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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탄생부터 끝까지를 꿈으로 경험하고 적는 두번째이야기를 해보겠다.
처음엔 시간의 진행이 무지 느렸다.
숫자 0에서 시작하여 1까지 걸리는시간이 어마어마 하게 길었다
걸리버여행기에나오는 소인국 사람들처럼 처음에는 모든사람이 작았다.
그러니까 3~4일안에 0년도에서 지금 내가 있었던 년도 2012년10월까지 왔었다.
<말로 표현하기가 너무 어렵지만 그때 기억을 근근히 기억해내어 적고 있다.>
처음엔(숫자0상태엔) 내가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라 다른 사람들로 부터~
다른시점으로 보면서 시간이 지남에따라 이사람 저사람이 만들어지고~
내가 탄생하기 까지의 긴시간이 지옥에서 보내는 시간처럼 괴로웠다.
그런데 여기서 신기한점이 모든 사람들과 내가 동일하다는 것이다.
하나에서 열까지 모두가 이어지지 않은것이 없을정도로
모두가 하나였다.
1이 있으면 2도 있듯이 모든것이 이어지는 형상이었다.
<오늘 갑자기 영화 노잉을 보고 난후 기억해낸 생각이다.>
어떻게 내가 이런현상을 겪었는지는 제6,7차크라를 오픈하면서 그랬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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