없음 2019/07/10 23:57:50 ID : oZa1eE8pbwl 0
발판만 깔아주지 말고 우리 의견 모아야 돼..! 난 2번은 무서우니까 1번
46 이름없음 2019/07/11 00:23:31 ID : so6qpe2JSMm 0
나도 1번이 좋을 거같아! 어두운 복도 걷는 건 뭔가 위험해 보인달까...
47 이름없음 2019/07/11 01:25:19 ID : g0k3Bfe0lcr 0
난 2번인데.. 그녀가 지나갔다는 건 바로, 이 순간에 여기를 순찰하지 않는다는 뜻이잖아. 같은 장소에 있으면 위험해. 아이들이 제자리에서 사라졌다는 걸 곧 들킬테고 안전한 곳을 찾기위해선 이동해야 한다고 봐. 근데,,, 여론을 무시 할 수도 없고...ㅠ 그래, 1번 하자. 힌트가 확실히 있겠지.
48 ◆VbwoFcla8mG L 2019/07/11 08:46:38 ID : ts9y1DBvwnw 0
[ 당신은 일월과 함께 이 방에 남아 무언갈 더 찾기로 했다. ] " 좋아, 겁쟁이들. 난 그럼 저쪽 복도로 가볼게. " [ 수정은 별 수 없다는 듯 당신과 일월을 바라보더니 양갈래 머리를 휘날리며 사라져버렸다. ]
49 ◆VbwoFcla8mG L 2019/07/11 09:04:57 ID : bvfV9cq7s8o 0
[ 일월이 벽을 한 세 번쯤 두드렸을 때 옆 방에서 묘하게 신경질적으로 들리는 여자애의 낮은 목소리가 들렸다. ] " 그만해, 난 너희한테 내 이름을 알려주고 싶지 않으니까. 너, 못 믿겠어. " " 하지만, 우리가 여길 같이 나가려면 너의 이름이 필요해. 도대체 날 어디서 봤다고 못 믿겠다는 거야? " " 너 말고, 네 옆에 있는 조용한 녀석. 그 녀석, 뭔가 기분 나빠. " [ 세번째 아이는 당신을 믿지 못하는 듯 하다. ]
50 ◆VbwoFcla8mG L 2019/07/11 09:06:21 ID : bvfV9cq7s8o 0
" 우리가 어떻게 하면 될까? " " 내가 내는 문제를 맞춰봐, 그럼 내 이름에 대한 힌트를 줄게. 너말고 네 옆의 그 녀석이 맞춰야 해." " 할 수 있겠어? " [ 당신은 살짝 고개를 끄덕인다. ]
51 ◆VbwoFcla8mG L 2019/07/11 09:16:38 ID : bvfV9cq7s8o 0
" RPE:F<: rLGF<G DLWV:HLD FIGSPD<D SMFKYF:GtL/ " [ 세번째 아이는 알 수 없는 말을 하고 입을 다물어버렸다. 굉장히 불친절하다... ]
52 이름없음 2019/07/11 21:15:31 ID : SILatxWpcE8 0
해석해보니까 “대지의 딸을 납치한 열매는 무엇일까.”라는 문장이네! 그럼 데메테르의 딸인 페르세포네를 하데스가 납치한 후 먹인 ‘석류’가 정답인가! 참고로 해석법은 컴퓨터 타자에서 한글자씩 왼쪽으로 옮기고 그걸 한글 타자로 쓰면 돼! 그 상태에서 소문자는 쉬프트를 누르고 쓰면 저 문장이 나와 :)
53 ◆VbwoFcla8mG L 2019/07/11 22:00:54 ID : fO5Qnxu9zhy 0
" 정답. " " 나는 백개의 눈의 주인. 시간과 풍요의 딸이자 하늘의 아내. " [ 세번째 아이가 간결하게 정답을 외친 뒤 다른 문장을 얘기했다. 이름의 힌트인 듯 하다. ] [ Q. 세번째 아이의 이름을 맞추시오. ]
54 이름없음 2019/07/11 22:02:27 ID : y3TWrwNByY3 0
멋져멋져!!! 100개의 눈이면 아르고스가 생각나는데 혹시 헤라?
