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좋으면 심장이 아픈데 원래 그래? (6)
2.간호학과 1학년으로 받았던 실습복 방학내내 사물함에 쳐박았음ㅋㅋ (2)
3.우리 학원에 개쓰레기가 있어 (4)
4.사람 잘 잊는 법 (3)
5.모기한테 8방 물린듯 (1)
6.솔직히 난 교회 안다녔으면 (2)
7.4년을 연락한 사람이 연락두절이야 (7)
8.지금 비 오는데 (6)
9.날씨가 왜이럴까 (4)
10.고요한 새벽 속 여기는 모닥불 4 (1000)
11.ㅇ악아아아랴악아가ㅏ가가각 (1)
12.이런 경우 내 운은 물건너감??! (1)
13.새벽에 잠들기 전 세우는 스레(사실상 일기) (1)
14.고양이 자랑스레 (1)
15.성격이 안좋아지는건.. 한번 시작하면 끝없는거같아... (1)
16.락카지울건데 작업복 추천 (1)
17.펀치 노래 좋은곡 알려줄사람? (2)
18.사랑은 콩다콩이랑 쫑아는 사춘기랑 뭐가 달라?? (7)
19.다들 머리감으면 머리카락 얼만큼 빠져?? (8)
20.엄마한테 뭐라고말할까.. (9)
1
이름없음
2019/07/28 01:38:39
ID : zUY3DvxDwNz
7
・*:.。.・*:.。.・*:.。☆.。.:*・゚*:.。.☆.。.:•*¨*•.¸¸☆*・゚
깊게 가라앉은 새벽의 어둠 속. 모닥불 앞에 둘러앉은 우리들의 얼굴을, 붉은 불길이 비춘다. 누가 먼저 입을 열지는 모르겠는 정적 속.
한가지는 확실하다.
무슨 이야기든 상관 없이 누구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고, 듣는다는것.
동이 터올 때까지 대화가 이어진다. 서로 웃고 떠들고 공감하며.
이렇게 우린, 밤을샌다.(여유로운 목소리로)
+고여모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2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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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이름없음
2019/07/29 02:00:28
ID : k9wIGoIKY9s
0
.
603
이름없음
2019/07/29 02:05:25
ID : qnTV84K59cq
0
앋 잘못읽었네.. 멋슥..
604
이름없음
2019/07/29 02:15:31
ID : biqjfU3U6rs
0
자제력 뛰어난 사람이 부럽다
605
이름없음
2019/07/29 02:16:16
ID : k9wIGoIKY9s
0
깊게 생각해봤는데 자기가 착하게 살아보고 싶은데 자신에게 솔직해지지 못해서 저러는걸까
606
이름없음
2019/07/29 02:16:33
ID : k9wIGoIKY9s
0
나도 부럽다
607
이름없음
2019/07/29 02:45:46
ID : IK7y5gnVe6i
0
장작 투척
608
이름없음
2019/07/29 02:45:52
ID : IK7y5gnVe6i
0
화르륵!!
609
이름없음
2019/07/29 02:46:00
ID : IK7y5gnVe6i
0
나랑 놀 사람~~~~~
610
이름없음
2019/07/29 02:53:30
ID : O1g2Fbjs8pb
0
나도 오늘은 이만. 다들 잘 모닥모닥!
머리가아파서 더는 안돼겠엉
611
이름없음
2019/07/29 02:57:31
ID : q4ZipgmJRDu
0
요기 뭔가 평화롭다
612
이름없음
2019/07/29 03:45:20
ID : SMqi4Hu9tdy
0
장작 들고왔어... 바싹 말렸어
613
이름없음
2019/07/29 03:45:51
ID : IK7y5gnVe6i
0
어서와
614
이름없음
2019/07/29 03:45:54
ID : SMqi4Hu9tdy
0
배운다는 건 뭘까?(3개 던짐)
615
이름없음
2019/07/29 03:46:01
ID : SMqi4Hu9tdy
0
안녕
616
이름없음
2019/07/29 03:46:20
ID : IK7y5gnVe6i
0
배움이란 지식을 넓혀가는 과정 아닐까
617
이름없음
2019/07/29 03:47:41
ID : SMqi4Hu9tdy
0
장작 타는소리 들으면서 하는중(찐)
618
이름없음
2019/07/29 03:47:58
ID : SMqi4Hu9tdy
0
정말 그것뿐일까?
619
이름없음
2019/07/29 03:48:31
ID : IK7y5gnVe6i
0
오 어디서 듣고 있어?
음 또 있을까...?
