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기 자신이 지체장애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어? (10)
2.공감의 중요성 잘 모르는 사람들은 왜그래? 심지어 가족인데도.. (45)
3.나 핸드폰 북마크에 야동 겁나많은데 (5)
4.인생에서 제일 행복했던 순간 적고가자 (9)
5.좋아하는 판이랑 이유 적어보자 (11)
6.피임약 (5)
7.나만 얘랑 친하다고 생각한걸까..? (6)
8.소원팔찌 만들려고 하는뎅 (3)
9.택배분실했는데 누구책임이야? (7)
10.중학생들 들어와바!!!! (30)
11.지금 주변에 있는 물건중에 진짜 소중하고 고맙다는 생각도 드는거 뭐야 (8)
12.. (4)
13.잡담판은 (13)
14.특성화고에서 일반고로 전학간 친구들아 나좀 도와줘ㅠㅜㅜㅠ (7)
15.. (15)
16.심각한데 나 진짜 미쳐가는 기분이 들어 사람 하나 죽일것같아 (31)
17.연예인 관련 정보같은거 많이아는 애들 어떻게 아는거야??신기해 (2)
18.모르는게 진짜 약일때도 있구나(feat.동생놈이 교실 테러함) (29)
19.학원 쌤한테 들었는데.. 연예인 술집 관련이야 (7)
20.와 이거 해봐 (4)
라고 하면 정신과 가라고 하는 레스달릴텐데 ㄴㄴ야 그거로 간단히 해결되는게 아니야
정신과하면 이미 다녀왔어 심지어 어제도 갔단다? 것도 몇개월동안 수차례나 이미 몇개월전부터 우울과 불안 광기 느껴서 갔는데 여차피 정신과 가서 해주는건 그냥 약 처방 정도고 운없는 사람은 자기한테 맞는약 10년 가도 못 찾는 경우 많음 나도 그런 사례야 약타먹는거로는 못 고치는 사례
입원해버리면 차라리 좋겠어 근데 정신과 입원 백만원이상 깨지는거 알지? 우리집 그럴돈 없어..
정신과 가면 뭔 게임속에 힐러같이 뿅고쳐주는줄 아냐고 아니라고 거기서도 해줄수있는게 없다고...그래서 글쓰는거라고
그러니 정신과 다녀봤자 못고치는 채로 점점 심해져서
진짜 최근 일주일은 엄청 광폭하고 흉포해졌어 예전의 내가 아닌거같이
예전엔 소심해서 남에게 반항도 잘 못했는데 지금은 진짜 엄청 무섭게 변함 좀 건들고 열받게하면 사람 당장 죽일것같이 광폭하게
싫어하던 사람 머리 때려서 죽일뻔한거 간신히 참음
그리고 쉴새없이 광기가 드는데
이게 그냥 중2병 허세가 아니야ㅠㅠㅠㅠ진짜로 머리속에서 끊임없이 드는 괴로움과 충동 때문에 트라우마 땜에 계속 비명지르고 자해하고
마치 이 괴로움이랑 광폭함 자체가 사람 하나 진짜로 죽여버리면 끝날거같은 충동이 들어
지금 엄청 어질어질하고 시간이나 현실 분간도 안감
근데 자꾸 물건 집어던져서 다 망가뜨려버리거나 참아도 간신히 참는중.... 노트북 비싼것까지 부숴버렸어 진짜 못참겠어
자꾸 나한테 저주 걸린듯이 이상한 불안감이 귀신같은 형태로 따라오는거같고 내 목을 조르고 계속 불행하게 만드는거같아....
