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 정도면 우리집에 뭐가 있는 건가?? (11)
2.납치될뻔한적있어? 난 있당.. (51)
3.얘들아 엘레베이터가 이상해 (14)
4.환각 (1)
5.생물? 진화? 유전? 에 관한 미스터리들 (10)
6.타나라에서 태풍이 휘몰아친 날에 무서운 놀이를 하는 용자들을 보고싶은 스레 (10)
7.전생체험 (6)
8.자살한친구가 꿈에 나온다 (16)
9.태풍 아줌마 (18)
10.유체이탈 경험한 사람있어? (1)
11.상상친구 만드는 법 (5)
12.나만의 규칙 (13)
13.도와줘 몸에 뱀이랑 거북이가 기어다니고있대 (5)
14.나랑 비슷한 상황 겪은 사람있어?? (12)
15.[ 미스테리 판으로 옮김] (6)
16.스레좀 찾아줘라 (7)
17.내가 겪었던 기이한 현상들 (6)
18.스레찾아줘ㅠㅠ (5)
19.스레에 태풍아줌마뭐야?? (5)
20.밑층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 (6)
날 소개하자면 스레딕에서 어떤글을 읽지말라는 경고 글로 관심을 많이 받은 관종이야 사실 티엠아이였고 지금 나이는 말하지않을게 납치될뻔한적은 초등학교2?3?학년때엿어 되게 납치당하기좋은 나이엿지 이건 그냥 착각일수도있다고 생각할텐데 난 내 나름대로 납치당할수도있었을거라고 생각해성.. 나 화장하고바로와서 써줄게!
그땐 오후 2.3시? 되게 더운여름이였어 너무더워서 우리집 바로앞인 놀이터에도 사람이 없던걸로기억해 한여름이였거든
우리 바로 옆동에 친한 동생이 살았어 한살차이. 옛날부터 같이 가족끼리 캠핑도가고 그정도로 친했어
근데 초딩땐 노는거 엄청 좋아하잖아 걍 폰도 없고 그러니까 그냥 걔네 동 앞으로갔어. 우리가 101동이면 걔네는 102동인데 101동 102동 103동 공동현관문은 비번이 똑같아서 내가 걔네집 공동현관은 열고 들어갈수있었어
근데 공동현관문앞에 아저씨가 서있는거임 근데 그때는 촉이 엄청좋았어 그래서 아 저아저씨 좀 수상하다 생각했지 그런데 긍정적으로 비번몰라서 못들어가나?생각하고 난 문을 열었어 그다음에 엘리베이터로 가는데
아저씨랑 눈마주칠까봐 눈칫껏 머리 정리하는척하면서 뒤를봤는데 아저씨가 안들어오는거야 그래서 오잉 누구기다리는건가 하고서 엘베를탔어
102동은 5층까지밖에 없어 1층은 계단 엘베고 2층부터 5층까지만 아파트야 집은 한층에 두집
4층이 동생집이엿는데 뭔가 아저씨가 날 따라올거같은 생각이들었어 그래서 5층도 눌러서 훼이크쓸까하다가 걍 ㄱㅊ겠지 하고 4층갔다
난 설마설마했지 그러면서 든 생각이 아저씨가 5층가는척하고 계단으로 4층으로 오는거아닐까 생각이들었어
내예상이 100퍼센트 적중해버렸어 1층에서 본 아저씨는 5층에서 내렸고 계단으로 4층으로왓어
계단이 문이 없어서 그냥 학교계단처럼 위에서 누가오는지 보이고 4ㅊ층부터 5층까지는 12개?정도 계단밖에 없어 빨리 내려갈수있게
나 진짜 개무서웠어 참고로 핑크색 두발자전거도 있었는데 솔직히 아저씨 내려온다고 자전거 가지고 계단으로 튈순없잖아..
