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죽으면 누가 내 장례식에 와줄까? (2)
2.나 결정을 잘 못해서 급한데 도와주라ㅠㅠ (2)
3.집나왔을때 (2)
4.내가 너무 신경쓰고 있는건가ㅠㅠ (2)
5.내 진짜 친구는 한명밖에 없어 (5)
6.군대 간 아는 오빠한테 답장 온 걸 엄마한테 들켰어 (1)
7.혹시 대구 이곡동 사는사람 있어? (2)
8.다문화가정의 첫째딸 (3)
9.가족이 짜증나 (4)
10.에휴 (4)
11.. (2)
12.고3인데 요즘하는 드라마 처돌이라 (7)
13.내가 죽으면 (5)
14.지인들과 친하게지내고싶어.. (4)
15.있잖아 이게 내가 잘못한거야? (4)
16.. (4)
17.어떻게 반응해야해? (4)
18.죽고싶다 (3)
19.중학생 랜덤채팅 (43)
20.. (1)
1
이름없음
2019/08/09 23:47:11
ID : yZbdu79dA1u
0
하지만 내가 만약 자살시도를 실패한다면 엄마는 나에게 미친년이라고 욕을 할것이 분명하고 우리집은 돈도 없는데 나에게 쓸 병원비도 없고 정신과에 가서 쓸 치료비조차도 아까워할것같다 그냥 제발 내일 아침에는 눈을 안 떴으면 좋겠다 계속 꿈 속에서 살고싶다
2
이름없음
2019/08/10 09:25:16
ID : cq6qlCnVbyF
0
무슨 일 있는거야?
3
이름없음
2019/08/10 20:18:22
ID : 40rcNxTO3Dt
0
음 섣불리 위로랍시고 어줍잖은 말 꺼내면 오히려 안 좋을 것 같긴한데 나 같은 경우에는 몇년전에 엄마한테 학대?( 나는 학대 수준도 아니더라고 근데 나는 너무 힘들었어ㅠㅠ ) 받았어서 진짜 너무너무 죽고 싶어서 손목 긋고 송곳으로 찌르고 여러가지 시도해봤었는데 결국 드는생각은 내 인생이 너무 아깝다 였어 특정 일들, 그 특정일들 때문에 오는 감정들 뭐 등등등 많은 이유가 있었지만 결국 그 일들 때문에 내 인생을 끝내기에는 내 인생이 너무 아깝더라구 .. 이 일들을 전환점삼아서 나는 발전했는 것 같아 !! 아 그리고 나는 힘들 때 누구한테 털어놓으면 일이 풀리는 건 아니지만 내 편이 있다는 안도감도 들고 속도 시원하던데.. 혹시 털어놓고 싶다면 나한테 얘기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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