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생체험 해 본 사람들 전생이 어떻게 보여? (2)
2.절 (5)
3.지하 (7)
4.나한테 뭐가 있는 것 같아;;;;;; (93)
5.귀신보다 무서운건 사람 (84)
6.가위눌림에 대해 (3)
7.신사에서 동물신(??) 본 이야기 (3)
8.일본 공포물 보면 한자 '禁'같은거 써서 귀신 막던데 효과있는걸까? (4)
9.여기는 대한민국 (5)
10.소름 (4)
11.내가 겪은 것에 대하여 (30)
12.꿈 해몽 되는 사람 있어? (3)
13.어제 새벽 세시 10분 쯤 이상한 소리를 들었어 (12)
14.나도 한번이라도 이상현상을 겪어보고 싶다. (3)
15.그 혹시 여기에 사주 같은거 볼 수 있는 사람 있어? (27)
16.섬뜩한 이야기 풀어보자. (8)
17.종교 (3)
18.[릴레이 괴담] 꿈 속에서 사는 아이들 (5)
19.칼로 사람 찔러본적있어? (11)
20.한글에도 귀가 좋아하는 글자 그런 거 있어?? (4)
2
이름없음
2019/08/17 17:15:08
ID : skk5Pa1clfU
0
나 방금 들어왔어
3
이름없음
2019/08/17 17:15:52
ID : RBamnyIHyNz
0
ㅠㅠ 고마어 이제부터 썰 풀게
4
이름없음
2019/08/17 17:17:41
ID : RBamnyIHyNz
0
2014년에 우리 증조할머니께서 돌아가셨고 그 다음해 삼촌 생일에 삼촌이 자살로 돌아가셨어, 우리 지역에 풍력 발전소가 있는데 그 옆쪽 산에는 우리 가족 명의로 된 폐축사가 있. 그 폐축사에는 우리가 소를 키웠었고. 거기 옆에 있는 작은 창고에서 노끈으로 목을 매단 채 돌아가셨어..
5
이름없음
2019/08/17 17:21:37
ID : RBamnyIHyNz
0
삼촌은 아마 실종신고가 돼있던 상태였을거야, 우리 집은 양계장을 하는데 삼촌은 농기계도 고치시고, 하여튼 하는게 많으셨는데 술담배 하시고...가끔씩 집도 나가시고 1주-2주 뒤쯤에 들어오시는게 빈번했는데도 돌아가시기 전에는 베트남에서 결혼하시고 바로 뒤였거든, 한달쯤 되니까 할머니께서 걱정을 하시더라? 그런데 우리 아빠꼐서는 그냥 좀 오래 나가있는거다. 그런 식으로 다른 가족들을 안심시켰지,
6
이름없음
2019/08/17 17:25:38
ID : RBamnyIHyNz
0
두달쯤 지나고 실종신고를 하셨던 것 같아. 삼촌 친구들한테도 찾아갔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 10월 27일은 삼촌이 돌아가신 날인데, 그 전날 오후 4시쯤에 나한테 전화가 걸려왔어.
7
이름없음
2019/08/17 17:25:59
ID : RBamnyIHyNz
0
잠깐만 이따가 올게, 다시 생각하니까 눈물이 나서.
8
이름없음
2019/08/17 17:26:24
ID : cqY7bAY06Zh
0
헉 두달이나...
9
이름없음
2019/08/17 17:26:53
ID : cqY7bAY06Zh
0
응응 힘들면 쉬엄쉬엄 말해
10
이름없음
2019/08/17 17:27:42
ID : RBamnyIHyNz
0
고마워,
11
이름없음
2019/08/17 17:30:13
ID : RBamnyIHyNz
0
전화로 잘 지냈냐 같은 그런 흔한 안부인사를 하셨고, 우리 엄마를 바꿔달라고 하셨어. 엄마는 아직도 그 전화를 거부한게 후회되신대, 그냥 삼촌이 무책임하게 나간게 너무 싫었고, 결혼까지 했는데 그러는게 싫었던거지. 그래서 그냥 엄마께서 지금 전화 하기 힘들다고 했더니 약간 눈물이 섞인 한숨을 쉬셨어. 아직도 그 목소리가 귀에 선해.
