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한테 관심 있는건지 놀리는건지 모르겠어 (8)
2.외모컴플렉스 때문에 죽고싶다ㅠㅠ (5)
3.내가 잘못한 게 아닌 것 같은데 다 내 잘못이래. (3)
4.고딩 친구들 진짜 평생 친구야? (18)
5.넷상에서 만난 남친 (10)
6.친구관계 (11)
7.자살 생각해본사람 있어? (48)
8.고등학교 친구가 인생친구라고 하잖아.. (9)
9.. (1)
10.여드름때문에 자살하고 싶어 (8)
11.졸사 (8)
12.몸무게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8)
13.가슴이 너무 아파... (2)
14.. (4)
15.. (2)
16.엄마가 싫은사람 있어? (4)
17.쿠X 에어팟 산 사람! (1)
18.. (1)
19.내 우울함에 대한 하소연 (4)
20.주위시선 때문에 너무 신경쓰여 (16)
1
에휴
2019/09/13 09:02:30
ID : 3zRu7bCktAj
0
우리집은 추석 때 제사 안 지내고 당일날 성당가서 미사만 드리는 편이야. 4년 전까진 큰집가서 제사를 지냈는데 사이가 안 좋아져서 말이지. 난 누나가 둘 있는데 그동안 누나들이 제사를 안 가도 난 꼬박꼬박 제사에 가서 엄마아빠를 도와줬어.
근데 이번에 핸드폰을 바꾼 것 때문에 단말기값 당장 낼 돈이 필요해서 급하게 알바를 구했어 추석 전.날에. 우리집은 뭘 해먹지도, 일을 하지도 않아. 근데 추석 전날에 알바를 하는게 그렇게 잘못된 걸까? 그동안 엄마아빠 생일 챙긴거, 같이 여행간거, 어버이날에 꽃 드린 것도 다 난데 남자는 더 엄격해야한다고 알바 하나때문에 사람새끼가 아니라는 소리까지 들었어. 누나랑 나는 다르다고.
집에서 나 혼자 할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아. 휴학도 쌍욕 먹으며 해야하고 알바도 꼬박꼬박하며 용돈도 안받는데 집에서 등골 빼먹는다는 소리나 듣고있어. 이제는 이런 상황에서 좀 벗어나고 싶은데 벗어나고싶다는 내 생각이 잘못된 걸까?
2
이름없음
2019/09/13 12:55:01
ID : SHBdTWjgY3z
0
아니... 나라도 너무 지칠거같아. 빨리 안정적인 직장잡고 손절하는게 답일듯
3
이름없음
2019/09/13 16:39:27
ID : e42E4GoMqmH
0
니 나이에,따라 다를것같아 몇살이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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