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만의 남자친구를 만들자!! (96)
2.이세계에서 살아남는 법 (39)
3.용사는 도망쳤다! 그리고... (226)
4.마니또에게 편지 보낼 앵커 (40)
5.홀리쉣 나 지금 바지에 똥쌋어 (50)
6.다갓이시여 저희에게 축복을.....!!! (6)
7.앵커판 심즈를 해보자! (83)
8.사과문 쓰는 앵커(5) (1000)
9.꿈과 현실 (121)
10.친구에게 편☆지 쓰기 (80)
11.시험 어케 볼까? (14)
12.모솔탈출 대작전 (3)
13.소설쓸때 필요한 앵-커☆ (6)
14.마을 사람 A " 좋아, 용사가 되어볼까? " (68)
15.우리 로맨스 소설을 써보자! (29)
16.종교를 만들자 (13)
17.중2병 넘치는 이야기를 만들자...크큭 (43)
18.이것 좀 도와줘! (54)
19.[배가 난파되었습니다.생존하십시오.] (48)
20.동화를 만들어 보자! (24)
1
◆asi9BAo6pdV
2019/08/17 21:26:28
ID : Mo7zcNBvyIM
9
제목 그대로 사과문 쓰는 앵커 스레...에서 빅맥송과 요리 레시피, 자격증을 넘어 라이트 노벨 제목을 쓰게 된 스레!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743838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434806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089296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164390
2달 만에 새 판을 세우게 해준 여러분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그런 의미로 5판의 시작을 장식할 대망의 첫 번째 줄을 정해주세요
라이트 노벨 제목
첫 줄
※스레주는 스레를 세운 사람일 뿐이니 스레주가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는 일이 발생할 경우 망설이지 말고 스레를 진행해주세요. 솔직히 이 스레는 참여하는 레스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나가는 거니 자유롭게 대리진행을 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완성 목록
시작이자 첫 번째 라이트 노벨 제목
두 번째 사이비 종교
세 번째 공포 게임
네 번째 색깔
다섯 번째 보석
여섯 번째 꽃
일곱 번째 인형 이름 붙이기
여덟 번째 사직서
아홉 번째 명대사
열 번째 사랑의 세레나데
열한 번째 결투장
열두 번째 10분 교통 정보
열세 번째 사이비 종교 퇴치
열네 번째 오이
열다섯 번째 매미
열여섯 번째 정어리파이 레시피
열일곱 번째 2020년 패션 트렌드
열여덟 번째 여행지에서 만난 외국인과의 대화
열아홉 번째 비
스무 번째 카레
스물한 번째 루프물 작품의 줄거리
스물두 번째 괴이증후군
스물세 번째 10년 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마지막이자 스물네 번째 런닝맨
100개 더보기 스레드 전체 보기
802
◆asi9BAo6pdV
2019/09/23 02:02:55
ID : Mo7zcNBvyIM
0
괴이증후군
오늘은 나홀로 숨바꼭질을 해볼 꺼야.
필요한 준비물은 다음과 같아
인형, 쌀, 손톱, 실, 그리고 가위. 그리고 실황을 하기 위한 스레딕.
응? 사과문을 쓰는 앵커 스레란 건 뭐지? 나도 참여해야지ㅎㅎ
배고프다
이렇게 강령술은 잊혀지고...
괴이를 사냥해서 요리를 하게 되는데
그 후 괴이증후군이라는 식당을 차리게 되었다.
주 고객은 당연하게도 괴이들이다
그 식당의 후기글은 어디에도 없다. 아무도 돌아오지 못하기 때문이다.
가끔 인간들이 가는 경우가 있다
거기에서 요리를 배우고 가기도 한다.
때론 고객과 재료가 헷갈리곤 한다.
오늘은 어떤 메뉴를 요리할까
오늘도 주인은 어떤 고객이 올지 기대하며 음식을 준비한다.