12
이름없음
2019/08/17 17:33:09
ID : RBamnyIHyNz
0
그러고 전화가 끊겼고, 그냥 금방 들어오시려나보다~ 했지. 아니었어. 삼촌의 친구가 삼촌은 그 폐축사에 자주 간다며 경찰에 말했나봐. 그래서 경찰이 그곳에 갔고, 우리 삼촌이 목매고 계신걸 발견한거지.
13
이름없음
2019/08/17 17:34:10
ID : RBamnyIHyNz
0
나는 사람이 죽는거에 무던하다고 생각했어. 그 전해에 내가 새벽까지 병실에 엄마랑 같이 있을 때 우리 증조할머니께서 주무시듯 돌아가셨으니까.
14
이름없음
2019/08/17 17:38:48
ID : RBamnyIHyNz
0
삼촌 이야기만 왜 계속 나오냐면 그 이후로 내가 좀 이상해져서 그래.
15
이름없음
2019/08/17 17:40:17
ID : cqY7bAY06Zh
0
헉
16
이름없음
2019/08/17 17:41:22
ID : RBamnyIHyNz
0
사람이 화장되는거 본적 있어?
17
이름없음
2019/08/17 17:41:30
ID : cqY7bAY06Zh
0
아니...
18
이름없음
2019/08/17 17:44:11
ID : RBamnyIHyNz
0
있잖아, 장례식 끝나면 액자를 들고 화장터로 향하잖아. 우리 삼촌은 애도 없고, 할머니는 울다가 쓰러지셔서 아빠가 병원으로 옮기시는 중이었어. 아빠는 우리 집의 장남이고, 난 장손이거든. 어쩔 수 없이 들어갔지. 죽음의 냄새? 눈물의 냄새? 라고 표현할 수밖애 없는 향이 느껴지더라.
19
이름없음
2019/08/17 17:44:36
ID : RBamnyIHyNz
0
볼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
20
이름없음
2019/08/17 17:45:13
ID : cqY7bAY06Zh
0
그정도구나....
21
이름없음
2019/08/17 17:48:06
ID : RBamnyIHyNz
0
들어가기 전까진 실감이 안 나던데, 들어가니까 나더라. 눈물이 막 쏟아지고, 울면서 소리지르고 싶고. 그렇게 삼촌의 기일(삼촌 생일이야, 그래서 매 제삿상엔 케이크가 올라,)마다 울고, 그렇게 2년이 지나고 삼촌 무덤이 나름 자리를 잡았자. 나는 시골에 내려갈때마다 삼촌 무덤가에 들르거든, 지금부터 본론이야.
22
이름없음
2019/08/17 17:49:59
ID : cqY7bAY06Zh
0
케이크가 슬퍼질 줄이야....
23
이름없음
2019/08/17 17:51:50
ID : 9dCi1fU0mlh
0
ㅂㄱㅇㅇ
24
이름없음
2019/08/17 17:53:06
ID : RBamnyIHyNz
0
창문 너머로 무언가가 빤히 들여다보고 있는 느낌 알아? 옆에서 친구가 보는 느낌이랑 좀 다르더라, 소름이 끼쳐, 밧줄을 들고 있는 삼촌이 날 바라보고 있고, 그런 삼촌을 어떤 하얀 덩어리가 바라보고 있어,
25
이름없음
2019/08/17 17:53:07
ID : 641vjvBcK4Y
0
ㅂㄱㅇㅇ
26
이름없음
2019/08/17 17:53:28
ID : 641vjvBcK4Y
0
오오 동접이다..
27
이름없음
2019/08/17 17:56:48
ID : ze7y6jcnCrA
0
ㅂㄱㅇㅇ
28
이름없음
2019/08/17 17:59:02
ID : RBamnyIHyNz
0
덩어리? 덩어리라고 부르기도 좀 그래, 산에 운무가 낀 느낌으로 성인 남성의 크기로 있고, 그걸 보고 있으면 소름이 끼쳐, 그게 확실하게 느껴진건 삼촌 돌아가시고 3년 뒤, 작년이네, 내 생일날부터였어. 나는 공부하느라 피곤해서 잘못 본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몇주동안 보이니까 미쳐버릴 것 같더라. 너무 빤히 바라봐서, 삼촌은 눈이 커, 너희 ocn에서 한 ㄱㅎㅈ 2 알아? 거기 나오는 남자 있잖아. 주인공. 그 배우랑 닮았어, 눈이 좀 더 크고, 더 까무잡잡하고, 머리가 곱슬이야. 그런 사람이 밧줄을 들고 날 빤히 바라봐. 미칠 것 같아. 이건 가족이라서 그러는게 아니고, 모르는 사람이면 더 미쳐버릴 것 같을걸.