620
이름없음
2019/07/29 03:50:11
ID : SMqi4Hu9tdy
0
지니뮤직.
참고로 내가 가져온 장작은 참나무야. 향이 좋아.
음...배운다는건 단순한 지식 축적만은 목적이 아니라고 생각해
621
이름없음
2019/07/29 03:51:50
ID : SMqi4Hu9tdy
0
asmr 들으니까 급 졸려... 난 자러 이만
622
이름없음
2019/07/29 03:53:19
ID : IK7y5gnVe6i
0
진짜 지니에 별 게 다 있네 그런 소리도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어
그리고 배움의 목적을 얘기하는 거였으면 목적...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아
623
이름없음
2019/07/29 03:53:27
ID : IK7y5gnVe6i
0
잘 자
624
이름없음
2019/07/29 04:17:43
ID : O1g2Fbjs8pb
0
머리아파서 누워있었지만... 잠은안왔다고한다
625
이름없음
2019/07/29 04:18:00
ID : O1g2Fbjs8pb
0
한참 안오더니 빗소리 또 들리네
626
이름없음
2019/07/29 06:04:07
ID : biqjfU3U6rs
0
아침에도 모닥불은 켤 수 이따!!!
627
이름없음
2019/07/29 06:32:07
ID : JTO2rdO1jwE
0

628
이름없음
2019/07/29 06:51:57
ID : IK7y5gnVe6i
0
내가 뭘 본 거지
629
이름없음
2019/07/29 23:31:59
ID : xyE1gZa4Fha
0
됵됵됵 슬슬 불을 태워보지 않을래?(ღゝν')ノ♥
630
이름없음
2019/07/29 23:32:31
ID : xyE1gZa4Fha
0
아 빨리 와 ㅡㅡ 읽기만 하면 징징이 똥꼬
631
이름없음
2019/07/29 23:34:35
ID : xyE1gZa4Fha
0
아 진짜 아무도 안 해줘 ㅜㅜㅜ 이런 레스주들!
632
이름없음
2019/07/29 23:35:29
ID : zUY3DvxDwNz
0
(장작투척
633
이름없음
2019/07/29 23:35:44
ID : 1eE9teGpRxz
0
다들 안녕
634
이름없음
2019/07/29 23:35:58
ID : CnO8mJSLdQm
0
사랑해 모닥불 스레 ㅎㅎㅎㅎ
635
이름없음
2019/07/29 23:37:11
ID : xyE1gZa4Fha
0
ㅜㅜㅜㅠㅠㅠㅠ나 외로웠쪙
636
이름없음
2019/07/29 23:38:10
ID : xyE1gZa4Fha
0
빨리 장작 투척해라
637
이름없음
2019/07/29 23:38:14
ID : CnO8mJSLdQm
0
우쭈쭈쮸 울지마 레더~~
638
이름없음
2019/07/29 23:39:07
ID : xyE1gZa4Fha
0
ㅡㅡ 장작 너한테 던질거임
639
이름없음
2019/07/29 23:39:24
ID : zUY3DvxDwNz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0
이름없음
2019/07/29 23:39:53
ID : xyE1gZa4Fha
0
왜 웃어
641
이름없음
2019/07/29 23:40:10
ID : CnO8mJSLdQm
0
헐 ㅋㅋㅋㅋ
642
이름없음
2019/07/29 23:40:26
ID : xyE1gZa4Fha
0
왜 her이야 ㅡㅡ
643
이름없음
2019/07/29 23:40:31
ID : xyE1gZa4Fha
0
미안 ㅡㅡ
644
이름없음
2019/07/29 23:41:52
ID : CnO8mJSLdQm
0
너님 귀여워서 ㅎㅎㅎ
645
이름없음
2019/07/29 23:42:12
ID : xyE1gZa4Fha
0
아 안 놀ㄹ아ㅜㅡㅡㅡㅡㅡㅜ 나 비버들한테 갈거야! 다 잡담스레로 가버려!!!
646
이름없음
2019/07/29 23:42:31
ID : xyE1gZa4Fha
0
비버들에게로 간다 ㅃㅇ
647
이름없음
2019/07/29 23:43:08
ID : CnO8mJSLdQm
0
말도 안 되는 글을 좀 읽어볼래??
네번째 이야기.
“그녀는 말이죠.......”
남자는 목소리를 깔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꼬챙이에 목이 꿰어 죽었어요. 피를 토하면서 괴롭게 죽어갔죠.”
누구도 남자가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지 못했다.
