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9/10 21:55:41 ID : hdWmGtBxO4I 2
진짜 이 얘기를 어디다 해야할지 모르겠고 주변 사람들한테 못얘기하겠고 그래서 여기로 왔어 내가 쓰레기인거 알아 그래도 내 얘기 좀 들어줬으면 좋겠어 ㅠㅠ
2 이름없음 2019/09/10 21:56:00 ID : Pba1dwts5Wi 0
쓰레기네
3 이름없음 2019/09/10 21:58:17 ID : hdWmGtBxO4I 0
일단 언니는 25살 언니 남친은 25살 나는 22살이야 언니 남친이랑은 언니가 남친 소개해준다고 밥 먹자고 할 때 처음으로 만났어
4 이름없음 2019/09/10 21:58:46 ID : cJU5e6rthe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 이름없음 2019/09/10 22:01:33 ID : hdWmGtBxO4I 0
밥먹고 얘기하고 어떻게 만났냐 등 그런 얘기만 했지 언니 남친 차를 타고 언니랑 나는 집가고 언니 남친도 집을 갔지 근데 헤어질 때 쯤 언니 남친이 나 붙잡더니 전번 좀 달라는거야 언니 무슨 일 생기면 여기로 연락 주라고 그래서 나는 줬어
6 이름없음 2019/09/10 22:03:29 ID : 7vxu2ts5TV9 0
남친이랑 손잡고 언니한테 가서 대구리 박자
7 이름없음 2019/09/10 22:08:11 ID : 5RBhAo3VgmJ 0
얘들아 뜬끔없는 말이긴 한데 이런 소재들 캡쳐해서 불법야동사이트에 올라오는 거 알아?
8 이름없음 2019/09/10 22:08:40 ID : hdWmGtBxO4I 0
한 몇주 지났나 언니가 몸이 좀 안좋은데 언니가 갑자기 쓰러진거야 난 바로 119 신고하고 구급차 타서 가족이랑 언니 남친한테 연락했어
9 이름없음 2019/09/10 22:09:41 ID : hdWmGtBxO4I 0
언니가 좀 시간 지나니깐 다시 회복해서 집으로 돌아왔어 언니 남친이 걱정을 많이 하더라고 나는 그걸 보고 연락을 해줬어 언니는 집에서 죽먹고 잘 있으니깐 걱정말라고
10 이름없음 2019/09/10 22:11:03 ID : 3O8krfbvbcs 0
엥?? 뭔 말이야?
11 이름없음 2019/09/10 22:11:17 ID : hdWmGtBxO4I 0
근데 그 담부터 계속 연락 오더라고 나는 남친이 있는 상황이었고 언니 남친한테 이런 사적인 일로 연락하지 말라했어
12 이름없음 2019/09/10 22:14:14 ID : hdWmGtBxO4I 0
연락이 잠잠해지다 언니가 갑자기 또 쓰러지고 병원에 2주동안 입원을 하게 됬어 언니 남친은 매일 병원에 살다시피 간호해줬고 나는 옆에서 가끔씩 도와줬어
13 이름없음 2019/09/10 22:16:22 ID : cJU5e6rthe3 0
이러다 둘이 싸우고 위로차 술마시게됐는데 했을 각인데?
14 이름없음 2019/09/10 22:18:15 ID : hdWmGtBxO4I 0
그리고 언니가 다시 회복단계에 들어가자 언니 남친이 또 연락했어 몇 주 동안 카톡 전화 다 차단했지 만나는 것도 불편해서 최소한 안 만나려고 피했어.
15 이름없음 2019/09/10 22:20:20 ID : cJU5e6rthe3 0
더럽지만 궁금해 빨리 글써죠!!!!!!!!
