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쁜애가 왕따 당하기도 할까? (20)
2.심심할때마다 들러서 셀프 tmi 하고 가는 스레 (1000)
3.나같이 귀신보다 벌레가 무서운 사람 있냐.. (22)
4.고요한 새벽 속 여기는 모닥불2 (1000)
5.옛날엔 잘 몰랐는데 맛동산 과자 (13)
6.이정도면 돈 잘 버는거야? (4)
7.혹시 최근에 운전면허 딴사람있어? (5)
8.장어 먹으러 왔는데 (3)
9.월급관리 어떻게 하구 있어?? (26)
10.야 여잔데 구정모 닮았다는 건 (14)
11.유도 주짓수 검도 (2)
12.. (16)
13.내가 불매운동 안하는 이유는 (51)
14.아니 ㅌㅋㅋㅋㅋㅋㅋ 개웃겨 (6)
15.다들 초딩 때 말투 어땠어 ㅋㅋㅋㅋㅋㅋㅋ (7)
16.스레 삭제 어케행 (4)
17.다이어트 (2)
18.. (5)
19.홍차 좋아하는 사람? (3)
20.편의점알바 할때 주의해야할것좀 알려줘 (8)
1
알수없음
2019/07/23 04:06:52
ID : twJSLeY67Ao
5
・*:.。.・*:.。.・*:.。☆.。.:*・゚*:.。.☆.。.:•*¨*•.¸¸☆*・゚
뿡뿡뿡뿡~~~~! 낄낄낄 수정할거야! 수정 할거란 말야!
사실 밤샘전용 새벽판 잡담스레야!
+고여모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2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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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19/07/23 05:05:06
ID : Ns5Qty43O07
0
접 는 다!
203
이름없음
2019/07/23 05:08:16
ID : s09By444587
0
지금 쓰고 있는 거야???? 철학자들 사상으로 시나리오 쓰는 걸로 봐서는 연애나 청소년은 절대 아닌 것 같고 판타지 에프엑스...??? 왜 에프엑스지 에스에프도 안 쓸 것 같다는 느낌
204
이름없음
2019/07/23 05:08:57
ID : s09By444587
0
또 접혔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는 새벽스레니까 해 뜨면 자자!
205
이름없음
2019/07/23 05:13:01
ID : Ns5Qty43O07
0
아냐! 나머지도 다 쓰고싶을 땐 쓴다구! 주로 추리를 쓰지만...
206
이름없음
2019/07/23 05:14:38
ID : s09By444587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 것 같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너무 졸려 이만 자러 갈게 안녕
207
이름없음
2019/07/23 05:14:41
ID : Ns5Qty43O07
0
해는 5시 23분에 떠
208
이름없음
2019/07/23 05:14:52
ID : s09By444587
0
그럼 10분 뒤에 잘래
209
이름없음
2019/07/23 05:15:05
ID : Ns5Qty43O07
0
잘장!
210
이름없음
2019/07/23 05:16:52
ID : s09By444587
0
ㅋㅋㅋㅋ그래 잘 자
211
이름없음
2019/07/23 07:47:44
ID : 40qY9vu9s00
0
갑자기 레스 수 엄청 늘었네 ㅇㅂㅇ
212
이름없음
2019/07/23 07:49:37
ID : 7wJPbeGq3Vh
0
그러겡 ㅇㅅㅇ...
213
이름없음
2019/07/23 09:41:34
ID : lzSFg2GoJXA
0
아침에 깨어있는 새럼 일어나봐
214
이름없음
2019/07/23 13:08:31
ID : twJSLeY67Ao
0
오후긴 하다만 지금 일어났어 ㅋㅎㅋㅎㅋㅎ
215
이름없음
2019/07/24 00:10:35
ID : 9ck2leJRu78
0
빠밤빰 새벽이 되었습니다 모든 모닥러들은 일어나주세요!
세에상에 모닥불판 오랜만에 찾아봤더니 2판이 생겼네??
216
이름없음
2019/07/24 00:12:23
ID : gpeY2rbzPhe
0
모닥모닥
217
이름없음
2019/07/24 00:12:58
ID : ZbfO1jtheY6
0
벌써 새벽이야?
218
이름없음
2019/07/24 00:16:34
ID : Ns5Qty43O07
0

219
이름없음
2019/07/24 00:32:37
ID : twJSLeY67Ao
0
ㅎㅎㅎㅎ어제 천레스 채움!