“불쌍하게도, 목이 찔린 후에도 오랜 시간 숨이 끊어지지 않아 괴로움에 몸부림쳐야 했어요. 그녀를 죽인 놈들은 괴로워하는 그녀를 조롱했죠. 불에 구워지는 마른 오징어에 비유하며.”
남자는 이번엔 섬뜩한 미소를 지었다.
“모두 모이셨네요, 살인자들!”
어디서 나타났는지 모를 녹이 슨 꼬챙이가 이야기를 듣고 있던 남자들의 목을 꿰뚫었다.
“같이 가자. 얘들아.”
남자의 목소리는 여자의 것으로 바뀌어 있었다. 그 때 살해당한 여자의 목소리였다.
“나랑 저 지옥의 문 앞에서 뜨겁게 지내는 거야.”
남자들의 몸에서 뿌연 영체가 빠져 나와 여자가 사라진 쪽으로 함께 사라졌다.
“긴급속보 입니다. 경기도 양주시 아녀자 납치 살해사건의 범인으로 수배를 받고 있던 5인조 남성 강도 그룹이 강릉의 모 펜션에서 일산화 탄소 중독으로 사망한 채 발견 되었습니다. 이들은 양주에서.......”
648
이름없음
2019/07/29 23:45:35
ID : xyE1gZa4Fha
0
아 글 읽었더니 배고프네 마른 오징어 비유하니까 마른 오징어가 자꾸 눈앞에서 맴돌아...ㅜㅡㅜ
649
이름없음
2019/07/29 23:45:58
ID : xyE1gZa4Fha
0
그건 그렇고 글 잘 쓴댜!!!
650
이름없음
2019/07/29 23:47:57
ID : CnO8mJSLdQm
0
무서우라고 올렸는데 ㅋㅋㅋㅋ
칭찬 고마워 ㅎㅎㅎ
651
이름없음
2019/07/29 23:48:37
ID : xyE1gZa4Fha
0
(머슥드타)
652
이름없음
2019/07/29 23:50:06
ID : CnO8mJSLdQm
0
심심하면 다른 것도 올려 중게 ㅎㅎㅎ
653
이름없음
2019/07/29 23:50:32
ID : xyE1gZa4Fha
0
(비버들과 놀고있다)
654
이름없음
2019/07/29 23:51:07
ID : CnO8mJSLdQm
0
ㅋㅋㅋ 그랭 그럼 잘 놀아랑 나는 간당 🤣
655
이름없음
2019/07/29 23:53:24
ID : xyE1gZa4Fha
0
잘자 칭구(•‾̑▽‾̑•)ノ
656
이름없음
2019/07/29 23:54:14
ID : CnO8mJSLdQm
0
너레더도 잘자 ㅎㅎㅎ
657
이름없음
2019/07/29 23:55:28
ID : CnO8mJSLdQm
0
두번째 이야기 첫번째 글타래
죽도록 아등바등 살았다. 어선도 타보고, 수산시장에서 쓰는 얼음을 만드는 공장에서 일도 해보고, 택배 하역장에서도 일해보고 안 해 본 일이 없을 만큼 치열하게 살았다.
“젠장!”
하지만 남는 건 없었다. 아등바등, 치열하게 살수록 남는 건 피폐해지는 정신과 육체 뿐. 그렇게 술에 찌들어 바닥에 몸을 뉘었다. 마지막 월세방에서도 쫓겨나고 이제는 역사(駅舎)가 내 집이다. 그러던 어느날이었다.
“지헌아! 지헌이 맞지?”
사촌 지수형이었다. 형은 날 꼭 끌어안았다.
“형. 나 더러워.”
무덤덤했다. 딱히 왕래가 잦았던 사촌도 아니었기에 아무런 기쁨도 느끼지 못했다.
“이런 생활을 하고 있었다니.”
지수형은 내 어깨를 잡고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솔직히 나는 조금 놀랐다. 왜 눈물을 흘릴까?
“얼른 가자.”
“어딜?”
“ 어디긴. 내 집이지.”
나는 반강제적으로 끌려갔다.
“여보 나왔어.”
여보. 형은 결혼을 했구나. 현관문이 열리며 형의 아내가 나왔다. 내 얼굴을 본 그녀는 ‘누구?’라는 표정을 지었다.
“내가 자주 말했지? 나의 우상이자 나의 히어로. 내 작은아버지에 대해서 말이야. 작은아버지 아들이야. 이름은 지헌이.”
형의 말에 그녀, 아니 형수는 놀란 표정이 되었다가 이내 환한 미소를 지었다.