803
◆asi9BAo6pdV
2019/09/23 02:04:16
ID : Mo7zcNBvyIM
0

804
이름없음
2019/09/23 02:06:43
ID : 08o7s4FeHDw
0
무서워!
805
이름없음
2019/09/23 02:13:32
ID : JPck2nA7Btd
0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806
◆asi9BAo6pdV
2019/09/23 02:19:29
ID : Mo7zcNBvyIM
0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첫 줄
807
이름없음
2019/09/23 08:00:22
ID : JVgrwNxXtfP
0
발판
808
이름없음
2019/09/23 08:38:04
ID : JVgrwNxXtfP
0
안녕 10년 전의 나야
809
이름없음
2019/09/23 08:52:07
ID : 3SMi4IFjunu
0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810
이름없음
2019/09/23 09:16:34
ID : jzhvxzVgrxW
0
밢
811
이름없음
2019/09/23 09:34:26
ID : go1zXwFeMi7
0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812
이름없음
2019/09/23 09:58:01
ID : QldxwsrAnVg
0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813
이름없음
2019/09/23 15:30:27
ID : mla4E6Y1fWm
0
ㅂㅍ
814
이름없음
2019/09/23 17:22:56
ID : twL9a5O08ly
0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815
◆asi9BAo6pdV
2019/09/23 17:35:53
ID : yNvA5862Gr9
0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어... 방광 쪽이 안 좋은가
816
이름없음
2019/09/23 17:36:48
ID : 1g4Zbbg3XwF
0
ㅂㅍ
817
이름없음
2019/09/23 18:16:57
ID : 08o7s4FeHDw
0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818
◆asi9BAo6pdV
2019/09/23 19:40:24
ID : yNvA5862Gr9
0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그게 뭐길래
819
이름없음
2019/09/23 20:09:07
ID : 08o7s4FeHDw
0
ㅂㅍ
820
이름없음
2019/09/23 22:35:40
ID : 1g4Zbbg3XwF
0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821
◆asi9BAo6pdV
2019/09/23 23:19:27
ID : yNvA5862Gr9
0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
822
이름없음
2019/09/23 23:20:04
ID : NtfSNy0pSGt
0
ㅂ
823
이름없음
2019/09/24 08:19:36
ID : JVgrwNxXtfP
0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824
◆asi9BAo6pdV
2019/09/24 08:41:04
ID : yNvA5862Gr9
0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825
이름없음
2019/09/24 12:07:42
ID : vCi62JSE7at
0
밢
826
이름없음
2019/09/24 12:08:14
ID : vCi62JSE7at
0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827
◆asi9BAo6pdV
2019/09/24 12:53:17
ID : O641xveHDth
0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828
이름없음
2019/09/24 12:55:05
ID : 1g4Zbbg3XwF
0
ㅂㅍ
829
이름없음
2019/09/24 12:57:17
ID : 1g4Zbbg3XwF
0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830
◆asi9BAo6pdV
2019/09/24 13:01:41
ID : O641xveHDth
0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831
이름없음
2019/09/24 13:13:46
ID : 08o7s4FeHDw
0
ㅂㅍ
832
이름없음
2019/09/24 17:44:13
ID : 08o7s4FeHDw
0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833
◆asi9BAo6pdV
2019/09/24 19:57:52
ID : yNvA5862Gr9
0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
834
이름없음
2019/09/24 20:05:44
ID : 1g4Zbbg3XwF
0
ㅂㅍ
835
이름없음
2019/09/24 21:23:07
ID : NtfSNy0pSGt
0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836
◆asi9BAo6pdV
2019/09/24 21:28:33
ID : K5aoFcsjhdX
0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아 하긴 그렇지
837
이름없음
2019/09/24 22:03:08
ID : twL9a5O08ly
0
가속
838
이름없음
2019/09/24 22:07:43
ID : twL9a5O08ly
0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839
◆asi9BAo6pdV
2019/09/24 22:44:06
ID : yNvA5862Gr9
0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이건 좀 많이 슬픈데
840
이름없음
2019/09/24 22:48:14
ID : 1g4Zbbg3XwF
0
발판
841
이름없음
2019/09/25 11:58:46
ID : A4Y2pXxPa3z
0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842
◆asi9BAo6pdV
2019/09/25 12:33:44
ID : A2JSNBs06Y9
0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세상에 보살이셔
843
이름없음
2019/09/25 12:47:10
ID : A4Y2pXxPa3z
0
ㅍ
844
이름없음
2019/09/25 21:59:41
ID : qphxPdBcGnz
0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845
◆asi9BAo6pdV
2019/09/25 22:03:23
ID : fRvclh81eE7
0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당신의 이름은...!