220
이름없음
2019/07/24 00:33:01
ID : twJSLeY67Ao
0
ㅎ 애들아 뭐하니 나 심심하다 얘기 같이 해줄사람
221
이름없음
2019/07/24 00:34:27
ID : Ns5Qty43O07
0
김전일보고잇서
222
이름없음
2019/07/24 00:34:41
ID : twJSLeY67Ao
0
ㅎ 나랑 놀아줘
223
이름없음
2019/07/24 00:35:02
ID : Ns5Qty43O07
0
놀쟈놀쟈
224
이름없음
2019/07/24 00:35:10
ID : twJSLeY67Ao
0
어 너 어제 새벽까지 말하던 레스주구나 아이디 똑같네
225
이름없음
2019/07/24 00:35:39
ID : Ns5Qty43O07
0
엉 나야나
226
이름없음
2019/07/24 00:35:57
ID : twJSLeY67Ao
0
내가 오늘 꿈을 꿨는데
227
이름없음
2019/07/24 00:36:16
ID : twJSLeY67Ao
0
사람들이 다 순대국밥만 먹고 있는거야
228
이름없음
2019/07/24 00:36:31
ID : Ns5Qty43O07
0
맛있겠다
229
이름없음
2019/07/24 00:36:38
ID : twJSLeY67Ao
0
그래서 나는 다르다는 마음으로 순대국밥을 먹었거든?
230
이름없음
2019/07/24 00:37:03
ID : Ns5Qty43O07
0
뭐가 다른거야 ㅋㅋㅋ
231
이름없음
2019/07/24 00:37:05
ID : twJSLeY67Ao
0
꿈이여서 맛이 안 느껴졌는데도 불구하고 겁나 맛있게 먹었다....
232
이름없음
2019/07/24 00:37:22
ID : twJSLeY67Ao
0
....마인드가? 사람이???어쨌든 달라!
233
이름없음
2019/07/24 00:37:43
ID : twJSLeY67Ao
0
그래서 오늘 순대국밥을 먹었어♡-♡
234
내남자
2019/07/24 00:38:06
ID : twJSLeY67Ao
0
어제처럼 이름 달아야지
235
내남자
2019/07/24 00:38:19
ID : twJSLeY67Ao
0
쨘쨔쨘 다시 돌아온 남친자랑시간
236
내남자
2019/07/24 00:38:55
ID : twJSLeY67Ao
0
내남자는.....! 어제 말했다싶이 186에 모델이 될뻔했던 존잘까지는 아닌 내 현재 남친...!!
237
이름없음
2019/07/24 00:39:06
ID : Ns5Qty43O07
0
아앗... 앗... 아아...
238
이름없음
2019/07/24 00:39:29
ID : Ns5Qty43O07
0
또! 또또!
239
내남자
2019/07/24 00:40:04
ID : twJSLeY67Ao
0
내남자는 말이야...,,, 요리를 잘한다..요리의 극한 하위권 계란가지고 똥 만드는 손인 나와는 다르게 요리를 잘한다...
240
내남자
2019/07/24 00:40:48
ID : twJSLeY67Ao
0
사실 내가 사귄지 얼마안됬을때 요리해준다고 계란말이 했었다가 행주에 불붙어서 집 태워먹을뻔 했다^^;;
241
이름없음
2019/07/24 00:41:18
ID : Ns5Qty43O07
0
어떻게해야 행주에 불을 ..?!
242
내남자
2019/07/24 00:41:30
ID : twJSLeY67Ao
0
그뒤로 내남자가 나대신 요리를 해준다^-^........ 솔직히 지금은 나아졌다 계란말이 껌이다 껌처럼 씹어먹을수 있다
243
내남자
2019/07/24 00:41:59
ID : twJSLeY67Ao
0
계란말이 허세 부린다고 후라이팬 위로 했다가 행주 옆에 있었는데 불 튀어서 불붙었다....
244
내남자
2019/07/24 00:42:25
ID : twJSLeY67Ao
0
계란말이 .....정말 힘들다...
245
내남자
2019/07/24 00:42:40
ID : twJSLeY67Ao
0
내남자는 그리고 잠도 애기처럼 순하게 잘 잔다!!!!
