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 왔는데 이상해 (18)
2.예쁜 아기새 (161)
3.나 3명이 한팀으로 스토킹당했었어 (17)
4.만약 이세상에 시간을 멈추는 능력자가있다면.. (2)
5.가위 눌렸을 때 힘 줘도 안 풀려 (3)
6.너희도 그게 보여? (8)
7.너네는 죽이고 싶은 사람 있어? (49)
8.밖에 바람많이불어 (26)
9.야 근데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조사중인 공중전화 지영이 (8)
10.모르는 휴대폰 번호로 전화 왔는데 (3)
11.할머니가 나한테 말 해주셨던것들 (2)
12.아홉번째 열쇠 (2)
13.이게 전생과 관련이 있을까 (14)
14.진짜무섭게소름돋는스레딕알려주ㅜ어 (9)
15.신내림 (14)
16.빙의 됐을때 (3)
17.썩은냄새 (29)
18.무서운 이야기 하나씩 써주고 가! (3)
19.나 아파트 살거든? 근데 방금 (10)
20.여러가지 주술? (8)
2
이름없음
2019/08/11 22:51:43
ID : 9ba5Phe3Qtw
0
그냥 반말쓸게
3
이름없음
2019/08/11 22:52:06
ID : bzPjwMkq1Cj
0
응응
4
이름없음
2019/08/11 22:52:30
ID : 9ba5Phe3Qtw
0
물론 니네가 나를 이해 못 할수도 있어
근데 나는 정말 아빠를 죽이고 싶어
어떻개 그러고서도 뻔뻔할 수 있어? 우리한테 사과해야하는 거 아니야?
5
이름없음
2019/08/11 22:52:40
ID : 9ba5Phe3Qtw
0
아 오타. 게
6
이름없음
2019/08/11 22:52:58
ID : bzPjwMkq1Cj
0
왜 무슨 일 있었어?
7
이름없음
2019/08/11 22:53:09
ID : 9ba5Phe3Qtw
0
미안 이 일을 얘기하면 누군지 다 알아서 이 일을 얘기하지는 못해
8
이름없음
2019/08/11 22:54:28
ID : 9ba5Phe3Qtw
0
정말 미안. 이게 순간적인 감정일 수 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죽고싶어서 미치겠어 한 두번 생각한 게 아니야 오늘은 내가 높은 층에 사니까 떨어지면 죽을 수 있겠지 하고 내 방 베란다로 나가서 방충망도 열고 2시간정도 밖을 보고 있었어
9
이름없음
2019/08/11 22:55:36
ID : 9ba5Phe3Qtw
0
죽으려고 했는데 매번 동생 생각이 나서 안되겠더라
내가 죽으면 동생은? 부모라는것들이 싸우기만하면 이성을 놓고 집안 물건이라고는 다 쳐부숴버리는데, 우리 비명은 듣지도 않는데 내가 없으면 동생은 어떡해
10
이름없음
2019/08/11 22:55:54
ID : 9ba5Phe3Qtw
0
얘들아 미안 너네까지 기분 나빠지게 할 것 같아 정말 미안
11
이름없음
2019/08/11 22:56:11
ID : NupTRxxBf80
0
도움에 요청을 청해봐
12
이름없음
2019/08/11 22:56:21
ID : NupTRxxBf80
0
아니 주변에 도움을 청해봐
13
이름없음
2019/08/11 22:56:37
ID : 9ba5Phe3Qtw
0
근데 어디에든지 말 하고 싶어서 그냥 ㅇ왔어 정말 미안
친구는 많은데 속마음 말할 친구가 없어 얘들아 나 죽고싶어
14
이름없음
2019/08/11 22:57:12
ID : NupTRxxBf80
0
집안에 아빠만 문제이신거야??
