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짜 뱃살빼는법아는사람 ㅜㅜ (5)
2.귀신ㅅH끼야 니가 뭔데 (6)
3.아 진짜 내 이야기좀 들어주세요ㅠ (1)
4.성병걸린것같아 (9)
5.정말 코 자주 만져주면 모양이 변할까? (12)
6.사회생활 전혀 안해봤는데 알바해도 괜찮을까 (9)
7.엄마아빠 곧 이혼할것같아 어떡하지 (3)
8.이거 정신병의 일종인가요 (8)
9.스토킹 당해서 해결해 본 사람 있어? (13)
10.엄마는 우리집이 정상이라고 말하는데 이게 정상같아 보여 ? 객관적으로 봐줘 (5)
11.나이 드니까 변한 것들 (3)
12.내 사진 허락없이 개인sns에 올리는게 좀 불쾌하고 싫은데 내가 예민한걸까...? (8)
13.우는데 콧물이 자꾸 나오는거야 (5)
14.피시방에서 현실을 깨달음 (5)
15.. (1)
16.모기 한마리도 제대로 못잡는 내가 어떻게 가족을 책임진다고 (9)
17.자살한다고 이것저것 다 팔아치우고 버리고 했는데 (25)
18.친구랑싸우고 화해하는법 (4)
19.피부진짜 ㅈ같아 (15)
20.코고는사람죽이고싶은적없어? (2)
1
이름없음
2019/08/02 06:30:30
ID : SIK7upXs064
1
사람이랑 대화하는게 힘들어서 은둔형 외톨이가 됐는데 계속 이따구로 살 순 없잖아. 그래서 알바라도 해보려는데...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2
이름없음
2019/08/02 06:30:43
ID : SIK7upXs064
0
친구 한명도 없고 가족들이랑도 어색해서 몇년동안 길게 말해본적이 굉장히 적어. 내 또래 애들이랑 어울려야 한다는 것, 전화 걸어서 대화를 해봐야된다는 것, 직접 가서 면접 보러 가야된다는 것... 모든게 두렵고 무서워서 계속 미루다보니까 벌써 2019년 8월달이다. 언제까지 이따구로 살까......
3
이름없음
2019/08/02 06:35:01
ID : cHzO4MlA2Ml
0
괜찮아. 우선 쉬운 것부터, 4~5시간 부터 해보자. 할 수 있어. 처음엔 긴장되지만 하고나면 의외로 별거 아니고 뿌듯해질거야.
무리하지 말고 사람 대하는 거 말고 다른 것부터 시작해봐.
그리고 너무 힘들고 적성에 안맞다 싶으면 다른거 찾아보면 돼.
4
이름없음
2019/08/02 07:49:52
ID : spanA6pfe5g
0
도서관 알바는 어때?
5
이름없음
2019/08/02 08:45:17
ID : 59bijdCo1u8
0
할 수 있어 별 거 아니야 너무 부감가지지 마
6
이름없음
2019/08/02 10:41:08
ID : QlilCi79eMq
0
그러면서 사회생활 해보고 점차 나아지는 거지!
7
이름없음
2019/08/02 16:36:50
ID : MpaoMi3A7xW
0
그렇게 지내왔던 나도 지금 어째저째 직장 생활하고 있어...ㅋㅋㅋㅋ 물론 처음엔 힘들어서 울고 불고 난리긴 했지만 결국 모든 건 지나가게 되더라. 할 수 있는 일부터 차근차근 해보자. 무책임하게 들릴 수 있는 말이지만, 분명 할 수 있을거야. 응원할게.
8
이름없음
2019/08/02 16:54:45
ID : hbA441Ckr82
0
도서관은 사람 좋아해야돼...
편의점 알바부터 해봐. 혼자 일하고 계산할 때 아님 말할 일도 없으니까 하기 쉬울거야.
9
이름없음
2019/08/02 17:43:23
ID : wJQnyHzPcsr
0
넌 잘할수있을거야!!
레스 작성
5레스진짜 뱃살빼는법아는사람 ㅜㅜ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2
0
6레스귀신ㅅH끼야 니가 뭔데
1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2
0
1레스아 진짜 내 이야기좀 들어주세요ㅠ
53 Hit
고민상담
HAJi
19.08.02
0
9레스성병걸린것같아
2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2
0
12레스정말 코 자주 만져주면 모양이 변할까?
6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2
0
9레스» 사회생활 전혀 안해봤는데 알바해도 괜찮을까
1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2
1
3레스엄마아빠 곧 이혼할것같아 어떡하지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2
0
8레스이거 정신병의 일종인가요
2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2
0
13레스스토킹 당해서 해결해 본 사람 있어?
1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2
0
5레스엄마는 우리집이 정상이라고 말하는데 이게 정상같아 보여 ? 객관적으로 봐줘
2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2
1
3레스나이 드니까 변한 것들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2
0
8레스내 사진 허락없이 개인sns에 올리는게 좀 불쾌하고 싫은데 내가 예민한걸까...?
1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2
0
5레스우는데 콧물이 자꾸 나오는거야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2
0
5레스피시방에서 현실을 깨달음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2
0
1레스.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2
0
9레스모기 한마리도 제대로 못잡는 내가 어떻게 가족을 책임진다고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2
0
25레스자살한다고 이것저것 다 팔아치우고 버리고 했는데
6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2
0
4레스친구랑싸우고 화해하는법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2
0
15레스피부진짜 ㅈ같아
1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2
0
2레스코고는사람죽이고싶은적없어?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0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