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약에 상대가 죽거나 내가 죽어야한다면 (12)
2.공감능력떨어지는 사람이 감정표현하는법 (9)
3.고민이 있어.... (3)
4.0 (1)
5.이불에 계란 묻은거 잘 지우는법 좀 알려줘; (4)
6.진짜 힘들다ㅋㅋㅋ (3)
7.은따당하는 중인데 고민 하나만 들어주라 (5)
8.고민들어줄게, 나한테 털어놔 (2)
9.엇나간 친동생 (8)
10.자동적으로 나오는 웃음 (3)
11.스트레스 안 받는 방법 (3)
12.얘가 날 싫어하는건가? (1)
13.그냥 예전부터 내가 마음속에 담고있던 이야기 (22)
14.허리 예민한 사람 (4)
15.휴학하고 싶다 (17)
16.나 이제 진짜 가출하려고..ㅎㅎ 다들 와서 아무거나 남겨주고 가줘 :) (20)
17.게임친구한테 여자인걸 들킨거 같은데 (11)
18.교과서 잃어버렸어요 (3)
19.전학가는법좀! (5)
20.급해 아무나 빨리 들어와줘 (8)
1
이름없음
2019/08/25 23:58:22
ID : kpUZfSJO2oE
0
하나하나 풀게 난입도 괜찮아 가정사도 친구문제도 개인적인 이여기도 많으니까.
2
이름없음
2019/08/25 23:59:43
ID : kpUZfSJO2oE
0
초등학생때부터였나,아버지는 다혈질이었어. 그래서 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큰 소리로 버럭 화를 내고 문을 세게 닫았지. 아버지는 기계체조선수,축구선수,헬스30년으로 몸이 엄청 크고 다부졌어 마른 우리 엄마랑은 다르게. 그래서 아빠는 어찌보년 엄마를 만만하게 여겼던건지도 몰라
3
이름없음
2019/08/26 00:02:45
ID : kpUZfSJO2oE
0
난 엄마를 끔찍이 사랑하는 아빠는 좋았어,친절했으니까. 나랑 내 남동생한테도 잘해주는 아빠가 좋았어. 그런데 아빠는 술만 먹으면 무서웠어. 그리고 엄마가 합법적 외박을 하고 와도 너무 무서웠어. 집안에는 냉기가 감돌았어. 나는 몇번이나 아빠의 욕설을 들어여했고 지금도 듣고있어. 문을 세게 닫는 소리,술병과 컵을 깨질듯이 내려치는 소리,냉장고문을 열어 모든 음식을 꺼내놓는 소리. 만만한 내 남동생에게 욕하는소리. 엄마한테 욕하는소리 엄마를 죽이겠다고 협박하는소리 중학생이되았지먼 그런 아빠로 인해 자신의 주장한번 펼치지 못하는 성격으로 변했고 싸움을 극도로 싫어하게된 내 동생. 난 이런 부조리한 상황속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내 자신이 너무 싫어
4
이름없음
2019/08/26 00:04:42
ID : kpUZfSJO2oE
0
아빠가 너무 무서워서 정말로 엄마를 죽일까봐 난 집에있는 모든 칼을 내 방에 숨기기도 했었어. 아빠가 너무 무서웠거든. 엄마를 무력으로 재압 할 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내가 싫었어. 화가나면 눈물부터 나오는 내가 너무 싫어서,목을 조르고싶어. 내가 만약 조금만 더 용기가 있았더라면,처음부터 맞섰더라면 이런 일은 없었을까?
5
이름없음
2019/08/26 00:08:22
ID : kpUZfSJO2oE
0
당장이라도 난 아빠에게 신체적 폭력/언어적폭력을 가할 수 있음에도 난 그러지 않고 참고있어. 인간이라면 그런거니까. 아니 사릴 난 아빠가 두려워서 아무것도 하지 못 하는걸ㄹ수도 있어. 난 그런 다혈질적인 아빠를 닮았나봐. 하루는 내가 너무 화가나서 모른 래고(블록)통을 엎질렀는대 동생에게 다 치우라고했어. 책장에있던 책을 다 엎어도 동생한테 치우라고했어. 일기장을 가지고오라는 엄마가 너무 미어서 발을 쿵컹 구르며 방에 들어깄어. 오늘도 손목이 아픈 나한테 파스를 발루즈는 엄마가 너무 고마운데 미워서,눈물을 보아가 싫어서 얼굴도 보지 않고 방으로 들어갔어. 나는 왜이렇게 겁지 않을까. 난 왜이렇개 용가있지 못할까. 난 왜 이렇개 피하면서 살고있을까. 난 왜이렇개 후회만 하고 있을까. 아짜의 추축대로라면 엄마는 바람을 피고있어. 하지만 난 그렇개 생각하지 않아. 아빠는 의처증이야.
6
이름없음
2019/08/26 00:09:11
ID : kpUZfSJO2oE
0
만약애 만약에 내가 운동을 열심히 배웠었다면,아니면 용기라도 있었다면...
7
이름없음
2019/08/26 00:09:24
ID : kpUZfSJO2oE
0
지금처럼 글을 쓰면서 질질 짜진 않았겠지
8
이름없음
2019/08/26 00:10:04
ID : kpUZfSJO2oE
0
내일의 당신의 태도가 궁금하다. 당신은 내 엄마와의 관계가 끝이라고 했으니-
9
이름없음
2019/08/26 00:10:17
ID : kpUZfSJO2oE
0
두번째로는 내 우울증
10
이름없음
2019/08/26 00:13:03
ID : kpUZfSJO2oE
0
걔가 우울한건 내 잘못이 맞아. 나는 걔가 못생겨서 싫었고,걔한테 잘해준건 걔 친구랑 사귀려고 질투심을 유발하려고 그런거니까. 나랑 걔랑 한 침대에서 잔걸 걸려서 혼날때 난 당황하기만했지 너랑 너네 엄마한테는 미안하지 않았어 사실 난 너가 싫었거든. 넌 나랑 제일 친한친구한테 우울하다고 내 이야기를 간접적으로 말 했지. 넌 그러지 말았어야 했어 야,지금 와서 이야기하는데 너 나랑 통화할 때 내가 통화하다 잠든줄 알았겠지? 사실 자려고 낸 숨소리는 엄마아빠가 그따는 신문배달다녀서 내거 자는줄알면 끊겠자 하고 알부터 그 시간만 되면 자는척한거야. 근데 넌 내가 잘 때 어땠더라?