29
이름없음
2019/08/17 18:00:59
ID : RBamnyIHyNz
0
참고로 올해 2월엔 가위도 눌렸어,
30
이름없음
2019/08/17 18:01:35
ID : cqY7bAY06Zh
0
상상만 해도 소름끼쳐;;
31
이름없음
2019/08/17 18:03:05
ID : RBamnyIHyNz
0
귀에선 남자 목소리가 소근거리고, 잘 지내? 잘 지내? 잘 지내? 반복해서 속삭여. 난 정신과 다니고 있어, 이거랑 별개로 우울증도 있어서,
32
이름없음
2019/08/17 18:03:58
ID : RBamnyIHyNz
0
맞아, 소름끼쳐. 삼촌은 조카들중에 나를 제일 좋아하셨거든. 그런 사람이 나를 보고 있어. 생판 모르는 사람이어도 소름끼치지.
33
이름없음
2019/08/17 18:07:55
ID : RBamnyIHyNz
0
한가지 빼먹었는데, 너희 ㄱㄷㅇㅈ ㅇㅂ ㄱㄹㅅ2의 ㅁㅌㅅ 알아? 그런 느낌으로 눈이 까매, 그런 눈이 날 보고있어. 혹시 자다가도 마주칠까봐 안대를 끼고 자는데 어느날 아침에 풀려있더라, 그 날이 가위 눌린 날이야.
34
이름없음
2019/08/17 18:08:24
ID : mK1vg4Zcso2
0
그 하얀 덩어리가 뭘지 모르겠네
할머니일까..?
혹시나 싶긴한데 삼촌이 스레주에게 붙은 거라면..
이건 가족들에게 알리고 무당집 갈 수밖에 없어서.
죽기 전의 기억이 강해서 따라다니는 걸수도 있고...
아무튼 심신을 안정시켜 스레주.
35
이름없음
2019/08/17 18:11:46
ID : RBamnyIHyNz
0
조언 고마워, 증조할머니일 수도 있겠는데....잠깐만, 눈마주쳤네, 돌아가시기 전날에 나한테 전화를 거셔서 그런가, 참고로 엄마는 꿈에 가끔씩 나오는데 꼭 그런 날에는 멍이 들거나 칼에 베이건, 자잘하게 다치시더라. 그리고 같은 학교 선배의 엄마께서 무당이라고 하셔서. 가보려고 해.
36
이름없음
2019/08/17 18:16:14
ID : mK1vg4Zcso2
0
좋은 무당분이길.
잘 해결되야 할텐데.
전에 스레주랑 비슷한 상황이었던 분 봤는데
엄청 고생하고 결국 무당집 가서 힘들게 떼었거든.
어머니도 엮이신게 아니면 좋겠는데..
37
이름없음
2019/08/17 18:18:02
ID : RBamnyIHyNz
0
엄마는 기가 세신 분이래, 불의 기운이 강하다나, 어쨌든 나만 이런 거 같고, 우리집 개는 날 피하고, 내가 지금 해외라, 해외까지 따라와서 보일줄은 몰랐지.
38
이름없음
2019/08/17 18:19:56
ID : RBamnyIHyNz
0
혹시 이런 일 있던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이야기좀 해주라, 우리 삼촌(편의상 삼촌이라고 할게)은 그냥 밧줄만 들고 보시다가 하얀 덩어리가 있는 쪽도 보시고, 가끔씩 나를 보고 웃으시는데, 진짜 돌아버리겠다. 사진에 있는 삼촌의 웃음이랑 너무 닮아서 그런가봐.
39
이름없음
2019/08/17 18:32:48
ID : RBamnyIHyNz
0
잠깐만,
40
이름없음
2019/08/17 18:32:53
ID : RBamnyIHyNz
0
?
