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친구들은 (1)
2.. (6)
3.얘들아 우리빌라 주차장에 진돚개 있는데 어떡해? (2)
4.물 많이 마시면 (2)
5.카페 왔는데 고양이가 늘어져 있네ㅠㅠ (6)
6.초코머드케이크(feat.마틸다)+먹고싶은 음식적고가기 (6)
7.엄마가 동생이랑 내가 고양이와 쥐같대 (2)
8.세상에는 너무 잘난 사람들이 많다 (7)
9.근로계약서는 없는데 고소할 수는 없을까... (1)
10.다들 엄마아빠두분 사이 좋아? (24)
11.안뇽 부자집 딸이야 질문 해줘! 일상 얘기도 해줄께 (124)
12.꿈 사고파는 법 (2)
13.쿠우쿠우 어디 점이 젤 맛있죵?? (7)
14.나 왜ㅐ이렁지 좀 봐줭 (2)
15.응급실떡볶이 좋아하는사람은 없어??? (3)
16.큰일났다 (6)
17.가상인물 vs 가상인물 빅매치를 해보자! (1)
18.엄마의 모성애가 얼마나 대단한지 느꼈어 (1)
19.해파리는 짝짓기 어떻게해?? (4)
20.편식하는 거 (15)
상가는 총 두개 하나는 2층짜리에 옥상도 있고 옥상에
원룸? 형식으로 크고 작은 방 2개가 있어 다른건
음식점 하는 상가고 원룸 건물은 총 4개 있고 3개는 지방(내가 사는 곳) 한개는 서울 근처에 있어 지방에 있는 원룸 3개는 5층짜리고 층마다 방이 2개씩 있던걸로 기억해(안간지 꽤 돼서..) 나머지 원룸은 8층 까지 있던가...? 층마다 방이 꽤 있었던걸로 기억해 4갠가 5갠가..
산도 3개 정도 있어 하나는 아빠 취미생활 용이고 하나는 우리 힐링 용으로 편백나무 잔뜩 심어놔서 굉장히 예뻐
또 하나는 과실나무 심어논걸로 기억하는데 꽤 종류도 많이 심어놨어 감, 개복숭아, 사과, 귤, 체리 등등 심어놨어
산이 하나 더 있는데 (나름 큰 편인?) 주유소하는 사람에게 팔겠다고 몇년 전부터 큰 산을 반을 깍고 콩크리트 깔고..이거 한다고 미니 포크레인도 사셨어 그리고 산도 자주 가야한다며 바퀴 큰거 4개 달린거 있잖아 시골 할아버지들이 타던거 그거 빨간색으로 하나 사시고 사업하시니까 BMW하나 있으시고 편하게 타려고일반 중형차 하나도 사셨는데 이름이 갑자기 기억이 안나네.. 3천만원에서 5천만원정도 할꺼야
집은 큰 평수는 아닌데 우리 꺼야 곧 이사가!
한 3억 정도로 기억하고..산에 삼 씨앗도 심었어! 술 담거나 파신다고 100만원 좀 넘게 씨앗 사셔서 뿌리셨어
상가는 전부 꽉꽉 차있어 옥상까지 서울 원룸은 꽉 찼고
지방 원룸은 몇개 빼고 다 차있어! 나는 아직 학생이야 !!
아.....자기 집 대단한 부자라고 착각하는 것 까진 그렇다 치더라도 이 두 레스는 진짜.... 친구들이 너한테 못되게 군건 니가 부잣집 애여서가 아니라 현실에서도 사람들을 자기가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르다는 생각을 가지고 대하기 때문이 아닐까
이거 쓴 사람이고 생각나서 자세히 읽어보러 왔는데 상상초월이다....ㅋㅋㅋㅋㅋㅋㅋ
폰기종이 뭐야?? 별건아니지만 그냥궁금하다 아이폰 엑스에스나 갤럭시 에스나인... 막 그런거 써??
왜그렇게 공격적이야... 스레주가 부자까진아니지만 보통 사람들보단 훨씬 잘사는거같은데 이런글 흥미롭게 들어도돼지않나..
세금을 얼마나 내느냐가 중요한데 세금 얘기는 하나도 없넹
세금 몇프로 떼가는지는 모르니
아직 중학생이라 그런거 잘 모르나...
내가 볼 때는 부자까지는 아니고 중산층에서 상위권 정도로 보여...아니 스레주 까내린다거나 그런건 아니고...뭐라고 해야되지...
내 주변에 스레주보다 부자인 애들이 너무 많아서...건물주까지는 아닌데 이번에 파텍 신상나왔다고 사는 사람이나, 생전 들어본 적도 없는데 수백만원 짜리 양복 샀다고 자랑한다던가, 차관 아들이라던가...강남에 빌딩 있다던가...
