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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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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17.앵커판 팬스레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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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20.붕어빵 (218)
옛날 인소들이 갑자기 그리워져서 써보고 싶어졌어.
주인공 이름:
주인공 성별:
주인공 외형:
주인공 나이:
배경은 고등학교야!
[다음 날, 1교시]
나는 평범한 17살 여고생 노가리! 오늘도 평화로운 학교 생활을 하러 학교에 왔다!
쾅! 그 때 누군가 문을 열어제치고 반 안으로 들어왔다. 그 사람은 이었다. 은 외쳤다.
"!!!!"
쾅! 그 때 누군가 문을 열어제치고 반 안으로 들어왔다. 그 사람은 까마귀 탈을 쓴 우리 학교 학생이었다. 가마귀 탈을 쓴 우리 학교 학생은 외쳤다.
"노가리가 누구냐!"
정적이 흘렀다. 현우진은 눈을 데굴데굴 굴리며 나를 슬쩍슬쩍 쳐다봤고, 난 조심스레 일어났다.
"나, 난데, 왜?"
"내 이름은 ! 널 부른 이유는 !!!"
"내 이름은 승정원! 널 부른 이유는 결투를 위해서다!!!'
아니?! 나랑 결투를....?
"어, 어째서 나랑 결투를 하고 싶은 건데?"
"하! 왜냐고? 당연히 이기 때문이잖아!"
승정원은 나를 세게 노려보았다. 처럼 생긴 그는 내게 다가와 하였다.
"결투하러 나가ㅈ..!"
"저기."
현우진이 일어섰다.
"싫다는 애를 왜 끌고 가려고 해?"
"왜냐하면 내가 얘랑 결투하고 싶으니까."
"승정원. 차라리 나랑 해."
(+승정원의 성별
"어, 어째서 나랑 결투를 하고 싶은 건데?"
"하! 왜냐고? 당연히 휘혈이의 관심을 되찾기 위해서다!"
승정원은 나를 세게 노려보았다. 코스프레하는 초딩처럼 생긴 그는 내게 다가와 눈싸움을 하였다.
"결투하러 나가ㅈ..!"
"저기."
현우진이 일어섰다.
"싫다는 애를 왜 끌고 가려고 해?"
"왜냐하면 내가 얘랑 결투하고 싶으니까."
"승정원. 차라리 나랑 뽀뽀해."
"그래 좋아!"
현우진은 승정원의 뒷목을 끌어당겨 진하게 뽀뽀했다. 반의 모두가 당황했다. 남정네 둘이서 엎치락 뒤치락 하며 찐하게 뽀뽀하는 광경은 매우... 했다. 그걸 보고 있던 임시 반장, 이름 이 일어서서 말했다.
"현우진. 승정원. 일어나."
둘은 무시했다. 둘은 계속 찌-인하게 뽀뽀했다.
"그럴 거면 차라리 하라고!!"
현우진과 승정원은 그 말을 듣자마자 바로 일어나서 정중히 를 했다. 승정원은 우아하게 나갔고 현우진은 얌전히 자리에 앉아서 자습을 시작했다.
현우진은 승정원의 뒷목을 끌어당겨 진하게 뽀뽀했다. 반의 모두가 당황했다. 남정네 둘이서 엎치락 뒤치락 하며 찐하게 뽀뽀하는 광경은 매우... 야했다. 그걸 보고 있던 임시 반장, 이름 김예승이 일어서서 말했다.
"현우진. 승정원. 일어나."
둘은 무시했다. 둘은 계속 찌-인하게 뽀뽀했다.
"그럴 거면 차라리 결혼하라고!!"
현우진과 승정원은 그 말을 듣자마자 바로 일어나서 정중히 상견례 날을 잡았다. 승정원은 우아하게 나갔고 현우진은 얌전히 자리에 앉아서 자습을 시작했다. ....뭐지, 뭔 일이 일어난 거지? 나 말고도 다른 아이들도 어리둥절해 진 듯 했다. 나는 현우진에게 말을 걸었다.
"야. 현우진."
"..왜 부르는 거지, 노가리?"
"너 도대체 승정원의 무엇을 보고 결혼하기로 한 거야?"
현우진은 흘러내린 안경을 손가락으로 올리곤 말했다.
" 아니겠어?"
".....너답다."
역시 현우진은 현우진이었다. 둘이 같이 하게 사세요. 짝짝짝.
"성격이 맞기 때문 아니겠어?"
".....너답다."
역시 현우진은 현우진이었다. 둘이 같이 검은머리 파뿌리 될때까지 알콩달콩하게 사세요. 짝짝짝. 그 때 우리 반이라는 것만 알고 있었던 한 남학생이 헉헉대며 반으로 뛰어들어와 외쳤다.
"야! 쌤이 운동장 나오래!"
"뭐?! 오늘 체육이었어?"
"시간표도 안 줬잖아! 체육복 없는데!"
"야 내 어깨 흔들지 마! 니가 체육복 없는 걸 어떡하라고!"
"아 얘들아! 안 가져온 애들은 졸업한 선배님들이 놓고 간 체육복 입어도 된대!"
"나이스!!"
"체육쌤 만세!!"
아이들은 만세를 외쳤다. 그 때 가 내게 체육복을 건넸다.
"어..음... 받아도 괜찮나...?"
"."
음.. 내가 이런 거 봐도 괜찮을까? 내게 체육복을 건네고 교실을 나간 의 생각이 머릿속에서 계속 맴돌았다.
(오늘은 여기까지! 전개가 좀 거시기해지고 있어서 다음에 아이디어 충전해올게ㅠㅠ)
맞아 갑자기 브로맨스가 튀어나와서 놀란 건 나도 마찬가지거든 이후의 이야기를 써내려가기 힘들다면 수정하는 건 어떨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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