846
이름없음
2019/09/25 22:08:58
ID : 1g4Zbbg3XwF
0
ㅂㅍ
847
이름없음
2019/09/25 22:12:22
ID : 08o7s4FeHDw
0
어...?
기억이... 나지 않아....
848
◆asi9BAo6pdV
2019/09/25 22:27:15
ID : fRvclh81eE7
0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어...?
기억이... 나지 않아....
어
849
이름없음
2019/09/25 22:38:43
ID : 1g4Zbbg3XwF
0
ㅂㅍ
850
이름없음
2019/09/25 23:21:47
ID : Cqlu9BBs2rc
0
딱 한가지 기억나는게 있어 그 사람은 병원에서 만나게 될거야
851
◆asi9BAo6pdV
2019/09/25 23:29:16
ID : fRvclh81eE7
0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어...?
기억이... 나지 않아....
딱 한가지 기억나는게 있어 그 사람은 병원에서 만나게 될거야
오오
852
이름없음
2019/09/25 23:57:20
ID : NtfSNy0pSGt
0
ㅂㅍ
853
이름없음
2019/09/26 03:30:35
ID : rAksi7e5hvu
0
첫인상은 좋진 않을거야, 왜 그랬었냐면
854
◆asi9BAo6pdV
2019/09/26 09:57:54
ID : O641xveHDth
0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어...?
기억이... 나지 않아....
딱 한가지 기억나는게 있어 그 사람은 병원에서 만나게 될거야
첫인상은 좋진 않을거야, 왜 그랬었냐면
이번에도 그거 때문은 아니겠지....?
855
이름없음
2019/09/26 10:24:08
ID : JVgrwNxXtfP
0
ㅂㅍ
856
이름없음
2019/09/26 10:28:00
ID : JVgrwNxXtfP
0
나한테 다짜고짜 화부터 냈거든
857
◆asi9BAo6pdV
2019/09/26 10:58:47
ID : O641xveHDth
0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어...?
기억이... 나지 않아....
딱 한가지 기억나는게 있어 그 사람은 병원에서 만나게 될거야
첫인상은 좋진 않을거야, 왜 그랬었냐면
나한테 다짜고짜 화부터 냈거든
아니 왜...
858
이름없음
2019/09/26 18:28:40
ID : o44Y8o2JQnv
0
그 사람의 전 애인이랑 나랑 도플갱어처럼 닮았거든.
859
이름없음
2019/09/26 18:28:58
ID : o44Y8o2JQnv
0
860
◆asi9BAo6pdV
2019/09/26 18:36:14
ID : lfU4Zg7s60o
0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어...?
기억이... 나지 않아....
딱 한가지 기억나는게 있어 그 사람은 병원에서 만나게 될거야
첫인상은 좋진 않을거야, 왜 그랬었냐면
나한테 다짜고짜 화부터 냈거든
그 사람의 전 애인이랑 나랑 도플갱어처럼 닮았거든
안 좋게 헤어졌었나 보네
861
이름없음
2019/09/26 19:00:02
ID : qphxPdBcGnz
0
그 사람은 전애인과 닮은 사람을 왜 10년 동안 돌봐주는 걸까
862
이름없음
2019/09/26 19:01:35
ID : 08o7s4FeHDw
0
863
◆asi9BAo6pdV
2019/09/26 20:02:27
ID : fRvclh81eE7
0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어...?