우리 집도 못사는건 아니긴 한데...스레주랑 우리집이랑 재산은 비슷비슷할듯
스레주 부자 맞긴 맞어,, 잘사는 사람 관점에선 아니겠지만 평범-이하 보통 사람들 눈에선 충분히 부유한 편이야. 다만 주위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수준인거지.. 내 주위에도 병원 하시는 집있는데 한달에 몇천 벌고 거의 분기별로 해외 나가신다고 들었어 이 집 말고도 집에 방이 10개 훌쩍 넘어가는 집도 알고.. 또 최신아이폰 산거 기스났다고 바로 쓰레기통에 버리는 사람도 보고.. 하튼 스레주는 인생이 재밌겠다 그것도 축복이야 부러벼
부자라고 하면 기대치가 높아지는데 생각보다 부자 아니어서 그렇지 머...요새 드라마에서 재벌 급 부자가 많이 나와서 그런 거 기대하고 온 사람 꽤 될걸. 부자인걸 자랑하는게 어린 정신인 건 맞는데 지인짜 부자면 그래도 그런 거 묻고 호기심이 앞서서 질문 많이 받음 근데 생각했던거보다 부자가 아니면 에~이 이런 야유정도는 받지
사회에 나온 사람의 시선으로 봤을 땐 솔직히 부자가 아니긴 하지만 스레주의 가정 정도면 부유한 중산층이지!
스레주도 아직 중학생이고 스레딕 연령층이 워낙 낮아서 경제적인 감을 못 잡는 애들도 많은거니까 너무 날카롭게들 굴지 말자ㅠ
다만 나이가 들고 점점 더 넓은 사회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수록 무의식적으로 '나의 부유함을 부러워할 사람'이라고 판단한 사람이 오히려 엄청난 부자인 경우가 많으니까 선입견 없이 인간관계를 맺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을 것 같아.
하지만 아직 나이가 어리니까ㅋㅋ 유복한 가정을 맘껏 누리면서 행복해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건 당연하지!
유복하게 태어난 것에 감사하고 부모님께 감사하면서 지금처럼 항상 밝게 살아~
뭔가 나도 공감된다 어떤 기업인지는 말 못하지만 사람들한테 말하면 거의 다 아는 그룹 회장 손녀딸인데 난 분명 평범하게 살다가 애들한테 이 얘기 알려주면 처음에는 안믿다가 진짜라고하고 보여주면 놀라더라고.. 근데 내가 친구를 잘사귄건지 애들도 평소랑 똑같이 대해주고 가끔은 이 사실 잊어버려 ㅋㅋㅋ
인스티즈라는 익명 커뮤에 이런 글 되게 많거든 자기 자랑 어필 같은거ㅋㅋ 가장 큰 예시로는 한남더힐이 있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아자르로 장기매매(추정)당할뻔한썰
성인물 미검열 사이트는 어디로 신고해야해?
스쿨밴드 레전드 썰 푼다
작곡 전공한/전공중인 레더 있어??
1레스내 친구들은
29 Hit
잡담
이름없음
19.08.10
0
6레스.
84 Hit
잡담
이름없음
19.08.10
0
2레스얘들아 우리빌라 주차장에 진돚개 있는데 어떡해?
86 Hit
잡담
이름없음
19.08.10
0
2레스물 많이 마시면
88 Hit
잡담
이름없음
19.08.10
0
6레스카페 왔는데 고양이가 늘어져 있네ㅠㅠ
96 Hit
잡담
이름없음
19.08.10
2
6레스초코머드케이크(feat.마틸다)+먹고싶은 음식적고가기
129 Hit
잡담
이름없음
19.08.10
0
2레스엄마가 동생이랑 내가 고양이와 쥐같대
59 Hit
잡담
이름없음
19.08.10
0
7레스세상에는 너무 잘난 사람들이 많다
97 Hit
잡담
이름없음
19.08.10
0
1레스근로계약서는 없는데 고소할 수는 없을까...
64 Hit
잡담
이름없음
19.08.10
0
24레스다들 엄마아빠두분 사이 좋아?
224 Hit
잡담
이름없음
19.08.10
0
124레스» 안뇽 부자집 딸이야 질문 해줘! 일상 얘기도 해줄께
862 Hit
잡담
이름없음
19.08.10
2
2레스꿈 사고파는 법
3938 Hit
잡담
이름없음
19.08.10
0
7레스쿠우쿠우 어디 점이 젤 맛있죵??
234 Hit
잡담
이름없음
19.08.10
0
2레스나 왜ㅐ이렁지 좀 봐줭
53 Hit
잡담
이름없음
19.08.10
0
3레스응급실떡볶이 좋아하는사람은 없어???
91 Hit
잡담
이름없음
19.08.10
0
6레스큰일났다
151 Hit
잡담
이름없음
19.08.10
0
1레스가상인물 vs 가상인물 빅매치를 해보자!
44 Hit
잡담
이름없음
19.08.10
0
1레스엄마의 모성애가 얼마나 대단한지 느꼈어
74 Hit
잡담
이름없음
19.08.10
0
4레스해파리는 짝짓기 어떻게해??
346 Hit
잡담
이름없음
19.08.10
0
15레스편식하는 거
82 Hit
잡담
이름없음
19.08.1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