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qnWnQmskmk 2019/08/03 12:29:53 ID : ZcpU5famnwm 0
나는 유럽이랑 숲, 나무, 꽃에 애착이 되게 심해 유럽의 숲같은 걸 진짜 좋아해서 사진도 막 모으고 어떨때는 너무 좋아서 눈물난 적도 있어 근데 이게 그냥 좋은 게 아니라 어딘지 좀 익숙하고 아련한(?) 느낌이라는 거야 마치 옛날에 거기서 살았다던가 오랫동안 거주했다던가 하는 것처럼...혹시 이게 전생이랑 관련이 있을까ㅠ 잘 아는 레스주 없어?ㅠㅠ
2 이름없음 2019/08/03 12:31:58 ID : ZcpU5famnwm 0
이런 사진이 유독 심해 정말 너무 좋고 익숙하고 그래서 약간 눈물나기도 해 (정신병은 아니야) 문제되면 사진 내릴게
이런 사진이 유독 심해 정말 너무 좋고 익숙하고 그래서 약간 눈물나기도 해 (정신병은 아니야) 문제되면 사진 내릴게
이런 사진이 유독 심해 정말 너무 좋고 익숙하고 그래서 약간 눈물나기도 해 (정신병은 아니야) 문제되면 사진 내릴게
3 이름없음 2019/08/03 16:20:34 ID : NxWkmmleE4N 0
스레주 나도그래 !! 난 하늘,겨울 에 대한 애착이 심해.. 겨울을 생각하면 뭔가 떠오르는데 흐릿해서 아무리 기억해내려해봐도 안돼... 그리고 영국스러운 것들도 보면 익숙함이 들고.. 아니면 스레주 전생을 볼수있는 레스주 있냐고 글을 써봐바
4 이름없음 2019/08/03 21:04:13 ID : ZcpU5famnwm 0
헐 나만 그런거 아니었구나ㅜㅜ 나도 겨울에 대한 그런거 좀 있어 너무 좋아ㅠ 나중에 글 한번 올려볼게 고마워!
5 이름없음 2019/08/04 00:49:15 ID : K582nCo6jhb 0
애착같은건 아닌데 난 교통구단 안에서 못자... 눈 감으면 소름끼치고 잠드려고 하면 식은땀 나는? 그런거라 전생에 교통수단 안에서 죽은건 아닐까...? 하는 추측하곤 해ㅎㅎ
6 이름없음 2019/08/04 14:04:08 ID : ZcpU5famnwm 0
레스주 힘들겠다ㅜㅜ그런거 진짜 신기해 전생이랑 관련 있을 거 같구..
7 이름없음 2019/08/04 23:20:45 ID : k79js5RDwJT 0
나는 장미 빨간색 아카시아 진짜 완전 환장해 아카시아 꽃 향기는 어릴적부터 맡아왔고 또 좋은기억 있던 동네에 널리고 널린게 아카시아 나무여서 아카시아 좋아하고 장미는 꽃에대해서 계속 생각하고 또 생각하다가 딱 결론내린게 장미야 사람들이 꽃하면 장미하는데 왜그럴까 뭐 그런생각 하다가 장미에 대해서 집착하게 됬어 내 뇌피셜이니까 뭐라하진 말아줘;! 그리고 빨간색은 장미 흔한색이 빨간색이라 좋아하게됬어;)
8 이름없음 2019/08/08 01:39:33 ID : dXBAnSIJVe5 0
나 해리포터보고 영국이 그리웠던 적도 있었고 심지어 부엌 주방은 우린 ㄱ자인데 난 영국에서 흔했던 ㄷ자 주방을 더 익숙하다고 생각했고 심지어 사람 이름 아파트가 있었는데 유독 그 아파트 이름만 들어도 그립다는 생각이 들었었음
9 이름없음 2019/08/08 02:04:53 ID : e0q47vxwnCl 0
난 90년대 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의 도시 풍경이나 노래, 영화 같은것만 보면 추억돋고 그때로 돌아가고 싶고 그런다? 실제로 그때 살고잇엇던적도 없으면서
10 스레주_인증코드_까먹음ㅜ 2019/08/08 11:25:41 ID : ZcpU5famnwm 0
와 나랑 똑같아 나도 거기 살았던적도 가본적도 없으면서 거기 사진보면 막 그립고 가고싶고 괜히 막 눈물날 거 같고...ㅜㅜ되게 익숙하게 느껴지지 않아?ㅠ
11 이름없음 2019/08/09 10:29:50 ID : 8nVhtdyLhz8 0
나는 책이랑 시간?이랄까 에 집착이 심한데... 책이 손에 안쥐어저 있거나 보이지 않으면 불안하고 시계를 엄청 자주 확인해
12 이름없음 2019/08/09 16:47:21 ID : dXBAnSIJVe5 0
그러게 나 2층버스도 그립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13 이름없음 2019/08/09 22:10:57 ID : 5e6nPa8rs05 0
이상하게 일본 노래는 내용이 그닥 슬프지 않아도 몇 개는 눈물이 나더라 진짜 이상해 다는 아닌데 좀 감성터지는 노랜가? 싶으면 눈물나와
14 이름없음 2019/08/11 20:21:52 ID : ZcpU5famnwm 0
스레주야 나랑 비슷한 사람 의외로 많구나ㅜ 왠자 반갑다 혹시 여기서 전생체험 해본 사람 있어?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18레스집 왔는데 이상해 344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2 3
161레스예쁜 아기새 816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2 5
17레스나 3명이 한팀으로 스토킹당했었어 336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2 1
2레스만약 이세상에 시간을 멈추는 능력자가있다면.. 350 Hit
괴담 TIME 19.08.12 0
3레스가위 눌렸을 때 힘 줘도 안 풀려 117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2 0
8레스너희도 그게 보여? 263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1 0
49레스너네는 죽이고 싶은 사람 있어? 294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1 2
26레스밖에 바람많이불어 215 Hit
괴담 Empty 19.08.11 1
8레스야 근데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조사중인 공중전화 지영이 1115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1 0
3레스모르는 휴대폰 번호로 전화 왔는데 365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1 0
2레스할머니가 나한테 말 해주셨던것들 306 Hit
괴담 0909 19.08.11 0
2레스아홉번째 열쇠 102 Hit
괴담 전달자 19.08.11 0
14레스» 이게 전생과 관련이 있을까 392 Hit
괴담 ◆gqnWnQmskmk 19.08.11 0
9레스진짜무섭게소름돋는스레딕알려주ㅜ어 858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1 0
14레스신내림 363 Hit
괴담 ◆SKY4HwnyNtc 19.08.11 0
3레스빙의 됐을때 181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1 0
29레스썩은냄새 457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1 0
3레스무서운 이야기 하나씩 써주고 가! 119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1 0
10레스나 아파트 살거든? 근데 방금 643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1 0
8레스여러가지 주술? 327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