기억이... 나지 않아....
딱 한가지 기억나는게 있어 그 사람은 병원에서 만나게 될거야
첫인상은 좋진 않을거야, 왜 그랬었냐면
나한테 다짜고짜 화부터 냈거든
그 사람의 전 애인이랑 나랑 도플갱어처럼 닮았거든
그 사람은 전애인과 닮은 사람을 왜 10년 동안 돌봐주는 걸까
왜일까..
864
이름없음
2019/09/26 20:05:37
ID : 1g4Zbbg3XwF
0
ㅂㅍ
865
이름없음
2019/09/26 20:07:06
ID : 1g4Zbbg3XwF
0
미련때문인걸까 동정심때문일까 잘모르겠어
866
◆asi9BAo6pdV
2019/09/26 20:08:04
ID : fRvclh81eE7
0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어...?
기억이... 나지 않아....
딱 한가지 기억나는게 있어 그 사람은 병원에서 만나게 될거야
첫인상은 좋진 않을거야, 왜 그랬었냐면
나한테 다짜고짜 화부터 냈거든
그 사람의 전 애인이랑 나랑 도플갱어처럼 닮았거든
그 사람은 전애인과 닮은 사람을 왜 10년 동안 돌봐주는 걸까
미련때문인걸까 동정심때문일까 잘모르겠어
왜 요즘 이리 빠르게 채워지냐 놀라움의 연속이여
867
이름없음
2019/09/26 20:42:01
ID : NtfSNy0pSGt
0
그러게. 신기해.
868
이름없음
2019/09/26 20:44:37
ID : NtfSNy0pSGt
0
하지만 그 사람과의 인연은 계속되어가. 그러다가 내가 프러포즈 하게 되고 결혼하게 돼.
내 몸 상태는 그 사람과 만났을 때보단 나아졌지만 그래도 안 좋았기에 나는 집에서 전업주부가 되었지.
869
◆asi9BAo6pdV
2019/09/26 20:46:30
ID : yNvA5862Gr9
0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어...?
기억이... 나지 않아....
딱 한가지 기억나는게 있어 그 사람은 병원에서 만나게 될거야
첫인상은 좋진 않을거야, 왜 그랬었냐면
나한테 다짜고짜 화부터 냈거든
그 사람의 전 애인이랑 나랑 도플갱어처럼 닮았거든
그 사람은 전애인과 닮은 사람을 왜 10년 동안 돌봐주는 걸까
미련때문인걸까 동정심때문일까 잘모르겠어
하지만 그 사람과의 인연은 계속되어가. 그러다가 내가 프러포즈 하게 되고 결혼하게 돼.
내 몸 상태는 그 사람과 만났을 때보단 나아졌지만 그래도 안 좋았기에 나는 집에서 전업주부가 되었지.
그래도 결국 결혼했네
870
이름없음
2019/09/26 20:57:35
ID : NtfSNy0pSGt
0
밢
871
이름없음
2019/09/26 21:27:57
ID : 01eJQlfXBs2
0
그러다 이혼했어
872
◆asi9BAo6pdV
2019/09/26 21:48:42
ID : fRvclh81eE7
0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어...?
기억이... 나지 않아....
딱 한가지 기억나는게 있어 그 사람은 병원에서 만나게 될거야
첫인상은 좋진 않을거야, 왜 그랬었냐면
나한테 다짜고짜 화부터 냈거든
그 사람의 전 애인이랑 나랑 도플갱어처럼 닮았거든
그 사람은 전애인과 닮은 사람을 왜 10년 동안 돌봐주는 걸까
미련때문인걸까 동정심때문일까 잘모르겠어
하지만 그 사람과의 인연은 계속되어가. 그러다가 내가 프러포즈 하게 되고 결혼하게 돼.