아저씨가 4층내려오고 나랑 눈이 마주쳤어 그리고선 뒤를 딱 봤어 본 이유는 집에 누가있을까?살려달라고 외칠까?라는 생각을 했거든
근데 401호가 ㄷ동생집이면 402호가 그날 대청소를 하느냐고 현관문을 열어논상태옇ㅅ어 그걸 보고 난 아저씨가 다가오면 그 집으로 들어가야겠단생각이엿지
심장이 철렁했다 근데 뭔 생각이였는지는 모르겠ㄴㄷ는데 아저씨가 가고 3층계단하고 5층계단갔는데 노줄 청테이프 가위 커터칼이 있었다 난 바로 집으로 갔어
근데 이거 꿈일수도있다는 생각을했어 왜냐면 난 집가자마자 엄마한테 말햇는지는 모르겟는데 납치당할뻔한거면 엄마가 난리났어야되는데 조용했던거같아 그리고 날 노렷다면 다음날 다른애들을 노렷을수도잇는데 우리마을에서 납치.살인같은건없었어
나 계단확인하고 바로 집갓는데 아저씨 없었어 꿈일까?근데 그때 다행이라는생각과 함께 안도의한숨을 쉬었는데 그게 생생해 아저씨얼굴은 기억이안나..
난 예전에 버스 잘못 내려서 홍천 시골에서 길 잃어서 지도보고 걸어가는데 옆길에서 차 오길래 멈췄는데 어디가냐길래 터미널 간댔더니 태워준대서 탔는데 첨엔 납치인줄 알았다...결론은 잘 갔지만 ㅎ;;
나도 있어 납치까진 모르겠고 피아노 학원이 끝난 어느 더운 여름날이었거든! 이렇게 적으니 소설같긴한데
솔직히 적어도 모를테니 삼성초 근처 피아노 학원이었어 아마 맞을거야 학원차가 있었던것 같긴한데..9살때였나 8살이었나 옆에는 cu가 있었고 바로 옆에 피아노학원으로가는 통로가 있었어
그 통로는 지하로가는 문이 있고 위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는데 그 지하문이 되게 화려하게 꾸며져 있었어 단란주점이라 씌여져 있었고 그땐 단란주점이구나 했는데 지금은 단란주점이 어떤곳인지 아니까..
그 주황색바탕에 여자 그려져 있는 그림? 상상되지? 거기서 한 아저씨가 나왔는데 날보고 생글생글 웃으셨어 그냥 평범한 동네아저씨 같았는데 나보고 편의점가서 뭐사줄까? 뭐먹고싶니? 이러셨는데
무슨 소름이 돋은것도 아니고 낯선사람이니까 안된다라는 생각으로 버텼지 그렇게 5번정도 물으셨고 결국 돈만 주신다며 만원이었나 오천원을 꺼내셨는데
그때 피아노 학원 선생님이 오셨고 돈을 뺏고서 선생님이 이따가 줄게 ㅇㅇ아 빨리와 하고 학원으로 갔어
그냥 뭐 어찌되었을진 모르지만 솔직히 거기서 돈받고 계속 질문하다가 몰래 잡혀서 밑에층으로 내려갔다면 어땠을까 하는데
나 전학오기 전 초등학교에서 친한친구랑 피아노 학원 가기전에 잠깐 놀이터에서 놀자고하고 놀고있었는데 그 놀이터는 좀 신기한데 대충
통로
-----------------------------------
놀이터
요래 생겼어 놀이터가 좀 더 크고 통로는 3명이 나란히 갈정도? 근데 내 친구가 갑자기 그 통로로 가서 놀자길래 갔는데 어떤 아저씨가 우리한테 심심하다고 같이 놀자는거야.. 난 그때가 아마 초2때인데 뭔가 느낌이 안좋아서 좀만 놀다가 갈라고 했어. 그래서 아저씨가 술래잡기 하자길래 친구잡고 뛰어갈라했어. 그래서 친구랑 그 아저씨가 숫자셀때 최대한 뛰어가서 친구한테 말했어. 아저씨 말 함부로 믿으면 안된다고 도망가자고.. 근데 친구한테 그 아저씨가 용돈준다는 말을 했나봐 그래서 결국 난 친구 버리고 도망을 못가고 의심했어. 더구나 그 아저씨 살짝 머리쪽에 장애가 있으셨나봐 정말 이상했어. 그리고 다 놀고 만원을 주시길래 난 그거 받기 싫어서 안받는다니까 친구가 그럼 내꺼라고 받아서 받자마자 그냥 뛰어왔어 걔랑 근데 걔도 좀 이상한게 그거 경찰한테 가서 말하고 신고해야하는데 편의점가서 소꿉놀이 세트샀어. 난 피아노 갈 시간인데 안가서 선생님이 오셔서 선생님께 다 말하니까 우리 엄마한테 말하더라.. 그러고 경찰에 신고하고 거기 씨씨티비 다 돌리는데 우리가 간 그 통로는 풀이 많아서 안찍혀.. 그 이후로 그 아저씬 안보이고 난 초3때 전학을 갔어
난 내 동생 납치될뻔 한적 있다...
