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생 때 술담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48)
2.친구들이랑 만나기로 한 약속 깨고싶은데 (4)
3.내가 친구가 없다는걸 새삼 느꼈어 (3)
4.친구에게 열등감 생기는 나.. (3)
5.흐으으음 (4)
6.영어 공부에 대해서, 한번만 들어와줘 (21)
7.우리가족 너무 꽉 막혔달까.. (10)
8.ㅈ같다 진짜 슬프고 짜증난다 (1)
9.나이 들어갈수록 점점 두려움과 슬픔, 설렘에 대한 감정에 무뎌지는거 정상인거야? (5)
10.근데 왜 여기는 다들 (10)
11.매일같이 늦잠 잔다... (5)
12.너무 못생겨서 고민이다... (10)
13.나만 이거 너무 싫고 스트레스 받아? (1)
14.압박 많이 하면 나중에 할때 못느껴..? (6)
15.. (5)
16.노래방에서 일본노래 부르는 친구 어떻게 생각해? (39)
17.나 죽을지도 멀라 오빠가 마루에서 욕하면서 다 죽일거라고 중얼거려 (3)
18.나 존나 노답이야.. (2)
19.글 (1)
20.계속 감시받는다는 기분이 들어 (3)
1
이름없음
2019/08/08 01:44:12
ID : i3DxWi9BwK3
0
하소연판이잖아 조금의 위로를 바라고 오는거 아니야...? 근데 왜 다들 위로도 안해주고 심지어 레스 하나 안남겨주고 왜구랭... 내가 관종이라 그런가 나만 이래 생각혀??
2
이름없음
2019/08/08 02:13:17
ID : bwraskr9hgm
0
뭐라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는 경우도 있고
어떤 날은 본인도 힘들어서 남을 위로해줄 여력이 없는 경우도 있어
3
이름없음
2019/08/08 02:14:48
ID : ijii5SIMnUY
0
내가 잘할게
4
이름없음
2019/08/08 02:15:17
ID : BcLgqlA7thc
0
하소연판은 혼자 하소연하고 싶은 사람도 있어서 섣불리 레스 달기가 어려워서 그래
5
이름없음
2019/08/08 07:08:13
ID : 01ipfgruk7a
0
무조건 모든 거에 달 필요는 없지. 사람 맘임. 잘못 건들이면 안 되거나 관여하기 싫으면 안 쓰는 거고.
6
이름없음
2019/08/08 07:13:30
ID : LhwIMmFeJV9
0
딱 내 심정.
그리고 말 하다가 혹은 1레스 세워놓고 스레주가 도망가버린 경우도 많아서 들어주려고 기다리면 기다린 나만 바보 된 것 같은 적도 있고, 스레주가 부모님한테 너무 예의없어서 그런 태도에 내가 오히려 스레주한테 화가 나는데, 괜히 싸우기는 싫으니까 레스 안 단 적도 몇번 있었어. 그리고 내가 힘든 게 너무 커서 누구를 위로해줄 상황이 안 될 때도 많았고.
7
이름없음
2019/08/08 10:03:21
ID : a6Zbikk8o2G
0
2222뭔 의무 졌냐...솔직히 말 너무 장황하게 쓰거나 글을 너무 못 쓰거나 상황이 별로 공감 안되거나 그냥 답글 달기에는 내 생각이 정리가 안되거나
8
이름없음
2019/08/08 17:47:52
ID : V9jusi8kpO3
0
3333 다 이해해줘야할 의무도 없고. 정말 자기편에 선 위로가 듣고 싶으면 상담을 받아.
아니면 남들보다 힘들구나. 라는 확인 사살이 받고 싶은 거야?
다시 한 번 얘기하지만 상담을 받아.
9
이름없음
2019/08/08 19:27:22
ID : i3DxWi9BwK3
0
아니 내말은 '무조건 달아라' 이말이 아니라 그냥 시간되면 하나씩 하나씩 달아주고 그러면 좋겠다 이말이지 강요의 의미로 이렇게 말한게 아닌데 음... 의미전달이 안되게 말한거 같네 미안
10
이름없음
2019/08/09 01:30:03
ID : bBcHu5Wjjzd
0
웅 난안그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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