246
내남자
2019/07/24 00:43:20
ID : twJSLeY67Ao
0
내가 집에서 기타 시끄럽게 쳐도 애기처럼 잘 잔다. 귓구멍이 막힌건지 다쳐서 소리가 안 들리는건지는 잘 모르겠다...
247
내남자
2019/07/24 00:44:07
ID : twJSLeY67Ao
0
가끔 자다 일어나면 초예민 상태인데 한번 건들였다가 내남자가 감수성 풍부로 울어버려서 최대한 안 건들인다...^-ㅠ 내 남자 그래도 청순한 남자야
248
내남자
2019/07/24 00:44:51
ID : twJSLeY67Ao
0
배고프다
249
내남자
2019/07/24 00:45:09
ID : twJSLeY67Ao
0
난 왜 이시간만 되면 배고플까...ㅡ
250
이름없음
2019/07/24 00:45:17
ID : reY2nvipeZc
0
귀엽고만
251
내남자
2019/07/24 00:46:21
ID : twJSLeY67Ao
0
사실 저녁을 10시에 남친이랑 먹었다...내남자랑 저녁먹으려고 했는데 남친 상사가 남친한테 일 넘겨서 상사 같이 까면서 집에서 소고기 무국 끓여먹었다 짱 맛있어
252
내남자
2019/07/24 00:46:58
ID : twJSLeY67Ao
0
내가? 아님 내 남자? 나겠지? 나지? 내남자는 나만 귀여워할거야 다 비켜
253
내남자
2019/07/24 00:47:48
ID : twJSLeY67Ao
0
내 남자는....! 지금....! 상사가 불러서 밥만 먹고 회사 다시 갔다....!
254
이름없음
2019/07/24 00:49:04
ID : Ns5Qty43O07
0

255
내남자
2019/07/24 00:48:32
ID : twJSLeY67Ao
0
겁나 슬프다...상사가 뭐라고....내 남친 퇴사할때 상사 책상 엎을거라는데 내가 보기엔 울다가 못 엎는다...
256
내남자
2019/07/24 00:49:37
ID : twJSLeY67Ao
0
배고프다 우가우가
257
내남자
2019/07/24 00:50:01
ID : twJSLeY67Ao
0
머리카락 초콜릿같다 초콜릿 먹고싶ㄷ다
258
이름없음
2019/07/24 00:51:49
ID : Ns5Qty43O07
0
맞아 나 초콜릿 먹었어!
259
내남자
2019/07/24 00:52:16
ID : twJSLeY67Ao
0
편의점 가서 초콜릿 사올거야 기다려
260
내남자
2019/07/24 00:59:23
ID : twJSLeY67Ao
0
짠 편의점 갔다오는데 집 오는길에 초콜릿 다 먹어서 그냥 왔어...
261
이름없음
2019/07/24 01:02:06
ID : Ns5Qty43O07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2
이름없음
2019/07/24 01:04:17
ID : 40q41DvzQsr
0
방금 마신 아메리카노 상한 거 가타
263
이름없음
2019/07/24 01:13:59
ID : ZbfO1jtheY6
0
아메리카노도 상해??? 무슨 맛이었어?
264
이름없음
2019/07/24 01:30:23
ID : Ns5Qty43O07
0
이제알앗는데 1레스 이름없음이 아니라 알수없음이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5
이름없음
2019/07/24 03:42:30
ID : ZbfO1jtheY6
0
안 자는 사람?
266
이름없음
2019/07/24 03:45:29
ID : 9unu02nClxu
0
나요
267
이름없음
2019/07/24 03:51:32
ID : ZbfO1jtheY6
0
놀자
268
이름없음
2019/07/24 03:55:15
ID : Ajclhhumq2I
0
따라
269
이름없음
2019/07/24 03:56:40
ID : ZbfO1jtheY6
0
딴딴딴!!
270
이름없음
2019/07/24 04:00:11
ID : mldClwttbcm
0
스레딕 초보라 그런데 혹시 예전에 썼던 오글글도 지울수 있어?
271
이름없음
2019/07/24 04:01:24
ID : mldClwttbcm
0
아! 그그 전에 댓글 달아준거 번호 태그 다는것도 갈켜주면 고맙겠어!!