16 이름없음 2019/09/10 22:21:05 ID : 5WrxRCnXs2l 0
욕을 하더라도 일단 들어보고 하자는 주의라 듣고 판단하게쓰
17 이름없음 2019/09/10 22:24:21 ID : hdWmGtBxO4I 0
그래도 병원에 가긴 해야 되니까 병원 가도 언니 남친 없을 때 잠깐 갔어 찔리는 건 없는데 아픈 언니한테도 미안하고 나도 남친 있기도 하고 남친분 얼굴 보기도 좀 그래서 피하긴 했어
18 이름없음 2019/09/10 22:25:20 ID : hdWmGtBxO4I 0
그렇게 며칠 지내다가 언니 상태가 갑자기 나빠지게 된 거야 의사 선생님께서 수술을 해야 될 수도 있다고 하시는 거야.. 가족들 다 놀라서 벙 쪄있는데
19 이름없음 2019/09/10 22:26:53 ID : hdWmGtBxO4I 0
엄마가 남친도 놀랐을 텐데 만나서 인사도 하거 밥도 먹고 오라고 해서 싫다고 나중에 기프티콘 같은 거 드리면 된다고 했는데 부모님이 등 떠밀려서 남친분이랑 먹으러 가게 됐어
20 이름없음 2019/09/10 22:27:06 ID : 5RBhAo3VgmJ 0
불륜, 관계, 자ㅇㅟ, 심하면 여고생들 제모글 같은 것도 캡쳐해서 야동사이트에 올린다고...
21 이름없음 2019/09/10 22:28:02 ID : hdWmGtBxO4I 0
밥을 먹는데 언니 남친이랑 얘기를 하는데 울는거야 그래서 왜 울냐고 하니깐 언니한테 해준게 별로 없는데 미안하다는거야 그래서 나도 언니한테 별로 해준게 없어서 울컥해서 같이 울었어
22 이름없음 2019/09/10 22:28:56 ID : 3O8krfbvbcs 0
헐 스레주 수위 조절 잘 해 ㅠㅠ
23 이름없음 2019/09/10 22:29:07 ID : hdWmGtBxO4I 0
바로 언니 병실에 가서 미안하다고 펑펑 울고 언니 빨리 나아서 나랑 같이 술먹자고 했어
24 이름없음 2019/09/10 22:30:54 ID : hdWmGtBxO4I 0
언니 간호해주는데 나도 학교를 가야해서 학교를 갔는데 남친이 요즘 연락 뜸하다고 변했다고 요즘 너를 보면 좋아하는 마음이 없는 것 같다고 하고 나를 찼어 나는 너무 슬펐어
25 이름없음 2019/09/10 22:31:38 ID : hdWmGtBxO4I 0
끝나고 언니 보러 병원 가니깐 언니 남친이 있더라 그래서 내가 밥안먹었으면 저랑 같이 먹으실래요 하고 밥먹으러 갔어
26 이름없음 2019/09/10 22:35:14 ID : ksqlxu7aq7w 0
ㅋㅋㅋ엉
27 이름없음 2019/09/10 22:35:28 ID : ksqlxu7aq7w 0
픽션이갈바란다 ㅎㅎ진짜 지금도 임신중이면 낙태 추천하고
28 이름없음 2019/09/10 22:35:30 ID : hdWmGtBxO4I 0
남친분도 마침 밥 안 드셨다고 하시고 언니 맨날맨날 간호해주는 거 고마워서 밥 사겠다고 했지 그때 밥 먹으러 나가는데 그분이 “비싼 거 먹어도 돼요?” “둘이 먹으니까 너무 좋아요” 이러면서 말을 거시는 거야
29 이름없음 2019/09/10 22:37:15 ID : hdWmGtBxO4I 0
픽션이였으면 좋겠다 진짜 간절해 나도
30 이름없음 2019/09/10 22:39:10 ID : hdWmGtBxO4I 0
불편하니까 최대한 네.. 네 이랬는데 밥을 먹더니 슬프니까 술을 마시자고 날 데려가려고 하시는 거야 놀라서 일찍 가고 나중에 언니 다 나으면 먹어요 했더니 되게 비싸기 군다고 그러면서 짜증내더니 먼저 택시 잡고 갔어
31 이름없음 2019/09/10 22:40:44 ID : hdWmGtBxO4I 0
그래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무섭고 그래서 다리에 힘 풀려서 길거리에서 울었어 진짜 무섭더라
32 이름없음 2019/09/10 22:41:49 ID : hdWmGtBxO4I 0
병실에 가니까 아무렇지도 않게 왜 이렇게 늦게 왔어요 이러면서 다정한척해 주는데 너무 소름 끼쳐서 언니한테 간다고 말도 못 하고 그냥 그 자리 박차고 나왔어
33 이름없음 2019/09/10 22:42:16 ID : hdWmGtBxO4I 0
나온 뒤에 그 남자를 어떻게 봐야할지 모르겠는거야 그래서 내가 한번에 끝내자 라는 마음으로해서 연락해서 만나자고 했어
34 이름없음 2019/09/10 22:43:04 ID : hdWmGtBxO4I 0
만나서 선 좀 지키자고 언니가 우리 이러고 있는거 알면 어떡할거냐고 하니깐 술 한번만 마셔달래 자기도 힘든일 있다고
35 이름없음 2019/09/10 22:44:04 ID : hdWmGtBxO4I 0
그래서 나도 술 마시고 잘 끝내려고 했지 근데 계속 먹는거야 술을.. 내가 그때 적당껏 마셔야하는데 진짜 필름이 끊겼어
36 이름없음 2019/09/10 22:47:24 ID : wIMklio6i63 0
그래서 낳을꺼야?