41
이름없음
2019/08/17 18:33:05
ID : RBamnyIHyNz
0
하얀게 사라졌어,
42
이름없음
2019/08/17 18:37:17
ID : RBamnyIHyNz
0
아니네, 옷장이 하얘서 안 보였어.
43
이름없음
2019/08/17 18:41:14
ID : mK1vg4Zcso2
0
보통은 물을 못건너지만
매체가 있으면 건널수있어
그게 스레주고
어머니는 아니라면 다행이다 그나마
44
이름없음
2019/08/17 18:43:13
ID : RBamnyIHyNz
0
9월달에 한국 돌아가니까 그때 한번 가볼게, 그런데 삼촌이 나한테 보인 뒤로 내 주위사람들이 다치기 시작하는데, 가족은 멀쩡해. 친구나 학교 선후배들이 다쳐. 나는 멀ㅇ한데 말이지....이거 뭘까?
45
이름없음
2019/08/17 18:53:44
ID : mK1vg4Zcso2
0
스레주를 보호한다고 생각하고 공격하는 걸수도 있고
케이스가 워낙 다양하니 정확히 뭐라 못하겠지만
소유하려고 그럴수도 있고
자세한건 무당분이 보셔야 알것 같아
46
이름없음
2019/08/17 18:56:47
ID : RBamnyIHyNz
0
무당분 뵙고 나서 스레 올릴게, 조언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그런데 만약 이게 진짜 내 수호신 느낌으로 있는거면 그냥 놔두는 경우도 있나? 삼촌이라고 생각하니 너무 죄송스러워서.
47
이름없음
2019/08/17 19:10:03
ID : mK1vg4Zcso2
0
아니 긴장풀면 안되고 안정만 해줘 스레주
내가 말한 저 보호는 그런 보호가 아니니까
산사람 주변사람 공격하는게 정상은 아니잖아
어떤 수호신도 직접 해코지 없는한 공격하지 않아
수호신으로 있다기엔 모습도 다르고..
역시 자세한건 무당분께
꼭 스레 올려줘 기다릴게!
48
이름없음
2019/08/17 19:12:55
ID : RBamnyIHyNz
0
아, 그건 그렇긴 하네. 긴장이 풀렸나봐. 가는김에 그 하얀것, (아마 증조할머니는 아닐거야, 할머닌 좀 작으셨는데 그 하얀건 성인 남성 크기거든.)도 여쭤보고 하려고. 일정이 바뀌었대, 8월 23일 출국이라니까 다음날 바로 갈 생각이야, 스레 세울게, 고마워,
49
이름없음
2019/08/17 19:14:36
ID : mK1vg4Zcso2
0
잘 물어보고~ 조심히 와!
스레 기다릴게!
50
이름없음
2019/08/17 19:17:40
ID : RBamnyIHyNz
0
좀 가깝게 서있는 것 같은데, 착각이면 좋겠다.
51
이름없음
2019/08/17 19:18:42
ID : mK1vg4Zcso2
0
삼촌이..? 어...그건 좀 위험하지않나
52
이름없음
2019/08/17 19:22:39
ID : RBamnyIHyNz
0
아니, 그....하얀거,
삼촌 하얀거
나
였는데 좀 내쪽이랑 가까워.
53
이름없음
2019/08/17 19:24:51
ID : mK1vg4Zcso2
0
하얀것도 뭐라 특정할 수 없으니 안심할 수 없네...
54
이름없음
2019/08/17 19:26:06
ID : RBamnyIHyNz
0
역시 그렇지, 가끔 꿈에도 나오던데 꿈 꾸면 스레에 추가적으로 글 쓸 예정이야.
55
이름없음
2019/08/17 20:09:12
ID : mK1vg4Zcso2
0
챙겨 보고 있을게!
56
이름없음
2019/08/17 20:33:45
ID : RBamnyIHyNz
0
안녕, 갑자기 그 선배가 카톡을 보냈어,
57
이름없음
2019/08/17 20:35:53
ID : RBamnyIHyNz
0
어머님이 뭔가를 보셨대, 그 언니랑 내가 본적도 있고, 그 이야기를 자기 어머니한테 했나봐. 내가 좀 위험하다네.