55 ◆VbwoFcla8mG L 2019/07/11 23:48:25 ID : eFiqmFeE1g1 0
[ 헤라. 당신이 가정과 결혼의 여신의 이름을 입에 올리자 쿠궁, 소리를 내며 옆방의 문이 움직였다. ] [ 일월을 따라 옆방으로 걸음을 옮기자 붉은 머리에 큰 눈을 가진 아름다운 소녀가 바닥에 앉아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 " 말한대로 내 이름은 헤라, 여신님의 이름을 받았지. 아마 내가 너한테 느끼는 이 불쾌함은 네가 '불신'이라 그럴테고. " [ 헤라가 약간 인상을 쓰며 당신을 바라본다. 당신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것 같다. ]
56 ◆VbwoFcla8mG L 2019/07/11 23:55:59 ID : eFiqmFeE1g1 0
[ 수정과 헤라 모두 '불신'이라는 것에 대해 알고 있는 듯 하다. 이 단어가 굉장히 신경쓰이지만 당신은 아는게 없다. ] < 1 > 헤라에게 불신에 대해 묻는다. < 2 > 시간이 없다. 다른 아이를 찾는다. [ 주사위를 굴려 한가지를 선택하자 ]
57 이름없음 2019/07/12 01:44:25 ID : 6mHA2HxyNAj 0
발판...!
58 이름없음 2019/07/12 05:07:29 ID : Gq2FimIGnvb 0
Dice(1,2) value : 2
59 ◆VbwoFcla8mG L 2019/07/12 09:19:42 ID : bvfV9cq7s8o 0
[ 당신은 헤라에게 질문을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당신에게 호의적이라면 모를까... 어쩌면 질문을 해도 대답해주지 않을지도 모른다. ] [ 더이상 지체할 시간은 없다. 오늘은 노파가 약속한 3일. 그녀는 곧 사라진 당신과 아이들을 찾으러 돌아다닐 것이다. ] [ 옆 방과 연결된 벽을 두드리려고 다가서자...벽에 희미한 글씨가 보인다. ] [ 일월은 화투의 첫번째 시작, 자수정은 두번째 달의 탄생석. 헤라는 제우스의 세번째 누이. 그리고... ] [ 그 이후는 지워져서 보이지 않는다. ] [ 그 아래에 작게 숫자가 적혀있다. ] [ 10011. 10100. 00001. 10010. 01111. 00110. 00110. 01001. 10010. 00101 ] [ 이게 무슨 의미일까...? ]
60 이름없음 2019/07/12 10:46:50 ID : s1he7xPikqY 0
틀릴수도 있는데... 해당숫자들에서 띄어쓰기와 온점을 다 지움. ->10011101000000110010011110011000110010011001000101 이걸 UTF-8로 인코딩해서 텍스트로 변환시키면 ->♅라는 이모지가 나옴. 이건 천문기호로 천왕성을 뜻함. 즉, 답은 천왕성. 아니면 우라노스일지도.
61 ◆VbwoFcla8mG L 2019/07/12 10:57:17 ID : bvfV9cq7s8o 0
HINT [ 1 ] 온점은 앞의 것과 뒤의 것을 구분하기 위한 것. 지우면 안된다. [ 2 ] 띄어쓰기에 유의할 것. [ 3 ] 당신이 제시한 답의 종류 안에 정답이 있다. [ 4 ] 정답이 바로 아이의 이름.
62 이름없음 2019/07/13 12:20:33 ID : 7cK0q47Busl 0
숫자들을 각 알파벳에 대응해봤더니 star of fire가 나오네. 화성..?
63 이름없음 2019/07/13 16:17:25 ID : VdWmGq45ams 0
태양!!