37 이름없음 2019/09/10 22:48:44 ID : hdWmGtBxO4I 0
좀 지나서 다시 일어나니까 언니 남친이 날 잡고 있는거야 너무 놀라서 먼저 갈게요 라고 하니깐 그 언니남친이 본색 들어내면서 뭘가요 자고가요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술먹고 그러니깐 정신 없어서 겁나 화냈어
38 이름없음 2019/09/10 22:50:16 ID : hdWmGtBxO4I 0
근데 언니 남친은 날 잡아서 힘으로 모텔로 데려갔고 나는 있는 힘껏 도망치려고 했는데 안됬어요 거기가서 다시 술마시자고 해서 억지로 마시고 여기 밖에 지금 기억이 안나.. 일어나보니깐 아침이였고 나는 옷벗겨져있었고 .. 놀라서 옷입고 나왔어
39 이름없음 2019/09/10 22:50:40 ID : hdWmGtBxO4I 0
연락 다 차단하고 언니 병원 옮기고 다 한거 같아
40 이름없음 2019/09/10 22:51:18 ID : hdWmGtBxO4I 0
좀 지나고 속이 이상해서 임신테스트기를 해봤더니 2줄나와고..
41 이름없음 2019/09/10 22:51:55 ID : DvzU46o5hy1 0
레주가 나쁜 줄 알았더니 반대였다. 일단 언니 남친분 고소하자
42 이름없음 2019/09/10 22:52:04 ID : hdWmGtBxO4I 0
내가 쓰레기인거 알아 근데 어떡할지 모르겠어 그 남자가 언제 찾아올지 모르고 언니한테 어떻게 말해야 하나 싶어 언니가 알면 또 다시 쓰러질 수 있어..
43 이름없음 2019/09/10 22:52:42 ID : hdWmGtBxO4I 0
하려고 했는데 너무 겁나..
44 이름없음 2019/09/10 22:53:27 ID : DvzU46o5hy1 0
자기 여친 동생 강간하는 새끼랑 언니랑 사귀게 둘 순 없잖아
45 이름없음 2019/09/10 22:56:00 ID : DvzU46o5hy1 0
일단 증거부터 모으자.. 당한지 얼마나 지났고 연락 내용 확인해서 증거로 쓸 수 있는 거 모아
46 이름없음 2019/09/10 22:56:44 ID : nxCmMlzVcMl 0
뭐야.. 난 스레주가 왜 구구절절 썰 푸나 했네... 강간 당한거잖아.. 신고해.. 한국여성의전화라고 성폭행 상담해주는데 있는데 전화해서 도움받아..
