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9/13 01:34:42 ID : E9vCqjeHA7w 0
우리 집에는 5살 된 강아지가 있어. 그런데 자꾸 엄마가 다리를 벌리거나 누워있으면 자꾸 와서 엄마 성기 냄새를 맡으려고 하거나 막 핥을려고 해. 그래서 엄마가 혹시라도 집에 아무도 없을때 강아지한테 성기핥으라고 시키는 것같아서 두려워. 진짜 어떡하지?
2 이름없음 2019/09/13 01:55:30 ID : y0k7hs2oFjA 0
헐......그런것같은데 혹시라도 나중에폰숨기고 녹음하거나 영상촬영해봐 실제라면 으...:;;
3 이름없음 2019/09/13 02:00:47 ID : E9vCqjeHA7w 0
고마워! 한번 시도해볼게
4 이름없음 2019/09/13 02:07:51 ID : y0k7hs2oFjA 0
근데 원래는 안그랬는데 갑자기 강쥐가 그런증상을 보이는거야?
5 이름없음 2019/09/13 02:16:51 ID : E9vCqjeHA7w 0
그렇게 된지는 좀 됐어! 어릴때부터 그랬던것같아
6 이름없음 2019/09/13 09:55:34 ID : hcJQoK6kk1h 0
음 근데 다른 갱쥐들도 첨 보는데 여자 성기 냄새 맡는 갱쥐들 몇몇 잇엇어 !! ㅜㅜ
7 이름없음 2019/09/13 18:17:13 ID : JQnyHDwGqZd 0
엥 설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울강지도 그러는데? 어머니한테만 그러는거야?
8 이름없음 2019/09/13 19:34:31 ID : yZbg45fhtcm 0
아니... 아마 아닐거야... 우리집 강아지도 나랑 엄마 다리사이로 자꾸 들어가거든...
9 이름없음 2019/09/13 20:08:35 ID : kldCnXzdTWo 0
보통 이런 상황이면 개가 왜 저러지?라고 생각하지 않나;;;;
10 이름없음 2019/09/13 23:53:20 ID : E9vCqjeHA7w 0
그렇게 생각해서 진짜 최대한 냄새안나게 잘 닦았거든 엄마한테도 좀 그러니까 최대한 잘 닦으라고 얘기했는데도 그래ㅠㅠ
11 이름없음 2019/09/13 23:53:55 ID : E9vCqjeHA7w 0
나한테는 이제 안그러는데 엄마한테는 자꾸 그래ㅠㅠ
12 이름없음 2019/09/13 23:54:59 ID : BhxRyFa2rgj 0
옛날에 여자들중에 개가 저래서 당황스럽다고 지식인에 올라온걸 모아놓은 글을 본적있어ㄷ 뭔지는 모르겠는데 개들중에 저러는애들이 있나봐
13 이름없음 2019/09/13 23:57:52 ID : oNAi03B82lj 0
강아지들이 그냥 별 다른 의미없이 냄새 맡는 것ㅅ같더라구 ! ! 나도 샤워하고 나왔는데도 바로 맡더라 .. 절대로 뭘 어떻게 하라고 시킨게 아니구 우리가족 거의 전부한테 그래
14 이름없음 2019/09/14 00:41:09 ID : kldCnXzdTWo 0
내 말을 이해 못했나본데... 보통?사람이면 거기서 "엄마가 혹시라도 집에 아무도 없을때 강아지한테 성기핥으라고 시키는 것같아" 이런 식으로 비약하지 않는다고;;; 난 레주 너의 성적인 가치관이 좀 특이한거 같다... 어머니께서 그런 행동을 했을 것 같다고 생각할만한 타당한 이유가 있지 않는 이상...;;; 니가 지금 말하는건 수간의 한 종류로 페티시 중에서도 꽤나 특이한 페티시야... 야동으로 따지면 매니아들 중의 매니아만 찾는 야동이라고... 미안한 얘기지만 난 니가 좀 특이하게 느껴진다;;; 일반 사람이라면 개한테 여자 성기를 핥으라고 시키느니 이런 거 생각조차 않는다고;;;
15 이름없음 2019/09/14 00:44:33 ID : 1CpdVarapRz 0
엄.... 그거 친구네 강아지도 그러는뎀. 그냥 걔는 나 오면 한번씩 맡아보고 휙하고 뒤돌아가
16 이름없음 2019/09/14 00:46:54 ID : Wp85UY8ksoY 0
그러게 개가 거시기 냄새를 맡으면 보통 개가 좀 이상하네 하지... 논리점프 세계신기록 수립하겠네
17 이름없음 2019/09/17 20:20:24 ID : E9vCqjeHA7w 0
미안해ㅠㅠ내가 잘 이해를 못했나봐 그리고 나는 수간 정말 싫어해.. 우리 강아지가 그냥 이상하다고 물론 생각했지만 혹시 몰라서 추측만 해본거니까 오해하지말아줘 내가 우리 엄마를 잘 못믿고 의심해서 이런 생각을 하게된것같아 충분히 너네가 오해할만한 말을 한것같아 기분나빴다면 미안해
18 이름없음 2019/09/17 21:03:35 ID : lxxCoZgZdBh 0
너희 어머니에 대한 믿음이나 그런건 가정사니까 관여하지 않을게. 첫 레스만 보고 대답하자면... 직접적으로 어머니께 말씀드리는건 아무래도 너무하니까 강아지가 안 그러도록 훈련시켜봐. 안돼! 한다던가
19 이름없음 2019/09/18 00:12:10 ID : 65hxPeGk1du 0
꼭 그런 개 있더라... 이유는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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