“어머, 지수씨한테 얘기 많이 들었어요.”
형수는 덥썩 내 손을 잡았다.
“더, 더러워요.”
나는 형수가 잡은 손을 비틀어 빼냈다. 멋쩍어진 형수는 뒷짐을 지고,
“들어와요.”
라고 말했다.
“자, 먼저 씻어. 여보는 밥좀 차려 주겠어?”
“응. 그러자.”
형과 형수는 미소를 지으며 나를 맞았다. 엉거주춤 형을 따라 욕실로 들어선 나는 내 손을 바라 보았다. 형수의 작은 손에서 나온 온기가 남아 있었다.
‘얼마 만이지?’
“입고 있는 옷은 벗어서 바로 밖으로 내 줘. 내 옷을 줄테니까 그걸 입어.”
형의 우렁찬 목소리가 내 사색을 방해했다. 나는 옷과 속옷을 모두 벗어 욕실 밖으로 내 놓았다. 냄새가 날텐데, 형수가 싫어하면 어떻게 하지? 하지만 밖에선 형과 형수의 웃음소리가 가득했다. 행복과는 거리가 멀었던 나에게 두 사람의 행복이 전염되는 것 같았다. 하지만 난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다. 내가 두 사람의 인생에 끼어들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잘 어울리네!”
형은 씻고 나온 나에게 말했다. 정확히 말하면 형의 말도 안 되는 마블코믹스 추리닝셋트를 입은 나에게 한 말이었다.
“훗. 귀여워요 도련님.”
내 나이 34살. 귀엽다는 소리를 들을 나이는 지났것만....... 형수는 어느새 나를 도련님이라 부르고 있었다.
“자. 따끈따끈한 된장찌게에 밥 한그릇 먹읍시다.”
형은 나를 식탁으로 이끌었다.
“부담스러워 하지 말고, ‘여기가 내 집이다.’라고 생각하고 지내.”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다. 부모님이 그렇게 된 이후, 난 누구에게나 불청객이었으니까.
658
이름없음
2019/07/30 00:04:31
ID : O1g2Fbjs8pb
0
들어와서 이거고보 순간 잘못들어온줄
659
이름없음
2019/07/30 00:05:02
ID : O1g2Fbjs8pb
0

660
이름없음
2019/07/30 00:05:15
ID : O1g2Fbjs8pb
0

661
이름없음
2019/07/30 00:05:17
ID : CnO8mJSLdQm
0
불쾌했다면 미안해 ㅠㅠ
662
이준영
2019/07/30 00:05:18
ID : irtjs1hdRCi
0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663
이름있음
2019/07/30 00:05:33
ID : irtjs1hdRCi
0
자야되는데 자기싫어...
664
이름없음
2019/07/30 00:05:57
ID : wE9ArvxCo7x
0
모닥모닥
665
이름없음
2019/07/30 00:06:20
ID : O1g2Fbjs8pb
0
불쾌하지않았어ㅋㅋㅋㅋㅋ
글 재밌음!
666
666
2019/07/30 00:06:31
ID : cJSJPclbhfe
0
667
이름없음
2019/07/30 00:06:36
ID : O1g2Fbjs8pb
0
묘댝묘댝
668
이름없음
2019/07/30 00:06:57
ID : O1g2Fbjs8pb
0
끄응.. 666먹을수있었는데
669
이름없음
2019/07/30 00:07:26
ID : O1g2Fbjs8pb
0
알코올은 왜 기분을 들뜨게 만드는걸까?
670
이름없음
2019/07/30 00:07:50
ID : O1g2Fbjs8pb
0
뭐 정반대도 있지만ㅋㅋㅋ기본적으로 텐션업의 비약! 같은 알코올
671
이름없음
2019/07/30 00:11:52
ID : CnO8mJSLdQm
0
심심한데 화력이 약해..... 누가 여기 기름좀 뿌려봐라고ㅠ하니까
뿌링클 먹고 싶네 ㅋㅋ
672
이름없음
2019/07/30 00:13:31
ID : O1g2Fbjs8pb
0
뿌링클 맛있지~~
673
이름없음
2019/07/30 00:14:48
ID : CnO8mJSLdQm
0
난 일뽕을 좀 빨았어..... 그래서 소설에 일본이름으루등장시키는 걸 좋아해.....
내가 쫌 변태라
유카타나 기모노 입은 여성들 굉장히 좋아하거든........