초등학교 고학넌이나 되가지고 검은색 봉고차 옆에 있는 아저씨들이
까깨 사줄게 하며 차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려는 걸
때마침 뭔가 쌔해서 밖읈 나온 문방구 아줌마가 극적으로 구해주셨어...
... 어이 동생이... 모르는 사람이 사탕준다 하면 뭐라고????
와 근데 이 스레주 인코는 같은데 아이디가 시시각각 바뀌는데? 소름..아까에 인코달려있고 다른아이디에 이 이어서 쓴다고 했는데 아이디 또바뀌고..? 데이터랑 와이파이 이상으로 네트워크가 많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귀접 당했는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주작 괴담을 만들려고 했는데 저주받은 것 같아
무당집이 이웃이었던 이야기
밤중에 절대 따라하면 안 된다는 다섯가지 의식
11레스이 정도면 우리집에 뭐가 있는 건가??
264 Hit
괴담
◆UZdyHzWmJXt
19.09.11
0
51레스» 납치될뻔한적있어? 난 있당..
927 Hit
괴담
◆ff85Qla04Ml
19.09.10
0
14레스얘들아 엘레베이터가 이상해
424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0
0
1레스환각
154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0
0
10레스생물? 진화? 유전? 에 관한 미스터리들
255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0
0
10레스타나라에서 태풍이 휘몰아친 날에 무서운 놀이를 하는 용자들을 보고싶은 스레
200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0
0
6레스전생체험
252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0
0
16레스자살한친구가 꿈에 나온다
1185 Hit
괴담
....
19.09.10
4
18레스태풍 아줌마
601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0
0
1레스유체이탈 경험한 사람있어?
114 Hit
괴담
이름없음
19.09.09
0
5레스상상친구 만드는 법
378 Hit
괴담
이름없음
19.09.09
0
13레스나만의 규칙
621 Hit
괴담
이름없음
19.09.09
6
5레스도와줘 몸에 뱀이랑 거북이가 기어다니고있대
490 Hit
괴담
이름없음
19.09.09
0
12레스나랑 비슷한 상황 겪은 사람있어??
286 Hit
괴담
미스터리
19.09.09
0
6레스[ 미스테리 판으로 옮김]
262 Hit
괴담
◆o3O05Ru3Bgn
19.09.09
0
7레스스레좀 찾아줘라
244 Hit
괴담
이름없음
19.09.09
0
6레스내가 겪었던 기이한 현상들
119 Hit
괴담
◆zbCi1a781a3
19.09.09
0
5레스스레찾아줘ㅠㅠ
273 Hit
괴담
이름없음
19.09.09
0
5레스스레에 태풍아줌마뭐야??
461 Hit
괴담
이름없음
19.09.09
1
6레스밑층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
250 Hit
괴담
이름없음
19.09.0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