64 이름없음 2019/07/13 16:53:24 ID : pRA6lxxvii7 0
이거인듯
65 이름없음 2019/07/13 16:56:59 ID : y3TWrwNByY3 0
마르스, 아레스 아니면 화성일거 같아 12달 중 4월과 관련된 거 같은데, 4월의 별자리는 양자리. 양자리의 수호성은 화성(火星)이니까.. 아 그리고 태양계에서 화성은 수금지화 중 네번째야!
66 이름없음 2019/07/14 04:07:24 ID : XzanAZjBBwM 0
.
67 이름없음 2019/07/15 12:12:26 ID : XzanAZjBBwM 0
스레주 있어?
68 이름없음 2019/07/16 00:08:22 ID : 6mJVcJO3Dul 0
우와 대박 여기 완전 신기해!
69 이름없음 2019/07/19 02:33:43 ID : BzdSGq2Hvcn 0
와악 흥미진진해 스레주 언제 오냐ㅜㅜ
70 이름없음 2019/07/20 12:21:34 ID : snQq7zhButB 0
야 이거 재밌다
71 이름없음 2019/07/20 23:47:24 ID : JTRyHAZg5hv 0
모야 스레주 왜안와 ㅜㅜ ..
72 이름없음 2019/07/21 19:52:18 ID : NteJVcNs8mG 0
갱신 ㅠ
73 이름없음 2019/07/22 02:32:49 ID : 9bdzTXzgrBu 0
푸는 사람이 있는것도 이걸 내는 것도 신기해.. 언제와 스레주 흥미진진하다 이 게임
74 ◆VbwoFcla8mG L 2019/07/22 15:55:14 ID : bvfV9cq7s8o 0
* 스레주왔당 미안해염ㅠㅠ좀 바빴어! 다들 밤에 문제 풀어주는데 나는 낮에만 접속할 수 있기도 해서 진행이 넘 더뎌서 조용히 이 스레 묻힐줄 알았는데 찾아주는 사람들 있었구나 넘 고마워!! *
75 ◆VbwoFcla8mG L 2019/07/22 16:02:13 ID : bvfV9cq7s8o 0
[ 옆방의 문이 열리는 소리가 고요한 복도를 가득 메웠다. 정답인 듯 하다. ] [ 열린 문을 밀고 당신의 앞에 나타난 아이의 이름은 마르스, 태양계의 네번째 행성, 화성의 영어 이름이자 금빛 머리카락과 호박색 눈을 가진 잘생긴 남자아이였다. ] [ 당신이 옆방의 아이에게 말을 걸려는 순간, 다른 곳에서 노파의 고함이 들렸다. ] [ 당신이 일월의 이름을 맞춰 탈출했음을 알아챈 것 같다. ]
76 ◆VbwoFcla8mG L 2019/07/22 16:06:07 ID : bvfV9cq7s8o 0
[ 일월의 눈빛이 급격히 흔들리기 시작한다. ] [ 당당한 태도였던 헤라와 마르스도 표정이 좋지 않다. ] [ 불안한 표정을 짓는 당신에게 마르스는 살짝 호의적인 웃음을 지어보인다. ] [ 당신이 본인을 구해준 것에 감사하고 있다. 언제든, 무엇이든 단 한 번 당신이 원할 때 마르스, 하고 부르고 질문을 얘기하면 대답을 해줄것이다. ] " 어서 앞으로 나가자구, 저 할머니한테 들키기 전에 말이야. " [ 불안한 기색을 감추려는 듯, 마르스가 조용한 목소리로, 하지만 유쾌하게 말을 꺼냈다. ]
77 ◆VbwoFcla8mG L 2019/07/22 16:09:02 ID : bvfV9cq7s8o 0
