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즘 사이비들 수법인지 아닌지 알려줄분 ㅜㅜ (56)
2.그 스레 (4)
3.눈동자에 비친 이거 뭐야...? (48)
4.바로 어제 일이야 (56)
5.얘들아 수학여행 갈때 조심해.. (26)
6.너의 수호동물&사역마는? (41)
7.아가야 이리온 (4)
8.다른세계로 가는법 (8)
9.쿠네쿠네 괴담 찾아줘 (6)
10.난 개인적으로 그 이야기 소름임 (2)
11.이거 나만 보여? (106)
12.너네가 사는 지역과 관련된 괴담 있어? (22)
13."혼숨 한다"그스레 사라진거 알아? (97)
14.가위눌리고 물건이 없어졌어 (2)
15.꿈속에서 누가 날 죽이려고해 (49)
16.내가 쓴 나폴리탄 괴담 어때? (9)
17.제발 저에 말을 들어주세요 (어린아이입니다) (368)
18.어렸을때 감금 당했던이야기 (63)
19.귀신을 보면 무시해 (4)
20.미스테리하고 섬뜩한걸 써보자 (22)
나 그냥 평범쓰한 여자앤데 유독 사이비들한테 사랑받는 외모임
순하게 생긴건 아니고 몰라 유독 사이비 분들이 나를 많이 불러세우심 잘속게 생긴건가
일단 내가 길거리에서 불러세우면 절대 그냥 못지나쳐 어떤 대학생처럼 보이는 순한 여자분이 나를 부르더니 심리테스트 검사라면서 막 이것저것 물어보고 유명한 심리테스트지? 같은거 보여주더라구 동그라미에 색 반반 잇는거중에서 끌리는거 고르는거있자나 그거 했는데 막 이건 맞냐 저건맞냐 맞는확률은 얼마나되냐 막 이러길래 대학교 동아리에서 조사나왓나부다 했는데
갑자기 나한테 우리가 공부하는 모임 비슷한건데 나 자신을 찾는 곳이라고 막 그러는거야 나 근데 원래 우울증도 심하고 내 앞길도 어두깜깜하고 심리조정이 잘안되서 관심있게 모임에 대해서 들었는데 연령대가 다양하더라고 그래서 신기했구
나중에 들으러 가볼까 하는데 역바로 앞인데 같이 15분정도만 가있자구하더라 거기있는 사람들 소개시켜준다고 근데 ㅋㅋㅋㅋ.... 아무리 공부모임이래도 그시간이 12시였는데 그때까지 노인들 20-30대들이 같이 한자리에서 공부하는게 가능한가싶은거야
그래서 밤에 나 혼자 가면 좀 그렇구 해서 내일 친구랑 간다구 해따 가서 나쁜건 없지 않을까 이런것두 사이비야? 일단 번호 받아왔는데
그냥 모르는 사람이 어디가자든지 언제 여기로 와주세요 하면 가지마 사이비든 신천지든 납치든 이상한일 당한다
번화가면 사고가 안날것같아? 절대 아닐걸 으쓱한 골목에서만 범죄가 일어날거란 생각은 하지말아 대낮이든 사람이 많든 범죄는 일어날 수 있어
참고로 그곳이 사이비이면 빠져나가기 힘들어 첨에 막 잡아서 세뇌시키고 그럴걸 나도 썰만 들어서 정확히는 모르지만 사이비 집단이 빠져나가기 힘들단건 알겠음
자동암호가 먼지 모르게따 암튼 나 레준데 그렇게 들으니까 확실히 무섭긴하네,,, 근데 이사람 내 번호도 아는걸 ㅠㅠ
나도 둥글넙적하게 생겨 상ㅣ비들 탐내는 상인데 한 10분 경보하면 걔들이 지쳐서 가더라 그렇게 해서 2번 내쫓음
ㅋㅋㅋㅋㅋㅋㅋ내가 그런걸 못해,,, 이어폰 꼽고 다녀고 부르면 일단 빼고 이야기 듣는편이라,,,
심리테스트, 길묻기 등 엄청 웃으면서 다가오면 일단 사이비 의심해야해
이번에 알게됐으니 다행이네
사이비한테 잘 걸린다면서 인터넷에 좀만 검색해도 나오는 전형적 사이비 수법을 모르네.......다른 레스주들이 알려줘도 납득 못 하는 것 같은 느낌은 또 뭘까......