내 몸 상태는 그 사람과 만났을 때보단 나아졌지만 그래도 안 좋았기에 나는 집에서 전업주부가 되었지.
그러다 이혼했어
???
873
이름없음
2019/09/26 23:20:09
ID : NtfSNy0pSGt
0
밟
874
이름없음
2019/09/26 23:46:18
ID : 08o7s4FeHDw
0
그 사람과 나는 지금 절친한 친구야. 기저귀를 나눈 사이지.
875
◆asi9BAo6pdV
2019/09/26 23:54:23
ID : fRvclh81eE7
0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어...?
기억이... 나지 않아....
딱 한가지 기억나는게 있어 그 사람은 병원에서 만나게 될거야
첫인상은 좋진 않을거야, 왜 그랬었냐면
나한테 다짜고짜 화부터 냈거든
그 사람의 전 애인이랑 나랑 도플갱어처럼 닮았거든
그 사람은 전애인과 닮은 사람을 왜 10년 동안 돌봐주는 걸까
미련때문인걸까 동정심때문일까 잘모르겠어
하지만 그 사람과의 인연은 계속되어가. 그러다가 내가 프러포즈 하게 되고 결혼하게 돼.
내 몸 상태는 그 사람과 만났을 때보단 나아졌지만 그래도 안 좋았기에 나는 집에서 전업주부가 되었지.
그러다 이혼했어
그 사람과 나는 지금 절친한 친구야. 기저귀를 나눈 사이지.
?????
876
이름없음
2019/09/26 23:56:25
ID : NtfSNy0pSGt
0
밢
877
이름없음
2019/09/26 23:57:20
ID : NtfSNy0pSGt
0
한달 전 갑작스럽게 그 사람한테 치매가 찾아왔어. 어쩔 수 없이 이혼할 수 밖에 없었지.
878
◆asi9BAo6pdV
2019/09/26 23:59:03
ID : fRvclh81eE7
0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어...?
기억이... 나지 않아....
딱 한가지 기억나는게 있어 그 사람은 병원에서 만나게 될거야
첫인상은 좋진 않을거야, 왜 그랬었냐면
나한테 다짜고짜 화부터 냈거든
그 사람의 전 애인이랑 나랑 도플갱어처럼 닮았거든
그 사람은 전애인과 닮은 사람을 왜 10년 동안 돌봐주는 걸까
미련때문인걸까 동정심때문일까 잘모르겠어
하지만 그 사람과의 인연은 계속되어가. 그러다가 내가 프러포즈 하게 되고 결혼하게 돼.
내 몸 상태는 그 사람과 만났을 때보단 나아졌지만 그래도 안 좋았기에 나는 집에서 전업주부가 되었지.
그러다 이혼했어
그 사람과 나는 지금 절친한 친구야. 기저귀를 나눈 사이지.
한달 전 갑작스럽게 그 사람한테 치매가 찾아왔어. 어쩔 수 없이 이혼할 수 밖에 없었지.
어....
879
이름없음
2019/09/27 00:11:12
ID : JVgrwNxXtfP
0
ㅂㅍ
880
이름없음
2019/09/27 00:15:56
ID : inXs4Nze0la
0
그리고 곧 절교할꺼야.
881
이름없음
2019/09/27 01:05:13
ID : 08o7s4FeHDw
0
내가 10년전의 나였다면 안읽고 버렸을거야..
882
이름없음
2019/09/27 01:32:14
ID : JVgrwNxXtfP
0
222222
883
이름없음
2019/09/27 03:37:28
ID : yNvA5862Gr9
0
아 그건 나도 동의
884
◆asi9BAo6pdV
2019/09/27 03:38:29
ID : yNvA5862Gr9
0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어...?
기억이... 나지 않아....