[ 당신과 아이들은 헤라의 방에 남아 잠깐 고민을 하고 있다. ] [ 노파가 당신의 뒤를 바짝 따라올 지 모르기 때문에 섣부른 판단은 위험한 것 같다. ] < 1 > 마르스의 방으로 이동한다. : 그의 방 안에 헤라의 방에 있던 것처럼 문제가 숨어있을지 모른다. < 2 > 다음 아이의 방 문 앞으로 이동한다. : 마르스의 방 안에 문제가 없을 경우 시간을 지체하게 된다. [ 주사위를 굴려 한가지를 선택하자 ]
78 이름없음 2019/07/22 16:14:39 ID : TPeIINula1b 0
Dice(1,2) value : 2
79 ◆VbwoFcla8mG L 2019/07/22 16:17:11 ID : bvfV9cq7s8o 0
[ 모든 방이 같은 수법으로 되어있지는 않을 것이라는 당신의 말에 아이들이 고개를 끄덕였다. ] [ 복도에 나와있으면 당신과 아이들이 노파에게 발각될 확률이 높아질 수도 있겠지만 당신은 문 밖에서 다음 아이의 이름에 대한 힌트를 찾아보기로 했다. ]
80 ◆VbwoFcla8mG L 2019/07/22 16:18:41 ID : bvfV9cq7s8o 0
[ 당신이 헤라의 방을 나와 마르스의 방을 지나쳐 다음 아이의 방문 앞으로 향할 동안 아이들은 당신의 뒤를 따랐다. ] [ 복도에는 당신이 전에 보지 못했던 이상한 문양들과 글씨가 있다. ] [ 당신이 알아 볼 수 있는 것은 엉성하게 그려진 십자가나 번개같은 모양 뿐이다. ]
81 ◆VbwoFcla8mG L 2019/07/22 16:20:05 ID : bvfV9cq7s8o 0
[ 다음 아이의 방문은 그 전의 아이들의 방문과는 생김새가 조금 다르다. ] [ 5번째 방의 문과 6번째 방의 문이 서로 묘하게 껴안듯이 맞물려있어 하나의 문제를 풀고는 문을 열 수 없을 것처럼 보인다. ] [ 복도 저편에서 발걸음 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다... ]
82 ◆VbwoFcla8mG L 2019/07/22 16:25:08 ID : bvfV9cq7s8o 0
[ 두 문이 맞물려진 부분에 뭔가 글씨가 써져있다. ] [ 태양보다 밝은 투구는 머리 위에, 많은 포도주는 그 아래에. 둘을 함께 하게 하면 행복이 도래할지니. ] [ 알아볼 수 없는 문장이 써져있다. 의미를 파악해야 할 것 같다. ]
83 이름없음 2019/07/22 16:38:51 ID : y3TWrwNByY3 0
오오 스레주 왔구나 이거 묻히는줄 알고 😢 아이들 이름 하나씩 맞춰갈 때마다 재밌어!! 같이 방탈출하는 기분이야 ㅎㅎㅎ 그나저나 태양보다 밝은 투구..... 흠... 🤔
84 ◆VbwoFcla8mG L 2019/07/22 16:48:42 ID : bvfV9cq7s8o 0
!! EvEnT !! * 스레주를 반겨줘서는 절대 아니지만, 원활한 게임 진행을 위해 딱 한가지 선물을 제시합니다. * * < 1 > 어떤 아이든 이름을 알아낼 수 있는 명부 (단, 5번째와 6번째 아이에게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 * < 2 > 노파에게 들켰을 때, 아이들이 도망칠 수 있게 해주는 투명망토 * * < 3 > 궁금한 것은 뭐든 단 하나만 물어볼 수 있는 마법의 책 * * 이번에는 주사위를 굴려 선택할 한가지가 아닌 삭제할 두가지를 고르도록 한다! 남아있는 것이 바로 당신의 선물! * [ 주사위를 굴려 삭제될 한가지를 선택하자 ]
85 이름없음 2019/07/22 16:51:50 ID : y3TWrwNByY3 0