아니 솔직히 내가 사이비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거긴한데 사이비라는건 알겠어 근데 왜 가면 안돼..? 믿지만 않으면 되는거아냐? 나쁜사람은 아니고 그냥 이상한 신 믿는게 사이비 아냐? 나쁜사람들이 아닌거잖아
너 우울증 있다매 신천지 특기가 우울한 사람 마음 파고들어서 약점잡고 못빠져나가게 하는거야 애초에 힘든 사람들 모으려고 심리테스트 같은걸로 접근하는거고. 넌 그런거에 안 넘어갈 거 같아? 그런 생각으로 갔다가 지금 신도된 사람 존나 많을걸
사람 세뇌시켜서 신도로 끌어들인 후에 돈이란 돈은 다 뜯어가고 인간관계는 모조리 파탄내서 사람을 노예로 만드는 게 신천지 사이비야.
근데 레주는... 사이비 모임에 가고 싶은 거야??? 아님 가고 싶지 않은 거야??? 같은 생각으로 갔다가 찐 사이비 된 사람이 없진 않을 것 같은데... 사이비 되고 싶은 거 아님 그냥 가지 마 너 지금 그냥 그 사이비 모임 가고 싶은 걸로 보여
그리고 그새끼들 교육은 제대로된 성경 교육도 아닐 뿐더러 니 심리 나아지는데도 도움 전혀 안됨. 처음에야 위로받는거 같겠지 근데 그러다 자연스럽게 돈 뜯기기 시작하는거야 차라리 제대로된 상담을 받아
? 사이비 뭔지 몰라? 위험하다고 충고해도 왜 위험한지 자기가 납득해야만 위험한 데에 안 가겠다고 그러는 꼴이네
사이비에게 가진 돈 다 뜯겨봐야 정신 차리지 ㅉㅉ 나 알던 어느 분은 친한 친구 말만 듣고 신천지 한번 가봤다가 운영하던 회사 망하고 소식도 이제 알 길 없음
뭔가 처음보는 사람한테 무슨 모임이다 무슨 활동 같이 하실래요 이런거는 거의 95퍼 이상이 사이비라고 보면 됨. 중학생때 학교 끝나고 누가 여기 학생이냐면서 봉사활동 하는거 어떻냐고 하길래 대충 둘러대고 못한다그 함. 그러니 그 사람이 아쉽다면서 지금이 종례시간이냐고 묻고 바로 뒤에 오던 애한테 물어보던데... 솔직히 서글서글하게 웃으면서 좋은 활동이라그 막 말해서 혹할뻔했는데 나중에 다시 생각해보니 사이비쓰... 뭐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동화책읽기 이런거 하자고 해서 두번정도 봤었는데 그것도 하다가 이상해서 그냥 잠수탐. 별 걸로 다 접근해 요즘은.
심리테스트랑 길찾기는 너무 공공연해진 수법이라서 그런지 요즘은 저렇게도 많이 오드라 ㅇㅇ 진짜 설문조사하는 심리학과 학생들은 뭔죄인고
남들이 얘기했을때 못알아듣고 빠지는 건 자기 잘못이라고 봐. 그래서 더이상 말리고는 싶지않다. 사이비는 이상한 신을 믿는 걸 떠나서 사람들을 세뇌시켜서 교주를 숭배하고 금전을 요구하고 강요하는게 더 문제지. 알아서 해. 못믿는다면 겪어보는게 답이지.
그리고 꺼림칙한걸 왜 납득해야해? 가고싶으면 가봐 ㅋㅋㅋㅋㅋ 가봐야 알지... 진짜 어그로 아니라면 세상물정도 모르고 순수한게 아니라 멍청한거야
가지말라는거 납득을 못하겠으면 가봐 그럼 알거야 나도 저 말에 공감해 넌 순수한게 아니라 멍청한거야
왠만하면 가지마 앵간 병신 아니면 잘 안뇌줄껄? 나도 뭣모르고 따라갓는데 내가 성격이이상해서인진 모르겟지만 나한텐다시는 연락안오긴햇믄데 내친구는 계속연락와서 한동안 고생햇엇 ㅇㅇ
신 믿는 규칙이 언제나 법처럼 명확한 거 봤니... 각 종교마다 다 다른 것처럼 그걸 악용해서 자기 사리사욕 채우는 사람도 있는거야.
겉으로는 굉장히 좋은 말 해주고 친절하게 대해주겠지. 네가 그 사람을 신뢰하기 시작하면 이 관계에서 상처받는 건 너 뿐이라는 걸 왜 모르지?
진심이 아닌 거짓말을 하는 사람을 나쁘지 않다고 할 셈이야..? 그들이 거짓말까지 하면서 왜 너를 붙잠아 두겠니.. 얻어낼게 있어서 이잖아.
참고로 정말 어떤 대중적이지 않는 교리의 종교 활동을 하는 소규모의 사람들과 사이비는 개념이 다르다.