딱 한가지 기억나는게 있어 그 사람은 병원에서 만나게 될거야
첫인상은 좋진 않을거야, 왜 그랬었냐면
나한테 다짜고짜 화부터 냈거든
그 사람의 전 애인이랑 나랑 도플갱어처럼 닮았거든
그 사람은 전애인과 닮은 사람을 왜 10년 동안 돌봐주는 걸까
미련때문인걸까 동정심때문일까 잘모르겠어
하지만 그 사람과의 인연은 계속되어가. 그러다가 내가 프러포즈 하게 되고 결혼하게 돼.
내 몸 상태는 그 사람과 만났을 때보단 나아졌지만 그래도 안 좋았기에 나는 집에서 전업주부가 되었지.
그러다 이혼했어
그 사람과 나는 지금 절친한 친구야. 기저귀를 나눈 사이지.
한달 전 갑작스럽게 그 사람한테 치매가 찾아왔어. 어쩔 수 없이 이혼할 수 밖에 없었지.
그리고 곧 절교할꺼야.
스펙타클하구만
885
이름없음
2019/09/27 04:10:33
ID : AjheZiqrs8r
0
그러니까 반드시, 반드시 그 사람이 널 떠나가지 못하게 대체제가 아닌 너라는 존재 자체를 사랑할 수 있도록 하길 바라. 어쩌면 나처럼 될 수 있으니까.
886
이름없음
2019/09/27 04:10:46
ID : AjheZiqrs8r
0
887
◆asi9BAo6pdV
2019/09/27 08:50:04
ID : fRvclh81eE7
0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어...?
기억이... 나지 않아....
딱 한가지 기억나는게 있어 그 사람은 병원에서 만나게 될거야
첫인상은 좋진 않을거야, 왜 그랬었냐면
나한테 다짜고짜 화부터 냈거든
그 사람의 전 애인이랑 나랑 도플갱어처럼 닮았거든
그 사람은 전애인과 닮은 사람을 왜 10년 동안 돌봐주는 걸까
미련때문인걸까 동정심때문일까 잘모르겠어
하지만 그 사람과의 인연은 계속되어가. 그러다가 내가 프러포즈 하게 되고 결혼하게 돼.
내 몸 상태는 그 사람과 만났을 때보단 나아졌지만 그래도 안 좋았기에 나는 집에서 전업주부가 되었지.
그러다 이혼했어
그 사람과 나는 지금 절친한 친구야. 기저귀를 나눈 사이지.
한달 전 갑작스럽게 그 사람한테 치매가 찾아왔어. 어쩔 수 없이 이혼할 수 밖에 없었지.
그리고 곧 절교할꺼야.
그러니까 반드시, 반드시 그 사람이 널 떠나가지 못하게 대체제가 아닌 너라는 존재 자체를 사랑할 수 있도록 하길 바라. 어쩌면 나처럼 될 수 있으니까
드디어 끝인가
888
이름없음
2019/09/27 08:50:40
ID : wKY2rgo2Fjy
0
밟
889
이름없음
2019/09/27 12:56:47
ID : Cqlu9BBs2rc
0
마지막으로 이 말을 하고싶어, 모든 순간은 나름의 의미를 갖고있다는걸.
그럼 안녕
890
◆asi9BAo6pdV
2019/09/27 13:53:39
ID : O641xveHDth
0
10년 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 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 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 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 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 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 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 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어...?
기억이... 나지 않아....
딱 한 가지 기억나는 게 있어 그 사람은 병원에서 만나게 될 거야
첫 인상은 좋진 않을 거야, 왜 그랬었냐면
나한테 다짜고짜 화부터 냈거든
그 사람의 전 애인이랑 나랑 도플갱어처럼 닮았거든
그 사람은 전 애인과 닮은 사람을 왜 10년 동안 돌봐주는 걸까
미련 때문인 걸까 동정심 때문일까 잘 모르겠어
하지만 그 사람과의 인연은 계속 되어가. 그러다가 내가 프러포즈하게 되고 결혼하게 돼.
내 몸 상태는 그 사람과 만났을 때보단 나아졌지만 그래도 안 좋았기에 나는 집에서 전업 주부가 되었지.