뭐야 ㅋㅋㅋㅋ 스레주 츤데레야? 짱 귀여워 😘 ㅋㅋㅋ 밤이 되어야 다른 레더들도 참여하고 활성화 될 거 같은데, 일단 나는 접속 중이니까 먼저 하나 삭제할게! Dice(1,3) value : 2
86 이름없음 2019/07/22 17:02:19 ID : TPeIINula1b 0
그치만 다른 레더들이 오기전에 내가 먼저 하나 더 지울 거라고!! Dice(1,3) value : 1
87 이름없음 2019/07/22 17:05:53 ID : y3TWrwNByY3 0
사실 나는 2번이 제일 탐났어 그런데 내 손으로 지워버림 내손똥손이야... 다음 다이스는 다른 레더들에게 양보해야겠어 😢
88 ◆VbwoFcla8mG L 2019/07/22 17:10:07 ID : xTO9wE4IKZh 0
* 마법의 책을 손에 얻었습니다! * * 이 책은 당신이 현명한 선택을 하게 도와주거나, 당신이 모르는 것을 알려주거나, 혹은 아이들에 대한 것을 알려줄 수 있습니다! * * 마법의 책은 사용과 동시에 소멸하며 여러개의 질문이 달렸을 시 가장 먼저 나온 질문에 대해 대답해줄 것입니다! * * 궁금한게 생겼을 때, 이 마법의 책을 불러주세요! * * 이벤트 종료! 문제를 다시 풀어주세요! *
89 이름없음 2019/07/22 17:16:04 ID : y3TWrwNByY3 0
좋아 그럼 우린 마법의 책하고 마르스 찬스()가 있는거지? 문이 맞물려있다면 5, 6번째 아이들은 서로 관련있다는거 같은데.... 의 모양들도 아이들의 이름과 연관되는걸까
90 ◆VbwoFcla8mG L 2019/07/22 17:39:11 ID : bvfV9cq7s8o 0
" 엥, 여기 밑에도 글자가 있어. " [ 골똘히 문제를 푸는 당신을 보던 마르스가, 당신이 보던 글 아래에 묻어있던 검은 얼룩을 손으로 지웠다. ] [ 그 밑에 새로운 문장이 나타났다. ] [ 투구는 영원히 부서지지 않으나 포도주는 바닥에 엎어질 수 있다. ] [ 이 문장이 도움이 될까? ]
91 이름없음 2019/07/22 19:16:30 ID : zgqlCmE08o2 0
복도와도 관련이 있는 걸까? 대충 쌍둥이자리랑 관련이 있을 것 같은데 말이지ㅋㅋ
92 ◆VbwoFcla8mG L 2019/07/22 20:05:58 ID : eFiqmFeE1g1 0
[ 정답과 매우 근접합니다. ] [ 단, 원하는 키워드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
93 이름없음 2019/07/22 20:47:51 ID : zgqlCmE08o2 0
폴룩스는 5번 방에, 카스토르는 6번 방에 있고 둘이 만나면 새로운 방이 나온다는 걸까?
94 이름없음 2019/07/22 22:15:16 ID : zgqlCmE08o2 0
틀린건가...
95 이름없음 2019/07/22 23:34:58 ID : y3TWrwNByY3 0
나도 도전..!! 의 번개모양이 힌트라면 제우스, 의 포도주는 디오니소스. 제우스와 디오니소스는 부자(父子)관계니까 제우스가 위(아버지), 디오니소스가 아래(아들).
96 이름없음 2019/07/22 23:38:36 ID : zgqlCmE08o2 0
내생각에 번개모양은 제우스, 십자모양은 북십자자리(제우스가 쌍둥이를 낳은 레다를 유혹할 때 변신했던 고니이기도 함)을 의미하는 것 같아. 부서지지 않는 투구라는 건 죽지 않는 폴룩스, 엎질러진 포도주라는 건 죽은 카스토르이고.