11
이름없음
2019/08/26 00:15:00
ID : kpUZfSJO2oE
0
야 솔직히 말해 그때 너 나 자는 소리에 ㄸ쳤잖아. ㅇㅇ아...하...하는데 ㄹㅇ 딸치고 현타온소리더라ㅋㅋㅋ 그리고 너가 나 두ㅣ에서 안았을 때 존ㄴ 싫었는데 받아주ㅏㅆ어. 근데 내 등에 닿았던 딱딱한건 뭐였을까? 근대 너 존나 실ㅈ지여서 너랑나랑 잤어도 난 느아무느낌 없었을것같아~
12
이름없음
2019/08/26 00:17:53
ID : kpUZfSJO2oE
0
니친구랑 사귈라고 너 팔아먹은건 미안. 근데 니친구는 지 말로는 13센치래. 근데씨발 걔는 털이 유인원인지 존ㄴ많더라. 좀 정떨어짐. 그리고 난 ㅂㄹ핥으라는 남자는 첨봄ㅋㅋㅋㅋ 씨발 진짜 존나더러웠어 조ㅈ밥냄ㅅ나 ㅅㅂ 존나 귀ㄷ에서 오즘찌린내남 ㅡㅋㅋㅋㅋ 무슨생각으로 내가 빠랏ㅇ느느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애학교에서도 유사 ㅅㅎㅇ하고 먹거리촌공동화장실에서도 그지럴하고ㅋㅋㅋㅋㅋ 사실 내가 널 왜 좋아했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미술실에서 풋자ㅂ한건 좀 재미있었어 ㅡㅋ
13
이름없음
2019/08/26 00:18:36
ID : kpUZfSJO2oE
0
너네가 지우라고하면 지울거니까 말해 어감이 세면
14
이름없음
2019/08/26 00:20:08
ID : kpUZfSJO2oE
0
므ㅓ 너는 그일때문에 ㅓ떻게 지내는지 몰라도 나는 ㅊㄴ되고 잘 살고있어~ 니가 우리학교 음악실에서 나 펠ㄹ시킨건 진짜 아니었지ㅋㅋㅋ 그리고 내가 니 데려다줄때 너 맨날 너네아파트 지하로 끌고가서 강제로 ㅋ스하고 펠ㄹ시키도 내 가ㅅ만쟜잔ㅍ아 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넌 내 ㅈ 해상처도 보려고 했잖아 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19/08/26 00:20:56
ID : kpUZfSJO2oE
0
셇어도 어쩔수없이 해야했어 너가 강제적으로 한 부분도 일앜ㅅ었지먼. 내가 너한테 미쳤을때는 나도 동의한거라고 말했었지 그런데 내가 그 이야기한건 너가 강제적으로 하기 전이였어 ㅋ시벌
16
이름없음
2019/08/26 00:22:24
ID : kpUZfSJO2oE
0
암튼 뭐 두 사람은 지금 9년인가 10냔인가 찬구일텐데 나때문에 파탄나면 나야 땡큐고~ 나이들어서 누가 ㄱㅅㄹ 가ㅅ빨아봤나 ㅂㅈ빨아봤나 ㅈ에 손가락 넣어봤나 이런 이야기 잘 ㅎ해~~^
17
이름없음
2019/08/26 00:22:45
ID : kpUZfSJO2oE
0
아 내 초성ㅋㅋㅋ 아무생각없이 쳤네 나 ㄱㅅㄹ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이름없음
2019/08/26 00:24:15
ID : kpUZfSJO2oE
0
디음생에는 탈조선한다음에 시스젠더키존나크로 잘생기고 근육질있는남성으로태어나서 야동 존나찍고 에로계 접수한담에 섬 하나 사서 살고싶다. 여자가 별로인건아닌데 한번 시스여성으로 살아봤으니간ㅋㅋ
19
이름없음
2019/08/26 00:24:32
ID : kpUZfSJO2oE
0
아무도 안 봐서 좋긴한데 존나와럽네 그냥 묻햤으면
20
이름없음
2019/08/26 00:28:42
ID : kpUZfSJO2oE
0
ㅈㅇ아미안하다 앞으로 평생 못할 말인데 내가 가슴속에 평생 묻고 살게 정말 진심으로 미안하다 내가 그때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다 내 잘못이야 비겁했던 날 용서해줘
21
이름없음
2019/08/26 22:23:18
ID : kpUZfSJO2oE
0
좆같네 그새끼들 인생을 파멸끝까지 몰아넣거싶어
22
이름없음
2019/08/26 22:24:40
ID : kpUZfSJO2oE
0
야 ㅈㅇ아,너가 내가 00이 좆빨았다고 소문내고 다닌거 내가 모를 줄 아니...? 수학여행때 보자^^ 기대하고있을겡~~ 넌 친구들한테 너내가 알아야 할 것 같아서 이야기했다며 ㅡㅋㅋㅋㅋ 그걸 애들이 왜 알아야하는데? 당사자는 나인데? 그렇게살지마라 진짜 ㅡ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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