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동화를 만들어 보자! (24)
2.같이 캐릭터 만들어볼까? (18)
3.나는 어디 교에 다니지? (57)
4.혹시 우리집 리모컨 본사람? (125)
5.나는 누구이며 뭘 하는 인간인가. (11)
6.아주 오래된 숙적을 죽여보자 (86)
7.2000년대 감성 인소 쓰기 (145)
8.[마마마×루팡 3세(?) 기반] 마법소녀의 위기일발(2) (190)
9.<누군가의 삶을 게임처럼 스토리 진행을 한다면> (187)
10.행복한 인생---- game start (39)
11.당신은 행운의 편지를 받았다! (15)
12.4컷만화 그리겠다 주제를 달라 (42)
13.이야기꾼들의 밤 (18)
14.사이비종교 (4)
15.배고프니까 달팽이 요리를 만들어 먹자 (23)
16.애들아 이거 가입을 어케하니 (4)
17.이런, 무인도에 갇혔다! (3)
18.친구 없는 사이에 (14)
19.심심한 주말. 나는 친구에게 앵커로 페메를 보낸다... (7)
20.하루 5앵커 심즈🌱 (70)
1
이름없음
2019/09/17 21:40:09
ID : kmoLaslDAp8
0
" 이 편지는 영국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일년에 한바퀴 돌면서 받는 사람에게 행운을 주었고 지금은 당신에게로 옮겨진 이 편지는 4일 안에 당신 곁을 떠나야 합니다. 이 편지를 포함해서 7통을 행운이 필요한 사람에게 보내 주셔야 합니다. 복사를 해도 좋습니다. 혹 미신이라 하실지 모르지만 사실입니다.
영국에서 이라는 사람은 1930년에 이 편지를 받았습니다. 그는 비서에게 복사해서 보내라고 했습니다. 며칠 뒤에 복권이 당첨되어 20억을 받았습니다. 어떤 이는 이 편지를 받았으나 96시간 이내 자신의 손에서 떠나야 한다는 사실을 잊었습니다. 그는 곧 사직되었습니다.
나중에야 이 사실을 알고 7통의 편지를 보냈는데 다시 좋은 직장을 얻었습니다. 미국의 케네디 대통령은 이 편지를 받았지만 그냥 버렸습니다. 결국 9일 후 그는 암살 당했습니다. 기억해 주세요. 이 편지를 보내면 7년의 행운이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3년의 불행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편지를 버리거나 낙서를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7통입니다. 이 편지를 받은 사람은 행운이 깃들 것입니다. 힘들겠지만 좋은게 좋다고 생각하세요. 7년의 행운을 빌면서… "
옛날에나 유행할 법한 구리구리한 편지를 받은 는...
2
이름없음
2019/09/17 21:46:17
ID : p88i9wE3yE5
0
그 편지를 조심스레 에게...
3
이름없음
2019/09/17 21:56:39
ID : kmoLaslDAp8
0
이 편지 흥미롭네. 프린터가 아니라 손글씨로 작성된 점이 인상깊어.
(편지를 쓴다. 하나를 썼다. 두 개를 썼다. 세 개를 ... 어느새 일곱 개를 썼다.)
다 썼다. 보내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 에게 편지를 보냈다. ]
4
이름없음
2019/09/17 22:14:28
ID : BfbCmHxDxV9
0
가속
5
이름없음
2019/09/17 22:22:36
ID : BfbCmHxDxV9
0
담임쌤
6
이름없음
2019/09/17 22:58:44
ID : rcJWkpSKY61
0
전남편
7
이름없음
2019/09/18 18:21:40
ID : y2E9umsi8mJ
0
여자친구
8
이름없음
2019/09/18 18:23:24
ID : kmoLaslDAp8
0
우체부가 하나 몰래 빼돌렸다. 집에 가서 뜯어보고는, 행운의 편지인 것을 보고 낙담한다.
9
이름없음
2019/09/18 18:41:15
ID : ikk4Ns3B866
0
던전에서 방문자를 기다리던 해골병사
10
이름없음
2019/09/18 22:21:20
ID : vg6pf87fe6l
0
남자친구
11
이름없음
2019/09/18 23:24:59
ID : BfbCmHxDxV9
0
뒷자리 친구
12
이름없음
2019/09/19 08:13:29
ID : kmoLaslDAp8
0
편지를 다 보내고 나서 안 사실인데, 내가 편지를 쓰려고 샀던 편지봉투가 여섯 장밖에 되지 않았다.
도대체 일곱 번째 편지는 어떻게 생긴 것일까? 우체국 사무원이었던 는 혹시 알까?
13
이름없음
2019/09/19 08:16:31
ID : js6ZgY9zbAY
0
흠...중간 배달 과정에서 누가 빼 먹은 것 같은데...가 배달했으니 외관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도?
14
이름없음
2019/09/19 14:39:33
ID : gjg6jg6i4L8
0
아주 예뻤지
반짝거리는 실링 왁스를 사용해서 떼서 가지고 싶었다니까?
가장자리에 파란나비 스티커도 붙어있었어
봉투는 고급스러운 재질을 사용했길래 청첩장인줄 알았다구
15
이름없음
2019/09/19 16:45:33
ID : ikk4Ns3B866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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