47 이름없음 2019/09/10 22:57:48 ID : 3zTQpVbBatA 0
제목 보고 오해했다.. 언니의 남친을 가졌어가 아니라 언니의 남친에게 당했어가 맞네
48 이름없음 2019/09/10 22:58:35 ID : DvzU46o5hy1 0
그리고 레주 쓰레기 아니야 그 새끼가 죽일 새끼지
49 이름없음 2019/09/10 22:58:43 ID : 5WrxRCnXs2l 0
레더들 앞에 얘기도 듣지않고 욕하더니ㅋㅋㅋ스레주가 좀 제목을 그렇게 지었긴 한데 바람같은거 아니고 걍 강간 당한거잖음 신고해 빨리
50 이름없음 2019/09/10 23:13:58 ID : Ru5U1xClBcM 0
노파심에 하는 말이지만 혹여 그 남자랑 결혼이라는 결과에는 절대 도달하지 마라... 그것만큼 네 인생을 말아먹는 일이 없을 거 같다. 주변에서 심지어 가족조차 아이때문에 그래도 좋게 좋게 넘어가자고 하면- 그런 마인드로 선의 베풀어서 밥 먹다가 이 사단 난 거 아니냐고 해. 더 큰일 생기기 전에 되돌릴 수 있는 건 되돌리자. 네가 잘못했다고 볼 수 없어. 스스로를 당당하게 지켜. 수근거림에 굴하지 말고 말종씹잡새끼놈 한테 대항 할 만한 증거들 모아서 그 날의 옷가지는 세탁하지않았다면 봉지에 담아 보관하고 그 후에 생긴 타박상은 사진으로 찍어두고 병원에 가서 진단서 떼고 아주 중요한게 고.소.한.다. 말.하.기. 전.에 그 새끼랑 연락해서 유도 할 수 있으면 그 날의 정황에 대한 발언을 녹음하거나 메세지를 잡아두자. 그 후에 변호사랑 상담해서 네가 원하는 방향으로 징역이든 보상이든 끌고 나가자. 변호사랑 먼저 상담하는 것도 좋다. 아이에 관한 것은... 가치관에 따라 선택하길 바란다. 고통스럽게 긴 시간이 되겠지만 힘내라.
51 이름없음 2019/09/10 23:57:50 ID : yHDBvyMi9s7 0
힘내 니가 피해자인 걸 기억해 그 새끼 조져버려
52 이름없음 2019/09/11 23:39:37 ID : amk2lbbdxzT 0
그 일 있고나서 얼마나 지났어? 산부인과는 갔어? 원래 강간 당하고 나서 바로 산부인과에 가서 증거 만들어야 되는데ㅠ 지금이라도 경찰한테 가서 신고해야 돼 그 남자랑 결혼하거나 아이 낳는 거 진짜 아니야,, 스레주는 당한 거니까 힘들겠지만 언니랑 부모님한테 말하고 도움 받아
53 이름없음 2019/09/12 00:05:33 ID : cJU5e6rthe3 0
그럴줄알았다;; 술을 왜 같이 마시냐 어휴
54 이름없음 2019/09/12 00:07:39 ID : 3Qq2NzaoE63 0
지금 임신 몇주차임?
55 이름없음 2019/09/12 00:08:57 ID : cJU5e6rthe3 0
최소 3개월은 지났을듯 ; 노답
56 이름없음 2019/09/12 01:52:26 ID : xSHDwJO2oII 0
한시라도 빨리 고소해
57 이름없음 2019/09/12 02:18:51 ID : XzgqnTPipfc 0
제발 사람말좀 끝까지 듣고 판단해. 이런 상황에서 스레주에게 너네가 쓴 악플과 같은 글들을 보면 얼마나 더 크게 다가오는지 아니? 생각이란걸 하고 살았으먼 좋겠다
58 이름없음 2019/09/12 02:22:13 ID : oLanvbg0ttb 0
근데 읽어보니까 두배로 어이가 없네... 계속 피하기만 할게 아니라 주변에 알리던가 해야지 쎄한거 빤히 알고 술마시고 필름 끊길때까지 마시고 또 억지로 마시게 했다고 마시고
59 이름없음 2019/09/12 02:22:51 ID : o7xQk2re7y6 0
이건 강간이잖아... 여기서 등떠밀려서 불편한데도 술 마실수밖에 없었던 레주를 욕하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 언니 남친 ㄱㅒ 진짜 미친새끼 아냐? 레주 어떡해 진짜...
60 이름없음 2019/09/13 21:10:14 ID : O79du3u2tz8 0
왜 그렇게 스레주를 몰아붙이냐...