그래서 진짜 사람하나 죽여버리면 이게 끝나나....생각 들고 진지하게 좀 전부터 짜증나는 사람 밤길에 따라가서 죽이고 싶은 충동 진지하게 들고, 최근도 나한테 좀 잔소리하거나 길에서 부딪히고 사과안한사람 밀치고 폭행할뻔 한적이 있어
그전에 햄스터 같은거 사와서 옥상에서 던지거나 밟아서 동물부터 죽일거같아 갈수록 못참겠어 어떡해
진짜 나 악마들린거아님? 엑소시즘 영화보면 악마들린사람 미친듯이 날뛰고 퇴마하고 그러잖아 근데 지금 나 그렇게 악마들린 사람 수준임ㅠㅠㅠ
더 이상 이성이 얼마나 버틸지 모르겠고 조만간 진짜 동물이나 사람 죽일까봐 겁남
글 내용 한글다도 안 읽고 제목만보고 달았니 정신과 소용없는 이유 줄줄히 썻는데ㅎㅎ
요즘 뭐만하면 병원가 한마디면 다 해결되는줄 아는 아이들 많은데 현실의 병원은 뭔 게임에서 npc한테 체력회복받듯이 가면 1초안에 뿅고쳐지는게 아니야ㅎㅎㅎ
계속 똑같은거 다네 정신과 니가 가야겠다 진지하게 정신병자 같음 너도
왜그래? 편집증 있어? 정신과 한번도 안가봤으면 너나 가라; 진짜 알못티나니까
진짜 미용실이든 학원이든 여러군데 다니면서 잘 하는 데, 나랑 맞는 데를 찾는 노력이 필요하듯 병원 특히 정신과도 그래
서너 곳 다녀봤다고 안 고쳐지는 병인가보다 할 게 아니라
서너번 다녀봤다고 한것도 아닌데 무당이세요? 백군데 갔을지 아닐지 어떻게 알아 당연히 앞으로도 더 갈거고 노력할거야 근데 지금 당장 살인할거같다고 오늘이나 내일안에
해봐 니 인생이 터지는거지 뭐; 우리가 여기서 다른 정신과 가보라는 말 해주는거 말고 더 해줄 수 있는게 있긴 하니?
나만 그런가 .. 나도 정신과 다녔었어. 근데 다니고 나서 많이 좋아졌더라..
그리고 우리는 전문적 의사가 아니라서 여기에다 올려도 정신과 가라는 소리 밖에 못해 ..
여기 잡담판이란다..
내가 봤을 때 스레주 상태로는 정신과도 소용이 없을 것 같아. 일단 사람은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마음이 아무히 불안정하고 힘들고 죽을 것 같고 살인충동이 들어도 이건 다 내가 하는 망상일 뿐이다! 하고 생각하고 마음을 단단히 먹어봐! 일단 스레쥬의 마음이 진정되는게 먼저니까!! 자꾸 힘들단 생각이 들 때마다 이 말 꼭 기억해!! 꼭!
명상 해보는건 어때
스트레스, 불안, 화, 짜증, 무력감 그런게 쌓여서 그런거 같은데
폭력성과 비절제가 심해지면 분노조절장애가 되니까
지금이 그 초기 같거든
나도 한때 그랬고 지금도 종종 그래서
솔직히 명상 가만히 있으면 개같은 생각들때도 많거든
운동, 취미도 만들고 규칙적 생활과 명상을 병행해봐
조금은 도움이 될지도 몰라
너한테 저주 옮겼어 ㄱㅅ ㅋㅋ 일부러 악의적인 어그로 한번만 더끄는 사람한테 저주옮겨가게 해놨었는데 걸려들었구나. 너 내일부터 완전 불행한 끔찍한 나날 시작될거야 아마 병같은것도 올거같은데 잘 즐겨봐
스레주 밑도 끝도 없이 정신과 가라는말은 싫어하니까 일단 먼저 내말 좀 할께. 사람은 죽이지마. 사람 죽이려고 하면 차라리 니가 죽는다고 생각하고 무조건 피해. 내가 보기엔 스레주 나중에는 뭐 죽일까봐 집에 혼자 계속 있을거같거든? 난 차라리 그게 더 낫다고 봄. 남 죽일바에는 너가 혼자서 집에 생활하는게 더 나아.
정신과 가라는 말 자체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이미 다니고 있다고요
무슨 소린지 못 알아듣겠어 진심으로?
밥을 이미 먹고있는 사람에게 계속 밥먹어라고 하는거랑 똑같잖아
진짜 본문에 쓴거 제대로 읽고 레스 달거나 해 왜 못알아들어?
중2병은 정확한 학명이 있는 병은 아니지 그리고 그냥 장난 수준이면 중2병이라고 치고 넘길수있는데 난 실제로 사람을 패거나 물건을 부수고 있으므로 그거보단 더 심각하지 조현병은 병원가서 검사받아봤는데 아니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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