272
이름없음
2019/07/24 04:07:22
ID : ZbfO1jtheY6
0
흐음... 스레 세운 사람이면 운영자한테 메일 보내서 지울 수가 있고 아니면 수정해서 점으로 내용 다 바꿔버리는 경우도 있고.
번호를 누르거나 손으로 이렇게 치거나 하면 돼
나는 숫자 치는 것보다 번호 누르는 게 편해서 그렇게 해
273
이름없음
2019/07/24 04:26:55
ID : 3WrBs8qrBzg
0
히히 나 배불렁
274
이름없음
2019/07/24 04:43:21
ID : Ajclhhumq2I
0
자려고했다가 좋아하는 비제이 방송켰길래 곧방종이겠지 하고 보는데 너무 하이텐션이라 못자는중...
275
이름없음
2019/07/24 05:08:00
ID : Ns5Qty43O07
0
똥꼬긁었는데 피나
276
이름없음
2019/07/24 05:59:36
ID : ktBzfe3WlBe
0
잠온다... 자야 돼...
277
이름없음
2019/07/24 06:05:17
ID : 3WrBs8qrBzg
0
기분안조타 :(
278
이름없음
2019/07/25 00:26:03
ID : gpeY2rbzPhe
0
모닥불이여 불타올라라~~~!!!!!!!
279
이름없음
2019/07/25 00:28:09
ID : e47tfWkmk8i
0
내가 모닥불 스레에 왔다!!!!
280
이름없음
2019/07/25 00:30:07
ID : JSHDxQtwFbi
0
쉿 나의 사랑 두려워 마요 사자는 자요~~~
쉿 나의 사랑 두려워 마요 사자는 자요~~~~
Hush my Darling Don’t fear my darling the Lion sleeps tonight.
281
이름없음
2019/07/25 01:09:45
ID : ZbfO1jtheY6
0
새벽이 되었습니다. 안 자는 사람들은 여기로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282
이름없음
2019/07/25 01:12:12
ID : gpeY2rbzPhe
0
282 도착했습니다!
283
이름없음
2019/07/25 01:12:47
ID : yGtvu061Dta
0
최애였던 사람 고독방 가보니까 진짜 탈덕 많이했나보다
하나 올렸는데 몇시간 지났는데도 변한게없어 내가 올린거 그대로야
284
이름없음
2019/07/25 01:13:43
ID : RwpRwrfbvju
0
이거 보는 사람 없나... 그냥 썰풀고싶은데...
285
이름없음
2019/07/25 01:15:04
ID : ZbfO1jtheY6
0
어서오세요!!!!!
286
이름없음
2019/07/25 01:15:06
ID : hhs1g1vfTRx
0
ㅂㄱㅇㅇ
287
이름없음
2019/07/25 01:15:22
ID : IJPg2FjwK7y
0
밤이 되었습니다, 마피아는 고개를 들고 희생자를 지목해주세요.
( 가리키기)
288
이름없음
2019/07/25 01:15:35
ID : ZbfO1jtheY6
0
진짜 너무 슬프다 하지만 그 사람들한테 추억으로 잘 간직해져 있을 거야
289
이름없음
2019/07/25 01:15:50
ID : ZbfO1jtheY6
0
나 들려줘!
290
이름없음
2019/07/25 01:16:21
ID : RwpRwrfbvju
0
호에엥 가리킴 당했다 희생자 된김에 썰풀어볼까
291
이름없음
2019/07/25 01:16:25
ID : ZbfO1jtheY6
0
뭐야 나 마피아에서 죽었어... 난 시민이라고!!!
292
이름없음
2019/07/25 01:16:57
ID : RwpRwrfbvju
0
다들 자기가 289인줄 알고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썰풀게...ㅎㅎ
293
이름없음
2019/07/25 01:19:25
ID : RwpRwrfbvju
0
난 고딩이야 약 6개월 전에 평생의 친구라고 생각해왔던 친구에게 손절당했어 그냥 딱 연락이 끊겼어 그래서 아직도 이유를 모르고 같은 고등학교 다니는 그 친구와 친한 다른 친구가 날 싫어하는 눈빛을 받은적도 있어... 그래서 좀 속상했구 지난 겨울방학때 그친구한테 카톡 페메 인스타 DM 전화 문자 다 해봤는데 아무것도 안받고 딱 인스타 DM 읽으면 읽었음인가? 뜨잖아 그것만 봤어
294
이름없음
2019/07/25 01:21:03
ID : RwpRwrfbvju
0
아마 모르고 읽었나봐... 어쨌든 그렇게 눈물의 손절을 당하고 지금 오히려 더 잘 지내고있어 교우관계도 정말 1n년 인생중 가장 행복하고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났어 근데 어딘가 불안하고 공허하다... 평생의 친구라는데에 로망을 갖고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싶기도 하고... 역시 사람은 믿을게 못되는구나 싶으면서 지금 있는 친구들과 거리를 두기도 하고...