15
이름없음
2019/08/11 22:57:35
ID : 9ba5Phe3Qtw
0
도움 요청해본게 한 두번이 아니야 심각해서 이혼도( 좀 예전일) 둘이 관련된 일? 이 있었는데 친할머니도 똑같아 정말 병신이야
16
이름없음
2019/08/11 22:57:48
ID : 9ba5Phe3Qtw
0
응 아빠만 그냥 죽었으면 좋겠어
17
이름없음
2019/08/11 22:58:04
ID : NupTRxxBf80
0
엄마랑 동생이랑 떠나는게 어때?? 상의해서
18
이름없음
2019/08/11 22:58:24
ID : NupTRxxBf80
0
정말 심각하다 느끼면 아빠 몰래 상의해봐
19
이름없음
2019/08/11 22:58:33
ID : 9ba5Phe3Qtw
0
근데도 내가 이웃한테 도움을 못 청하는 이유는 내가 둘이 싸우고 있는 상황에 없으면 예전처럼 몸싸움해서 다칠 수도 있고 심하면 죽을 수도 있어
20
이름없음
2019/08/11 22:59:09
ID : 9ba5Phe3Qtw
0
안그래도 엄마한테 집 나가자고 했는데 잘못한게 없는데 왜 우리가 나가녜 근데 맞는말이라 어쩔 수 없었어 이것도 아빠 씻을 때 몰래 말한거야
21
이름없음
2019/08/11 22:59:21
ID : bzPjwMkq1Cj
0
죽지마 죽으면 안돼......
22
이름없음
2019/08/11 22:59:30
ID : 9ba5Phe3Qtw
0
나 어떡해? 손떨리고발떨리고무서워살려줘죽고싶어
23
이름없음
2019/08/11 22:59:33
ID : NupTRxxBf80
0
엄마를 잘 꼬드겨봐 너무 심각한거같아 너네
24
이름없음
2019/08/11 22:59:53
ID : NupTRxxBf80
0
신고해 경찰에 신고하면 안돼? 제발 걱정되서 그러는거야
25
이름없음
2019/08/11 23:00:14
ID : 9ba5Phe3Qtw
0
아빠가 조종할 수 있으면 어떡할거야? 신거했다가 나만 죽어
26
이름없음
2019/08/11 23:00:36
ID : NupTRxxBf80
0
아 어카냐 정말 ㅠㅜㅜㅜㅜㅠㅠ
27
이름없음
2019/08/11 23:00:46
ID : 9ba5Phe3Qtw
0
그런 사람이 어떻게 공무원일을해?나만이해안돼?전에는착하다고상도받았대 시발
28
이름없음
2019/08/11 23:00:55
ID : bzPjwMkq1Cj
0
헐ㅠㅠㅠㅠㅠㅠㅜㅜㅜ
29
이름없음
2019/08/11 23:00:59
ID : NupTRxxBf80
0
미쳤네?
30
이름없음
2019/08/11 23:01:21
ID : bzPjwMkq1Cj
0
혹ㅈ시 너희 아버지가 공개적인 사람이야??
31
이름없음
2019/08/11 23:01:21
ID : 9ba5Phe3Qtw
0
근데 정말 이것도 한순간이야 싸우고 화해는 안하지만 항상 그냥 넘어가는? 한 일주일 있으면 자연스래 말도 하고 그래
32
이름없음
2019/08/11 23:01:30
ID : NupTRxxBf80
0
따로 연락하고 싶은데 카톡 아이디좀 알려줄수 있어??
33
이름없음
2019/08/11 23:01:38
ID : 9ba5Phe3Qtw
0
정말 미안하지만 말할 수없어
34
이름없음
2019/08/11 23:02:03
ID : 9ba5Phe3Qtw
0
얘들아미안눈물때문에 폰이암보여나일단감정좀 추스리조 올게
35
이름없음
2019/08/11 23:02:04
ID : bzPjwMkq1Cj
0
아니야 미안해 하지 않아도 돼 네가 걱정되어서 그랬어
36
이름없음
2019/08/11 23:02:10
ID : NupTRxxBf80
0
꼭 다시 돌아와
37
이름없음
2019/08/11 23:03:00
ID : bzPjwMkq1Cj
0
응응 그 순간에도 무슨 일이 없길 바라..