그러다 이혼했어
그 사람과 나는 지금 절친한 친구야. 기저귀를 나눈 사이지.
한 달 전 갑작스럽게 그 사람한테 치매가 찾아왔어. 어쩔 수 없이 이혼할 수 밖에 없었지.
그리고 곧 절교할 꺼야.
그러니까 반드시, 반드시 그 사람이 널 떠나가지 못하게 대체제가 아닌 너라는 존재 자체를 사랑할 수 있도록 하길 바라. 어쩌면 나처럼 될 수 있으니까
마지막으로 이 말을 하고 싶어, 모든 순간은 나름의 의미를 갖고 있다는 걸.
그럼 안녕
891
◆asi9BAo6pdV
2019/09/27 13:57:51
ID : O641xveHDth
0


892
이름없음
2019/09/27 14:49:51
ID : TXAo0mlck2t
0
ㅂ
893
이름없음
2019/09/27 15:13:02
ID : TXAo0mlck2t
0
런닝맨
894
◆asi9BAo6pdV
2019/09/27 15:24:21
ID : fRvclh81eE7
0
런닝맨
첫 줄
895
이름없음
2019/09/27 15:35:14
ID : 08o7s4FeHDw
0
ㅍ
896
이름없음
2019/09/27 19:00:11
ID : eIGk8rzdPa4
0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897
◆asi9BAo6pdV
2019/09/27 19:24:06
ID : Mo7zcNBvyIM
0
런닝맨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898
이름없음
2019/09/27 19:45:30
ID : Rxvhaq4ZbfU
0
스레주, 그 짤방은 어디서 구해 온 거야?
899
이름없음
2019/09/27 19:52:59
ID : 1g4Zbbg3XwF
0
오늘도 땀을 흘리며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런닝맨
900
◆asi9BAo6pdV
2019/09/27 20:33:41
ID : Mo7zcNBvyIM
0
런닝맨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오늘도 땀을 흘리며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런닝맨
아 이거 디시인사이드에서 쓰는 갸루공룡콘이야 마음에 들어서 다운 받아서 쓰고 있었어
다음
901
이름없음
2019/09/27 20:34:56
ID : qphxPdBcGnz
0
공룡 기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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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50레스
홀리쉣 나 지금 바지에 똥쌋어
508 Hit
앵커
이름없음
19.10.10
2
6레스
다갓이시여 저희에게 축복을.....!!!
72 Hit
앵커
◆qi2oINy2IHC
19.10.07
2
83레스
앵커판 심즈를 해보자!
642 Hit
앵커
◆wNvCqrBzdU4
19.10.05
4
1000레스
» 사과문 쓰는 앵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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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asi9BAo6pdV
19.10.05
9
121레스
꿈과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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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Btii7f9bfO0
19.10.0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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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편☆지 쓰기
309 Hit
앵커
편지쓰는스레주
19.10.0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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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어케 볼까?
153 Hit
앵커
시험 망치려는 스레주
19.10.02
0
3레스
모솔탈출 대작전
65 Hit
앵커
이름없음
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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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
소설쓸때 필요한 앵-커☆
137 Hit
앵커
P
19.10.01
0
68레스
마을 사람 A " 좋아, 용사가 되어볼까? "
508 Hit
앵커
마을 ◆NBs1bijg5e7
19.09.28
2
29레스
우리 로맨스 소설을 써보자!
300 Hit
앵커
이름없음
19.09.25
1
13레스
종교를 만들자
141 Hit
앵커
참치
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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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레스
중2병 넘치는 이야기를 만들자...크큭
301 Hit
앵커
이름없음
19.09.25
0
54레스
이것 좀 도와줘!
418 Hit
앵커
이름없음
19.09.25
2
48레스
[배가 난파되었습니다.생존하십시오.]
390 Hit
앵커
이름없음
19.09.25
3
24레스
동화를 만들어 보자!
186 Hit
앵커
◆TWmMqmIMqoZ
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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