58
이름없음
2019/08/17 21:02:41
ID : mK1vg4Zcso2
0
하필 타지에서..
59
이름없음
2019/08/17 21:04:49
ID : RBamnyIHyNz
0
그냥 이제는 자포자기 했어, 만약 내가 8월 말 전까지 새 스레 안 세우면 이새끼 X됐나보네, 생각해줘.,선배 어머님 만나뵙고 바로 스레 세울거니까 알기 쉬울거야,
60
이름없음
2019/08/17 21:06:11
ID : mK1vg4Zcso2
0
자포자기라니...영에게 살해당해선 스레주도 편해지지않아
포기하지말라구 스레 기다릴테니까
61
이름없음
2019/08/18 11:06:09
ID : rxU0pUZdvg6
0
본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꿈에서 죽을 뻔 했는데, 그 하얀게 날 구해줬어. 썰 풀어볼게.
62
이름없음
2019/08/18 11:06:44
ID : rxU0pUZdvg6
0
아이디가 왜 바뀌었는진 모르겠는데, 스레주 본인 맞아.
63
이름없음
2019/08/18 11:11:25
ID : cE5XvwnAY6Z
0
보구이따
64
이름없음
2019/08/18 11:15:53
ID : rxU0pUZdvg6
0
고마워, 주말 오전부터 부지런하네. 곧 점심시간이니까 식사 챙겨먹고,
65
이름없음
2019/08/18 11:18:11
ID : rxU0pUZdvg6
0
꿈에 나온 곳은 정말 더럽게 익숙한 곳이었어. 할머니댁과 폐축사. 나는 폐축사 앞에서 멍하니 바람을 맞으면서 서 있었는데. 삼촌이 밧줄을 들고 나한테 걸어왔어. 흔히 나오는 올가미? 자살할때 쓴다는 그런 올가미 모양이었는데, 그걸 내 목에 걸려고 하더라?
66
이름없음
2019/08/18 11:22:27
ID : rxU0pUZdvg6
0
한 네발짝 남겨놓은 상태에서 삼촌이 천천히 팔을 들어올리는데, 그 하얀 연기같은 덩어리가 삼촌을 밀어내더라, 삼촌이 갑자기 나한테 달려들려고 하니까 그 하얀 게 내 몸을 휘감고 뭔가 편안함을 느끼면서 깼어. 하얀게 뭔지 감이 안 오네,
67
이름없음
2019/08/18 12:28:52
ID : nXthhtfVhwF
0
헐 수호신이였던거 아니야?
68
이름없음
2019/08/18 12:30:07
ID : rxU0pUZdvg6
0
아마 내 생각에도 맞는 것 같아.
69
이름없음
2019/08/18 12:31:34
ID : nXthhtfVhwF
0
일어나고 나서는 괜찮아?
70
이름없음
2019/08/18 12:33:54
ID : nXthhtfVhwF
0
아무래도 삼촌이 널 데리고 함께가고 싶으신거 같은데 마지막에 통화한 사람이라. 근데 좋아하던 조카인데 ㅠㅠ 으 모르겠다. 사람속도 모르는 데 귀신 속을 알까
71
이름없음
2019/08/18 14:07:37
ID : rxU0pUZdvg6
0
오히려 좀 괜찮은 것 같아. 걱정 고마워,
72
이름없음
2019/08/18 14:08:10
ID : rxU0pUZdvg6
0
나도 그게 진짜 모르겠거든...마지막에 거짓말 한게 좀 걸려...
73
이름없음
2019/08/18 16:17:45
ID : mK1vg4Zcso2
0
헐 다행이다..
하얀게 좋은쪽이라 다행
조상님 중 한분이시겠지 아마..?
삼촌 막아주셔서 다행...
74
이름없음
2019/08/18 16:53:46
ID : rxU0pUZdvg6
0
결국 할머니한테 연락을 했는데, 그게 우리 아빠 형일수도 있대. 아빠 형이 계셨는데 되게 내가 어릴 때 돌아가셨고, 나한테는 그냥 아빠가 장남이라고 말씀하셨나봐.
75
이름없음
2019/08/18 16:59:33
ID : mK1vg4Zcso2
0
그럴수도 있겠다 조카 지켜주려고..