과도한 일뽕은 아니라 나라팔아먹은 애미애비도ㅠ없ㄴ 호로자식은 아니니까 조금만 봐주랑 ㅠㅠ
674
이름없음
2019/07/30 00:16:12
ID : CnO8mJSLdQm
0
소스가 신의 한수...... 달짝지근한 요거트맛 ㅋㅋ
675
이름없음
2019/07/30 00:16:19
ID : xyE1gZa4Fha
0
기름기름기름 촤악
676
이름없음
2019/07/30 00:17:39
ID : CnO8mJSLdQm
0
소고기 구워 먹쟝
677
이름없음
2019/07/30 00:18:07
ID : xyE1gZa4Fha
0
고구마!!!
678
이름없음
2019/07/30 00:18:37
ID : O1g2Fbjs8pb
0
감자도!
679
이름없음
2019/07/30 00:18:54
ID : xyE1gZa4Fha
0
가래떡도 잊지마!
680
이름없음
2019/07/30 00:19:35
ID : CnO8mJSLdQm
0
새우랑 가리비도!!!!
681
이름없음
2019/07/30 00:20:04
ID : xyE1gZa4Fha
0
군밤!!
682
이름없음
2019/07/30 00:20:41
ID : CnO8mJSLdQm
0
ㅎㅎㅎㅎ난 그냥 맛밤 먹을래 😜
683
이름없음
2019/07/30 00:21:05
ID : o0pO8jeJWrz
0
문화를 좋아하는거랑 역사는 별개 아니냐
취향갖고 뭐라하는건 좀 그렇던데...
684
이름없음
2019/07/30 00:21:22
ID : o0pO8jeJWrz
0
낙지호롱도!(뒷북)
685
이름없음
2019/07/30 00:21:52
ID : CnO8mJSLdQm
0
그렇게 생각해 주니 고맙네 ㅎㅎ
686
이름없음
2019/07/30 00:22:03
ID : xyE1gZa4Fha
0
요즘 비버들 바보판에 누워있던데 걔네 옆에도 하나씩 챙겨주자O( ̄▽ ̄)o
687
이름없음
2019/07/30 00:22:19
ID : o0pO8jeJWrz
0
어제 불닭발 먹고싶어서 조금사다가 밥반찬으로 먹었는데 낙지호롱 먹고싶어졌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엉..ㅠㅠ
688
이름없음
2019/07/30 00:22:41
ID : xyE1gZa4Fha
0
애들아 갑자기 설레는썰 듣고싶어
689
이름없음
2019/07/30 00:22:55
ID : xyE1gZa4Fha
0
해줄 레스주들 없나연!!!!
690
이름없음
2019/07/30 00:23:18
ID : zUY3DvxDwNz
0
헉 나도!! 일본이름 짓는게 너무 재밌어 나 일본어 특유의 발음도 좋아하는데 요즘 상황이 이래서...(고통)
691
이름없음
2019/07/30 00:24:00
ID : CnO8mJSLdQm
0
나는 오늘 마트에 가서 설래임을 들었습니다. 설렘이 미친듯이 몰려 왔습니다. 마치 첫사랑을 다시 만난 것처럼요.
692
이름없음
2019/07/30 00:24:22
ID : o0pO8jeJWrz
0
알고지내던 남자애가 내가 아껴두었던 학용품을 망가뜨렸고 그래서 살의로 설렜다. -끗-
693
이름없음
2019/07/30 00:24:28
ID : CnO8mJSLdQm
0
미안해 ㅠㅠ 설레거나 설렘을 준 적이 한번도 없어 ㅠㅠ
694
이름없음
2019/07/30 00:24:31
ID : xyE1gZa4Fha
0
.....알았어....설레임이나 먹을게...
695
이름없음
2019/07/30 00:24:53
ID : uk3DAp9ilu5
0
먹을'게'야...
696
이름없음
2019/07/30 00:24:56
ID : CnO8mJSLdQm
0
레더도 그렇구나 ㅠㅠ 흐엉
697
이름없음
2019/07/30 00:25:02
ID : xyE1gZa4Fha
0
주먹이 설렜니?
흙흙흑흑늫늫ㄱ흑
698
이름없음
2019/07/30 00:25:15
ID : o0pO8jeJWrz
0
심장이 살의로 두근두근
699
이름없음
2019/07/30 00:25:23
ID : xyE1gZa4Fha
0
웅....고칠께...
700
이름없음
2019/07/30 00:25:25
ID : CnO8mJSLdQm
0
설래임이야 ㅎㅎㅎㅎ ㅋㅋㅋㅋ
701
이름없음
2019/07/30 00:26:33
ID : o0pO8jeJWrz
0
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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