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7/12 01:50:03 ID : 0twFbeNy0mr 0
난 엄마가 냉장고 열었더니 커다란 피망이있어서 그걸 먹엇대
2 이름없음 2019/07/12 04:06:26 ID : oMi7anxB88l 0
뭐야 큐트햌ㅋㅋㅋㅋ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19/07/12 04:29:31 ID : io0mnDs8qrA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귀엽네
4 이름없음 2019/07/12 04:31:58 ID : 788kpTXBBs6 0
언덕 위에 사과나무가 한 그루 있었대. 바구니에 사과를 잔뜩 따 담았다카드라.
5 이름없음 2019/07/12 08:00:04 ID : tg0pSJXvyMp 0
없..다..
6 이름없음 2019/07/12 08:30:51 ID : 9BteJVcMjfV 0
할머니가 등산가셔서 딥따 큰 칡뿌리를 캐셨대 그래서 그런가 칡즙이 몸에 잘 맞음.... 맛없는데 ;ㅁ;
7 이름없음 2019/07/12 09:06:10 ID : i8pe446pe1A 0
빨간 단풍 위에 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 절경 보는 꿈
8 이름없음 2019/07/12 11:25:53 ID : e2IGpTRA3Ql 0
팤ㅋㅋㅋㅋ넘 귀여운거 아니냨ㅋㅋㅋㅋ 나는 노랗고 둥글고 커다란 빛이 막 쏟아지더니 그게 품에 안기는 꿈이었다던데
9 이름없음 2019/07/12 12:40:36 ID : SFbeFhe0srw 0
나는 호랑이!! 호랑이가 엄마 계속 쳐다보고 잇어서 엄마가 외할머니한테 도와달라해서 할머니가 돌던졌는데도 안도망가고 계속 쳐다보ㅓㅅ대
10 이름없음 2019/07/12 14:46:56 ID : 2r84MknxBeY 0
황금물고기
11 이름없음 2019/07/12 17:00:55 ID : LdWqktutBun 0
12 이름없음 2019/07/12 17:11:11 ID : Co7By6i65e0 0
엄마가 캄캄한 방에 있었는데 엄청 밝고 맑은 빛이 엄마 비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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