이게 길어지면 힘들어질테니 얼른 좋은무당 찾아가보는게 좋겠어
76
이름없음
2019/08/18 17:17:05
ID : rxU0pUZdvg6
0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77
이름없음
2019/08/18 17:30:47
ID : qmMjeMqjeNy
0
그런일 실제로 겪으면 무서울텐데..
지금은 좀 어때?
78
이름없음
2019/08/18 17:45:35
ID : rxU0pUZdvg6
0
눈에 보이는건 똑같아. 그렇게 막 쎄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
79
이름없음
2019/08/18 18:12:13
ID : qmMjeMqjeNy
0
눈에 보이는데 쎄하거나 무섭거나 하진 않는거야?
80
이름없음
2019/09/02 22:11:10
ID : hy1xAY7cFh8
0
안녕, 오랜만이네. 이거 기억할진 모르겠어.
81
이름없음
2019/09/02 22:12:42
ID : hy1xAY7cFh8
0
그동안 좀 바빴어, 이 사이트 아이디랑 비번이 기억이 안 나서, 지금은 자동암호? 입력하는걸로 하고 있어.
82
이름없음
2019/09/02 22:13:05
ID : hy1xAY7cFh8
0
아마 익숙해져서 그런 것 같아.
83
이름없음
2019/09/03 01:15:40
ID : qmFimMnWjjv
0
ㅂㄱㅇㅇ
84
이름없음
2019/09/03 02:05:52
ID : i4MmK5cMmGo
0
스레주 내가 해줄 말이 있는데 혹시 요즘은 괜찮아?
85
이름없음
2019/09/03 02:13:53
ID : i4MmK5cMmGo
0
나 이 레주인데.
음 지금 스레주 네 상황 안 좋은 상황이야.
혹시 삼촌분 제대로 천도제 해서 보내드렸니?
그렇지 않으면 이승에 남아 계시는 분들이 계셔.
스레주 우울증 있다고 했지?
죽은 귀들은 살아있는 사람의 분노, 우울증을 파고 드는 습성이 있어서 네 우울증을 타고 삼촌(잡귀 라고 칠 수 밖에 없어. 표현이 기분 나쁘다면 미안해.)이 들어가려고 하는 거 같아.
쉽게 말하면 잡귀가 너한테 들러붙는다고. 너도 모르게.
빙의가 되는 순간이 올 수도 있는데
네가 말한 하얀 덩어리 는 좋게 잘 가신 조상분이야.
네 상황이 지속 된다면 하얀 덩어리는 하얀한복을 입은 사람으로 보이는 날이 올 수도 있어. 뭐 나중 가봐야 알겠지만 이건 나쁜 상황이 아니니까 여기까지만 말할게.
하얀 덩어리 즉 네 조상분이 왜 보이는 거냐면
잡귀가 꼬이면서 다른 귀도 보이거나 느껴지는거야.
음 왜 그런 거 있잖아 화장할 때 손가락으로 섀도우 발랐는데 휴지에 닦으면 휴지에 섀도우 묻어나오는 그런..? 이해가 되려나.
그 하얀 덩어리, 네 조상분은 잡귀로 부터 널 도와주시는 거야.
지금 스레주 네 상황을 자세히 모르니 어떤 상황이고 어떻게 될지는 더 모르겠다.
86
이름없음
2019/09/03 19:14:21
ID : hy1xAY7cFh8
0
내 상황은 그렇게 나빠지진 않았어, 그냥 보이는 정도고, 꿈에서도 나를 노려보는 정도. 주변인들 상태가 안 좋은게 문제긴 한데, 나랑 내 친구 (편의상 A, B라고 알게.) 끼리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초록불인데 오는 차랑 부딪혀서 양쪽 다리 부러지고, 한쪽 팔이 부러진 B랑 병원 계단에서 굴러서 손가락이 꺾인 A. 참고로 나는 털끝 하나도 안 다쳤어.
87
이름없음
2019/09/03 19:15:37
ID : hy1xAY7cFh8
0
아마 천도제는 안 했던걸로 기억해.
88
이름없음
2019/09/03 19:49:57
ID : i4MmK5cMmGo
0
그치 너를 건들고 싶은데 너는 도와주는 조상신이 계시니까 건들지 못 하고 주변을 건드는 거지. 복잡하네.