295
이름없음
2019/07/25 01:23:49
ID : RwpRwrfbvju
0
가끔 스레딕 들어올때도 그 친구 생각을 해 그친구가 꿈 스레를 많이 봤었거든 오늘도 그 친구 꿈을 꿨는데 그 친구랑 모르는 학교 체육관에서 서로 스쳐지나가는데 나는 그친구를 아련하게? 바라보는데 그친구는 나를 엄청 싫어하는 눈으로 봐 근데 꿈에서 깼는데 학원버스인거야 그래서 그친구 붙잡고 너가 나 싫어하는 꿈 꿨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하소연하고 펑펑 울었는데 또 일어나보니 꿈이었어... 그래서 너무 허탈하고 잊는다고 잊어봤는데 사람을 잊는다는게 쉽지않은 일이구나 싶었어...
296
이름없음
2019/07/25 01:24:22
ID : RwpRwrfbvju
0
요즘 그냥 허탈하다~ 인간관계고 뭐고... 다 부질없게 느껴지기도 하고... 잘 살고있니 00아~~~~~
297
이름없음
2019/07/25 01:24:22
ID : IJPg2FjwK7y
0
인간관계라는거 생각보다 쉽게 끊어지더라, 현재진행형일땐 이사람이랑 끊어진단거 상상도 할 수 없을거같은데, 생각보다 쉽게 끊어지고 나나 그사람이나 생각보다 잘지내는 거 보면 허탈하기도하고 한편으론 씁쓸하기도해
298
이름없음
2019/07/25 01:25:46
ID : IJPg2FjwK7y
0
급식시절 나름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대학으로 흩어지고나선 가끔 겜초대 메세지 오가는게 전부, 넷상 인간관계도 크게 다르진않고...
299
이름없음
2019/07/25 01:26:38
ID : bdBcGsmNwK1
0
감바스먹고싶다!!!!
300
이름없음
2019/07/25 01:27:01
ID : xQk67Aklg7z
0
덥다 더워
301
이름없음
2019/07/25 01:27:20
ID : zTWqrs66mMp
0
앗싸300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자기 왕따 학대 폭력 등등 줄기차게 말하는 애 있음 어떨 것 같음?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다들 민생지원금 어디에 썼어?
밈meme 전시관
무엇이든 어떻게든 대답.
20레스
이쁜애가 왕따 당하기도 할까?
627 Hit
잡담
이름없음
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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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
심심할때마다 들러서 셀프 tmi 하고 가는 스레
4249 Hit
잡담
이름없음
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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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레스
나같이 귀신보다 벌레가 무서운 사람 있냐..
230 Hit
잡담
이름없음
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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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
» 고요한 새벽 속 여기는 모닥불2
1017 Hit
잡담
알수없음
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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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레스
옛날엔 잘 몰랐는데 맛동산 과자
286 Hit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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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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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
이정도면 돈 잘 버는거야?
151 Hit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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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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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
혹시 최근에 운전면허 딴사람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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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알려줘 ㅜ
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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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장어 먹으러 왔는데
62 Hit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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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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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레스
월급관리 어떻게 하구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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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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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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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레스
야 여잔데 구정모 닮았다는 건
252 Hit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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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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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유도 주짓수 검도
111 Hit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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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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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Hit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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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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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레스
내가 불매운동 안하는 이유는
590 Hit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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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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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
아니 ㅌㅋㅋㅋㅋㅋㅋ 개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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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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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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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
다들 초딩 때 말투 어땠어 ㅋㅋㅋㅋㅋㅋㅋ
288 Hit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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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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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
스레 삭제 어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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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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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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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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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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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름없음
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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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홍차 좋아하는 사람?
66 Hit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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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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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
편의점알바 할때 주의해야할것좀 알려줘
381 Hit
잡담
이름없음
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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