그냥 스레주 지 ㅈ대로 하게 냅두자 사이비를 왜 만나면 안되는지 아무리 설명해도 모르는 것 같은데. 사이비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 말은 또 처음듣네ㅋㅋㅋㅋ 사이비가 왜 나쁜사람이 아니냐 시작은 불쌍한 사람이었어도 결국 또다른 사람 끌고오는데 일조하는 놈들인데 말하는 거 보니 언젠가 보증도 서줄듯ㅋㅋㅋㅋ 보증서주면 위험한거 알겠는데 보증을 서주지 말아야할 이유를 모르겠어랑 동급임ㅋㅋㅋㅋ
너 진짜 빡대가리다.... 소수의 사람도 아닌 많은 사람이 너한테 가지말라는 이유를 말해줘도 왜 가면 안돼? 이 ㅈㄹ하고 너 ㅆㅂ 어그로였다면 축하해 성공이다 멍청한 인간아 사이비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니 야 그알만 봐도 사이비 싸이코놈들이 판을 치는데 사람이 쎄하거나 꺼림칙한 기분 들면 오백 퍼센트 좆같은 일 걸리니까 넌 니 좆대로 행동해서 좆같은 일 당해도 분명 또 똑같은 짓 할게 뻔하다 아직 초등학생인 내 사촌동생도 모르는 사람한테 전화번호 주지말고 사이비가 나쁜것 정도는 안다 빡대가리야 게다가 너 사이비한테 잘 걸린다면서 왜 사이비 수법을 물어보냐?
예전부터 사이비가 엄청 많은 도시에서 살고있음.
어릴때부터 단련되서 저멀리서 형태만 봐도 사이비인지 아닌지 구분이감.
예전에는 길물어보는 척 접근 했는데 요즘에는 심리상담이니 취업상담이니 하면서 카페로 델꼬 가는 경우가 많다함.
사이비 퇴치 젤 좋은건 멀리서 부터 인지하고 경보로 빙 돌아서 가거나 앞에 먼저 가는 사람을 제물로 시선을 분산시킨후 빠르게 빠져나가야함.
만약 못피해서 사이비가 말 걸었을때는 눈길도 아무말도 하지말고 그냥 가던길 가야함. 멈춰서거나 대답하는 순간 잡히는 거임.
그리고 진짜 이런 경우는 드믈지만 팔을 잡거나 하는 경우는 '만지지 마세요.' 라고 하면 깜놀하는데 그때 얼른 갈길 가면됨.
사이비들한테 잡히기 싫으면 좀 매정해 보이더라도 걍 죄송합니다, 제가 바빠서요 이런식으로 대충 말한뒤 걔네가 뭐라하든 쌩까고 지나가면 됨. 그럼 걔네도 굳이 억지로 붙잡지는 않더라고. 다만 스레주처럼 맘 약해서 마지못해 들어준다면 그때부터 걔네들 먹잇감이 되는거지. 그러니 걔들이랑 엮이기 싫다면 마음 단단히 먹고 차갑게 거절할줄도 알아야함
혹여나 걔네가 억지로 붙잡으려 한다면 그땐 걍 경찰신고 한다고 하면 됨
근데 웬만해선 쌩까고 가면 그냥 보내주더라
레스 작성
56레스» 요즘 사이비들 수법인지 아닌지 알려줄분 ㅜㅜ
1274 Hit
괴담
이름없음
19.09.20
0
4레스그 스레
131 Hit
괴담
이름없음
19.09.20
0
48레스눈동자에 비친 이거 뭐야...?
716 Hit
괴담
이름없음
19.09.20
1
56레스바로 어제 일이야
783 Hit
괴담
이름없음
19.09.20
2
26레스얘들아 수학여행 갈때 조심해..
489 Hit
괴담
이름없음
19.09.20
1
41레스너의 수호동물&사역마는?
745 Hit
괴담
◆DtdyJRu8nU5
19.09.20
0
4레스아가야 이리온
263 Hit
괴담
두꺼비
19.09.19
0
8레스다른세계로 가는법
1085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9
0
6레스쿠네쿠네 괴담 찾아줘
455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9
0
2레스난 개인적으로 그 이야기 소름임
355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9
0
106레스이거 나만 보여?
1003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9
4
22레스너네가 사는 지역과 관련된 괴담 있어?
662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9
0
97레스"혼숨 한다"그스레 사라진거 알아?
1330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9
0
2레스가위눌리고 물건이 없어졌어
110 Hit
괴담
ㅏㅏㅏㅏ
19.09.19
0
49레스꿈속에서 누가 날 죽이려고해
1093 Hit
괴담
◆1xCkq3VhvA4
19.09.19
3
9레스내가 쓴 나폴리탄 괴담 어때?
620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9
1
368레스제발 저에 말을 들어주세요 (어린아이입니다)
5565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9
6
63레스어렸을때 감금 당했던이야기
2388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9
8
4레스귀신을 보면 무시해
268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9
0
22레스미스테리하고 섬뜩한걸 써보자
855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9
3