38
이름없음
2019/08/11 23:08:25
ID : 9ba5Phe3Qtw
0
얘들아 미안 걱정시켜서 내가 뭐라고
내일부터 공부 열심히 해서 정말 죽어라 돈 벌거야 돈 벌어서
셋이 나올거야 내가 아빠 직업보다 아니 아빠 직업이라도 손 쓸 수 없이 더 높은 직업 가져서 짓밟을거야 얘들아 걱정해줘서 고마워 너네한테 얘들아라고 해도 될지 모르겠어 중2가
39
이름없음
2019/08/11 23:10:12
ID : 9ba5Phe3Qtw
0
그치만 절대 중2병은 아니라는 거 알아줬으면 좋겠고 내가 한순간 일을 겪어서 이런 글을 올린 걸 아니라는 거 알아줬으면 좋겠어 예전부터 이런 일이 너무 많았고 나도 위로받고 싶었나봐 내가 뭐라고
아까 동생이 울더라고 내 우울증이 동생한테까지 안 갔으면 좋겠는데
40
이름없음
2019/08/11 23:11:43
ID : 9ba5Phe3Qtw
0
걱정해줘서 너무 고마워 그리고 너네가 생각하는 것만큼 엄마가 약하지 않아 엄마도 대응하지만 힘이 좀 모자란 거ㅡ것 뿐이야 아빠보다
41
이름없음
2019/08/11 23:13:10
ID : bzPjwMkq1Cj
0
아니야 미안해 하지 않아도 돼 우리가 널 걱정한 만큼 네가 소중한 사람인 거란 것만 잊지마 꼭 목표 이뤄서 좋은사람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해
42
이름없음
2019/08/11 23:13:34
ID : NupTRxxBf80
0
잘생각했어
43
이름없음
2019/08/11 23:13:42
ID : 9ba5Phe3Qtw
0
음 너무 감정풀이 한 것 같아서 미안 그리고 너네라고 해서 죄송해요 너무 무서워서 아무한테나 얘기하고 싶었어요 이 글위에 달린 죽지 말라고 했었던 것들은 캡쳐해도 괜찮을까요.? 죽고싶을때마다 보고5싷어서요 아직 손이 ㄸㄹ리고 다리에 힘도 안들어오지만 기운 낼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4
이름없음
2019/08/11 23:14:23
ID : 9ba5Phe3Qtw
0
감사합니다 제가 이렇ㄱ게 좋은 말 들어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45
이름없음
2019/08/11 23:14:31
ID : NupTRxxBf80
0
엄마랑 동생이랑 꼭 아빠 이기길 바랄게 힘들다고 죽지마 주변에 슬퍼하는 사람은 많을거야 오히려 죽으면 아빠한테만 이득이 갈거 같아 그러면 마지막으로 힘내 !!
46
이름없음
2019/08/11 23:14:45
ID : bzPjwMkq1Cj
0
꼭 행복 하세요
47
이름없음
2019/08/11 23:15:01
ID : 9ba5Phe3Qtw
0
정말 걱정시켜서 죄송합니다 앞으로 이런 생각 가지지 않을게요 감사합니다
48
이름없음
2019/08/11 23:15:16
ID : NupTRxxBf80
0
감정풀이는 무슨 이건 도와줘야 하는 일이라 당연한 일을 한거야 불안해 하지말고 편하게 자
49
이름없음
2019/08/11 23:22:53
ID : u4HBgkslxzS
0
쥭는다고 하지마 아직 넌 어리잖아 너를 끝내지 않았음 좋겠어
너의 미래는 창창하잖아 좋은 직장을 갖고 돈 많이 벌어서 그사람과 멀어질수 있도록 해 나도 매일 이생각을 가지며 살아가구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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