61 이름없음 2019/09/13 21:45:14 ID : cmso5e3U5at 0
이래서 사람 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된다니까.. 이 이야기가 사실이라는 가정 하에서 말하자면 일단 무조건 피해다니기보단 도움을 요청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 스레주 혼자서 감당하기 힘든 문제 같아서 일단 그 사람이랑 사귀고 있다는 스레주네 언니 분? 한테도 사실대로 말하고 성폭행 피해 센터?? 같은 곳에도 연락해보고
62 이름없음 2019/09/13 21:58:00 ID : 8jdBaoK3WmM 0
???? 뭔 ???? 대체 어디가 술 마실수밖에 없던 상황이냐?? 정상적인 사람이면 애인도 있는데 전에 쎄했던걸 알면 아예 안만나거나 술도 안마시지 어떻게든;; ㅈㄹ하고 자빠졌네 들,,,
63 이름없음 2019/09/13 23:16:49 ID : bfQk4IHDAoY 0
그냥 강간으로 신고해 주작이든 아니든 요즘 시국에 이런거 되게 초스피드로 접수돼
64 이름없음 2019/09/14 11:05:03 ID : cMlyGoE2twM 0
시발 그 쓰레기새끼 신고해버려 너네 언니가 정말 좋은 언니라면 무조건 니편 들어주고 같이 울어줄거야 와 진짜 그런 병신이랑 사귄 너네 언니도 응원한다.. 잘해결되길 바랄게
65 이름없음 2019/09/14 16:27:43 ID : Y06Y03xyFfR 0
아 제발 스레주 사람들한테 말 해 .. 그 모텔 사장님한테 부탁드려서 씨시티비 보고 그게 증거로 될만하면 그걸로 신고해 제발 언니분한테는 건강 젛아지면 이야기하고 .. 우선 부모님한테 말 해 제발
66 이름없음 2019/09/14 16:49:53 ID : 4IE3yFbfQsl 0
그래 강간은 다 피해자 잘못이지?^^ 남친인지 뭔지 하는 새끼는 성욕 못 이기는 남자니까 어쩔수 없고?^^여자들이 조심했어야지? 웩
67 이름없음 2019/09/14 17:05:11 ID : 08nSGrfhwFj 0
스레주야 그거 네 탓 아니고 그런 범죄자 새끼들은 신고를 하는 게 좋아 당장 힘들고 무섭겠지만 너는 어디까지나 피해자고 너의 미래를 위해서도 그게 좋을 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술 같이 마셨다고 타박하는 새끼들은 어디 가서 잠재적 범죄자 소리 들어도 부인하지 말아라? 아주 나 범죄자 마인드요 광고를 하면서도 부끄러운 걸 몰라ㅅㅂ 지가 뭔 소리하고 있는지 생각도 안 하고 그저 피해자 탓부터 할 줄 알지
68 이름없음 2019/09/14 18:33:17 ID : hs9xTO7fatz 0
강간이라면 강간을 당한 건 진짜 안된 일이고, 그 언니남친이 ㄱㅐ새끼가 맞긴한데 술을 꼭 먹었어야하는 상황이어도 불편한 사람이랑 마시는 자리인데 필름이 끊기게 마시는 것도 자제를 못한것도 잘못된 행동인 것 같아.. 우선 스레주가 피해자인건 맞는데; 엄청 힘들겠지만 가족들한테 얼른 알리고 신고를 하던 고소를 하던 해야할 것 같은데
69 이름없음 2023/07/07 04:17:08 ID : zPfQldzQqY5 0
글을 좀 이상하게 쓰네 외국인임? 울는거야 울냐고 이렇게 쓰는게 말이 되나ㅋㅋㅋㅋ 글고 내용도 못 믿겠음
70 이름없음 2023/07/07 05:06:34 ID : zaoHBapRyMl 0
뭐 이런걸 갱신함?
71 이름없음 2023/07/07 14:42:48 ID : e3PcpQr9gZg 0
4년 전 고대 스레 갱신은 좀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2레스. 1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8 0
6레스나 한번만 댓글달고 도와줘..ㅠㅠ 1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8 0
3레스. 2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8 0
1레스꿈꿨는데 하루 종일 화가 난다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8 0
7레스친구들이 너무 남자 얘기만 해... 5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8 0
25레스 3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8 0
8레스편안하게 죽는법 없을까 3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8 0
10레스이거 우울증인가 6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8 0
1레스가족여행 가기 싫다 2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7 0
4레스버스에서 지갑이랑 에어팟 케이스를 잃어버렸어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7 0
46레스혹시 자기가 공감능력이 부족한 것 같다고 생각해본 적 있어? 1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7 0
4레스느금이 무슨뜻이야? 5043 Hit
고민상담 wlals021019 23.07.07 0
2레스남친이랑 사귄지 70일인데 권태기라네요.. 3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7 0
1레스포항에 용한 점집 있어? 2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7 0
4레스재수학원 왕복2시간 1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7 0
1레스컴터 소리가 안들려 1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7 0
1레스.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7 0
1레스.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7 0
71레스» 언니 남친의 애를 가졌어 13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7 2
1레스나는 왜 이럴까....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