89
이름없음
2019/09/03 20:00:39
ID : hy1xAY7cFh8
0
문제는 주변 사람들이 다치는 정도가 더 심해진다는거야. 그냥 넘어지는 정도에서 교통사고로 바뀐거잖아
90
이름없음
2019/10/05 20:52:30
ID : IGsmFeMlvct
0
안녕, 보는 사람도 없는 것 같은데...그래도 그냥 말 할게, 나 교통사고 났었어. 오토바이에 치여서 한쪽 다리 부러지고 팔은 금가고, 이마 찢어지고.... 그래서 병원 다녀온 다음날 무당한테 가서 없앴어. 지금까지 듣고 있어줘서 고마웠어. 잠은 잘 잘 수 있겠네,
91
이름없음
2019/10/05 21:25:34
ID : zQmmnCpeZgY
0
너무 급하게 끝내는 건 기분탓..?
92
이름없음
2019/10/05 21:31:40
ID : Nze3QmmoNwG
0
근데 화장터로 간거면 화장시킨거 아냐? 그럼 납골당으로 가지 웬 무덤? 이렇게 하는 사람도 있어? 난 할아버지 돌아가실때 3일장 지내고 그 몸닦는거부터 마지막 인사 화장터로가서 유골함받고 납골당 가는거까지 다 본 사람인데 저런경우도 있니?
93
이름없음
2019/10/05 21:35:58
ID : y4Y61Dy4Zbh
0
주작질 뒷마무리가 너무 엉성함ㅠㅠ 별점 5점 만점에 안드립니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시공간 이동을 위한 사례 수집 스레
친구들이랑 타로 카드 만들었던 썰
귀접 당했는데
너무 꺼림칙한 먹방 채널을 발견했어.. 이거 납치된 거 아니야?
난 그냥 감이 정말정말 좋은 일반인인데 점 봐줘도 되나?
2레스전생체험 해 본 사람들 전생이 어떻게 보여?
260 Hit
괴담
이름없음
19.10.06
0
5레스절
123 Hit
괴담
이름없음
19.10.05
0
7레스지하
166 Hit
괴담
이름없음
19.10.05
1
93레스» 나한테 뭐가 있는 것 같아;;;;;;
888 Hit
괴담
이름없음
19.10.05
2
84레스귀신보다 무서운건 사람
306 Hit
괴담
이름없음
19.10.05
2
3레스가위눌림에 대해
78 Hit
괴담
이름없음
19.10.05
0
3레스신사에서 동물신(??) 본 이야기
325 Hit
괴담
이름없음
19.10.05
0
4레스일본 공포물 보면 한자 '禁'같은거 써서 귀신 막던데 효과있는걸까?
449 Hit
괴담
이름없음
19.10.05
0
5레스여기는 대한민국
418 Hit
괴담
이름없음
19.10.05
1
4레스소름
130 Hit
괴담
이름없음
19.10.05
0
30레스내가 겪은 것에 대하여
144 Hit
괴담
이름없음
19.10.05
0
3레스꿈 해몽 되는 사람 있어?
99 Hit
괴담
이름없음
19.10.05
0
12레스어제 새벽 세시 10분 쯤 이상한 소리를 들었어
711 Hit
괴담
이름없음
19.10.05
1
3레스나도 한번이라도 이상현상을 겪어보고 싶다.
174 Hit
괴담
귀귀귀귀귀귀
19.10.05
0
27레스그 혹시 여기에 사주 같은거 볼 수 있는 사람 있어?
391 Hit
괴담
이름없음
19.10.05
0
8레스섬뜩한 이야기 풀어보자.
235 Hit
괴담
이름없음
19.10.05
0
3레스종교
112 Hit
괴담
이름없음
19.10.05
0
5레스[릴레이 괴담] 꿈 속에서 사는 아이들
182 Hit
괴담
이름없음
19.10.05
0
11레스칼로 사람 찔러본적있어?
464 Hit
괴담
이름없음
19.10.05
0
4레스한글에도 귀가 좋아하는 글자 그런 거 있어??
293 Hit
괴담
이름없음
19.10.0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