97 이름없음 2019/07/22 23:41:41 ID : y3TWrwNByY3 0
아 쌍둥이 자리니까! 우와우와 레스주 멋져...이게 맞는거 같아! 이제 또 스레주를 기다리자ㅋㅋㅋㅋ
98 이름없음 2019/07/22 23:46:16 ID : zgqlCmE08o2 0
문제는 빛나는 투구와 포도주가 어째서 그런 의미인지도 모르겠고...문장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겠다는 거지. 위에 5번방 6번방으로 추리하기는 했는데 틀린것같고.. 반대인가?
99 ◆VbwoFcla8mG L 2019/07/23 08:21:14 ID : u02skqZa3AY 0
[ 당신이 쌍둥이자리와 관련되어있다는 걸 느끼자 문의 엮인부분이 느슨해졌다. ] * 힌트를 반대로 줬네요!ㅠ미안!! 투구때문에 헷갈렸겠다.. 카스토르가 불사라는 잘못된 정보때문에 힌트오류가 있었습니다ㅠ! * * 풀이 : 카스토르 - 투구 / 폴룩스 - 포도주. 별자리 지정 당시 카스토르가 태양보다 밝은 별이었으므로 '태양보다 밝은 투구'. 카스토르가 폴룩스보다 형이므로 투구가 포도주의 위에 있으며, 카스토르 폴룩스 - 행복을 부르는 주문으로 알려져있음 *
100 ◆VbwoFcla8mG L 2019/07/23 08:32:10 ID : u02skqZa3AY 0
[ 하지만 문제 하나만으로는 엮인 부분을 열 수 없을 것 같다. ] [ 오히려 둘을 떼어낼 수 없다는 듯 아직 엮여있는 부분이 더 굳건하게 보인다. ] [ 엮인 부분에 금색으로 글씨가 나타났다. ] [ i m b v y o e e t r h l r o ]
101 이름없음 2019/07/23 08:34:57 ID : eKZbfO6Y5U0 0
점충방지
레스 작성
미궁게임 1 실시간
268레스 » 어서오거라 아가야 3101 Hit
미궁게임 ◆VbwoFcla8mG L 19.08.09 26
84레스 문제 같이풀자 2094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19.08.05 0
43레스 어두운 빛 _ 시작 961 Hit
미궁게임 ◆Pcmk5TRClBe 19.07.31 1
6레스 마법의 용사 131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19.07.25 0
11레스 천번의 앨리스와 어딘가의 카드 775 Hit
미궁게임 채셔 19.07.25 0
17레스 개와 늑대의 시간. 892 Hit
미궁게임 게임제작자를 꿈꾸는 거지. 19.07.24 0
4레스 성배의 전쟁 97 Hit
미궁게임 GM 19.07.24 0
6레스 K 시리즈 좀 적어주라 889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19.07.22 0
2레스 판 옮길게요 135 Hit
미궁게임 ◆Hwq5e2JPfPa 19.07.19 0
9레스 개와 늑대의 시간에 대해서 750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19.07.09 2
6레스 바울의 에클레시아 611 Hit
미궁게임 관리자 19.07.09 1
1레스 여행 125 Hit
미궁게임 ◆1BhBzdO5Ve2 19.07.02 0
161레스 너무 글 안 올라와서 올림 2092 Hit
미궁게임 ◆L86Y9s4Gre1 19.06.30 6
14레스 시간의 여행 시즌 2!!! 246 Hit
미궁게임 마스터 퓔튼 19.06.16 0
17레스 전쟁 게임: 세계정복!(성도) 504 Hit
미궁게임 마스터 퓔튼. 19.06.12 0
9레스 의지 속 사이버 세계 196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19.06.09 0
44레스 아후라 마즈다의 세계. 726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19.06.08 0
2레스 솔로몬의 왕국 121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19.06.04 0
4레스 아후라 마즈다의 저주 182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19.06.03 0
7레스 성배전쟁 113 Hit
미궁게임 스레주 19.06.0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